• 최종편집 2022-03-29(화)

뉴스
Home >  뉴스  >  정치.

실시간뉴스
  • 제28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마무리!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과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처리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25일, 26일 양일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오종열)는 7개소, 산업건 설위원회(위원장 이상승)는 5개소를 방문했다. 양 상임위원장은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의회도 사업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정보공개 조례안」등 조례안 2건, 「칠곡군 가족센터 재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6건, 총 8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끝으로, 심청보 의장은 제2차 본회의에서 “주요사업 현장 속에서 발로 뛰어 주신 의원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기원드린 다”고 하며 임시회를 마쳤다.   ■ 심의결과 1. 칠곡군 정보공개 조례안 : 원안가결 2. 칠곡군 가족센터 재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3.칠곡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4. 칠곡군 학대피해아동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5.칠곡군 한티억새마을 관리 및 운영 조례안 : 원안가결 6. 경북신용보증재단 2022년도 세출예산 출연동의안 : 원안가결 7. 칠곡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재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8. 칠곡군 농특산물판매장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2-07-29
  • 구미시의회,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명희)는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민족중흥관, 역사자료관 및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해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들은 4개 시설 운영에 대한설명을 듣고운영상미흡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볼거리,즐길거리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를 대표하는 인물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은 “제9대 구미시의회 개원을 맞아 첫 현장방문을 이곳에서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향후 의정활동에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2-07-20
  • 칠곡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최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19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은 참외 저급과 수매 처리 및 실질적인 해결 방안 마련 검토를 주제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참외는 재배조건에 따라서 저급과로 분류되는 폐기 청과가 발생한다”며, 이에 따른 “상품 가치가 저하되는 참외 폐기물에 대해 농가들의 현장 고충을들어보니 칠곡군은 하루 빨리 다각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저급과 참외 처리에 따른 수매된 참외는 고액분리와 미생물 배양과정을 통해 살포용, 관주용, 엽면시비 등의 비료로 생산 가능하고 고형물은 퇴비화를 통해 농가에 저렴하게 공급 또는, 무료로 제공하는 부분을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집행부에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다음 차례인 구정회 의원은 우리지역에 다양한 놀이시설 확충 방안 및 생태학습공간과 체육놀이시설 설치를 제안했다.   구 의원은 “다양한 체험과 적합한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체육활동의 어려움이 아동발달의 단계적 특성에 따른 균형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현실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에 아이들의 놀이터 필요성에 대한 두 가지 제안 사항으로 첫째, 아동권리를 보장하는 근린공원의 아동친화환경 체육놀이시설 공간을조성하고 둘째, 자연관찰의 배움터인 생태학습공간 마련을 촉구했다.   끝으로 “인근 시군 사례를 보면 경제적 파급효과도 크다”면서, “우리 군에도 생태학습공간 조성 및 자연친화적인 체육 놀이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해 달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2-07-19
  • 민성훈,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 제2대 노조위원장 당선
      군위군청 공무원노조는 지난 15일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 제2대 노조위원장에 민성훈 현 노조위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지난 14일 실시한 민성훈 후보에 대한 단독 출마 찬반투표에서 유권자 451명 중 375명(83.15%)이 투표에 참여해 337표(89.87%)의 찬성표를 얻어최종 당선됐다.   민성훈 위원장은 당선소감에서 “우선 부족한 저에게 보낸 조합원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봉사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조합원들을 위해 책무를 다하겠다”며, “임기동안 노동조합의 보호막 역할과 상생하는 노조 활동으로조합원 후생복지에 온 힘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민성훈 위원장 당선자는 앞서 제1대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고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간 노동조합을 이끌게 된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7-16
  • 군위군의회, 제265회 임시회 운영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지난 15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통합공항이전·대구광역시편입추진·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통합공항이전 특별위원회에서는 홍복순 의원, 대구광역시편입추진 특별위원회에서는 박운표 의원, 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윈회에서는 장철식 의원이 위원장으로 각 선임됐다.   이날 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원회에서는 ‘군위댐 수상태양광 설치 결사 반대 결의문’을 제안해 1차 본회의에서 채택했다.   박수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공동합의문에 작성된 대구편입과 통합공항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편입추진·통합공항이전 특별위원회에게 선도적인 역할과 사업 단계마다 합리적인 안을 제시해 군위군 발전을 위해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원회에게 군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2-07-16
  • 구미시의회, 도민체전 출전 종목별 선수단 격려
      구미시의회는 지난 15일 포항시에서 열리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안주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배구, 농구, 복싱 선수단을 차례로 방문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이들을 지원해준임원진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뜻을 전하고 열띤 응원전으로선수들에게승리의 기운을 북돋았다.   안주찬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육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의회도 시 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뒷받침을 약속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2-07-16

실시간 정치. 기사

  • 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칠곡군정에 경영전문가 마인드 덧입힐 것”
      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칠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항상 초심을 지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오로지 군민만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개표 결과 25,869표(63%)를 득표해 10,014표(24.4%)를 얻은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이번 선거 결과는 칠곡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달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라며,“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칠곡군정에 경영전문가의 마인드를 덧입혀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칠곡이라는 배가 순항하려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칠곡 발전이라는 한 곳을 향해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며,“선거 운동 동안의 오해와 불협화음은 모두 떨쳐버리고 화합과 협치로 칠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 당선인은 끝으로“한 표 한 표에 담긴 믿음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길 것”이라며,“선거 과정에서 군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세일즈 행정과 공모사업 TF팀 신설을 통한 칠곡군 예산 1조 시대 개막과 우량 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핵심 5대 분야 공략으로 △도시 경쟁력 향상 통한 시 승격 기반 조성 △우량 기업 유치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맘(MOM)이 편한, 아이 키우기 좋은 칠곡 △삶의 품격이 있는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 칠곡 △농가소득 증대로 농민이 행복한 칠곡 등을 제시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6-06
  • 구미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개회!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구미시의회 계획된 마지막 공식 일정인 제258회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4년간 열심히 달려온 제8대 구미시의회는 마지막 의정활동인 제258회 임시회를 최선을 다해 마무리 할 예정이다.   제258회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결정의 건 등을 처리하고 4일 부터 7일 까지(4일간) 상임위원회활동에 들어가 ‘구미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2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 계획된 제8대 구미시의회 공식 의사일정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재상 의장은 4년 전 바로 이 자리에서 의원 선서를 함과 동시에 “지역의 현안과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동분서주 하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친 지난 4년의 세월을 회상한다”고 밝히며, 제8대 의회가 내실 있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펼쳐주기를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2-06-06
  •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선거사무원 유세 중 집단폭행 당해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 측 선거운동원이 지난 22일 선산5일장 유세 도중 폭행을 당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장 후보 측에 따르면, 22일 오후 15시 경 선산5일장 유세 도중 신원 미상의 남성 3명이 선거운동원 A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유세 현장에서 구미경찰서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에 의해 검거됐다. 해당 운동원은 현재 충격으로 인해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장세용 후보 측은 “선거운동원에 대한 집단폭행은 있을 수 없는 선거 자유방해”라며, 강력 대응 의사를 밝혔다.   공직선거법 237조 1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해 선거인, 후보자 등 선거관계자에 대해 폭행·협박을 하거나 집회·연설·교통 방해 또는, 위계·사술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사람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23
  • 한국노총 구미지부, 모든 조직 총동원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전폭 지지 선언
      한국노총 구미지부가 4년 전에 이어 연이어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는 18일 한국노총 구미지부가 노총사무실에서 정책협약식을 통해 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직무대행 안효용,이하 한노총 구미지부)와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가 18일 한국노총 구미지부 노총사무실에서 ‘노동 중심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을 위한’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장세용 후보는 노동자 종합복지회관 건립, 구미 생활임금 조례제정, 노동복지 실현(강동 세탁소 이동세탁소 설치), 감정노동자 관련 조례제정 및 센터 설치,중대재해 감소를 위한 감독위원회 설치를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1987년 노동자 대투쟁이 실현한 노동존중과 연대의 가치와 정의를 계승하며, 구미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사회적 약자 정책과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노동 중심의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하고 실천하기로 한 장세용 후보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장세용 후보는 “협약 사항을 반드시 실천하도록 하겠다”면서 “당선되면 노정 협의체를 구성해 노동정책 공약 이행을 위한 상설기구인 정책 협의체를 분기별 1회 이상 개최함으로써 노동자의 권익향상에 힘쓰고 노동이 존중받는 구미를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19
  • 김충섭 김천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 시작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국민의힘 김충섭 김천시장 후보는 18일 선거캠프에서 출정식을 열고 필승 결의를 다지며, 공식 선거운동 13일 동안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18일 오전 7시 30분 직지교 사거리에서 유권자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의 포문을 열고 김천시내 주요 교차로를 다니며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시민들을 향해 지난 4년은 김천 발전의 기틀을 닦는 시간이였다”며, “이를 완성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유세차 연설과 함께 선거송을 배경으로 한 운동원들의 율동 등 다채로운 유세 풍경이 이어지자 삼삼오오 시민들이 모여들어 김충섭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지지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한껏 고무된 김 후보 선거캠프 측은 ‘검증된 시장 김충섭’ 문구가 적힌 피켓을 흔들며 분위기를 띄웠다.   김충섭 후보는 “앞으로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매일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뛰겠다. 최선을 다해 시민들을 만나고 성심성의껏 공약과 비전을 전하겠다”고 첫 공식 선거운동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반드시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충섭 선거사무소 김천시 시청로 15 4층 / 054-435-4008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19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제페토에 메타버스 선거활동 가상공간 오픈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16일, 전 세계 3억 명이 이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페토(Zepeto)에 선거활동 가상공간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을 공개했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이철우 후보와의 셀카존 ▲이철우 후보선거사무소 ▲통합신공항 ▲동해안으로 가는길▲가상 선거운동원 ▲가상유세차▲사통팔달 교통망 SOC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누구나 들어와서24시간 선거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도민이 도지사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도민캠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고, 이러한 차원에서 메타버스 선거활동 공간을 구성했다는 것이 이 후보 측 설명이다.   또한,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하여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메타버스 선거운동 등을 통해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철우 후보는“선거의 공약과 유세현장이 가상공간에 제공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거운동의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선거 이후에는 맵 업데이트를 통해 경북의 4대 한류인 ▲한복 ▲한옥▲한식 ▲한글을 세계로 알리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의‘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시범기간동안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여 인증샷을 남기는 등 우리나라 선거와 경상북도를 알리는 새로운 장을 만들고 있으며, 선거활동 가상공간은 제페토에서‘메타버스 수도 경북 ’를검색 접속할 수 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16
  • 김충섭 김천시장 후보 등록, 본격 재선 도전
       국민의힘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6·1지방선거 김천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중단 없는 김천 발전을 위한 재선 시장 도전에 본격 돌입했다.   후보 등록을 위해 일찌감치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김충섭 후보는 “현장에서 쌓은 시정 경험과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민선 7기 현안 사업들을 완성하고 더 크고, 더 강한 김천의 미래를 위해 다시한번 뛰고 싶다”며, 김천시장 재선 도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또한, “지난 4년간 이뤄낸 실적과 성과에서 경륜과 역량을 갖춘 시장이라는 것이 검증됐듯이 앞으로 김천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될 것이다”라며, 재선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더불어 “시민 여러분께서 다시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더욱 겸허한 자세로 시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김천 시민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 후보는 지난 2006년 김천시에서 개최된 전국체전기획단장과 청도 부군수, 김천·구미 부시장,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장을 거쳐 민선7기 김천시장을 역임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12
  • 김재욱 국민의힘 칠곡군수 후보 확정,“유능한 경제 군수 될 것”
                                                                                    김재욱 전 TBC상무이사가 국민의힘 칠곡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7~8일 이틀간 실시된 국민의힘 칠곡군수 경선 여론조사에서 48.94%를 획득하며 타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공천장을 거머줬다.   김 예비후보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국민의힘 칠곡군수 후보로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면서 “이번 승리에 자만하지 않고, 변화와 개혁 그리고 유능한 경제 군수를 바라는 군민의 열망을 칠곡군수 당선으로 화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후보님들께도 위로와 함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타 후보의 좋은 공약을 받아들이고 경선 과정에서 흐트러진 지역 민심을 다잡아 원팀으로 칠곡군수 선거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세일즈 행정과 공모사업 TF팀 신설을 통한 칠곡군 예산 1조 시대 개막과 우량 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주요 공략으로는 △청년과 신중년 일자리 확대 △칠곡U자형관광벨트 인프라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동남권 그린벨트 완화로 지역개발 촉진 △고품격 문화 관광도시 조성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 통한 교육의 질 격차 해소 △도농 복합지역의 장점을 살린 로컬푸드 마켓 확대 등이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금융기관, 건설사, 언론사에서 경영전략과 신사업 발굴과 투자 업무를 담당한 경제 전문가다. 특히, TBC 대구방송국 창립멤버로 지난해 상무이사로 승진하며 회사 경영의 총 책임을 맡기도 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10
  •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윤석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구미를 성공 모델로 만들어야”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윤석열정부 최고위층 인사를 만나 구미지역 현안의 국책사업 반영을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국민보고회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김병준 지역균형발전위원장을 단독으로 만나 구미 경제 재건을 위한 3대 주요 과제를 설명하고 윤석열 정부의 폭넓은 이해와 지원을 건의 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무관심으로 일관했다”며 “윤석열 정부는 인수위부터 국가균형발전 TF를 가동하고 있고 비수도권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구미의 산업재편을 통한 혁신성장의 밑거름을 지금 닦지 않으면 구미의 미래는 없다”며, “윤석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구미를 성공 모델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통합신공항 접근성 제고를 위한 교통망 확충 △공항배후 국제도시 추진 △국가 제2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 등의 구미 경제 혁신을 위한 3대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중앙정부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통합신공항 접근성 제고를 위한 교통망 확충’은 항공물류 수송에 대한 대비와 구미국가5산단 입주업체의 물류 수송원활로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공항철도(서대구역~신공항)의 중간역에 ‘동구미역’ 설치 ▲KTX신선 ~ 김천역 ~ 구미역 ~ 통합신공항으로 이어지는 동서 철도 건설 추진 ▲북구미IC ~ 군위JC 간 고속도로 건설 추진 ▲구미 5공단 ~ 서군위IC간 지방도 [927호선] 확장 ▲구미 장천 ~ 군위IC간 국도[67호선] 확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공항배후 국제도시 추진’은 신공항과 연계한 배후도시로서 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국제업무-물류지구 조성 추진 ▲자유무역지역 지정 ▲복합테마파크 유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   ‘국가 제2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은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관련 인프라 투자를 비수도권인 구미에 조성해 국가균형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4개의 반도체 제조공장을 신설해 여러 협력 업체가 입주하는 상생형 클러스터 조성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김병준 지역균형발전위원장은 “이미 공약으로 발표된 정책은 우선적으로 검토해 구미가 새로운 국가산업의 첨병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며 “김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변신하는 기반을 구미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야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제1회 지방 행정고등고시 출신으로 구미 시청에서 첫 사무관 보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치며 경제 예산 분야에서 활약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최근에는 경북도 통합 신공항추진(TF)반장을 맡아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도와 확정 지은 바 있다. 또, 경북도청에서 기업유치를 담당하는 투자유치과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구미4공단의 도레이, 도레이BSF(엑슨모빌), 아사히글라스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린 경제 행정전문가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09
  • 김재욱 칠곡군수 예비후보, 허위 사실 유포에 해당 법률적 책임 물을 것
      김재욱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조작을 주장한 서태원 예비후보는 오히려 이를 일찍이 인지하고 오히려 이용해 지지자들에게 여론조사 참여를 독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4월 30일과 5월 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국민의힘 칠곡군수 공천 여론조사에서 한 여론조사 업체가 ‘칠곡군수 여론조사’를 ‘상주군수 여론조사’라고 설명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지난달 30일 오후 서 예비후보의 핵심 관계자는 이 사실을 인지하고 지지자들이 모인 단체 오픈채팅방에 “지금 여론조사 상주시장 여론조사라고 하고 있다. 그냥 끊지 말고 계속 들으면 왜관읍이 나온다”라며 “끝까지 들어달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진 대화 내용에는 “상주시장 계속 청취, 군수 당선인 태원 했음”이라는 글이 나왔다.   여론조사 첫날부터 서 후보 측이 멘트 오류를 인지했던 것. 오히려 지지자들에게는 상주시장 여론조사라고 멘트가 나오더라도 끝까지 듣고 서 후보에게 투표를 하라고 독려했다. 그리고 실제로 투표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2일 득표율 2위로 최종 공천을 받지 못하자 서 예비후보는 “여론조사가 조작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칠곡군수 국민여론조사에 있어 지역구를 상주시장 여론조사라고 말하고 이하 칠곡군 사는 곳, 연령, 후보자 순으로 여론조사를 함에 있어 4명의 후보가 아닌 후보자 3명만 거론됐다”라며 “이에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신청한다”고 밝혔다. 통화 녹음 내용도 첨부했다.   해당 통화녹음본은 4월 30일 오후 2시 51분에 작성된 것으로 나온다. 이는 서 예비후보 측이 일찍이 이번 여론조사의 오류를 인지했던 것은 더욱 뒷받침해주고 있다.   또, 후보자 4명 중 3명만 거론됐다는 주장도 여론조사 시스템 상 앞선 후보의 번호를 먼저 누르면 뒤이은 후보자가 나오지 않고 곧바로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기 때문일 뿐, 여론조사 조작과는 무관하다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실제 녹음 파일에서도 응답자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서 “만 17세 이하면 1번, 만 18세 이상 20대면 2번, 30대면~”이라고까지만 나온다. 응답자가 2번을 누르자 뒤 이은 질문 멘트 없이 곧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간 것. 다음 질문은 후보자를 문는 질문이었다. 3번 서태원 후보자의 이름을 듣고서 3번을 눌렀기 때문에 4번 장재환 후보까지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 여론조사회사 관계자는 “ARS로 녹음을 해서 전화를 돌리기 때문에 후보자가 한명을 빼고서 녹음하지 않는 이상을 그렇게 될 리가 없다”라며 “상주시장 여론조사라고 멘트를 녹음했기 때문에 전화 여론조사에서 그렇게 나왔던 것일뿐 뒤 이은 녹음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장재환 후보 지지자들이 녹음파일이 있다면 4번까지 다 나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서 예비후보가 자신의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리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국민의힘 공관위에 재조사를 요구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칠곡군민을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문자를 발송하면서 ‘여론조사 조작’이라고 허위사실을 알리면서 정작 자신이 오류를 알고 이용했던 점은 숨기고 있다.   경북도당 관계자는 “상주시장 여론조사라고 안내된 부분에서 여론조작이 아닌 단순 오류 라는 사실을 서 예비후보가 인정을 했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2-05-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