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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마무리!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과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처리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25일, 26일 양일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오종열)는 7개소, 산업건 설위원회(위원장 이상승)는 5개소를 방문했다. 양 상임위원장은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의회도 사업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정보공개 조례안」등 조례안 2건, 「칠곡군 가족센터 재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6건, 총 8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끝으로, 심청보 의장은 제2차 본회의에서 “주요사업 현장 속에서 발로 뛰어 주신 의원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기원드린 다”고 하며 임시회를 마쳤다.   ■ 심의결과 1. 칠곡군 정보공개 조례안 : 원안가결 2. 칠곡군 가족센터 재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3.칠곡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4. 칠곡군 학대피해아동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5.칠곡군 한티억새마을 관리 및 운영 조례안 : 원안가결 6. 경북신용보증재단 2022년도 세출예산 출연동의안 : 원안가결 7. 칠곡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재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8. 칠곡군 농특산물판매장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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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구미시의회,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명희)는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민족중흥관, 역사자료관 및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해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들은 4개 시설 운영에 대한설명을 듣고운영상미흡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볼거리,즐길거리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를 대표하는 인물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은 “제9대 구미시의회 개원을 맞아 첫 현장방문을 이곳에서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향후 의정활동에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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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칠곡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최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19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은 참외 저급과 수매 처리 및 실질적인 해결 방안 마련 검토를 주제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참외는 재배조건에 따라서 저급과로 분류되는 폐기 청과가 발생한다”며, 이에 따른 “상품 가치가 저하되는 참외 폐기물에 대해 농가들의 현장 고충을들어보니 칠곡군은 하루 빨리 다각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저급과 참외 처리에 따른 수매된 참외는 고액분리와 미생물 배양과정을 통해 살포용, 관주용, 엽면시비 등의 비료로 생산 가능하고 고형물은 퇴비화를 통해 농가에 저렴하게 공급 또는, 무료로 제공하는 부분을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집행부에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다음 차례인 구정회 의원은 우리지역에 다양한 놀이시설 확충 방안 및 생태학습공간과 체육놀이시설 설치를 제안했다.   구 의원은 “다양한 체험과 적합한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체육활동의 어려움이 아동발달의 단계적 특성에 따른 균형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현실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에 아이들의 놀이터 필요성에 대한 두 가지 제안 사항으로 첫째, 아동권리를 보장하는 근린공원의 아동친화환경 체육놀이시설 공간을조성하고 둘째, 자연관찰의 배움터인 생태학습공간 마련을 촉구했다.   끝으로 “인근 시군 사례를 보면 경제적 파급효과도 크다”면서, “우리 군에도 생태학습공간 조성 및 자연친화적인 체육 놀이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해 달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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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민성훈,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 제2대 노조위원장 당선
      군위군청 공무원노조는 지난 15일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 제2대 노조위원장에 민성훈 현 노조위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지난 14일 실시한 민성훈 후보에 대한 단독 출마 찬반투표에서 유권자 451명 중 375명(83.15%)이 투표에 참여해 337표(89.87%)의 찬성표를 얻어최종 당선됐다.   민성훈 위원장은 당선소감에서 “우선 부족한 저에게 보낸 조합원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봉사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조합원들을 위해 책무를 다하겠다”며, “임기동안 노동조합의 보호막 역할과 상생하는 노조 활동으로조합원 후생복지에 온 힘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민성훈 위원장 당선자는 앞서 제1대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고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간 노동조합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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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 군위군의회, 제265회 임시회 운영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지난 15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통합공항이전·대구광역시편입추진·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통합공항이전 특별위원회에서는 홍복순 의원, 대구광역시편입추진 특별위원회에서는 박운표 의원, 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윈회에서는 장철식 의원이 위원장으로 각 선임됐다.   이날 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원회에서는 ‘군위댐 수상태양광 설치 결사 반대 결의문’을 제안해 1차 본회의에서 채택했다.   박수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공동합의문에 작성된 대구편입과 통합공항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편입추진·통합공항이전 특별위원회에게 선도적인 역할과 사업 단계마다 합리적인 안을 제시해 군위군 발전을 위해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군위댐수상태양광설치반대 특별위원회에게 군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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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 구미시의회, 도민체전 출전 종목별 선수단 격려
      구미시의회는 지난 15일 포항시에서 열리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안주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배구, 농구, 복싱 선수단을 차례로 방문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이들을 지원해준임원진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뜻을 전하고 열띤 응원전으로선수들에게승리의 기운을 북돋았다.   안주찬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육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의회도 시 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뒷받침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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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실시간 정치. 기사

  • 김영식 의원, “취수원 이전이 구미의 미래 희망인 국가5산단. 신공항 배후도시 발목 잡아선 안된다”
        국민의힘 구미시을 김영식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오전 구미시 농업인회관에서 취수원 인근 지역 주민대표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대구취수원 구미 해평 이전 문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대표들은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의결의 대전제는 주민동의다. 환경부장관이나 경북도지사도 주민동의 없이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런데도 장 시장이 해평은 물론, 인근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어떠한 의견수렴 절차 없이 독단적으로 수용했다. 주민소환이라도 하고 싶은데 선거 1년을 앞두고는 할 수 없다니 답답하다. 주민들이 10년 동안 지켜온 물을 구미시장이 팔아먹으려 한다”라며, 대구취수원 이전 조건부 수용을 한 장세용 구미시장을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구미시나 찬성단체가 조건부로 내놓은 KTX역(북삼,약목) 신설 문제 등 별개로 추진해야 할 사안을 조건으로 주고받는 것 자체가 현실적이지 않다. 설사 정부가 나선다 하더라도 9개월도 남지 않은 문재인 정부의 약속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김영식 의원은 “취수원 이전 문제는 구미의 미래와 직결돼 있다. 해평면과 인근 산동읍 등은 5산단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배후도시의 중심이 될 지역으로 산단과 배후도시가 조성된 후 급증하는 공업용수와 생활용수에 대한 어떤 용역자료나 데이터도 없다. 취수원 이전으로 인한 각종 규제가 농축산업을 하는 농민 피해는 물론, 신공항 배후도시와 국가산단 발전에 걸림돌이 될 것은 자명하다”면서 “이러한 중차대한 문제를 돈 몇백억에 소탐대실(小貪大失)해서는 구미의 미래가 없다”며, 구미시장의 독단적 의사결정에 심한 유감과 정부 부처와 해당 지자체는 피해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에 앞장서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선진국에 진입한 대한민국 정부는 경제가 성장 일변도에서 자연과 공생 한다는 점에서 낙동강 수계 수질 개선을 위해 국가 차원 투자방안을 하루빨리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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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1
  • 구미시의회,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 구미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해 42만 구미시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구미시의회 전체 의원 일동은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과 관련, 오랜 기간 심사숙고해 구미시의회 전체 의원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환경부의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틀 뒤 장세용 구미시장의 조건부 수용 성명서 발표에 이어 권영진 대구시장은 기다렸다는 듯 대구 취수원 이전 결정이 다 된 것처럼 언론을 통해 보도하고 있어 구미시의회 의장으로서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환경부와 대구시는 취수원 같은 중요한 문제에 있어 구미시민의 대의기관인 구미시의회와의 논의나 주민의견 수렴과정 등 논리적인 설명은 뒤로하고 힘과 정치적 논리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뒤늦게 형식적인 설명과정을 거치면서 구미시민을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미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우선 시민들의 의견을 먼저 들어야함에도 환경부와 대구시는 일방적인 조건 제시로 구미시민의 생존권이 달린 취수원 문제를 일정 대가의 조건으로 전락시켜 구미시민들을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구미 해평 취수원은 42만 구미시민의 생존권이 달린 매우 중차대한 것으로 하루아침에 주고받을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구미시민이 공감하는 제대로 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채, 일정 조건을 주고받는 형태의 정치 논리에 의해 성급하게 결정되는 것은 절대 허용치 않을 것입니다.   구미시민이나 대구시민에게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이 최우선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수질개선을 위한 대책은 외면한 채 일정 조건을 앞세워 취수원 이전만을 우선시 하는 것에 큰 우려를 표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 해평 취수장에 대한 정치적 접근을 중단하고 지금부터라도 지역주민들과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환경부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의 결정 근간이 됐던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에 대해 다시 검증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정리할 것을 촉구합니다.   구미시 해평 취수원과 관련해 정치논리에 의해 성급하게 결정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42만 구미시민과 구미시의회의 동의 없이는 절대 취수원이 이전되는 일이 없도록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미시의회 의장 김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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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군위군 의회, 이철우 도지사 면담을 통한 대구편입 총력 대응
      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편입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운표, 간사 박수현) 및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위원장 홍복순)는 지난 10일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군위군 대구편입 촉구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양 특별위원회는 최근 이철우 지사의 군위군 대구편입을 위한 도의회 협조요청서한문 발송 등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를표하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소탐대실되는 결과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군위군민은 공동합의문이 원안대로 이행되기만을 바라고 있으며,군위군의 대구편입이 하루 빨리 추진되기를 군민 전체가 한 목소리를 내고있음을 다시한번 전달하고 경북도의회의 통 큰 결단을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 날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신뢰의 문제이므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박창석 도의원, 박성근 부군수가 함께 참석해 통합신공항과 군위군 대구 편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도의회 설득을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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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군위군의회, 경북 시군 의장 만나 대구편입추진 협조 요청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북 시군의회 의장을 만나 대구시 편입추진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2일 의성군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포항, 청도, 경산, 영덕, 상주 등 시군 의장을 만나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이 되돼 하는 당위성(공동 합의문 이행 촉구) 및 지역주민들의 절대 다수가 요구하는 대구시 편입의 조속한 추진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경상북도의회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지역별 도의원에 대한 협조도 함께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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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7
  • 한국수자원공사는 땅장사와 폭리를 멈추고 구미 하이테크밸리 분양가를 대폭 인하하라!
        김영식 의원(국민의힘, 구미 을)은 27일 “구미 하이테크밸리(국가 제5산업단지) 분양가 인하는문재인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의 짜고 치는 땅장사에 불과하다”라고 강력 비난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부담 경감이라는 취지는 온데간데없이 수익 올리기에 급급하다는것이다.   김 의원은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40조)에 따라 수익용지가 총면적 10% 이상이 되면 매각 수익 중 25% 이상을 분양가 인하 및 기반시설 재투자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공은 최초 분양 시 수익용지 7%만을 분양해평당 86만4천827원이라는 높은 분양가를 책정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꼼수를 부린 것이다”   “그 결과, 구미의 산업용지가 필요했던 기업들은 떠날 수밖에 없었고 지금까지 5공단 분양률이 30%에 불과하다. 애초에 수공이 최초 분양 시 수익용지를 지금처럼 13%로 늘려 분양했다면 평당 분양 가격을 60만 원 대로 공급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김영식 의원은 5공단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구미 갑 구자근 의원과 함께 노력해왔으며, 지난 3월 박재현 수자원 공사 사장을 면담하면서 용도변경으로 발생 되는 수익 부분이 분양가 인하로 이어져 60만 원대로 조정할 수 있도록 강력요구 했다.   한편, 김 의원실 분석에 의하면, 수익용지가 7%일때 매각 수익이 3천620억 원이면 13%일때는 6천500억 원 대 수익이 발생 돼야 하나, 수공은 총사업비에 자본비용(이자포함)을높여 매각 수익을 4천855억 원으로 낮추면서 재투자 비율도최소 25%만 적용해 재투자금액을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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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김영식의원,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 연내 가시화!
        8년간 지지부진하던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구미 선산읍 일대)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지난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국무조정실 이견 조정결과를 공개하면서 정부 출연연구소의 부지 문제가 해결돼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추진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는 경북지역의 바이오식품산업 R&D를 주도하고 지역대학 및 연구 기관들과 협력 네트워크 및 친환경 그린 바이오산업 허브역할을 수행하는 목적으로 지난 2013년도에 처음 추진됐다. 그러나, 진행 과정에서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토지 제공이 국유재산법 위반이라며 2020년에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김영식 의원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다른 출연연의 지역 조직과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예산 심사과정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의 면담을 통해 사업을 연장시켰다. 또한, 정부 출연연구기관의 토지 무상 임대 기간을 50년으로 연장하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안 개정안’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에 대안을 제시하며 조속한 법통과를 촉구했다.   그 결과, 지난 2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과기부 1차관, 행안부 기방재정경제실장, 기재부 경제예산심의관이 차관급 회의를 개최하고 부지매입 조건하에 무상대부를 50년으로 연장, 20년 분할 납부에 동의하면서 극적으로 타결됐다.   행정부처간 이견이 조율됨에 따라 정부출연연법은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기부와 식품연구원은 법이 통과되면 즉시 사업을 착수할 것이라고 했지만, 사업 지연으로 설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며, 예산 증액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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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칠곡군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가 지난 15일부터 개최한 제275회임시회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20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4건, 동의안 2건 등 총 6건의 의안을 심사 처리했다.   장세학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8대 의정활동기한이 1년도 채 남지 않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의정활동을 의욕적으로 펼쳐나가며, 군민과의 약속을지키기 위해 차근차근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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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구미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마무리!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21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51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 앞서 김영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 산단 활성화를 위해 신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업구조의 재편과 고도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다시한번 도약하는 구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집행기관에 제안했다.   제2차 본회의 주요 의결사항으로 ‘구미시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1건의 동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선우 의원 대표발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 조례안(김낙관 의원 대표발의),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지연 의원 대표발의), 4에이치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태근 의원 대표발의)’을 의원 공동 발의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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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제25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원 연수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지난 16일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을초청해‘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의원으로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25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과 관련해 실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평소 부패방지와 청렴도 향상에 관심이 많았던 의원들로부터 큰 흥미와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김재상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의원들이 의정활동 중 직면하는 상황들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사회를 실현하는데 구미시의회가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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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제27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최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는 15일(목)부터 20일(화)까지 6일간의일정으로 제27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의 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15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에 이어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회기 마지막 날인 20일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 부의안건 1. 칠곡군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2. 칠곡군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칠곡군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코로나19 피해 유흥주점에 대한 재산세 중과세분 감면 동의안 5. 칠곡군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6. 칠곡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민간위탁 동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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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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