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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서 낭만도시로"…구미, 지방자치경영대상서 '종합대상'
연합뉴스= 경북 구미시가 1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1996년 시작된 이 상은 자치행정 혁신과 지역발전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행정혁신, 산업경제, 문화관광, 보건복지, 지역개발 등 7개 부문으로 지표 분석에 더해 주민 만족도 조사, 공적 인터뷰, 전문가 심사까지 5단계의 절차를 거친다. 구미시는 산업구조 개선·복지정책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선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3년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한 데 이어 2024년에는 기회 발전 특구로 지정되며 약 3조9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끌어냈다. 도시 이미지의 전환도 주목받았다. '구미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회색 공단 도시'라는 낡은 이미지를 벗고 '낭만 문화도시'로 탈바꿈한 것으로 평가됐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와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으로 필수 의료 인프라를 강화했으며, 전국 최초로 개소한 '일자리편의점'은 경력 단절 여성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구미시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유치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59건의 기관 표창, 89건의 공모사업 선정, 4천168억원의 교부세 확보 등 행정 전반에서 실적을 보이며 수상의 기반을 다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41만명 시민과 1천800여명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시민 만족도가 주요 평가 기준이었던 만큼 더욱 값지고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희망의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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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안전,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최근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을 상대로 한 유인, 유괴 시도가 잇따라 발생하며 부모님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다행히 대부분은 아동의 빠른 대처와 주변의 신고로 큰 피해를 보지 않았지만,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보장은 없다. 이에 경찰은 전국 6천183곳 초등학교 주변 등하굣길에 5만 5천여 명의 경찰력을 총동원해 예방 순찰을 하는 한편, 일부 지역은 가로등, CCTV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쏟아지는 신고 출동으로 학교 앞에만 순찰할 수 없는 현실적 문제도 있다. 특히, 부모님과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질 때 아이들의 안전망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며 이에 몇 가지를 제언한다. 첫째, 아이들에게 모르는 사람의 말에 따라가지 않는 습관을 반드시 알려주어야 한다. 맛있는 거 사주께 등 유혹하는 말에 단호히 거절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쳐 알리고 곧바로 자리를 벗어날 수 있도록 반복 교육해야 한다. 둘째, 긴급 전화 사용법 등 교육을 해야된다. 아이가 112에 신고해 자신의 위치, 이름,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학교 주변 아동안전지킴이 집을 알려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함께 다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둘 이상 다니는 아동을 대상으로 유괴 등 범행을 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넷째, 지역사회의 관심이다. 학교 주변에 수상한 사람이 보일 때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사전 범행 의지를 꺾어야 한다. 때 묻지 않고 순수함 그 자체인 아이들은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보물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모두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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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뮤지컬 ‘왕의 나라’ 특별출연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이 지난 14일 안동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린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시즌3-나는 독립군이다’에 특별출연해 시민과 함께 광복 80주년의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권기창 시장은 이날 공연에서 독립운동가 역할로 무대에 올라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힘차게 외치며, 조국 광복을 위해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관객들은 시장과 배우들이함께한 만세삼창에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의 감동을 함께했다. 권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은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와 이름 없는 독립군들의 희생을 기리고, 우리가그 정신을 이어가야 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뮤지컬 왕의 나라는 안동의 역사와 정신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안동시민의 자긍심이자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세계인이찾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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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일 길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요 기관단체장을 대상으로 '바퀴달린 시장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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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
[경북 도=정근수 기자] ◇ 과장급 전보 ▲ 세정담당관 정경희 ▲ 위기관리대응센터장 권종원 ▲ 대학정책과장 박선영 ▲ 외국인공동체과장 황인수 ▲ AI데이터과장 직무대리 김강욱 ▲ 소재부품산업과장 신명섭 ▲ 경제정책노동과장 김준태 ▲ 산업입지과장 이원호 ▲ 문화유산과장 김상규 ▲ 축산정책과장 이준규 ▲ 산림정책과장 임일규 ▲ 산림소득과장(산림재난혁신사업단T/F단장겸임) 박준일 ▲ 사회복지과장 권영문 ▲ 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김희숙 ▲ 장애인복지과장 오화선 ▲ 도시계획과장 김은경 ▲ 지역개발과장 민병철 ▲ 건축디자인과장 한은정 ▲ 토지정보과장 차은미 ▲ 신도시조성지원과장 이경미 ▲ 환동해 총무민원실장 황병철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상철 ▲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조장춘 ▲ 남부건설사업소장 강원구 ▲ 경북도서관장 박세진 ▲ 자치경찰총괄과장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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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 경주시
[경주=김봉국 기자] ◇ 4급 전보 ▲ 문화관광국장 임동주 ▲ 시민복지국장 남미경 ◇ 4급 승진 ▲ 경제산업국장 고영달 ▲ 행정안전국장 김종대 ▲ 의회사무국장 파견 김은락 ▲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황훈 ▲ 맑은물사업본부장 손창학 ◇ 5급 전보 ▲ 문화예술과장 김희경 ▲ 총무새마을과장 김민대 ▲ 회계과장 박주섭 ▲ 디지털정책과장 이미향 ▲ 세정과장 최정순 ▲ 시민봉사과장 최미리 ▲ 안강읍 총무과장 김성남 ▲ 불국동장 이채두 ▲ 안전정책과장 이재진 ▲ 식품위생산업과장 최병길 ▲ 성건동장 장세용 ▲ 감포읍장 이채우 ▲ 도로과장 김철우 ▲ 주택과장 이상일 ▲ 건천읍장 이헌득 ▲ 천북면장 류시출 ▲ 산내면장 손종철 ▲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정유선 ◇ 5급 승진 ▲ 기업투자지원과장 손대기 ▲ 원자력정책과장 장진향 ▲ 저출생대책과장 강경숙 ▲ 화랑마을촌장 김희정 ▲ 안강읍 지역개발과장 손진립 ▲ 서면장 김동수 ▲ 현곡면장 김경복 ▲ 내남면장 이성환 ▲ 황오동장 김병석 ▲ 사적관리사무소장 이종찬 ▲ 양남면장 김철조 ▲ 보건행정과장 변미경 ▲ 건강증진과장 정순이 ▲ 상수도과장 김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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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서 낭만도시로"…구미, 지방자치경영대상서 '종합대상'
- 연합뉴스= 경북 구미시가 1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1996년 시작된 이 상은 자치행정 혁신과 지역발전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행정혁신, 산업경제, 문화관광, 보건복지, 지역개발 등 7개 부문으로 지표 분석에 더해 주민 만족도 조사, 공적 인터뷰, 전문가 심사까지 5단계의 절차를 거친다. 구미시는 산업구조 개선·복지정책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선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3년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한 데 이어 2024년에는 기회 발전 특구로 지정되며 약 3조9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끌어냈다. 도시 이미지의 전환도 주목받았다. '구미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회색 공단 도시'라는 낡은 이미지를 벗고 '낭만 문화도시'로 탈바꿈한 것으로 평가됐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와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으로 필수 의료 인프라를 강화했으며, 전국 최초로 개소한 '일자리편의점'은 경력 단절 여성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구미시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유치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59건의 기관 표창, 89건의 공모사업 선정, 4천168억원의 교부세 확보 등 행정 전반에서 실적을 보이며 수상의 기반을 다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41만명 시민과 1천800여명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시민 만족도가 주요 평가 기준이었던 만큼 더욱 값지고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희망의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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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서 낭만도시로"…구미, 지방자치경영대상서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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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안전,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최근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을 상대로 한 유인, 유괴 시도가 잇따라 발생하며 부모님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다행히 대부분은 아동의 빠른 대처와 주변의 신고로 큰 피해를 보지 않았지만,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보장은 없다. 이에 경찰은 전국 6천183곳 초등학교 주변 등하굣길에 5만 5천여 명의 경찰력을 총동원해 예방 순찰을 하는 한편, 일부 지역은 가로등, CCTV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쏟아지는 신고 출동으로 학교 앞에만 순찰할 수 없는 현실적 문제도 있다. 특히, 부모님과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질 때 아이들의 안전망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며 이에 몇 가지를 제언한다. 첫째, 아이들에게 모르는 사람의 말에 따라가지 않는 습관을 반드시 알려주어야 한다. 맛있는 거 사주께 등 유혹하는 말에 단호히 거절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쳐 알리고 곧바로 자리를 벗어날 수 있도록 반복 교육해야 한다. 둘째, 긴급 전화 사용법 등 교육을 해야된다. 아이가 112에 신고해 자신의 위치, 이름,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학교 주변 아동안전지킴이 집을 알려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함께 다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둘 이상 다니는 아동을 대상으로 유괴 등 범행을 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넷째, 지역사회의 관심이다. 학교 주변에 수상한 사람이 보일 때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사전 범행 의지를 꺾어야 한다. 때 묻지 않고 순수함 그 자체인 아이들은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보물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모두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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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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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안전,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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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뮤지컬 ‘왕의 나라’ 특별출연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이 지난 14일 안동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린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시즌3-나는 독립군이다’에 특별출연해 시민과 함께 광복 80주년의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권기창 시장은 이날 공연에서 독립운동가 역할로 무대에 올라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힘차게 외치며, 조국 광복을 위해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관객들은 시장과 배우들이함께한 만세삼창에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의 감동을 함께했다. 권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은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와 이름 없는 독립군들의 희생을 기리고, 우리가그 정신을 이어가야 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뮤지컬 왕의 나라는 안동의 역사와 정신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안동시민의 자긍심이자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세계인이찾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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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뮤지컬 ‘왕의 나라’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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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일 길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요 기관단체장을 대상으로 '바퀴달린 시장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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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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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
- [경북 도=정근수 기자] ◇ 과장급 전보 ▲ 세정담당관 정경희 ▲ 위기관리대응센터장 권종원 ▲ 대학정책과장 박선영 ▲ 외국인공동체과장 황인수 ▲ AI데이터과장 직무대리 김강욱 ▲ 소재부품산업과장 신명섭 ▲ 경제정책노동과장 김준태 ▲ 산업입지과장 이원호 ▲ 문화유산과장 김상규 ▲ 축산정책과장 이준규 ▲ 산림정책과장 임일규 ▲ 산림소득과장(산림재난혁신사업단T/F단장겸임) 박준일 ▲ 사회복지과장 권영문 ▲ 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김희숙 ▲ 장애인복지과장 오화선 ▲ 도시계획과장 김은경 ▲ 지역개발과장 민병철 ▲ 건축디자인과장 한은정 ▲ 토지정보과장 차은미 ▲ 신도시조성지원과장 이경미 ▲ 환동해 총무민원실장 황병철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상철 ▲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조장춘 ▲ 남부건설사업소장 강원구 ▲ 경북도서관장 박세진 ▲ 자치경찰총괄과장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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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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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 경주시
- [경주=김봉국 기자] ◇ 4급 전보 ▲ 문화관광국장 임동주 ▲ 시민복지국장 남미경 ◇ 4급 승진 ▲ 경제산업국장 고영달 ▲ 행정안전국장 김종대 ▲ 의회사무국장 파견 김은락 ▲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황훈 ▲ 맑은물사업본부장 손창학 ◇ 5급 전보 ▲ 문화예술과장 김희경 ▲ 총무새마을과장 김민대 ▲ 회계과장 박주섭 ▲ 디지털정책과장 이미향 ▲ 세정과장 최정순 ▲ 시민봉사과장 최미리 ▲ 안강읍 총무과장 김성남 ▲ 불국동장 이채두 ▲ 안전정책과장 이재진 ▲ 식품위생산업과장 최병길 ▲ 성건동장 장세용 ▲ 감포읍장 이채우 ▲ 도로과장 김철우 ▲ 주택과장 이상일 ▲ 건천읍장 이헌득 ▲ 천북면장 류시출 ▲ 산내면장 손종철 ▲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정유선 ◇ 5급 승진 ▲ 기업투자지원과장 손대기 ▲ 원자력정책과장 장진향 ▲ 저출생대책과장 강경숙 ▲ 화랑마을촌장 김희정 ▲ 안강읍 지역개발과장 손진립 ▲ 서면장 김동수 ▲ 현곡면장 김경복 ▲ 내남면장 이성환 ▲ 황오동장 김병석 ▲ 사적관리사무소장 이종찬 ▲ 양남면장 김철조 ▲ 보건행정과장 변미경 ▲ 건강증진과장 정순이 ▲ 상수도과장 김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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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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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22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리는 2024년 근로자한마음갖기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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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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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1일 안동포짜기 마을보존회전수관에서 열리는 국가무형유산 안동포짜기 공개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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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20일 2025년 국비 예산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국회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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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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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10일 오후 3시30분 의회 간담회장에서 열리는 현안사업 관련 의원 전체 간담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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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서 낭만도시로"…구미, 지방자치경영대상서 '종합대상'
- 연합뉴스= 경북 구미시가 1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1996년 시작된 이 상은 자치행정 혁신과 지역발전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행정혁신, 산업경제, 문화관광, 보건복지, 지역개발 등 7개 부문으로 지표 분석에 더해 주민 만족도 조사, 공적 인터뷰, 전문가 심사까지 5단계의 절차를 거친다. 구미시는 산업구조 개선·복지정책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선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3년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한 데 이어 2024년에는 기회 발전 특구로 지정되며 약 3조9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끌어냈다. 도시 이미지의 전환도 주목받았다. '구미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회색 공단 도시'라는 낡은 이미지를 벗고 '낭만 문화도시'로 탈바꿈한 것으로 평가됐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와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으로 필수 의료 인프라를 강화했으며, 전국 최초로 개소한 '일자리편의점'은 경력 단절 여성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구미시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유치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59건의 기관 표창, 89건의 공모사업 선정, 4천168억원의 교부세 확보 등 행정 전반에서 실적을 보이며 수상의 기반을 다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41만명 시민과 1천800여명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시민 만족도가 주요 평가 기준이었던 만큼 더욱 값지고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희망의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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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서 낭만도시로"…구미, 지방자치경영대상서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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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안전,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최근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을 상대로 한 유인, 유괴 시도가 잇따라 발생하며 부모님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다행히 대부분은 아동의 빠른 대처와 주변의 신고로 큰 피해를 보지 않았지만,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보장은 없다. 이에 경찰은 전국 6천183곳 초등학교 주변 등하굣길에 5만 5천여 명의 경찰력을 총동원해 예방 순찰을 하는 한편, 일부 지역은 가로등, CCTV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쏟아지는 신고 출동으로 학교 앞에만 순찰할 수 없는 현실적 문제도 있다. 특히, 부모님과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질 때 아이들의 안전망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며 이에 몇 가지를 제언한다. 첫째, 아이들에게 모르는 사람의 말에 따라가지 않는 습관을 반드시 알려주어야 한다. 맛있는 거 사주께 등 유혹하는 말에 단호히 거절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쳐 알리고 곧바로 자리를 벗어날 수 있도록 반복 교육해야 한다. 둘째, 긴급 전화 사용법 등 교육을 해야된다. 아이가 112에 신고해 자신의 위치, 이름,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학교 주변 아동안전지킴이 집을 알려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함께 다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둘 이상 다니는 아동을 대상으로 유괴 등 범행을 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넷째, 지역사회의 관심이다. 학교 주변에 수상한 사람이 보일 때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사전 범행 의지를 꺾어야 한다. 때 묻지 않고 순수함 그 자체인 아이들은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보물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모두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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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안전,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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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뮤지컬 ‘왕의 나라’ 특별출연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이 지난 14일 안동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린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시즌3-나는 독립군이다’에 특별출연해 시민과 함께 광복 80주년의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권기창 시장은 이날 공연에서 독립운동가 역할로 무대에 올라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힘차게 외치며, 조국 광복을 위해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관객들은 시장과 배우들이함께한 만세삼창에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의 감동을 함께했다. 권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은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와 이름 없는 독립군들의 희생을 기리고, 우리가그 정신을 이어가야 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뮤지컬 왕의 나라는 안동의 역사와 정신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안동시민의 자긍심이자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세계인이찾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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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뮤지컬 ‘왕의 나라’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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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일 길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요 기관단체장을 대상으로 '바퀴달린 시장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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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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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
- [경북 도=정근수 기자] ◇ 과장급 전보 ▲ 세정담당관 정경희 ▲ 위기관리대응센터장 권종원 ▲ 대학정책과장 박선영 ▲ 외국인공동체과장 황인수 ▲ AI데이터과장 직무대리 김강욱 ▲ 소재부품산업과장 신명섭 ▲ 경제정책노동과장 김준태 ▲ 산업입지과장 이원호 ▲ 문화유산과장 김상규 ▲ 축산정책과장 이준규 ▲ 산림정책과장 임일규 ▲ 산림소득과장(산림재난혁신사업단T/F단장겸임) 박준일 ▲ 사회복지과장 권영문 ▲ 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김희숙 ▲ 장애인복지과장 오화선 ▲ 도시계획과장 김은경 ▲ 지역개발과장 민병철 ▲ 건축디자인과장 한은정 ▲ 토지정보과장 차은미 ▲ 신도시조성지원과장 이경미 ▲ 환동해 총무민원실장 황병철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상철 ▲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조장춘 ▲ 남부건설사업소장 강원구 ▲ 경북도서관장 박세진 ▲ 자치경찰총괄과장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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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 경주시
- [경주=김봉국 기자] ◇ 4급 전보 ▲ 문화관광국장 임동주 ▲ 시민복지국장 남미경 ◇ 4급 승진 ▲ 경제산업국장 고영달 ▲ 행정안전국장 김종대 ▲ 의회사무국장 파견 김은락 ▲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황훈 ▲ 맑은물사업본부장 손창학 ◇ 5급 전보 ▲ 문화예술과장 김희경 ▲ 총무새마을과장 김민대 ▲ 회계과장 박주섭 ▲ 디지털정책과장 이미향 ▲ 세정과장 최정순 ▲ 시민봉사과장 최미리 ▲ 안강읍 총무과장 김성남 ▲ 불국동장 이채두 ▲ 안전정책과장 이재진 ▲ 식품위생산업과장 최병길 ▲ 성건동장 장세용 ▲ 감포읍장 이채우 ▲ 도로과장 김철우 ▲ 주택과장 이상일 ▲ 건천읍장 이헌득 ▲ 천북면장 류시출 ▲ 산내면장 손종철 ▲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정유선 ◇ 5급 승진 ▲ 기업투자지원과장 손대기 ▲ 원자력정책과장 장진향 ▲ 저출생대책과장 강경숙 ▲ 화랑마을촌장 김희정 ▲ 안강읍 지역개발과장 손진립 ▲ 서면장 김동수 ▲ 현곡면장 김경복 ▲ 내남면장 이성환 ▲ 황오동장 김병석 ▲ 사적관리사무소장 이종찬 ▲ 양남면장 김철조 ▲ 보건행정과장 변미경 ▲ 건강증진과장 정순이 ▲ 상수도과장 김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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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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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22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리는 2024년 근로자한마음갖기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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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1일 안동포짜기 마을보존회전수관에서 열리는 국가무형유산 안동포짜기 공개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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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20일 2025년 국비 예산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국회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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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동정
- 안동=천병기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10일 오후 3시30분 의회 간담회장에서 열리는 현안사업 관련 의원 전체 간담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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