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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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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국립금오공과대학교,‘K-디자인 어워드 2022’ `위너(WINNER)`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지난 8월 2일 발표된 ‘K-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산업공학부 4학년 디자인공학 전공의 김노현, 서연우, 정영빈, 최정우 학생과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조재영 연구원이다.   이들은 공진 주파수(Resonant frequency) 원리를 활용한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는 공명 현상을 일으키는 외부 신호의 진동수를 의미하는 공진 주파수 원리를 적용해 음파 증폭을 위한 도파로(Waveguide)를 고안했으며, 이를 활용한 음파 증폭의 코어 구조 설계로 스피커 유닛을 최소화 및 최적화했다. 기존 스피커 역할에서 나아가 분위기에 맞는 색깔 및 음향 조절을 통해 무드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조작방법도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용이하도록 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소리에서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1,903개 작품이 접수됐다. 총 276개의 디자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팀오브더이어 1개, 그랜드 프라이즈 1%, 골드 위너 3%, 위너 10%로 수상작이 나뉘어 발표됐다. 올해 시상식은 별도 진행하지 않으며, K-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kdesignaward.com)에서 온라인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금오공대는 지난 2015~2017년에도 이 대회에서 학생들이 수상한 바 있다. 2017년 대회에서 2개 작품이 선정된 조재영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원은 “후배들과 함께 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낳아 더 기쁜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ICT와 디자인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대회 참여를 지원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교육 및 학습과 개발 지식을 공유를 위해 ㈜엔에스랩과 공동 개발한 금오공대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티비아’에 이러한 수상 작품 및 대학 구성원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가상공간을 올해 12월 말쯤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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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칠곡군, 민선8기 첫 추경예산(안) 의회 제출
      칠곡군은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증진은 물론 민선 8기 주요 공약에 따른 현안사업과 국도비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6천117억 원 보다 13.6%, 833억 원 증가한 6천950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는 763억 원(14.1%) 증가한 6,163억 원, 특별회계는 6억 7천만원(18.6%) 증가한 427억 원이다.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해 △칠곡사랑카드 및 상품권 운영 48억 원, △칠곡행복론 출연금 5억 원, △수출지원 바우처 지원사업 1억 원, △일자리 창출 지원 3억 원, △산업단지 입지 사전조사 및 타당성 용역 1억원 등을 편성했다.   주요 공약·현안 및 국·도비 대응사업으로는 △왜관8리(월오)∼금산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30억원, △북삼(경호천) 데크로드 설치 15억 원, △약목면 남계2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 원,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화 사업 10억 원, △코로나19 관련 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80억 원,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비 지원 24억 원 등을 편성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민선8기 첫 추경을 발판 삼아 경제를 살리고 군민을 늘릴 수 있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출된 예산안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28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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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상주원예농협 원황배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지난 5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 (주)에버굿(대표 김용운)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 5천 2백만 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상주배는 당도와 맛, 향 등에 있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지난해 105억,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상주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배 작황이 좋아 120억 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원예농협 이한우 조합장은 “배 생산을 위해 노력해 준 회원농가의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상주 농업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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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김천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
      김천시는 지난 5일 제5기(2023년 ~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기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그간 김천시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고 향후 4년 간의 복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기 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지역의 복지기관과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용역 수행업체인 한국지역복지아카데미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방향과 계획 설명, 4기 계획에 대한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있는 만큼, 수혜대상자인 시민들의 의견 반영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주기바란다”면서 “견고하고 세밀한 계획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민간 전문가 20명, 부서별 팀장급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TF팀을 만들어 지속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동을순회하면서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수렴해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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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전격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과의 면담 시간에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고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 내에검토해 9월 중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장호 시장은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 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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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실시간 행정 기사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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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국립금오공과대학교,‘K-디자인 어워드 2022’ `위너(WINNER)`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지난 8월 2일 발표된 ‘K-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산업공학부 4학년 디자인공학 전공의 김노현, 서연우, 정영빈, 최정우 학생과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조재영 연구원이다.   이들은 공진 주파수(Resonant frequency) 원리를 활용한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는 공명 현상을 일으키는 외부 신호의 진동수를 의미하는 공진 주파수 원리를 적용해 음파 증폭을 위한 도파로(Waveguide)를 고안했으며, 이를 활용한 음파 증폭의 코어 구조 설계로 스피커 유닛을 최소화 및 최적화했다. 기존 스피커 역할에서 나아가 분위기에 맞는 색깔 및 음향 조절을 통해 무드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조작방법도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용이하도록 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소리에서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1,903개 작품이 접수됐다. 총 276개의 디자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팀오브더이어 1개, 그랜드 프라이즈 1%, 골드 위너 3%, 위너 10%로 수상작이 나뉘어 발표됐다. 올해 시상식은 별도 진행하지 않으며, K-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kdesignaward.com)에서 온라인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금오공대는 지난 2015~2017년에도 이 대회에서 학생들이 수상한 바 있다. 2017년 대회에서 2개 작품이 선정된 조재영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원은 “후배들과 함께 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낳아 더 기쁜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ICT와 디자인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대회 참여를 지원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교육 및 학습과 개발 지식을 공유를 위해 ㈜엔에스랩과 공동 개발한 금오공대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티비아’에 이러한 수상 작품 및 대학 구성원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가상공간을 올해 12월 말쯤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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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칠곡군, 민선8기 첫 추경예산(안) 의회 제출
      칠곡군은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증진은 물론 민선 8기 주요 공약에 따른 현안사업과 국도비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6천117억 원 보다 13.6%, 833억 원 증가한 6천950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는 763억 원(14.1%) 증가한 6,163억 원, 특별회계는 6억 7천만원(18.6%) 증가한 427억 원이다.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해 △칠곡사랑카드 및 상품권 운영 48억 원, △칠곡행복론 출연금 5억 원, △수출지원 바우처 지원사업 1억 원, △일자리 창출 지원 3억 원, △산업단지 입지 사전조사 및 타당성 용역 1억원 등을 편성했다.   주요 공약·현안 및 국·도비 대응사업으로는 △왜관8리(월오)∼금산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30억원, △북삼(경호천) 데크로드 설치 15억 원, △약목면 남계2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 원,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화 사업 10억 원, △코로나19 관련 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80억 원,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비 지원 24억 원 등을 편성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민선8기 첫 추경을 발판 삼아 경제를 살리고 군민을 늘릴 수 있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출된 예산안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28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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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상주원예농협 원황배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지난 5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 (주)에버굿(대표 김용운)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 5천 2백만 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상주배는 당도와 맛, 향 등에 있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지난해 105억,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상주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배 작황이 좋아 120억 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원예농협 이한우 조합장은 “배 생산을 위해 노력해 준 회원농가의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상주 농업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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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김천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
      김천시는 지난 5일 제5기(2023년 ~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기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그간 김천시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고 향후 4년 간의 복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기 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지역의 복지기관과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용역 수행업체인 한국지역복지아카데미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방향과 계획 설명, 4기 계획에 대한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있는 만큼, 수혜대상자인 시민들의 의견 반영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주기바란다”면서 “견고하고 세밀한 계획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민간 전문가 20명, 부서별 팀장급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TF팀을 만들어 지속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동을순회하면서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수렴해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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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전격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과의 면담 시간에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고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 내에검토해 9월 중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장호 시장은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 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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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칠곡군, 벼 드론 공동방제로 일손걱정 ‘뚝!’ 방제효과 ‘쑥!’
      칠곡군은 벼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일손걱정은 덜어주고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드론을 이용한 공동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전문 방제사 40여 명을 동시에 투입해 방제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8개 읍면 총 1,000ha 재배단지에 방제를 추진한다.   김재욱 군수는 “드론 공동방제로 농가 일손을 덜어주고 병해충 발생기에적기 방제해 농가피해 최소화와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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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김진열 군위군수, 주요사업장 방문을통한 현장행정 추진
      군위군은 지난 2일부터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 건설을위한 첫걸음으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통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2일부터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 위천수변테마파크, 군위전투전승기념공원을 시작으로 8월 8일까지 기간 중 3일에 걸쳐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 종합운동장, 삼국유사테마파크, 장곡휴양림 등 주요사업장 9개소에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주요사업장에서 시행되는 사업의 진행상황과문제점 등을 관련 부서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 관계자 및 주민 등을 만나 향후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행복한 군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평소의 소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경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의견수렴을 통해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부탁드린다”고 해당부서장 및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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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구미 이전을 환영 합니다!
    구미시는 지역 축산업의 발전과 축산농가 편의를 위해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유치에 나선다.   현재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신속한 병성 감정으로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고 엄격한 축산식품 검사를 통해 경북축산의 미래를 담보하는 조직으로 근무하는 직원이 6개과 100여 명에 이른다.   경북도 이전 계획안에 따르면, 2026년부터 3년 간 279억 원을 투입, 26,400㎡ 부지에 6,456㎡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며,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미시는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성공할 경우 브루셀라 채혈 검사 기간 단축 등에 따른 농가 편의성 증대는 물론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의 전초기지로 도약할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9년에 경상북도 산하기관인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가축유전자원 분산센터를 유치했으며, 추가로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도 유치할 계획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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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민원이 감동하는 친절, 구미를 바꾸는 힘이다!
      구미시는 지난 4일 민원봉사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했다.   교육은 민원업무 종료부터 1시간 동안 시청 민원실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내용은 민원인 응대 요령, 특히, 사례 중심의 대민 친절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 후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민원 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민원인 맞춤형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이순애 민원봉사과장은 “공무원은 시민에게 봉사하는 위치에 있고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친절교육을 진행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중 대민 접점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 친절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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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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