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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추진
    거점소독시설 및 가축방역상황실 운영, 축산농가 농장 소독 당부   구미시는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주매개체인 야생철새로부터 농장을 사수하기위해 내년 2월 28일까지 해평철새도래지와 지산샛강 인근 12.5km를 가금관련 축산차량의 출입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축종별 검사 주기 단축(분기 1회에서 월1회로, 발생시 5일마다)을 통해 농장간 수평전파를 막고 가금전담관 15명을 지정 공무원 책임하에 방역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제역 차단을 위해 이달부터 일제접종을 추진 중이며, 특히, 다음달부터 생분뇨의 시 도간 이동을 금지하는 조치도 시행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산발적으로 발생중에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이달을 방역 위험시기로 정하고 양돈농가 출입 축산차량의 거점소독시설(선산읍 생곡리 1348) 경유와 소독을 의무화했다.   전호진 축산과장은 가축방역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질병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를 강조하며, “축산농가들도 축사 내 외부 소독, 임상증상 발견 즉시 신고 등 방역수칙 이행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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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낙동강 하천부지 들풀 활용을 위한 수확시연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4일 낙동강하천부지(고아읍 괴평리 444 외 6ha)에서 축협, 축산농가, 경종농가등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낙동강 하천부지 들풀 활용을 위한 수확시연회를 개최했다.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영호)에서 주관한 이번 시연회는 최근 국제 곡물가격과 유가 상승으로 조사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농가의 사료비를 절감하고 국내산 조사료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낙동강변 환경 정비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월 기준 국내산 조사료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가격은 kg당 221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8%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수입산 조사료 ‘페스큐’역시 톤당 20.6% 오르는 등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영호 구미칠곡축협조합장은 “낙동강 하천부지 150ha에서 들풀 1천500톤정도를 수확해 원가로 공급하면, 사료 값 2억9천500만 원 정도의 절감효과가 있어 축산농가의 사료 값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시도 하천부지 들풀로 생산한 조사료는 전답 대비 생산성과 사료가치는 부족하지만, 사료 값이 폭등하는 지금은 충분히 훌륭한 사료 원료임으로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유휴부지를 발굴해 조사료 자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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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구미시 이달의 기업 (주)서환전자 선정
      구미시는 2022년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서환전자(대표박재완)를 선정하고 지난 4일 회사 임직원과 시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과 유공근로자 표창을 진행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서환전자는 2005년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 이후 2012년 국내 본사를 설립해 현재까지 우수한 품질의 전자제품용 필름, 라벨 필름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이다.   ㈜서환전자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은 ISO 인증, 전문특허 등록,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 등을 통해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주요 대기업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현재 주력인 전자제품용 필름뿐만 아니라 차량용 보호필름, 제품 포장재, 코로나 진단키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박재완 대표이사는“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감사하며,지금까지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본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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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유완식)이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구미차병원은 보건복지부의 이번 지정으로 앞으로 3년간(2023~2025년) ‘권역응급의료센터’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권역 내 중증 응급환자를 수용하고 대형 재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최종 거점의료기관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8년 최초로 실시한 이후 두 번째 재지정 평가며,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의 지정기준 충족 여부, 중증응급환자의 진료실적 등의 정량평가, 운영계획서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했다.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 거점 병원으로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해 중증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권역을 책임지는 만큼 지역의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의료지원팀(DMAT)을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검사와 입원을 위해 전용 촬영실과 응급 중환자실 및 응급 병동을 갖췄다.   유완식 병원장은“권역 내 응급의료의 최종 거점 대학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응급의료 역량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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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재욱 군수, “칠곡군은 한미 동맹의 고향‥미군 부대도 유치할 것”
      김재욱 칠곡군수는 70년 한미 동맹 역사에 칠곡군의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며, 교류 확대와 대구 미군 부대 유치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 군수는 지난달 30일 왜관읍 캠프캐롤에서 미(美)육군 대구기지사령부 주관으로 열린‘한미 동맹 리셉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기지사령부 브라이언 쇼흔 사령관과 주요 지휘관을 비롯해 이삼환 한미친선위원회장, 정주영 칠곡대대장, 칠곡군 보훈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브라이언 쇼흔 사령관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재욱 군수 인사말, 만찬, 감사장 전달, 퓨전 국악 공연, 폐회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한미 동맹과 칠곡군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 군수는“칠곡군 다부동에서 백선엽 장군의 1사단과 미군이 최초의 한미 연합 작전을 펼쳤다”며,“이로 인해 칠곡군은 한미 동맹의 고향이라 불리고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한미가 함께 다부동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반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냈다”며,“칠곡군에서 시작된 혈맹이 계승 발전돼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 군수는 한미 친선 강화를 위해 폭넓은 교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는“한미 동맹이 시작된 지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칠곡군과 미군은 그 어느 지역보다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앞으로도 상호 교류의 폭을 넓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전을 추진 중인 국군 부대와 미군 부대 유치 의사도 내비쳤다.   김 군수는 마지막으로“60년 동안 칠곡군에 미군 부대가 주둔하며, 지역 사회와 돈독한 유대 관계를 맺어왔다”며,“대구 지역 국군 부대는 물론 미군 부대를 유치해 칠곡군을 진정한 호국의 도시로 자리 잡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브라이 쇼흔 사령관은“한미동맹의 중요성과 303고지 미군 장병의 기억을 되살려 기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신 김재욱 군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한미동맹은 가치 공유와 상호 존중으로 더욱 강화돼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과 미육군 대구기지 사령부는 △캠프캐롤 철조망 개선사업 △한미 친선의 날 △한미 합동 추모행사 △미군 장병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든든한 초석이 된 한미 동맹의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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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칠곡군의회, 의원 정책개발 밀착 지원으로 전문성 강화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달 30일 의장실에서 정책지원관에게신규임용장을 수여했다.   군의회는 지난 6월 1일 정책지원관 1명을 임용한 바 있으며, 이번 임용으로 1명을 추가함으로써,「지방자치법」에서 정하는 인원(2022년 2명)을모두 임용하게 된다.   군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정책지원관 1명이 의원 10명의조례발의, 군정 발언, 집행부 서류제출요구 등을 지원해 온 상황에서 1명이추가된다면 기존 정책지원관에게 집중된 업무를 분산해 의회 정책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란 추측이다.   심청보 의장은 “제9대 칠곡군의회의 의정목표「소통과 화합하는 의정,신뢰받는 열린 의회」 실현을 위해 정책지원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올바른 정책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해 군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칠곡군의회는「지방자치법」에 따라 2023년에 정책지원관 3명을추가 임용해 총 5명의 정책지원관을 확보·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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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실시간 뉴스 기사

  • 9월은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구미시는 9월 경유 자동차 2만2천대를 대상으로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10억 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 비용을 부담해 자발적인 오염저감을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로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부과대상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모든 자동차며, 2012년 3월 이후 출고된 차는 유로5, 유로6 차량으로 부과가 면제된다.   이번 2022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2년 상반기(1. 1. ~ 6. 30.) 사용분에 대해 부과되며, 부과 기간 내 폐차나 매매했을 경우 소유자가 사용한 날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 부과하고 있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며, 금융기관 납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이체, 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 납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김동진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을 기간 내 납부해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리며, 관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의 운행이 제한 될 경우 운행제한 기간 동안 환경개선부담금은 감면 된다”라고 말했다.   기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및 납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환경정책과(054-480-524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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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구미의 산업역군, 구미시 최고장인(匠人)을 찾아라
    구미시는 산업현장에 장기간 종사한 기능인 중 산업·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한 숙련 기술인들을 대상으로 ‘2022년 구미시최고장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최고장인 자격요건은 공고일 이후 구미시에 주민등록이 돼있고 기계설계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고용노동부 고시 제2022-15호) 중 한 분야에15년이상직접 종사하면서 과거 동일분야 타·시도 최고장인 및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없고 구미지역 기업체의 장, 업종별 협회장등의추천을 받아야 한다.   최종 선정은 기능수준과 품성이 다른 기능인의 모범이 되며, 공정·품질개선실적이나 사회기여도 등이 남보다 뛰어난 자로 서류심사, 면접심사,현장실사(필요시), 최종 심사를 거쳐 2명 이내로 선정, 매월 20만 원의장려금을3년간 지급한다.   한편, 올해 11년째를 맞이하는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은 2012년부터 컴퓨터 응용가공, 금형, 전기, 표면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0명의최고장인을 선정해 숙련기능인들이 실질적으로 우대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고 있다.   선정된 최고장인들은 ‘구미시 마이스터멘토단’에 가입돼 중소기업 기술지원 컨설팅, 마이스터 고등학생 진로적성교육,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며, 최고장인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에게시돼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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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반도체 소재 부품 특화단지 지정 실무협의회 Kick-off 회의 개최
      구미시는 14일 ‘국가첨단전략산업’ 시행에 따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실무협의회 Kick-off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달 15일 산․학․연 협력기반의 산업정책협의체를 발족하고 첨단산업의 중심의 성장지향 산업전략 추진을 위해 분야별 실무협의회를구성해 현안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이에 따라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금오공과대학교,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등 외부전문가 8명과 함께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실무협의회(TF)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추진을 위한 세부 추진 전략을수립하고 특화단지 신청을 위한 용역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향후 매주 1회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김장호 시장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시의 여건과 당위성은 충분하다. 특화단지 지정 신청을 위한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협의회의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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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고 백선엽 장군의 장녀, 칠곡군 군부대 유치 지원 나서
      칠곡군은 12일 6·25전쟁 영웅 고(故) 백선엽 장군의 장녀(長女) 백남희 여사가 머나먼 미국에서 대구지역 군부대의 칠곡군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백 여사는“호국 용사는 호국 도시 칠곡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대구지역 군부대 마크가 그려진 홍포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칠곡군을 지원했다.   대구시는 군부대 4곳(제2작전사령부, 제50보병사단, 제5군수지원사령부, 공군방공포병학교)을 패키지로 묶어‘밀리터리 타운’형식으로 통합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다수의 지자체가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칠곡군은 대구시에 전체 면적의 40%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 지천면을 군부대 부지로 제시했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지천면은 군부대를 모두 이전하기는 어려운 여건이라며 백선엽 장군이 다부동전투를 펼쳤던 호국 성지인 328고지 일대의 석적읍 망정리와 도개리를 제시했다.   백 여사는“아버지는 다부동전투가 벌어진 칠곡군을 제2의 고향이라고 할 만큼 특별하게 생각했고, 한때 다부동을 장지로 검토하기도 했다”며“72년 전처럼 칠곡에서 호국 용사들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칠곡군 석적읍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도시화율이 높아 밀리터리 타운에 적합한 것은 물론 호국 관련 인프라와 소프트웨어가 잘 갖춰져 있다”며“홍준표 대구시장님이 칠곡군에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백선엽 장군은 6·25 당시 한 달 만에 낙동강 전선만 남기고 적화되는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서 미군과 다부동 전투에서 전공을 세우며 32세에 대한민국 국군 최초의 대장에 올랐다.   특히, 탁월한 전술과 전략을 통해 주요 전투를 승리로 이끌면서 한미동맹의 기틀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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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군위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8일 오전 관내 지역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불우 소외 계층을 격려했다.   박수현 의장 및 서대식 부의장은 군위읍에 위치한 SM그린힐 군위요양원을 비롯한 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했다.   박수현 의장은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 계층이 있을 수 있다”며, “이럴 때 의회 차원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지만 마음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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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명․박종윤)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 명은 지난 8일 군위읍 전통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자원봉사센터의 꽃피는 오일장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행사 단체들을 대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군위읍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홍보했다.   군위읍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조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중 발굴한 대상자에게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지원은 물론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전달, 긴급구호비 지원, 자체사업으로 시행중인 밑반찬을 제공하였고 개인과 사업자가 기부한 물품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했다.   이희명 군위읍장은 무더운 여름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후원자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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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김천시, 천변을 잇는 자전거 라이딩 길 조성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이 다가옴에 따라 공원과 천변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가족과 동호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천시는 자전거 이용자들이 시가지를 벗어나 계절의 운치를 느끼고 천혜 감천변 볼거리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자전거 뚝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원을 투입해 10월중 마무리될 예정으로 사업구간은 혁신도시 율곡천을 시작으로 황산폭포를 지나 감천 뚝방길까지총 14㎞로 기존자전거길을 확장·신설을 비롯해쉼터와 공기주입기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11㎞구간의 제방도로는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하여 자전거와 차량이 상호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공사가 마무리되면 자전거를 타는 시민 모두가 천변 자전거길을 따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탁 트인경관을 볼 수 있어 시민들의 여가선용은 물론, 건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시의 또 다른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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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상주시, 2022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가 7일, 14일 2회에걸쳐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원으로 ‘2022년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연다.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은 평소에 발명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발명교육 전문교사가 직접 기관으로 방문해 창의·발명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기회로’수업을 통해 발명 원리를 탐색할 수 있게 하고, ‘식물 아쿠아리움’을주제로 꽃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한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발명체험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과학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로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왕산로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에위치하며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기관으로 정기·일시 돌봄, 프로그램운영, 급·간식 지원, 자녀 돌봄 관련 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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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상주시새마을회, 태풍 힌남노 피해 긴급복구 지원
    상주시새마을회(회장 이정희)는 8일 힌남노태풍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보탬이 되고자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로변 제초작업, 이웃돕기 등 각종 새마을사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게 피해 복구 지원단을구성하여 새마을지도자들이 삽, 장갑, 장화, 식수 등을 지참해 포항시남구 대송면 일대 재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가재도구 정리와 쓰레기수거,주택 입구에 유입된 토사를 걷어내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관계자는“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선뜻 나서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태풍 피해를 입은 곳에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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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구미시, 농산물 식품연구로 지역의 고부가가치 농식품 산업 육성
        함께하는 낭만문화 !산림레저관광 활력도시 구미에 박차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 본격 추진, 자연과 함께 힐링하 는 복합 산림관광 도시 조성   구미시는 농촌과 농업이 잘 살아야 선진국임을 강조하며, 농축산 분야에 대한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위한‘살고 싶은 농촌, 활력있는 농업’미래농업 청사진을 그려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산물 식품연구로 지역의 고부가가치 농식품 산업 육성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 본격 추진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의 걸림돌이였던 부지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는 경북지역 친환경 바이오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R&D플렛폼 구축과 경북지역의 식품산업 및 특화산업 창출을수행할 목적으로 구미시가 2013년도에 처음 추진 업무협약 및 2017년 실시설계까지 완료했다. 그러나 공유재산법상 부지제공의 경우 20년 무상사용 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나 한국식품연구원 특성상 수익사업이 없어 매입비 부담의 한계로 지금까지 사업추진이 지연돼 왔었다. 이에 지역 국회의원(김영식, 구자근)의 노력으로 지난해 9월‘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개정,부지매입 조건하에 최장 50년간 무상사용 후 매입 시 20년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사업 재추진의 기틀을 마련하고 여기에 속도를 더해 지난달 25일 지역 국회의원(김영식), 한국식품연구원, 구미시가함께 건립추진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한 결과, 올 11월부터재설계 및 예산확보, 변경된 내용을 반영한 MOU 체결 등 2024년준공목표로계획하고 단계별 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으로 지역 농식품 기업들을적극연계해 급변하는 농식품 트렌드에 대응하는 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내 농식품 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등 다양한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공약사업인 식품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에도 큰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함께하는 낭만문화 ! 산림레저관광 활력도시 구미에 박차 민선8기 시정목표인‘함께하는 낭만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레저관광활력도시 조성’에 역점을 두고 지역의 풍부한산림자원과 숲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휴양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에 행복을 전하는 보편적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에코랜드(놀이공원·체험) 산림체험, 웰빙,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구미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자 랜드마크로서 자리 잡은 구미에코랜드는2017년 5월개장 이후 지난 6월 기준 130만 명 이상이 이용해40개소 이상의 기관 및 타지자체 등에서 방문하는 인기 벤치마킹지로 급부상했으며,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경북권 대표산림휴양시설지로해마다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에코랜드 내 주요 체험시설로 생태탐방 모노레일, 산림문화관내 어린이놀이 및 체험시설(블록플레이존 및 자가발전자전거), 야외 대형 포토존(곰조형물) 이 있으며 에코랜드 대표 체험시설로 26만 명이 이용한생태탐방모노레일은 주말, 공휴일에 항상 매진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얻고 있다. 특히, 숲길 및 모노레일 선로 주변에70여만 본의 꽃무릇 단지를 조성하여매년 9월 개화기 때 모노레일을 타고 아름다운 꽃무릇 장관을볼 수 있다. 올 하반기에 산림 레포츠 시설인단일코스로는 국내 최장길이인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400m)’을 추가 조성, 기존 정적인 교육시설에동적인시설을 연계해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이 한 곳에서 가능한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옥성자연휴양림(휴양림·숙박)자연을 벗 삼은 힐링 휴식공간 옥성자연휴양림은 구미의 명산 중 하나인 맑고 깨끗한 비봉산 자락에 있다. 2007년 문을 연 153㏊ 면적의 옥성자연휴양림은 황토를 이용해 지은 숲속의 집 숙박시설 16동, 산림문화휴양관 숙박시설 9실과 야영 데크 64개소, 족구장, 야외공연장, 물놀이장, 유아숲체험원, 쉼터 등을 두루 갖췄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 등산로, 쉼터, 자연관찰원, 숲속 교실 등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 하반기에는 유아숲체험원과 연계한 동적인‘모험 어드벤처 조성’으로 어린이에게 숲속에서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놀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냉산산악레포츠공원(체험·레저·테마공원)포레스트 어드벤처(Forest Adventure·산림 모험) 구미 해평 냉산산악레포츠공원은 195ha의 시유림에 인공암벽장, 어린이 레포츠장, 산악자전거(MTB) 코스, 서바이벌장, 숲속쉼터, 산책로 등이 조성돼 지역민들에게 산림문화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모험레포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선산산림휴양타운도심 속 복합 힐링공간 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여 시민과 숲이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선산읍 노상리 산8-2번지 일원(120ha)에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사업비 322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해 대형 산림 프로젝트인 ‘선산 산림 휴양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들의 일상 속 행복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고민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 응모 및 산림청 ‧ 경북도 관련 부서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에 대한 설명과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를 보인 결과물로 지방정원(100억), 산림레포츠(50억), 치유의 숲(70억),숲속 야영장(50억), 목재문화체험장(52억) 총 5개의 단위사업으로 조성된다.   이달 ‘선산 산림 휴양타운 조성’의 핵심사업인 지방정원(6개 테마정원)을포함한 치유의 숲(치유센타, 테마치유 숲),산림레포츠(자연 체험형 모험시설)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시작해 2023년 숲속 야영장(오토캠핑장, 카라반), 목재문화체험장(목공예 제작소, 학습 ‧ 전시공간) 조성을 위한예산을 확보해 경북권 대표 복합 산림휴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자한다.   김장호 시장은“ 도·농상생 균형발전으로 살기 좋은 농촌을 조성하고구미 농업의 잠재적 경쟁력을 끌어올려 농업·농촌이 잘 살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놓을 수 있는 미래지향적 도·농 성장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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