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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추진
    거점소독시설 및 가축방역상황실 운영, 축산농가 농장 소독 당부   구미시는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주매개체인 야생철새로부터 농장을 사수하기위해 내년 2월 28일까지 해평철새도래지와 지산샛강 인근 12.5km를 가금관련 축산차량의 출입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축종별 검사 주기 단축(분기 1회에서 월1회로, 발생시 5일마다)을 통해 농장간 수평전파를 막고 가금전담관 15명을 지정 공무원 책임하에 방역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제역 차단을 위해 이달부터 일제접종을 추진 중이며, 특히, 다음달부터 생분뇨의 시 도간 이동을 금지하는 조치도 시행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산발적으로 발생중에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이달을 방역 위험시기로 정하고 양돈농가 출입 축산차량의 거점소독시설(선산읍 생곡리 1348) 경유와 소독을 의무화했다.   전호진 축산과장은 가축방역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질병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를 강조하며, “축산농가들도 축사 내 외부 소독, 임상증상 발견 즉시 신고 등 방역수칙 이행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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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낙동강 하천부지 들풀 활용을 위한 수확시연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4일 낙동강하천부지(고아읍 괴평리 444 외 6ha)에서 축협, 축산농가, 경종농가등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낙동강 하천부지 들풀 활용을 위한 수확시연회를 개최했다.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영호)에서 주관한 이번 시연회는 최근 국제 곡물가격과 유가 상승으로 조사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농가의 사료비를 절감하고 국내산 조사료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낙동강변 환경 정비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월 기준 국내산 조사료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가격은 kg당 221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8%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수입산 조사료 ‘페스큐’역시 톤당 20.6% 오르는 등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영호 구미칠곡축협조합장은 “낙동강 하천부지 150ha에서 들풀 1천500톤정도를 수확해 원가로 공급하면, 사료 값 2억9천500만 원 정도의 절감효과가 있어 축산농가의 사료 값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시도 하천부지 들풀로 생산한 조사료는 전답 대비 생산성과 사료가치는 부족하지만, 사료 값이 폭등하는 지금은 충분히 훌륭한 사료 원료임으로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유휴부지를 발굴해 조사료 자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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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구미시 이달의 기업 (주)서환전자 선정
      구미시는 2022년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서환전자(대표박재완)를 선정하고 지난 4일 회사 임직원과 시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과 유공근로자 표창을 진행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서환전자는 2005년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 이후 2012년 국내 본사를 설립해 현재까지 우수한 품질의 전자제품용 필름, 라벨 필름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이다.   ㈜서환전자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은 ISO 인증, 전문특허 등록,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 등을 통해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주요 대기업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현재 주력인 전자제품용 필름뿐만 아니라 차량용 보호필름, 제품 포장재, 코로나 진단키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박재완 대표이사는“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감사하며,지금까지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본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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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유완식)이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구미차병원은 보건복지부의 이번 지정으로 앞으로 3년간(2023~2025년) ‘권역응급의료센터’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권역 내 중증 응급환자를 수용하고 대형 재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최종 거점의료기관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8년 최초로 실시한 이후 두 번째 재지정 평가며,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의 지정기준 충족 여부, 중증응급환자의 진료실적 등의 정량평가, 운영계획서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했다.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 거점 병원으로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해 중증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권역을 책임지는 만큼 지역의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의료지원팀(DMAT)을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검사와 입원을 위해 전용 촬영실과 응급 중환자실 및 응급 병동을 갖췄다.   유완식 병원장은“권역 내 응급의료의 최종 거점 대학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응급의료 역량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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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재욱 군수, “칠곡군은 한미 동맹의 고향‥미군 부대도 유치할 것”
      김재욱 칠곡군수는 70년 한미 동맹 역사에 칠곡군의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며, 교류 확대와 대구 미군 부대 유치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 군수는 지난달 30일 왜관읍 캠프캐롤에서 미(美)육군 대구기지사령부 주관으로 열린‘한미 동맹 리셉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기지사령부 브라이언 쇼흔 사령관과 주요 지휘관을 비롯해 이삼환 한미친선위원회장, 정주영 칠곡대대장, 칠곡군 보훈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브라이언 쇼흔 사령관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재욱 군수 인사말, 만찬, 감사장 전달, 퓨전 국악 공연, 폐회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한미 동맹과 칠곡군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 군수는“칠곡군 다부동에서 백선엽 장군의 1사단과 미군이 최초의 한미 연합 작전을 펼쳤다”며,“이로 인해 칠곡군은 한미 동맹의 고향이라 불리고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한미가 함께 다부동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반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냈다”며,“칠곡군에서 시작된 혈맹이 계승 발전돼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 군수는 한미 친선 강화를 위해 폭넓은 교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는“한미 동맹이 시작된 지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칠곡군과 미군은 그 어느 지역보다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앞으로도 상호 교류의 폭을 넓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전을 추진 중인 국군 부대와 미군 부대 유치 의사도 내비쳤다.   김 군수는 마지막으로“60년 동안 칠곡군에 미군 부대가 주둔하며, 지역 사회와 돈독한 유대 관계를 맺어왔다”며,“대구 지역 국군 부대는 물론 미군 부대를 유치해 칠곡군을 진정한 호국의 도시로 자리 잡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브라이 쇼흔 사령관은“한미동맹의 중요성과 303고지 미군 장병의 기억을 되살려 기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신 김재욱 군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한미동맹은 가치 공유와 상호 존중으로 더욱 강화돼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과 미육군 대구기지 사령부는 △캠프캐롤 철조망 개선사업 △한미 친선의 날 △한미 합동 추모행사 △미군 장병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든든한 초석이 된 한미 동맹의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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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칠곡군의회, 의원 정책개발 밀착 지원으로 전문성 강화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달 30일 의장실에서 정책지원관에게신규임용장을 수여했다.   군의회는 지난 6월 1일 정책지원관 1명을 임용한 바 있으며, 이번 임용으로 1명을 추가함으로써,「지방자치법」에서 정하는 인원(2022년 2명)을모두 임용하게 된다.   군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정책지원관 1명이 의원 10명의조례발의, 군정 발언, 집행부 서류제출요구 등을 지원해 온 상황에서 1명이추가된다면 기존 정책지원관에게 집중된 업무를 분산해 의회 정책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란 추측이다.   심청보 의장은 “제9대 칠곡군의회의 의정목표「소통과 화합하는 의정,신뢰받는 열린 의회」 실현을 위해 정책지원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올바른 정책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해 군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칠곡군의회는「지방자치법」에 따라 2023년에 정책지원관 3명을추가 임용해 총 5명의 정책지원관을 확보·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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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실시간 뉴스 기사

  • 김진열 군수, 국민의힘 당지도부에 대구편입 약속 받아
    김진열 군위군수가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주호영 원내대표 주재로 김용판 대구시당위원장,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을)과 회동을 갖고 대구편입 법률안의 11월 국회 처리 합의를 이끌어냈다.   임이자 경북도당위원장은 해당 지역구 방문 일정으로 인해 불참했지만, 11월 국회 처리에 동의하는 의사표시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구편입 법률안은 올 1월 국회에 제출된 후 일부 경북 국회의원들의 반대로 행안위 소위원회에 상정조차 되지 못한 채 계류하다가 이번 회동으로 9개월 만에 값진 성과를 이뤄낸 것이다.   김진열 군수는 9월 국회 상정을 위해 지난 2일 대구시를 방문해 홍준표 시장과 법률안 처리에 대한 논의를 했고 14일에는 국회를 방문, 이채익 행안위 위원장과 이만희 간사를 만나 편입 법률안의 9월 국회 통과를 바라는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했다.   이후 19일에는 임이자 경북도당위원장을 직접 만나 대구편입 시기를 절대 늦출 수 없음을 다시 한번 피력하는 등 일부 경북의원들의 반대 여론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 이제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행안위 소위원회 법률안 심사와 행안위 전체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11월 국회 본회의 의결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군위군은 법률안이 11월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시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함께 합의한 만큼, 더 이상 정치권의 말바꾸기 행보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합의가 앞으로 대구경북 대상생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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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김천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김천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시 직원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는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에 관한 문제풀이뿐만 아니라 직원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을 가미하여 흥겨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우승자는 결선에 오른 5명이 최고 난이도의 문제를 풀어 가렸으며, 최종 결과 최우수 이어진(부항면), 우수 김덕훈(보건행정과), 장려 백가영(농소면)‧문경하(안전재난과)‧김기재(대곡동)으로 시장으로부터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에 김충섭 시장이 우승자를 가리는 최종 문제를 제출하고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달하는 한편, 참가 직원과 시장이 함께 ‘청렴은 우리의 자존심’이라는 슬로건으로 청렴실천 다짐을 하고 ‘청렴 씨앗’(미니 화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젊은 직원들이 많이 참석해 청렴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보니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는 청렴한 김천을 기대한다.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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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김천시,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챌린지 개최
    김천시는 지난달 29일부터 2박 3일간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강원․대구에 거주하며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박 3일 동안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해커톤 대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데이터셋을 활용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경북․강원․대구 3개 권역에서 모인 다재다능한 팀들이 42.195시간동안 끊임없이 생각하고 수정해 주어진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도출함으로써 팀의 사고력과 단합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대회다.   이번 해커톤 대회에는 11개 팀이 참가하며, 무박 3일 동안 과제 수행 결과물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에게 총 700만원의 상금이수여된다. 또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10개 참가팀 중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장려상 2팀을 선정하여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팀은 전국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 왕중왕전 출전 기회와 창업 공간 무상제공 및 사업화자금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도 시는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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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구미시, 배달음식 위생 안전 관리 총력!
      시 홈페이지, SNS, 문자전송 등을 통한 지속적 식품 위생관리 홍보 강화   구미시는 코로나가 바꿔놓은 음식문화인 배달음식의 조리환경과 식재료의 건전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8 ~ 9월에 걸쳐 공무원과 시민감시단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위해기동단을 활용, 배달음식점 일제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여부, 조리종사자 마스크 및 위생모 착용 여부, 조리장 시설위생 관리여부, 기계·기구류 청결상태 등이며, 주요 식중독 및 예방법 홍보도 병행했다.   코로나19 팬대믹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장기간 영업부진을 감안해, 점검 시 지적사항에 대해 1차 계도문을 발부, 즉시 또는, 기한내개선토록 했으며, 다만, 계도문이 발부됐음에도 개선하지 않거나, 재 점검이필요할 정도로 불량한 업소에 대해서는 재차 현장 확인을 통해 엄중 조치예정이다.   또한, 배달음식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영업자 문자전송, 홈페이지, SNS, 위생단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강화코자 한다.   배달음식은 소비자가 조리환경을 알지 못해 영업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주문하는 형태이므로 영업자는 소비자의 믿음에 위생과 안전한 맛으로 답해 한다는 상호 동반자적 관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명희 식품위생과장은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다소비 배달음식에 대한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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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구미시는 지난달 30일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 아동참여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아동영향평가 및 아동실태조사’와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학부모, 초‧중‧고등학생 등6천300여 명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영향평가 및 아동실태조사 분석결과와 이를 기반으로 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수립 결과에 대한 각 분야별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은 놀이와여가, 안전과보호, 교육환경, 참여와시민의식, 보건과사회서비스 등 6대 전략분야 65개 중점 추진사업을 반영한 연구용역에 대해 최종보고회를 거쳐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시는 2019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 받은 후 내년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해 아동영향평가 및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와 아동친화도시 4개년(2022~2025) 추진계획 등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제출하게 된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모든 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아동의 권리를 온전하게 보장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정착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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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구미시, 저소득층 경제적 자립 위한 역량강화 교육
      구미시는 지난달 29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교육은 자산형성 통장 가입 저소득 주민들이 효과적으로 금융자산을 관리해 자립해나갈 수 있도록 통장사업의 기본정보를 비롯해 금융, 재무, 신용관리 등 자산관리 등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자산형성사업은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저소득층이 통장사업에 가입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할 경우, 매월 정부지원금 10~30만 원을 매칭, 저축한 후 탈수급, 취업 등 지급조건을 갖출 경우 목돈을 지원해 자립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권혁성 생활안정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함께 자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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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구미시, SK실트론 반도체 분야 추가 투자유치 성공
    향후 경영환경 고려, 4천억 규모 추가 검토   구미시는 지난달 29일 “SK실트론 반도체 웨이퍼 분야 추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라고공식 발표했다.   SK실트론은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열고 300mm(12인치) 실리콘 웨이퍼 증설을 위해 8천550억 원의 투자 예산안을 의결했으며, 향후 경영환경을 고려해 내년 상반기 4천억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구미시는 올 한해 SK실트론 반도체용 웨이퍼 분야에 총 2조3천억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SK실트론은 반도체 핵심 부품인 실리콘 웨이퍼를 제조하는 글로벌 주요 기업 중 하나로 2020년부터는 실리콘 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용웨이퍼 시장에 진출해 전기차·5G 등의 보급‧확산에 대응하는 차세대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SK실트론은 반도체 핵심 소재 제조 분야에 국내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초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하는‘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미래 성장 가능성과 산업 경쟁력을 인정받은 동시에글로벌 TOP 기업으로 꾸준하게 성장해가고 있다.   구미시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유일하게 원소재, 부품부터 수요기업까지반도체 전 공급망이 완비된 도시(반도체 관련 기업 123개 소재)로 국가5산단(2단계)를 활용한 신속한 대규모 투자가 가능하며 반도체 생산 필수인 풍부한 공업용수(일공급 43천㎥,가동률 23%)와 안정적인 전력(5공단 內 에너지센터 건립 中, `23~`25)이 완비돼 있다. 또한,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고 통합신공항 예정지로부터 20분 거리로 물류 경쟁력도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 플랜트 구축, 소프트웨어기반 지능형 Soc 모듈화 지원, 반도체‧이차전지 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홀로그램 기반 측정 및 검사 실증사업,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등 지속적으로 반도체 산업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이번 반도체 분야 대규모 추가 투자유치를 통해 구미시가 글로벌 반도체 생산 메카로서 다시한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특히, 지속적인 반도체 기업들의 구미 투자는 구미 산단이 반드시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받아야 하는 당위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기업의 안정적인 구미투자를 지원하겠다”라고 투자유치 성공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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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김천시,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 강화
      김천시는 지난 28일 지역 도의원 초청주요 현안 정책간담회를 열고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최병근(김천 제1선거구), 이우청(김천 제2선거구), 조용진(김천 제3선거구), 박선하(비례대표) 경북도의원과 김일곤 부시장, 국·소장, 기획예산실장이 참석해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국·도비 예산확보방안과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민선8기 핵심공약사업인 4단계 산업단지 조성,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조성, 농산물 종합유통타운 건립(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추진의 당위성과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경북도의 협력이 필요한 경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 모빌리티튜닝산업 지원센터 건립, 김천 송천지구 택지개발사업 등에 도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의원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속적인관심과 지원으로 김천시 건의사항이 경북도 정책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도의원들도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으로 주요 핵심사업의 추진방안을함께 고민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김천시의 가교가 되어 예산 확보 및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 초선 의원으로 의욕과 열정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회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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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상주시 낙동면,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상주시 낙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윤)는 28일 관내 주거환경이취약한 저소득 취약 가구를 대상(2가구)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 가정은 고령으로 거동이 힘드시고 경제적으로어려움이 많은 독거노인 가구로 노후로 인해 위생 상태가 매우 좋지 못한싱크대를 장기간 사용하고 있었고 또, 다른 대상 가정은 만성질환을 가진 저소득 취약가구로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고장으로 온수조차 쓸 수 없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을하고 있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대상 가정에게 싱크대 및 도배와 새 기름보일러로 교체 작업을 실시하고 주거환경 개선 후에도 대상자의복지욕구 및 수요를 파악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통해 대상자가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앞으로 인구 구조의 변화로 증가되는 사회적 고립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어려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많이 개선되어 건강한겨울을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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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강영석 상주시장, 제70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리는 제70회 상주시민체육대회에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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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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