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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 대상에 구미 선산보건소 선정
    치매극복관리사업 관계자 결속력 도모, 2023년 사업방향 모색   경상북도는 11월 30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25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치매극복 우수기관 및 사례를 표창·격려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향후 발전발향 모색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치매극복 우수기관에 대한 도지사 표창은 9개 보건소가 선정됐다. 대상에 구미 선산, 최우수에 포항 남구ㆍ칠곡ㆍ성주ㆍ안동, 우수에 김천ㆍ봉화ㆍ구미ㆍ의성 보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구미 선산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서포터즈 운영,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보건진료소 운영지원, 치매보듬쉼터 지역사회 가용자원 활용 등 운영 전반에 대해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또, 우수사례에 대한 광역치매센터장상에는 4개 보건소가 선정됐다. 보건소·지소·진료소 연계상에 고령, 치매서포터즈 연계상에 문경, 지역의료기관 연계상에 영주, 노인복지시설 연계상에 경주가 수상했다.   수상 시군 중 구미 선산은 치매안심센터 운영관리, 포항 남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 칠곡은 지역자원연계 추진, 영주는 맞춤형사례관리에 대한 우수사례 공유시간을 가졌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치매어르신의 서비스 제공 공백을 최소화하기 애써주신 시군 직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는 시군과 발맞춰 치매극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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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경북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준비 본격 착수
    도내 이차전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TF 중심, 지정 준비 잰걸음, 특화단지 지정요건 충족여부, 조성 계획(안) 등 전방위적 검토 착수   경상북도는 25일 포항시에서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실무TF 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타당성 분석’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특화단지 지정 일정 공개에 따라 도는 24일 지역 30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경북 이차전지 혁신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이어 잇달아 착수보고회를 열어 이차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TF와 함께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기초조건을 검토하고 차후 공모일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경북은 지역 내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양극소재 선도기업이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이차전지 원료-소재-리사이클링 분야에 4조 1천697억 원(MOU기준) 규모 투자유치로 선도기업 중심의 대·중소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포항은 환경부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산업부 고안전 보급형 리튬인산철 배터리 상용화 기반구축 등 관련 국책 기반시설을 다수 유치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화단지로 신청할 영일만산단과 블루밸리산단은 이차전지 기업들이 지속해서 입주하고 있으며 인근에 주거 밀집 지역이 없어 확장성이 크다.   아울러, 경북도와 포항시는 안전·환경·교통 등 공동이용시설과 주거·복지 등 생활 기반시설을 확보해 정주여건 개선과 산업 활성화를 동시 꾀할 방침이다.   이차전지 전문 인력 확보 차원에서 경북 포항은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포항과학산업연구원, 포항가속기연구소 등 이차전지 관련 연구시설이 집적돼 있으며 포스텍, 한동대 등에서 이차전지 관련 학과가 개설·운영 중에 있어 인력양성에도 용이하다.   경북도는 지난해 8월 G-배터리 발전전략 수립 후 지역에 지역별 강점과 기회에 기반 한 이차전지 산업벨트 구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   그 일환으로 경북도는 특화단지 지정에 이차전지 원료·소재 확보에 용이한 영일만신항을 보유한 포항의 지리적 강점과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부각해 지역 내 미래 먹거리와 지역의 혁신성장 동력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실무TF위원들이 참여해 특화단지 계획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냈다.   실무TF 위원인 이영주 경북TP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장은 “실무TF는 경북의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며, 특화단지 지정 의지를 내비쳤다.   경북도는 국첨위의 특화단지 지정 등에 관한 지침이 고시되는 대로 실무TF 위원과 함께 관련 전문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특화단지 지정요건, 조성 계획(안)을 다듬어 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의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세부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경북 포항은 수출입이 용이한 영일만신항과, 포스텍을 비롯한 도내 대학, 연구기관 등에 우수한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차전지 산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지역의 산학연관 혁신역량을 모두 결집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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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독도수호 결의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13일 독도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회장 이우경)가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실효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천명하는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우경 경북도회장을 비롯해 도임원진과 23개 시군지회 회장단(지회장 및 여성회장) 50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의 혼, 독도수호 자유총연맹이 지킨다’는 슬로건 으로 독도박물관 견학, 독도역사 바로알기 세미나 등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도에서의 결의대회는 3·1운동의 애국심을 되새기면서 우리 땅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알리기 위해 흰 두루마기를 입고, 독도수호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두르고, 양손에 태극기와 독도기를 들고 결의문 낭독과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 모두가 대형태극기를 잡고‘독도는 경북의 혼, 대한민국 영토’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가진 후 독도 행정업무와 경비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독도관리사무소 직원들과 독도경비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우경 경북도회장은 대회사에서 “일본은 여전히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을 버리지 못한 채,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 승인과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황된 내용이 담긴 교과서 검증을 통과시켰다”며“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 분쇄와 실효적인 지배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는 태극기 달기 캠페인,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자유수호 안보다짐대회 등 도민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경북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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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제페토에 메타버스 선거활동 가상공간 오픈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16일, 전 세계 3억 명이 이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페토(Zepeto)에 선거활동 가상공간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을 공개했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이철우 후보와의 셀카존 ▲이철우 후보선거사무소 ▲통합신공항 ▲동해안으로 가는길▲가상 선거운동원 ▲가상유세차▲사통팔달 교통망 SOC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누구나 들어와서24시간 선거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도민이 도지사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도민캠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고, 이러한 차원에서 메타버스 선거활동 공간을 구성했다는 것이 이 후보 측 설명이다.   또한,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하여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메타버스 선거운동 등을 통해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철우 후보는“선거의 공약과 유세현장이 가상공간에 제공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거운동의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선거 이후에는 맵 업데이트를 통해 경북의 4대 한류인 ▲한복 ▲한옥▲한식 ▲한글을 세계로 알리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의‘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시범기간동안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여 인증샷을 남기는 등 우리나라 선거와 경상북도를 알리는 새로운 장을 만들고 있으며, 선거활동 가상공간은 제페토에서‘메타버스 수도 경북 ’를검색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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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경북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박차
      메모리 반도체에서 와이드밴드갭 반도체로 패러다임 변화 선제 대응   경상북도는 기존 실리콘 소재 기반 반도체 대비 초고속, 고효율, 고온, 극한 환경에 뛰어난 특성을 가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가 차세대 이동통신․항공우주․군수․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급부상하면서 관련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와이드밴드갭(WBG) 반도체 】       실리콘보다 큰 밴드갭(전자가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갖는 반도체 재료인탄화규소(SiC), 질화갈륨(GaN), 산화갈륨(Ga2O3)으로 생산한 차세대 반도체   전 세계적 탄소중립 정책의 가속화로 TV, 휴대폰, 전기자동차 등 기존 산업은 전력 고효율화, 전력밀도증진, 배터리수명연장 등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수한 물리적 특성을 가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가 주목 받고 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지역 소재 기업인 SK실트론, KEC, LG이노텍, 예스파워테크닉스, L&D 등을 중심으로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포항나노융합기술원, 경북대 반도체융합기술연구원 등 화합물반도체 관련 연구기관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팹리스․테스트․패키징 관련 선도기업 및 스타트 기업이 다수 집적돼 있다.   또, 대구․경북은 미래형 자동차, 로봇, 모바일, 가전, 방산, 신재생에너지 등 수요산업과 연계된 연구개발, 상용화, 산학연관 협력 여건이 우수해 WBG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혁신적인 시너지효과 창출이 가능한 지역이기도 하다.   경북도는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5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소재별 제조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 유일의 SiC(탄화규소) 웨이퍼 생산․공급업체인 KEC, 예스파워테크닉스 등과 지방 권역형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특히, 그간 정부 추진 사업에서 다소 지원이 부족했던 GaN(질화갈륨) 소재를 전략적으로 포함시켜 차세대 저․중 전압용 반도체와 고대역에 적용되는 RF 반도체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둘째, WBG반도체는 중소․중견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하며 산업 특성상 수직계열화가 비효율적인 점을 반영해 산학연관 공동 노력으로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WBG반도체 융합연구원을 설립해 소재-설계-공정-테스트 등 산학연 기반 수요형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넷째, WBG반도체 소재 및 소자기술을 적용한 미래자동차 분야, 5G 통신 분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수요 충족을 위해 기술의 확대 및 아이템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화합물반도체 관련 산학연 기초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구미, 포항, 대구를 트라이앵글 벨트 형태로 잇는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WBG 트라이앵글 벨트 조성을 위해 구미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중심으로 팹리스와 모듈화에 중점을 두고 산업간 연계협력 강화와 유망분야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포항에는 나노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파운드리와 테스트베드에 중점을 두고 기업지원을 위한 전주기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기술로드맵 공유․아이템 발굴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에는 경북대 반도체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원천기술에 대한 R&D와 인력양성에 중점을 두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구상이다.   앞으로 경북도는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의K-반도체 전략(수도권, 대기업, 메모리, Si중심)에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지방, 중소․중견기업, 시스템, WBG중심)을 결합한 K-반도체 전략 확장 모델(안)을 정부에 건의하고, 대구시, 부산시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복안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기후위기 등 급변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WBG반도체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지역 반도체 산업 균형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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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서울시-경북도, 함께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추진
        분야별 메타버스 정책 발굴, 협업사업 추진, 민간차원 교류 지원 서울&경북 메타버스 협업회의 추진, 메타버스 Alliance도 구축   서울시와 경북도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선제적인 메타버스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경북도는 18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최초로‘메타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 사회 전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간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협업모델을 만든 것이다.   양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5가지 분야에서 메타버스 협력사항을 마련했다.   먼저, ❶ 서울시와 경북도는 모범적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을 상호 공유하고 기술 증진에 협력한다.   또한, ❷ 양 시‧도는 인재, 산업, 문화, 관광 등 분야별 메타버스를 활용한 정책을 발굴하고 협업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 노력한다.   ❸ 반기별‘서울&경북 메타버스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❹ 지역 소재 메타버스 기업, 기관, 대학 등 민간 차원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❺ 양 시‧도는 협업 모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향후 ‘서울&경북 메타버스 Alliance’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디지털 신대륙은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서울과 경북은 차세대 플랫폼인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新개념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선사하고 이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상호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향후에는 모든 관공서, 기업 할 것 없이 메타버스 시대로 갈 것이다. 서울과 경북이 손잡고 메타버스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서울의 신대륙, 메타버스 서울기본계획’을 마련하고, 2025년까지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민원에 이르기까지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메타버스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경북도는 지난 2월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이라는 목표 아래 ▷메타버스 인재 양성 ▷ 메타버스 산업 육성 ▷ 메타버스 문화‧관광 활성 ▷메타버스 특화 서비스-존 조성 등 4대 분야 20개 중점과제를 내놨다.   아울러, 지자체 최초로 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출범 및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메타버스를 통한 지방정부 대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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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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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 대상에 구미 선산보건소 선정
    치매극복관리사업 관계자 결속력 도모, 2023년 사업방향 모색   경상북도는 11월 30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25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치매극복 우수기관 및 사례를 표창·격려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향후 발전발향 모색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치매극복 우수기관에 대한 도지사 표창은 9개 보건소가 선정됐다. 대상에 구미 선산, 최우수에 포항 남구ㆍ칠곡ㆍ성주ㆍ안동, 우수에 김천ㆍ봉화ㆍ구미ㆍ의성 보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구미 선산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서포터즈 운영,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보건진료소 운영지원, 치매보듬쉼터 지역사회 가용자원 활용 등 운영 전반에 대해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또, 우수사례에 대한 광역치매센터장상에는 4개 보건소가 선정됐다. 보건소·지소·진료소 연계상에 고령, 치매서포터즈 연계상에 문경, 지역의료기관 연계상에 영주, 노인복지시설 연계상에 경주가 수상했다.   수상 시군 중 구미 선산은 치매안심센터 운영관리, 포항 남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 칠곡은 지역자원연계 추진, 영주는 맞춤형사례관리에 대한 우수사례 공유시간을 가졌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치매어르신의 서비스 제공 공백을 최소화하기 애써주신 시군 직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는 시군과 발맞춰 치매극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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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경북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준비 본격 착수
    도내 이차전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TF 중심, 지정 준비 잰걸음, 특화단지 지정요건 충족여부, 조성 계획(안) 등 전방위적 검토 착수   경상북도는 25일 포항시에서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실무TF 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타당성 분석’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특화단지 지정 일정 공개에 따라 도는 24일 지역 30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경북 이차전지 혁신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이어 잇달아 착수보고회를 열어 이차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TF와 함께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기초조건을 검토하고 차후 공모일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경북은 지역 내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양극소재 선도기업이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이차전지 원료-소재-리사이클링 분야에 4조 1천697억 원(MOU기준) 규모 투자유치로 선도기업 중심의 대·중소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포항은 환경부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산업부 고안전 보급형 리튬인산철 배터리 상용화 기반구축 등 관련 국책 기반시설을 다수 유치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화단지로 신청할 영일만산단과 블루밸리산단은 이차전지 기업들이 지속해서 입주하고 있으며 인근에 주거 밀집 지역이 없어 확장성이 크다.   아울러, 경북도와 포항시는 안전·환경·교통 등 공동이용시설과 주거·복지 등 생활 기반시설을 확보해 정주여건 개선과 산업 활성화를 동시 꾀할 방침이다.   이차전지 전문 인력 확보 차원에서 경북 포항은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포항과학산업연구원, 포항가속기연구소 등 이차전지 관련 연구시설이 집적돼 있으며 포스텍, 한동대 등에서 이차전지 관련 학과가 개설·운영 중에 있어 인력양성에도 용이하다.   경북도는 지난해 8월 G-배터리 발전전략 수립 후 지역에 지역별 강점과 기회에 기반 한 이차전지 산업벨트 구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   그 일환으로 경북도는 특화단지 지정에 이차전지 원료·소재 확보에 용이한 영일만신항을 보유한 포항의 지리적 강점과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부각해 지역 내 미래 먹거리와 지역의 혁신성장 동력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실무TF위원들이 참여해 특화단지 계획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냈다.   실무TF 위원인 이영주 경북TP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장은 “실무TF는 경북의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며, 특화단지 지정 의지를 내비쳤다.   경북도는 국첨위의 특화단지 지정 등에 관한 지침이 고시되는 대로 실무TF 위원과 함께 관련 전문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특화단지 지정요건, 조성 계획(안)을 다듬어 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의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세부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경북 포항은 수출입이 용이한 영일만신항과, 포스텍을 비롯한 도내 대학, 연구기관 등에 우수한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차전지 산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지역의 산학연관 혁신역량을 모두 결집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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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독도수호 결의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13일 독도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회장 이우경)가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실효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천명하는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우경 경북도회장을 비롯해 도임원진과 23개 시군지회 회장단(지회장 및 여성회장) 50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의 혼, 독도수호 자유총연맹이 지킨다’는 슬로건 으로 독도박물관 견학, 독도역사 바로알기 세미나 등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도에서의 결의대회는 3·1운동의 애국심을 되새기면서 우리 땅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알리기 위해 흰 두루마기를 입고, 독도수호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두르고, 양손에 태극기와 독도기를 들고 결의문 낭독과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 모두가 대형태극기를 잡고‘독도는 경북의 혼, 대한민국 영토’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가진 후 독도 행정업무와 경비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독도관리사무소 직원들과 독도경비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우경 경북도회장은 대회사에서 “일본은 여전히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을 버리지 못한 채,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 승인과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황된 내용이 담긴 교과서 검증을 통과시켰다”며“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 분쇄와 실효적인 지배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는 태극기 달기 캠페인,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자유수호 안보다짐대회 등 도민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경북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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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제페토에 메타버스 선거활동 가상공간 오픈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16일, 전 세계 3억 명이 이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페토(Zepeto)에 선거활동 가상공간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을 공개했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이철우 후보와의 셀카존 ▲이철우 후보선거사무소 ▲통합신공항 ▲동해안으로 가는길▲가상 선거운동원 ▲가상유세차▲사통팔달 교통망 SOC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누구나 들어와서24시간 선거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도민이 도지사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도민캠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고, 이러한 차원에서 메타버스 선거활동 공간을 구성했다는 것이 이 후보 측 설명이다.   또한,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하여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메타버스 선거운동 등을 통해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철우 후보는“선거의 공약과 유세현장이 가상공간에 제공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거운동의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선거 이후에는 맵 업데이트를 통해 경북의 4대 한류인 ▲한복 ▲한옥▲한식 ▲한글을 세계로 알리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의‘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시범기간동안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여 인증샷을 남기는 등 우리나라 선거와 경상북도를 알리는 새로운 장을 만들고 있으며, 선거활동 가상공간은 제페토에서‘메타버스 수도 경북 ’를검색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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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경북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박차
      메모리 반도체에서 와이드밴드갭 반도체로 패러다임 변화 선제 대응   경상북도는 기존 실리콘 소재 기반 반도체 대비 초고속, 고효율, 고온, 극한 환경에 뛰어난 특성을 가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가 차세대 이동통신․항공우주․군수․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급부상하면서 관련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와이드밴드갭(WBG) 반도체 】       실리콘보다 큰 밴드갭(전자가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갖는 반도체 재료인탄화규소(SiC), 질화갈륨(GaN), 산화갈륨(Ga2O3)으로 생산한 차세대 반도체   전 세계적 탄소중립 정책의 가속화로 TV, 휴대폰, 전기자동차 등 기존 산업은 전력 고효율화, 전력밀도증진, 배터리수명연장 등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수한 물리적 특성을 가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가 주목 받고 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지역 소재 기업인 SK실트론, KEC, LG이노텍, 예스파워테크닉스, L&D 등을 중심으로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포항나노융합기술원, 경북대 반도체융합기술연구원 등 화합물반도체 관련 연구기관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팹리스․테스트․패키징 관련 선도기업 및 스타트 기업이 다수 집적돼 있다.   또, 대구․경북은 미래형 자동차, 로봇, 모바일, 가전, 방산, 신재생에너지 등 수요산업과 연계된 연구개발, 상용화, 산학연관 협력 여건이 우수해 WBG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혁신적인 시너지효과 창출이 가능한 지역이기도 하다.   경북도는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5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소재별 제조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 유일의 SiC(탄화규소) 웨이퍼 생산․공급업체인 KEC, 예스파워테크닉스 등과 지방 권역형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특히, 그간 정부 추진 사업에서 다소 지원이 부족했던 GaN(질화갈륨) 소재를 전략적으로 포함시켜 차세대 저․중 전압용 반도체와 고대역에 적용되는 RF 반도체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둘째, WBG반도체는 중소․중견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하며 산업 특성상 수직계열화가 비효율적인 점을 반영해 산학연관 공동 노력으로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WBG반도체 융합연구원을 설립해 소재-설계-공정-테스트 등 산학연 기반 수요형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넷째, WBG반도체 소재 및 소자기술을 적용한 미래자동차 분야, 5G 통신 분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수요 충족을 위해 기술의 확대 및 아이템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화합물반도체 관련 산학연 기초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구미, 포항, 대구를 트라이앵글 벨트 형태로 잇는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WBG 트라이앵글 벨트 조성을 위해 구미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중심으로 팹리스와 모듈화에 중점을 두고 산업간 연계협력 강화와 유망분야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포항에는 나노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파운드리와 테스트베드에 중점을 두고 기업지원을 위한 전주기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기술로드맵 공유․아이템 발굴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에는 경북대 반도체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원천기술에 대한 R&D와 인력양성에 중점을 두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구상이다.   앞으로 경북도는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의K-반도체 전략(수도권, 대기업, 메모리, Si중심)에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지방, 중소․중견기업, 시스템, WBG중심)을 결합한 K-반도체 전략 확장 모델(안)을 정부에 건의하고, 대구시, 부산시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복안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기후위기 등 급변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WBG반도체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지역 반도체 산업 균형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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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서울시-경북도, 함께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추진
        분야별 메타버스 정책 발굴, 협업사업 추진, 민간차원 교류 지원 서울&경북 메타버스 협업회의 추진, 메타버스 Alliance도 구축   서울시와 경북도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선제적인 메타버스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경북도는 18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최초로‘메타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 사회 전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간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협업모델을 만든 것이다.   양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5가지 분야에서 메타버스 협력사항을 마련했다.   먼저, ❶ 서울시와 경북도는 모범적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을 상호 공유하고 기술 증진에 협력한다.   또한, ❷ 양 시‧도는 인재, 산업, 문화, 관광 등 분야별 메타버스를 활용한 정책을 발굴하고 협업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 노력한다.   ❸ 반기별‘서울&경북 메타버스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❹ 지역 소재 메타버스 기업, 기관, 대학 등 민간 차원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❺ 양 시‧도는 협업 모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향후 ‘서울&경북 메타버스 Alliance’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디지털 신대륙은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서울과 경북은 차세대 플랫폼인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新개념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선사하고 이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상호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향후에는 모든 관공서, 기업 할 것 없이 메타버스 시대로 갈 것이다. 서울과 경북이 손잡고 메타버스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서울의 신대륙, 메타버스 서울기본계획’을 마련하고, 2025년까지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민원에 이르기까지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메타버스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경북도는 지난 2월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이라는 목표 아래 ▷메타버스 인재 양성 ▷ 메타버스 산업 육성 ▷ 메타버스 문화‧관광 활성 ▷메타버스 특화 서비스-존 조성 등 4대 분야 20개 중점과제를 내놨다.   아울러, 지자체 최초로 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출범 및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메타버스를 통한 지방정부 대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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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경북도 서울본부 內 귀농귀촌 서울센터 설치
    농촌인구감소, 지역소멸 대응위한 수도권 도시민 유치 전진기지확보   경상북도는 18일 여의도에 소재한 서울본부에서 ‘경상북도 귀농귀촌 서울센터’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경상북도 귀농귀촌 연합회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소식 행사와 함께 수도권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겼다.   경북도는 그간 수도권 지역에 귀농 전문상담창구가 없어 수도권 지역 도시민 유치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서울센터 설치로 수도권 지역 도시민을 위한 전문 상담소를 보유하게 돼 수요자 중심의 보다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서울센터는 수도권 지역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향우회, 기업, 기관 방문 설명회 개최 등 수도권 지역 유치·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예비 귀농, 귀촌인에게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상담·안내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 서울센터를 수도권지역 귀농귀촌인 발굴, 인프라 정비, 일자리 연계를 우선적으로 추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향후 농촌 인구감소,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수도권 시민 유치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지역에도 귀농귀촌인 유치와 상담, 교육 등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로 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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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비대면 안심 투어 SNS 이벤트
        경상북도는 16일부터 석 달 간 지역 관광지를 여행하고 개인 SNS에 이를 소개․인증하는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방역체계 완화와 봄철 관광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을 테마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그 첫 이벤트는 ‘경북, 어디까지 걸어봤니?! - 경북 런투어’다.   지역 관광지에 가서 걷기(달리기)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3km이상 달리거나 혹은 30분 이상 걸으면서 본인의 SNS*계정에 여행지를 소개하고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카카오스토리 등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영덕 블루로드, 소백산 자락길, 문경새재 등 유명 관광지도 좋고 호젓한 강변길도 좋다.   오롯이 내가 즐길 수 있으면 그만. 경북 런투어는 이달 16일부터 5월 17일까지(63일간) 진행되며, 한 달에 한번 인기 SNS를 뽑아 건강투어답게 스마트워치, 건강 특산품 랜덤박스 등 푸짐한 경품과 사은품을 지급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경북, 어디까지 앉아봤니?! - 경북 체어투어’다.   도내 뷰 맛집이나 나만 아는 한적한 곳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한참 ‘멍 때리기’좋은 여행이다.   ‘체어’투어라는 이름답게 접이식 간이의자를 들고 가도 좋고, 손수건 혹은 신문지 한 장 깔아도 나만 편하고 치유하면 족하다.   체어투어 또한 본인이 어디 있는지 경북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하고 잘 나온 인생사진 한 장 SNS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SNS에서 유행하는 핫플레이스도 좋고 앞산 약수터도 좋다. 평소 나만 알고 있던 아지트가 좀 유명해지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은 여럿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경북 체어투어는 이달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63일간) 진행되며, 매달 인기 SNS를 뽑아 글램핑 숙박권, 캠핑체어 등 경품과 사은품을 지급한다. 끝으로, ‘경북, 어디까지 마셔봤니?! - 경북 텀블러투어’가 이어진다.   커피가 대중화됨에 따라 맛있는 커피와 예쁘고 아기자기한 카페를 찾아다니는 ‘커피족’들이 많아졌다.   텀블러를 들고 지역에 있는 카페에 들러 커피(차)를 마시고 멋진 카페 뷰와 함께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이번 투어도 참여 끝. 환경을 생각해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친환경 투어인 만큼 개인 ‘텀블러’를 꼭 가지고 가야 한다.   경북 텀블러투어는 내달 11일부터 6월 13일까지(63일간) 진행되며, SNS 게시글 중 인기가 많은 참여자에게는 고급 커피머신과 모카포트, 핸드드립세트 등 커피용품을 상품으로 지급하고 참여자 모두에게는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페 세 곳을 ‘최애카페’로 선정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이벤트로 SNS를 통해 경북의 관광명소와 숨은 관광지가 더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산․해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이벤트별로 주어지는 필수 해시태그(#경북여행, #경북런 등)와 함께 여행사진을 게시 후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참여인증을 하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상세 안내사항은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안내 페이지 ‘레츠고 경북여행(letsgogb.com)’을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054-855-88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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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경북도, 올해 관광진흥기금 지원 사업 공모 실시
     경상북도는 지역 관광활성화 및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지원을 위해 올해 경북관광진흥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지원 금액은 90억 원으로 융자사업에 55억 원, 보조사업에 3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도내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며, 사업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도정소식-고시공고) 및 시군 ․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융자사업은 관광기반시설의 신축, 증축, 개보수 등의 사업을 담보능력에 따라 최대 5억 원까지며, 대출 금리는 0.8%를 적용한다.   보조사업은 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사업, 관광진흥사업 등에 최대 7천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총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을 해야 하고 접수는 융자사업은 시군 관광부서, 보조사업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관광사업지원팀)에 우편이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오는 4월 중에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관광업계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비대면, 치유 등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감안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2019년부터 23개 시․군이 함께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년 100억 원씩 10년간 1천억 원을 목표로 관광진흥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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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이철우 경북도지사, 산불현장에서 밤샘 진화지휘
      경상북도는 영덕 지품면 삼화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지난 16일 02:20분경 재 발화 한 산불은 36시간만인 17일 오후 2시 30분경까지 이어져 잠정 400ha의 산림이 산불 영향구역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북도 산림당국은 산불이 다시 발화하거나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크고 작은 불씨를 정리하는 잔불 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집중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6일 오전 12시45분에 산불3단계 발령이 되자 곧바로 영덕읍에 설치된 현장지휘본부를 찾아 영덕군수로부터 통합지휘본부를 인수받아 하룻밤을 꼬박 새워 산불진화 현장을 지휘했다.   산불은 헬기 35대 등 장비와 진화인력을 추가 투입하고 주민대피 및 민가보호를 위한 조치를 하는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산불대응에 나섰으나, 건조한 날씨와 빽빽한 소나무림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는 불길을 좀처럼 막지 못했다.   이에 도내 시‧군에 총동원령을 내려 17일 일출과 동시에 공중과 지상에서 산불진화헬기 40대, 진화차 54대, 소방차 126대 등의 장비와 진화대 500명(전문 388, 특수 73, 공중 39), 공무원 1천202명, 소방 645명, 군인 300명 등 총2천700여 명을 집중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진화를 마무리한 뒤 이철우 지사는 “시군의 임차헬기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공무원과 소방대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인명피해 없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또,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계속돼 어렵게 진화를 완료한 만큼,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잔불정리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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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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