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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NO! 우리는 김천시 교통안전지킴이!
    김천=김봉국 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지대장 김동배)는 지난 12일 김천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충섭 시장, 이승우 시의회 부의장 및 김응숙 시의원, 문상연 새마을회장, 강기자 중앙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9명의 우수 대원에 대한 표창 수여, 교통질서 확립 결의문 채택, 교통안전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김동배 지대장은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창립 23주년을 맞아, 항상 시민을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봉사하는 모든 대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안전한 보행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항상 김천시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시는 김동배 지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대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교통봉사대원들의 봉사와 헌신 덕분에 우리 시가‘안전한 교통도시’‘교통문화 우수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2001년 7월 12일 창립한 이래, 각종 대회나 행사할 때 교통 질서 봉사, 국경일 차량 태극기 달아주기, 명절 귀성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교통질서 유지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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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김천시, 이민청 유치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정면 돌파!
    김천=김용호 기자/ 김천시는 9일 출입국·이민관리청(이하 이민청) 김천시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장, 부시장, 각 국·소장들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참석했으며, 이번 연구를 진행하는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철영 교수가 앞으로의 연구 추진 방향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혁신도시라는 훌륭한 입지를 이미 갖추고 있어 이민청 유치에 최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지방소멸 위기의 대처 방안으로 이민청 유치가 화두로 떠오른 만큼 이민청 김천시 유치 전략 수립을 빈틈없이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나영민 의장은 “전략 수립에 교통 기반이 우수한 김천시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고, 이민청 유치를 위한 시의 노력에 맞춰 우리 의회도 결의안 채택 및 조례 제정, 주민 홍보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청 신설은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제4차 외국인 정책 기본 계획」의 핵심 내용이며 김천시도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이민청 유치 TF팀을 구성해 향후 이민청의 김천시 유치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는 편리한 교통 접근성 및 법무부 산하의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소재하여 행정의 일관성 유지가 유리한 점 등이 이민청 유치의 절대 강점으로 부각 되고 있다. 이번 타당성 연구용역 결과는 김천시의 이민청 유치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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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제22회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개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제22회 김천 국제가족연극제를 내달 27일부터 8월 2일까지 7일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김천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고인범)에서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연극,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국내·외 인기 작품 초청공연으로 진행한다.   대한민국 연극 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여기가 집이다’ 를 비롯해 수십만 명이 관람한 가족뮤지컬 ‘어린이 CAT’과 퍼포먼스 판타지극 인피니티 플라잉, 제팬 갓 탤런트 준우승에 빛나는 ‘마스크드 쇼맨, 세계적 무용가 양리핑이 연출한 서시의 꿈을 찾아서’ 등 총 5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제22회 김천 국제가족연극제의 관람료는 작품별 각 1만 원이며 장애인, 문화소외지역(읍, 면), 만 65세 이상 어르신, 단체(20인 이상)는 5천 원이다. 또한, 선착순 300명에 한해 5개 작품을 묶은 패키지를 3만 원에 판매한다.   예매는 6. 24.(월) ~ 8. 2.(목)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예매로 가능하다. 인터넷 예매는 Yes24 티켓, 네이버 앱에서 가능하며, 전화 예매는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054-439-8245, 054-435-8279)로 연락하면 된다. 방문 예매는 기간 중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사무실(문당길 142)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누리집(http://www.gitf.co.kr)을 확인하거나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054-435-8279)로 연락하면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한 만큼 가족과 함께 관람하시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는 많은 이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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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김천시보건소, 5월부터 ‘파워워킹 건강교실’ 운영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보건소는 5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감천교둔치(황산폭포 인근)에서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워워킹은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 근력 강화, 성인병 및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3천 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주 3회(월, 화, 목) 저녁 7시~8시까지 1시간 동안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걷기 자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인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김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요일, 시간, 장소에 가서 참여하면 된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일상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올해도 많이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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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조성 앞장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5일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지역 내 치매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고 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통해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이다.   이에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의 전 직원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가족에 대한 옹호적 태도 확립, 치매 예방 활동, 치매 극복 환경조성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선도단체로 지정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함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해 ‘치매 예방 - 3권 3금 3행’ 주제별 수업이 진행 중이며 5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연필과 교재를 보니 옛날에 학교 다녔을 때 생각이 난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이번 연도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해 볼 것”이라고 의지를 보이며, “치매 예방 운동도 같이하고 새로 사귄 친구들도 있어서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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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천직지사 천왕문 보물 지정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직지사 천왕문이 지난해 직지사 소조사천왕상이 보물로 지정(23.10.26.)된 데 이어 또 하나의 귀중한 보물로 지난 2일 지정됐다.   천왕문은 동서남북을 다스리며 사찰을 수호하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을 봉안한 문이다. 악귀가 물러난 곳으로 인식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로 조선 후기 사찰의 건물 배치를 연구할 때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직지사 천왕문은 고려말에서 조선 초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1596년(선조 29) 임진왜란 때 왜적의 방화로 직지사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됐으나, 천불전, 자하문과 함께 피해를 보지 않고 유지되어 오다 1665년(현종 6) 사천왕상을 새로 조성하기 이전에 중건(重建)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어칸은 통로로 사용되고 좌·우 협칸에는 1665년(현종 6) 송광사 승려 화원이 조성하여 보물로 지정된 소조사천왕상이 각각 봉안돼 있다.   김천시는 우리 지역이 지닌 문화사적 의의와 불교 문화유산의 상호 연계 속에서 자연과 문화유산을 함께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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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김천시, 2024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 공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28일 민선 8기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4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70.7%, 취업자 6만1천9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직업훈련, 인프라 구축 등 7천136개 일자리 사업에 534억의 예산을 투입한다.   저 출생 극복과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아이 돌봄 지원 사업 ▲아이 행복도우미 지원 사업▲청년(창업 지원) 센터 운영 ▲청년 창업 지역 정착 지원 사업▲기업체 직무 체험 ▲청년 근로자 369 미래 희망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김천형 안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빌리티 기업 활성화를 위한 안전 환경 구축 지원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신중년 고용 지원 ▲김천 희망드림 일자리 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김충섭 시장은“김천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는 선도 도시로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한, 지역 실정에 맞는 김천형 안심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 여성, 신중년, 어르신, 장애인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하고 부족함이 없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매년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고 고용노동부와 상호 협조해 지역 맞춤형 고용정책을 추진 및 활성화하는 제도로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 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천시는 민선 7기, 8기를 통틀어 15세 이상 64세 이하 고용률이 지속 우상향 하는 전국 지자체 3곳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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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결핵 없는 건강한 김천! 함께 응원해요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3. 24.)과 결핵 예방 주간(3. 18.~3. 22.)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 조기 퇴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지난 19일 김천농협 하나로마트 전정에서 룰렛을 통한 결핵 상식 퀴즈를 진행하고,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결핵환자 2명 중 1명이 65세 이상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21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바로 알기와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하기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고,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65세 이상 1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홍보했다. 아울러 참진드기에게 물려서 발생하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기에 시기적절하게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했다.   이외에도 BCG 예방접종 후 결핵 면역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결핵이란 무엇인가’ 홍보 영상교육을 예방 주간 동안 진행해 전파력이 큰 학교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이미 사라진 질병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이 2위다. 결핵 예방과 검진으로 결핵 없는 건강한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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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김천시, 구미·상주·칠곡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력 공고히 다져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구미시·상주시·칠곡군과 함께 지난해 자치단체장들의 상호기부에 이어 올해는 부단체장들이 각 지역에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보탰다.   지난 12일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은 집무실에서 직접 ‘고향사랑e음’에 접속 기부를 마쳤다.   홍성구 부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해 1월 체결한 ‘고향사랑기부제 공동협력 활성화 협약’에 따라 구미시, 상주시, 칠곡군과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각 지역 축제와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등 공동 홍보 및 모금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4개 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여러 행정적인 부분에서의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하며 서로의 지역을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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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김천시, 저 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 전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모금 기간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며, 공공기관‧사회단체‧기업체‧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저 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 사업비로 사용된다.   김충섭 시장은 “저 출생은 국가의 위기이고, 지방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문제로 각계각층이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야 할 때이며,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시청 복지기획과(054-420-6736)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천시는 저 출생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저출생 극복 T/F팀 및 실무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분야별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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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실시간 김천 기사

  • 김천시, 2024년 국·도비 예산 역대 최대 6천788억 원 확보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2024년 정부 예산 확정에 따라 6천788억 원의 역대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유례없는 세수 감소와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3년 6천390억 원보다 398억 원이 증가한 6천788억 원의 역대 최대의 국·도비 확보로 지역의 현안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시에서 확보한 주요 국책 사업으로는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 거듭나기 위한 △남부 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2천377억 원, △ 중부 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사업 30억 원, 국도 59호선(김천~구미) 확장사업 40억 원과 전년도 12월에 개통한 국도 대체 우회도로(옥률~대룡)의 마지막 구간인 △양천~대항 국도 대체 우회도로 20억 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국토안전교육원 150억 원 등으로 향후 물류비용 감소, 지역의 균형개발 등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확보한 주요 국·도비 사업으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기초생활거점 사업 28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42억 원,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15억 원 등으로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 확충이 가능하게 됐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건설을 위한 사업으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70억 원, △평화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65억 원, △율곡천 하천 재해 예방사업 30억 원, △부항면 사등리·월곡리 소규모 마을 하수도 설치 12억 원 등으로 시민 생활 편의를 증진하게 됐다.   이외 주요 국·도비 사업으로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 특구 18억 원, △전통 한옥촌 조성 사업 13억 원, △반다비어울림센터 건립 10억 원 등이 있다.   홍성구 부시장은 ”지역구 의원인 송언석 국회의원과의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역대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 작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 시 재정 확충과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국·도비 사업의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을 수립해 주요 사업을 관리해 왔으며,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경상북도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 설명과 우선순위 선점에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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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9
  • 김천시, 주거급여 사업 추진 확대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올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68억 원의 주거급여 예산을 확보했다.   이 중 자가주택이 아닌 경우 임차료 지원을 위해 59억 원을 지원하고 자가주택의 개보수 지원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대구경북지연본부)와 함께 9억 원을 들여 150가구를 대상으로 수선유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거급여는 기준중위소득 48%(4인 가구 기준 2,750,358원) 이하의 저소득계층에게 임차료 지원 및 자가주택 수선유지를 지원하는 제도다.   김천시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기준제도 폐지(`18년 10월)에 따라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사례발굴을 통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발굴해 주거급여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건축디자인 김해문 과장은 “주거 급여제도의 적극적인 홍보와 사례발굴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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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4
  • 김천시 보훈단체협의회, 연말연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18일 김천시 보훈단체협의회(협의회장 선종두)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상이군경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참전자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6.25 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등 8개의 보훈단체로 구성되어 보훈 가족 복지증진 및 국가 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선종두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리 보훈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김천복지재단 이사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보훈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고 명예를 선양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김천형 SOC 긴급 지원사업, 희망 복지공동체 지원사업, 맞춤형 후원 결연사업, 복지 차량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며, 지역 주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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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김천시, 2023년 경상북도 주택행정 분야 최우수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5일 2023년 경상북도 건축 행정 건실화 평가 중 주택행정 분야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울릉군 자체 점검)으로 이뤄진 건축 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경북도는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위반건축물 관리 실태 등 건축 행정의 건실한 운영 및 건축 행정의 투명성, 효율성 제고를 위해 건축, 주택행정 및 주거복지 행정 전반에 대한 13개 항목 3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김천시는 주택건설, 주택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 모범사례 등 주택행정 개선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최우수상)과 더불어 개인 표창(공동주택 주무관 최선희)까지 받았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 비용 지원 사업을 2010년부터 지속해 추진하고 있으며, 도색 공사, 관찰 카메라(CCTV)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사업 적용 대상이 10세대 이상에서 5세대 이상으로 확대해 노후하고 영세한 소규모 공동주택이 더욱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건축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김천시 맞춤형 주택행정을 펼쳐 주택행정의 신뢰도와 내실화를 기하며, 김천시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문화 정착과 화합하는 주민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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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김천시, 2024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대응 전략 교육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회에 걸쳐,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대응 전략 교육’을 녹색미래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정부의 세입 감소 및 큰 폭의 지방교부세 축소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자체로서 정부예산의 방향과 목적을 이해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분석을 통한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사업계획 작성을 위한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교육 강사로 다년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신청 용역을 수행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유동상 전임교수와 김형철 수석위원이 나서, 1부 강의에서 2024년 정부예산의 큰 흐름과 변화를 설명하고, 2부에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 개요 설명 및 시정과 상승(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추천하고 대응 전략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삼근 기획예산실장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함은 공직자의 기본자세이고 이제는 스스로 연구하며 새로운 발전 동력을 모색하는 진취적인 태도가 필요한 때”라며, “공무원 신규 시책 연구팀 활동이나 연구 대중 토론회(포럼) 및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2024년 지난해보다 600억 원 늘어난 1조 3천6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2023년 기준 27건, 1천118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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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김천시, 2023년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소 및 지정정비업소(검사소) 지도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무등록 업체의 불법 정비 행위, 정비 이력 국토부 전송 여부, 정비 작업 범위 준수 여부, 표준 정비시간 게시 여부, 점검·정비 견적서 및 명세서 발급 및 사후관리 내용 고지 여부 등이다.   시는 관내 자동차 관리사업소 10곳과 지정 정비업소 5곳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정비 이력 국토부 전송 및 점검·정비 견적서, 명세서 발급이 미흡한 1개 업체를 적발해 현장 지도를 했으며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 관리사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자동차 관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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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자동차 주행시험장 보상 절차 시작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2020년 사업 기본계획조사 연구를 시작으로 2023년 4월 산업단지 지정계획(변경) 고시를 완료하고 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사업 및 김천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와 김천 자동차 주행시험장은 김천시 어모면 다남리 486-2번지 일원에 각각 약 28만㎡(8만 5천 평), 15만㎡(4만 7천 평)의 규모로 2027년까지 총사업비 629억 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며 향후 튜닝산업의 중심(메카)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한국부동산원과 보상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보상 업무에 착수했다. 지난 1일 두 사업에 대한 보상계획 공고 및 개별 통지에 이어 7일 김천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   보상설명회는 보상 일정, 감정평가 절차, 보상 세무 상담 등 보상을 둘러싼 제반 사항을 안내함으로써 소유자들의 보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해당 공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와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 사업 추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인허가 협의를 조속히 진행하고 내년 초부터 감정평가를 시행 내년 상반기에 보상 협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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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8
  • 김천시,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 보건소가 지난 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년 지역사회 영양, 신체활동, 비만 예방 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건강증진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수상은 건강증진 사업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분야로 2022년도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우수사례를 제출한 전국 52개 시군구 중 15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는데, 그중 김천시가 도내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포상 훈격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광역자치단체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국민 영양 관리 사업 우수사례 서면 평가에 따라 우리시는 다양한 영양 사업과 아울러 재가 복지대상자 밑반찬 지원사업 등에서 다른 시군에 비해 탁월한 성과를 보여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윤현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지자체 자율적 건강증진 사업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영양 관리를 위해 지속해 국민 영양 관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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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8
  • 김천시, 독감, 폐렴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최근 소아,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돌림감기(인플루엔자, 독감)와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48주 차(11월 26일~12월 2일) 관내 외래 환자 1천명당 돌림감기(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18.3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5명)보다 12.2배 높은 수치다. 특히, 의심 증상자 중 1~12세의 비율이 34%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코로나19 유행기를 거치며 다른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돌림감기(인플루엔자)는 돌림감기(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호흡기 질환으로, 심하면 입원해야 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감염됐다면 감염력이 소실(해열 후 24시간 경과)될 때까지 등교, 등원, 출근 등을 하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돌림감기(인플루엔자)는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있지만 최근 중국에서 시작돼 국내에서도 유행 조짐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인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백신이 없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의 주요 증상은 감기처럼 두통, 발열, 콧물, 인후통 등이다. 대개 일주일 정도 증상이 나타나는 감기와 달리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3~4주간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통 3~4주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지만 일부는 중증으로 진행해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윤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호흡기 감염병 복합유행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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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5
  • 김천시, 민원 담당자 간담회 및 휴대용 보호장비 교육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24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주요 민원 부서 및 읍면동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와 휴대용 보호장비 착용 가능(웨어러블) 캠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현장의 현실감 있는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민원 담당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본인이 겪었던 반복, 특이민원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들을 효과적으로 지킬 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휴대용 보호장비의 사용법과 개인정보 관련 주의 사항 등에 대한 안내 교육이 이뤄졌다.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민원이 발생하면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담당자의 보호도 중요한 문제다”며, “여러분들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안심하고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특이민원에 대응하고자 작년 10월부터 ‘김천시 악성 민원에 대한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 부서에 ‘착용 가능(웨어러블) 캠’을 도입하고 직원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직원과 시민 모두 안전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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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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