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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NO! 우리는 김천시 교통안전지킴이!
    김천=김봉국 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지대장 김동배)는 지난 12일 김천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충섭 시장, 이승우 시의회 부의장 및 김응숙 시의원, 문상연 새마을회장, 강기자 중앙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9명의 우수 대원에 대한 표창 수여, 교통질서 확립 결의문 채택, 교통안전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김동배 지대장은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창립 23주년을 맞아, 항상 시민을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봉사하는 모든 대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안전한 보행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항상 김천시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시는 김동배 지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대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교통봉사대원들의 봉사와 헌신 덕분에 우리 시가‘안전한 교통도시’‘교통문화 우수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2001년 7월 12일 창립한 이래, 각종 대회나 행사할 때 교통 질서 봉사, 국경일 차량 태극기 달아주기, 명절 귀성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교통질서 유지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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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김천시, 이민청 유치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정면 돌파!
    김천=김용호 기자/ 김천시는 9일 출입국·이민관리청(이하 이민청) 김천시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장, 부시장, 각 국·소장들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참석했으며, 이번 연구를 진행하는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철영 교수가 앞으로의 연구 추진 방향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혁신도시라는 훌륭한 입지를 이미 갖추고 있어 이민청 유치에 최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지방소멸 위기의 대처 방안으로 이민청 유치가 화두로 떠오른 만큼 이민청 김천시 유치 전략 수립을 빈틈없이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나영민 의장은 “전략 수립에 교통 기반이 우수한 김천시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고, 이민청 유치를 위한 시의 노력에 맞춰 우리 의회도 결의안 채택 및 조례 제정, 주민 홍보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청 신설은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제4차 외국인 정책 기본 계획」의 핵심 내용이며 김천시도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이민청 유치 TF팀을 구성해 향후 이민청의 김천시 유치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는 편리한 교통 접근성 및 법무부 산하의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소재하여 행정의 일관성 유지가 유리한 점 등이 이민청 유치의 절대 강점으로 부각 되고 있다. 이번 타당성 연구용역 결과는 김천시의 이민청 유치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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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제22회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개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제22회 김천 국제가족연극제를 내달 27일부터 8월 2일까지 7일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김천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고인범)에서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연극,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국내·외 인기 작품 초청공연으로 진행한다.   대한민국 연극 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여기가 집이다’ 를 비롯해 수십만 명이 관람한 가족뮤지컬 ‘어린이 CAT’과 퍼포먼스 판타지극 인피니티 플라잉, 제팬 갓 탤런트 준우승에 빛나는 ‘마스크드 쇼맨, 세계적 무용가 양리핑이 연출한 서시의 꿈을 찾아서’ 등 총 5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제22회 김천 국제가족연극제의 관람료는 작품별 각 1만 원이며 장애인, 문화소외지역(읍, 면), 만 65세 이상 어르신, 단체(20인 이상)는 5천 원이다. 또한, 선착순 300명에 한해 5개 작품을 묶은 패키지를 3만 원에 판매한다.   예매는 6. 24.(월) ~ 8. 2.(목)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예매로 가능하다. 인터넷 예매는 Yes24 티켓, 네이버 앱에서 가능하며, 전화 예매는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054-439-8245, 054-435-8279)로 연락하면 된다. 방문 예매는 기간 중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사무실(문당길 142)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누리집(http://www.gitf.co.kr)을 확인하거나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054-435-8279)로 연락하면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한 만큼 가족과 함께 관람하시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는 많은 이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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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김천시보건소, 5월부터 ‘파워워킹 건강교실’ 운영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보건소는 5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감천교둔치(황산폭포 인근)에서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워워킹은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 근력 강화, 성인병 및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3천 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주 3회(월, 화, 목) 저녁 7시~8시까지 1시간 동안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걷기 자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인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김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요일, 시간, 장소에 가서 참여하면 된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일상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올해도 많이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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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조성 앞장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5일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지역 내 치매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고 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통해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이다.   이에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의 전 직원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가족에 대한 옹호적 태도 확립, 치매 예방 활동, 치매 극복 환경조성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선도단체로 지정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함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해 ‘치매 예방 - 3권 3금 3행’ 주제별 수업이 진행 중이며 5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연필과 교재를 보니 옛날에 학교 다녔을 때 생각이 난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이번 연도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해 볼 것”이라고 의지를 보이며, “치매 예방 운동도 같이하고 새로 사귄 친구들도 있어서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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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천직지사 천왕문 보물 지정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직지사 천왕문이 지난해 직지사 소조사천왕상이 보물로 지정(23.10.26.)된 데 이어 또 하나의 귀중한 보물로 지난 2일 지정됐다.   천왕문은 동서남북을 다스리며 사찰을 수호하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을 봉안한 문이다. 악귀가 물러난 곳으로 인식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로 조선 후기 사찰의 건물 배치를 연구할 때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직지사 천왕문은 고려말에서 조선 초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1596년(선조 29) 임진왜란 때 왜적의 방화로 직지사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됐으나, 천불전, 자하문과 함께 피해를 보지 않고 유지되어 오다 1665년(현종 6) 사천왕상을 새로 조성하기 이전에 중건(重建)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어칸은 통로로 사용되고 좌·우 협칸에는 1665년(현종 6) 송광사 승려 화원이 조성하여 보물로 지정된 소조사천왕상이 각각 봉안돼 있다.   김천시는 우리 지역이 지닌 문화사적 의의와 불교 문화유산의 상호 연계 속에서 자연과 문화유산을 함께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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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김천시, 2024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 공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28일 민선 8기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4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70.7%, 취업자 6만1천9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직업훈련, 인프라 구축 등 7천136개 일자리 사업에 534억의 예산을 투입한다.   저 출생 극복과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아이 돌봄 지원 사업 ▲아이 행복도우미 지원 사업▲청년(창업 지원) 센터 운영 ▲청년 창업 지역 정착 지원 사업▲기업체 직무 체험 ▲청년 근로자 369 미래 희망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김천형 안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빌리티 기업 활성화를 위한 안전 환경 구축 지원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신중년 고용 지원 ▲김천 희망드림 일자리 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김충섭 시장은“김천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는 선도 도시로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한, 지역 실정에 맞는 김천형 안심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 여성, 신중년, 어르신, 장애인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하고 부족함이 없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매년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고 고용노동부와 상호 협조해 지역 맞춤형 고용정책을 추진 및 활성화하는 제도로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 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천시는 민선 7기, 8기를 통틀어 15세 이상 64세 이하 고용률이 지속 우상향 하는 전국 지자체 3곳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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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결핵 없는 건강한 김천! 함께 응원해요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3. 24.)과 결핵 예방 주간(3. 18.~3. 22.)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 조기 퇴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지난 19일 김천농협 하나로마트 전정에서 룰렛을 통한 결핵 상식 퀴즈를 진행하고,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결핵환자 2명 중 1명이 65세 이상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21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바로 알기와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하기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고,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65세 이상 1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홍보했다. 아울러 참진드기에게 물려서 발생하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기에 시기적절하게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했다.   이외에도 BCG 예방접종 후 결핵 면역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결핵이란 무엇인가’ 홍보 영상교육을 예방 주간 동안 진행해 전파력이 큰 학교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이미 사라진 질병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이 2위다. 결핵 예방과 검진으로 결핵 없는 건강한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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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김천시, 구미·상주·칠곡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력 공고히 다져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구미시·상주시·칠곡군과 함께 지난해 자치단체장들의 상호기부에 이어 올해는 부단체장들이 각 지역에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보탰다.   지난 12일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은 집무실에서 직접 ‘고향사랑e음’에 접속 기부를 마쳤다.   홍성구 부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해 1월 체결한 ‘고향사랑기부제 공동협력 활성화 협약’에 따라 구미시, 상주시, 칠곡군과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각 지역 축제와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등 공동 홍보 및 모금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4개 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여러 행정적인 부분에서의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하며 서로의 지역을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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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김천시, 저 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 전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모금 기간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며, 공공기관‧사회단체‧기업체‧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저 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 사업비로 사용된다.   김충섭 시장은 “저 출생은 국가의 위기이고, 지방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문제로 각계각층이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야 할 때이며,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시청 복지기획과(054-420-6736)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천시는 저 출생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저출생 극복 T/F팀 및 실무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분야별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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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실시간 김천 기사

  • 2024년도 FTA 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접수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 산업육성 실무분과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FTA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의 세부 사업별 단가 조정 및 신규 사업 추가 안을 확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세부 사업 단가 결정 및 변경 사항에 대해 논의한 결과 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 5개 품목에서 지난해보다 9개 세부 사업이 추가된 6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내용과 단가가 일부 변경됐다.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신규 사업으로 포도 품목 불볕더위(폭염) 피해 방지용 환기팬과 무인방제기 사업, 사과 품목 다축형 사과원 조성 사업이 추가 됐으며, 열풍방상팬 및 집수정 사업은 지원 품목을 확대했다. 또한, 관정 개발 및 키 낮은 사과원 조성 등 일부 사업 지원 단가가 변경됐다.   사업 신청은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지역농협(참여조직) 11개소에서 접수하며, 신청 조건은 ①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해당 품목(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을 생산하던 과원으로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 ②사업 시행 주체(농협)와 3년 이상 출하 약정(80%)을 체결한 농업인, ③농업 외 소득 3천7백만 원 이하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재해 예방시설(지주시설, 다겹보온커튼, 냉해 방지용 공기 순환 팬, 열풍방상팬, 휀스망, 환기팬, 조수류 퇴치기 등)은 신규과원 조성 농가도 지원조건 ①을 제외한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2026년까지 한시적 지원)   정한열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생산량 증가 및 미숙과 조기 출하 등으로 샤인 머스캣 가격이 하락했지만, 우리 시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FTA 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에 1천2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생산시설을 현대화 한 결과 과수산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과수농가에서도 현대화된 시설을 기반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김천 과일 명품화에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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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5
  • 김천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2곳 선정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3일 ‘사명대사 공원’과 ‘연화지와 황산 폭포’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은 전국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다채롭고 매력적인 지역 야간관광지 100개를 선정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 매력적인 황금빛 평화의 탑이 있는 ‘사명대사 공원’과 벚꽃과 개나리로 둘러싸인 연못 ‘연화지’, 알록달록한 조명과 함께 도심을 밝히는 대형폭포 ‘황산 폭포’를 신청해 3곳이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번 공모 혜택으로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테마 페이지 등재와 광역권 관광자원 공동 홍보(마케팅)를 할 수 있는 특권을 줘 향후 김천 관광지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노송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매력적인 김천을 전국에 알려 김천이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 기반과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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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4
  • 황금시장 살리기 계획 4번째 이야기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 황금시장 상인회(회장 박선광)는 지난 9일 양금동 양금폭포농악단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모여 ‘황금시장 살리기’ 계획으로 시장 일원을 돌며 거리 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 운동은 9월부터 시작한 ‘황금시장 살리기’ 장기계획으로 4번째 운동이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5대 핵심 실천 과제인 고객선 준수하기, 원산지와 가격표시, 소방도로 확보, 상인조직 활성화, 친절·위생·청결한 황금시장 만들기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목소리를 높였다.   박선광 황금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운동에서 황금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는 동시에 시장은 낡고 허름하다는 인상을 탈피하고자 청결 부분 개선에 더욱 힘쓰고 있다. 앞으로 황금시장만의 특색이 있는 모습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시민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명희 양금동장은 “그동안 황금시장 상인회와 관변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황금시장 살리기 운동에 동참해 준 덕분에 황금시장 주변의 거리도 깨끗해지고 시장의 분위기가 밝아진 것 같다. 앞으로 예정된 운동이 종료될 때 그간의 노력이 의미 있는 변화로 열매가 맺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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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김천시 생활개선회, 임소록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김천=김용호 기자/ 한국생활개선 김천시연합회 임소록 회장이 지난 10일 수원시 서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8회 농업인의 날 대한민국 농업인 한마음 대축제에서‘생활환경개선 및 농촌복지’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임소록 회장은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한국생활개선 김천시연합회 회장으로서 16개 읍면동과 4개 분과회 회원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자격증반 교육, 천연염색, 전통악기, 지역농산물 활용 요리 교육 등 여성농업인 자율 과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의료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희망병원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음식 나눔 행사, 탄소중립 생활화 실천을 위한 운동과 수세미 모종 보급 등으로 농촌 생활환경 개선과 농촌복지에 앞장서 왔다.   임소록 회장은 “이 상은 생활개선회원들을 대표해 받은 상으로 540명의 생활개선회원과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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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김천시, 2023 산불방지 결의대회 및 교육 개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월 1일~12월 31일)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10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산불감시원,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공무원 등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2023년 가을철 산불방지 결의대회 및 교육’을 시행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 체제로 돌입했다.   산불방지 결의대회에 이어 산불방지의 중요성 및 행동 요령, 산불 진화 시 유의 사항과 단말기 사용 요령 등 근무 요령에 대해 진화대원과 감시원들에게 교육했다.   또한, 산림 내 소각 행위 증가와 노령인구 증가 등 산불 대형화로 확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설명하면서 진화대와 감시원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홍성구 부시장은 “산림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야영(캠핑), 도보 여행(트레킹), 산림욕, 둘레길 걷기 등 숲과 산림에서의 여가 활동이 많이 늘어나면서 산불 발생확률도 높아지게 됐다”라며, 산불은 예방이 최 상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 중심에는 진화대와 감시원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해 주고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건조한 기후 탓에 산불 발생이 잦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을 발 빠르게 추진하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1월 1일부터 운영했으며, 산불 취약지에 대한 단속 강화, 산불 예방 홍보,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단속 및 입산자 통제 등 산불 발생을 원천 차단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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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김천시, 2023 마지막 민방위 보충 교육(2차) 시행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이달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원 중 교육 미수료자 대상으로 민방위 최종 보충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1~2년 차 대원을 대상으로 한 최종 보충 교육은 집합교육으로 시행하며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14시까지 교육장에 입실해야 하며, 타 시군구에 주소를 둔 민방위대원도 교육 응소가 가능하다.   3년 차 이상 대원은 이달 말(11월 30일)까지 24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이수 방법은 김천시 누리집의 사이버교육 막대 광고(배너) 클릭 혹은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kcmes.or.kr)에 직접 접속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시험에 응시한 후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지금까지 교육을 미이수한 대원은 이번 최종 보충 교육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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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0
  • 김천시, 관내 15개 기업체와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
    김천=김용호 기자/김천시 평생교육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지난 9일 평생교육원 강당에서 관내 15개 기업체와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을 설명하고 여성 친화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15개 업체인 경상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 경상북도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늘사랑요양원, 늘사랑주야간보호, 바이오라이트(주), 비디에스, 신일사, 아해뜰어린이집, 엘엠테크, 주식회사 알앤알코리아 농업회사법인, (주)에스제이피 김천지점, ㈜유진제지, 주식회사 코디, 필라스트가 참여했다.   협약식에 앞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추진하는 취업 대비 집단상담, 직업교육 훈련, 취업 연계 서비스, 사후관리 사업을 설명하고 운영 실적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직업교육 훈련 6개 과정 103명의 수료생 중 45%에 해당하는 46명이 이미 취업에 성공했으며, 10월 말까지 520명의 여성이 취업에 연계되어 경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취업 후 취업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일일 강좌, 취업자와 구직자 만남의 날 운영, 기업체 4대 법정의무교육 강사 파견 등 사후관리 사업도 추진해 여성의 장기고용과 근로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전문 여성인력을 육성하고 여성 근로자와 기업체가 함께 발전하는 건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여성 친화 기업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성별에 따른 차별 없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에 필요한 전문 여성인력을 발굴하며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약서를 교환했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친화 기업의 2024년도 여성 채용 계획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기업체 사후관리 사업에 대한 개선점과 건의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성인력 고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기업체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고용유지율을 높이는 방향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계기로 여성 취업 협력망이 긴밀하게 유지되길 바란다. 오늘 청취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전문성을 가진 여성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로 기업체는 행복한 일터를 제공하고 취업자는 행복한 미래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여성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체는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4)430-11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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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0
  • 김천시, 2023년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9일 김천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반부패와 청렴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직원 간 청렴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는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들이 꼭 알아야 할 반부패 법령에 관한 문제를 풀어 최종 5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골든벨(최우수상)은 3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산림녹지과 최정 주무관이 울렸으며, 우수상은 원도심재생과 전인경 주무관, 장려상은 시립도서관 김나영 주무관, 아포읍 황윤우 주무관, 자산동 김준영 주무관이 차지했다.   홍성구 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끼리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고 오늘 쌓은 청렴 지식을 바탕으로 실무에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청렴 김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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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0
  • 김천시,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A등급' 선정
    김천=김용호 기자/ 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8억 원의 기금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목적으로 도입되어 행정안전부가 인구 감소 지역 89개 지자체와 관심 지역 1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투자계획을 평가하여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김천시는 관심 지역으로 투자계획 평가 결과, 전국 18개의 관심 지역 중에서 상위 20%(관심 지역 상위 4개 지자체)에 선정되어 28억 원의 기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소멸대응기금 평가는 서면 평가, 현장 평가, 대면 평가 3단계로 나누어 외부 평가위원들이 평가했다.   시는 확보한 기금으로 ▲폐교를 활용한 체류형 귀농귀촌 지원 공간 조성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 농업인 커뮤니티공간을 조성하여 청년 농업인의 유출을막고 신규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은 “내실 있는 기금사업 추진을 통해 고령화 및 공동화 현상으로 활력이 저하된 농촌지역에 생활 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정착을 유도하여 활기 넘치는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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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7
  • 대한적십자 봉사회 김천지구협의회, 집 청소 봉사
      김천=이해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천지구협의회(회장 배진옥)는 6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집 청소 봉사했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권자로 지병이 악화하여 거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집안에는 곰팡이와 온갖 쓰레기들이 방치돼 있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집안에 쌓아둔 채 생활하고 있어 청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집안 내부에 방치된 쓰레기 처리, 곰팡이 등으로 오염된 물건 수거, 생활용품 정리 정돈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온갖 힘을 쏟았다.   봉사대상자는 “집을 치우고 싶어도 불편한 몸 때문에 청소할 엄두를 못 내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많은 분이 도와준 덕분에 집이 정말 깨끗해져 기분이 좋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배진옥 김천지구협의회장은 “대상자가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있었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러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주민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연 지좌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소외당하는 이들이 없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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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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