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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서 80대 노인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도랑서 발견
[김천=김기수 기자] 18일 오후 9시 36분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깊이 1.5m 도랑 내에서 A(80대)씨가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범죄혐의점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보고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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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수도정비계획(부분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944년에 설치돼오랜 기간 시 상수도 공급을 담당해 온 황금정수장에대해 전면 재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정수처리용량 4만9천 톤 규모의 시설을 재구축해 시설 노후로인한 효율 저하 및 기존 정수 공정을 개선해 장기적인 수돗물 수요 변화에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금정수장은 준공 이후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관리가 이루어져 왔으나, 전반적인 노후화로 인한 설비 효율 저하,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이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황금정수장에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식수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정수시설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다. 시는 상수도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 나아가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안정적 그리고 조속한추진을 위해 관계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절차 등을진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을 통해 상수도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김천시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기반 마련에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 관련 행정절차와 사업 관리에 대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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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8회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 시상식 개최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 양천동 하로서원에서 조선 전기 청렴한 관직생활을 통해 청백리에 오른 하로마을 출신 노촌 이약동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8회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평정공 노촌 이약동 선생은 제주 목사, 전라도 관찰사, 이조참판 등 40여 년간 오랜 관직 생활을 청렴결백하게 수행하여 조선시대 공직자 최고의 명예인 청백리에 오른 김천 출신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특히, 제주목사로 재임 시 한라산 산신에게 제사 지내는 산천단을 백록담 정상에서 한라산 중턱으로 이전하여 백성들의 고충을 덜어주었으며, 이임 시에는 말채찍도 관물이라 하여 성문 누각에 두고 왔다는 괘편암 일화와 갑옷을 바다에 던져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는 투갑연 일화 등이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에 상세히 기록되어 전해오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은 김천문화원이 주관하고 김천시와 김천시의회, 노촌기념사업회가 후원하여 노촌 이약동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이어받아 청렴한 자세로 봉사하는 김천 지역 공무원 및 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청백리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청백리상 수상자는 3개월 간의 추천 기간과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 김천소방서 예방안전과 이체기, 김천세무서 징세과 오호석 직원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시상금 대신 부상으로 노촌 이약동 선생의 청렴 정신을 상징하는 말채찍과 함께 제주목사 재임 시절의 청백리 정신이 깃든 제주도 청렴 유적지 답사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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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체육공원, 10주년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 개최
[김천=김기수 기자]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달 31일 조마 체육공원에서 개장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마 체육공원이 조성된 이후 면민들의 생활체육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지난 10년간의 발전과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식수로 식재된 소나무는 마을 내 주민 불편으로 이식이 요청된 수목으로, 조마면의 ‘배려와 상생’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심어 더욱 뜻 깊은 상징이 됐다. 표지석은 조마면 민속석물 안창식 대표의 협찬으로 제작됐으며, 지난번 조마면 효잔치 시 ㈜백산농산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이 보여준 지역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면민 모두가 함께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제막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조마 체육공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이 활기찬 지역 공동체로 발전해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 체육공원은 면민들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문구 아래,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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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상대책본부 구성‧운영 및 회의 개최
[김천=김기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26일, 황금정수장에서 생산‧공급하는 수돗물 내에서 깔다구 유충이 발견(10월 24일 최종 판정)됨에 따라, 시민의 수돗물 신뢰를 지키기 위해 즉시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대책본부는 시장(본부장)을 중심으로 상하수도과, 맑은물사업소, 안전재난과 등 관련 부서 및 외부 수질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유충 제거 대책 방안과 발생원인 규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충 발생 지점의 정밀 조사 및 즉시 차단 △정수장 시설 전체에 대한 긴급 점검 △배·급수 계통 내 수질 검사 강화 △현재 진행 중인 지역축제 급수대책 등이 논의됐다. 김천시는 현재 황금정수장의 여과지 및 정수지 청소, 정수장 공정별 운영 주기 단축, 염소 주입 강화, 방충시설 보강 등 위생 강화 작업을 즉시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주민공지 및 예상질문답변서를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배낙호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유충 차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빠른 시일 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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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모집
[김천=김기수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오는 12월 1일부터(온라인 조사는 11월 20일부터)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원과 관리자 등 조사 인력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53명으로 현장 방문 조사와 응답 자료 검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컴퓨터(또는 태블릿PC) 활용이 가능하고 책임감 있게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이며, 김천시청 정보기획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조사원은 12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조사 대상 농림어가를 직접 방문해 조사를 수행하며, 담당 구역별로 태블릿PC를 활용해 응답 자료 등을 입력·전송하게 된다. 지원 분야별(총관리자, 조사 관리자, 조사지원 담당자, 조사원) 채용 기간, 수행업무가 다르므로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www.gc.go.kr)고시공고 또는 채용공고에서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공고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혜정 정보기획과장은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 지역의 농업과 어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꼭 필요한 조사”라며, “지역을 잘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조사에 임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특히 조사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김천시,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는 데 큰 밑거름이 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접 수 처 :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온라인 접수,김천시청 정보기획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구 분 인원(명) 접수기간 근무기간 수행업무 합계 153 조사 관리 요원 총관리자 1 2025.10.20.~ 11.12. 2025.11.24.~12.24.(23일) 조사원 및 관리요원 지도, 총괄 조사관리자 15 조사원 지도 관리, 시스템 관련 업무 조사지원담당자 3 2025.11.21.~11.24.(24일) 가구명부, 조사 준비 등 조사원 134 2025.11.24.~12.24.(23일) 방문면접조사 ·자격요건: 만 18세 이상 김천시민, 태블릿PC 활용 가능자, 조사업무에 책임감 있는 자 ·문 의 처: 김천시청 정보기획과 ☎054-420-6054, 6972(총조사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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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서 80대 노인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도랑서 발견
- [김천=김기수 기자] 18일 오후 9시 36분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깊이 1.5m 도랑 내에서 A(80대)씨가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범죄혐의점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보고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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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서 80대 노인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도랑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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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수도정비계획(부분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944년에 설치돼오랜 기간 시 상수도 공급을 담당해 온 황금정수장에대해 전면 재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정수처리용량 4만9천 톤 규모의 시설을 재구축해 시설 노후로인한 효율 저하 및 기존 정수 공정을 개선해 장기적인 수돗물 수요 변화에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금정수장은 준공 이후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관리가 이루어져 왔으나, 전반적인 노후화로 인한 설비 효율 저하,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이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황금정수장에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식수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정수시설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다. 시는 상수도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 나아가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안정적 그리고 조속한추진을 위해 관계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절차 등을진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을 통해 상수도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김천시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기반 마련에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 관련 행정절차와 사업 관리에 대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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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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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8회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 시상식 개최
-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 양천동 하로서원에서 조선 전기 청렴한 관직생활을 통해 청백리에 오른 하로마을 출신 노촌 이약동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8회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평정공 노촌 이약동 선생은 제주 목사, 전라도 관찰사, 이조참판 등 40여 년간 오랜 관직 생활을 청렴결백하게 수행하여 조선시대 공직자 최고의 명예인 청백리에 오른 김천 출신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특히, 제주목사로 재임 시 한라산 산신에게 제사 지내는 산천단을 백록담 정상에서 한라산 중턱으로 이전하여 백성들의 고충을 덜어주었으며, 이임 시에는 말채찍도 관물이라 하여 성문 누각에 두고 왔다는 괘편암 일화와 갑옷을 바다에 던져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는 투갑연 일화 등이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에 상세히 기록되어 전해오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은 김천문화원이 주관하고 김천시와 김천시의회, 노촌기념사업회가 후원하여 노촌 이약동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이어받아 청렴한 자세로 봉사하는 김천 지역 공무원 및 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청백리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청백리상 수상자는 3개월 간의 추천 기간과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 김천소방서 예방안전과 이체기, 김천세무서 징세과 오호석 직원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시상금 대신 부상으로 노촌 이약동 선생의 청렴 정신을 상징하는 말채찍과 함께 제주목사 재임 시절의 청백리 정신이 깃든 제주도 청렴 유적지 답사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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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8회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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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체육공원, 10주년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 개최
- [김천=김기수 기자]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달 31일 조마 체육공원에서 개장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마 체육공원이 조성된 이후 면민들의 생활체육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지난 10년간의 발전과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식수로 식재된 소나무는 마을 내 주민 불편으로 이식이 요청된 수목으로, 조마면의 ‘배려와 상생’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심어 더욱 뜻 깊은 상징이 됐다. 표지석은 조마면 민속석물 안창식 대표의 협찬으로 제작됐으며, 지난번 조마면 효잔치 시 ㈜백산농산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이 보여준 지역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면민 모두가 함께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제막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조마 체육공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이 활기찬 지역 공동체로 발전해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 체육공원은 면민들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문구 아래,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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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체육공원, 10주년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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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상대책본부 구성‧운영 및 회의 개최
- [김천=김기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26일, 황금정수장에서 생산‧공급하는 수돗물 내에서 깔다구 유충이 발견(10월 24일 최종 판정)됨에 따라, 시민의 수돗물 신뢰를 지키기 위해 즉시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대책본부는 시장(본부장)을 중심으로 상하수도과, 맑은물사업소, 안전재난과 등 관련 부서 및 외부 수질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유충 제거 대책 방안과 발생원인 규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충 발생 지점의 정밀 조사 및 즉시 차단 △정수장 시설 전체에 대한 긴급 점검 △배·급수 계통 내 수질 검사 강화 △현재 진행 중인 지역축제 급수대책 등이 논의됐다. 김천시는 현재 황금정수장의 여과지 및 정수지 청소, 정수장 공정별 운영 주기 단축, 염소 주입 강화, 방충시설 보강 등 위생 강화 작업을 즉시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주민공지 및 예상질문답변서를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배낙호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유충 차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빠른 시일 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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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상대책본부 구성‧운영 및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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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모집
- [김천=김기수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오는 12월 1일부터(온라인 조사는 11월 20일부터)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원과 관리자 등 조사 인력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53명으로 현장 방문 조사와 응답 자료 검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컴퓨터(또는 태블릿PC) 활용이 가능하고 책임감 있게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이며, 김천시청 정보기획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조사원은 12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조사 대상 농림어가를 직접 방문해 조사를 수행하며, 담당 구역별로 태블릿PC를 활용해 응답 자료 등을 입력·전송하게 된다. 지원 분야별(총관리자, 조사 관리자, 조사지원 담당자, 조사원) 채용 기간, 수행업무가 다르므로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www.gc.go.kr)고시공고 또는 채용공고에서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공고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혜정 정보기획과장은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 지역의 농업과 어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꼭 필요한 조사”라며, “지역을 잘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조사에 임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특히 조사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김천시,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는 데 큰 밑거름이 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접 수 처 :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온라인 접수,김천시청 정보기획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구 분 인원(명) 접수기간 근무기간 수행업무 합계 153 조사 관리 요원 총관리자 1 2025.10.20.~ 11.12. 2025.11.24.~12.24.(23일) 조사원 및 관리요원 지도, 총괄 조사관리자 15 조사원 지도 관리, 시스템 관련 업무 조사지원담당자 3 2025.11.21.~11.24.(24일) 가구명부, 조사 준비 등 조사원 134 2025.11.24.~12.24.(23일) 방문면접조사 ·자격요건: 만 18세 이상 김천시민, 태블릿PC 활용 가능자, 조사업무에 책임감 있는 자 ·문 의 처: 김천시청 정보기획과 ☎054-420-6054, 6972(총조사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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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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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찾아가는 할배·할매의 날’ 성황!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22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문화 향유를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할배·할매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감천면 어르신 65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명석 감천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을 비롯해 박종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지운선 새마을 부녀회장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행사 초반에는 감천면 보건지소의 협조로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장구, 하모니카, 한국무용, 민요,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흥과 신명이 가득한 시간이 펼쳐졌다. 특히, 감천면 각 단체에서 준비한 떡과 음료는 큰 호응을 얻으며 어르신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양정규 대한노인회 감천면 분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천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의 즐거운 추억이 어르신들께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정희 김천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찾아가는 할배·할매의 날은 어르신들께 존경과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와 봉사를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오명석 감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은 “김천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감천면에서 이번 행사를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어르신 복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감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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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찾아가는 할배·할매의 날’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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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수변생태공원 조성공사 불공정 계약 체결 의혹
- 눈으로도 식별할수 있는 과도한 수량차이(각 안에 약 38본 이상 식재돼야, 전문가 의견) [김용호 기자] 김천시가 발주한 직지사천생태광장 내 핑크뮬리 조성사업이 부실공사 및 관급자재 업체와 결탁, 물품대금횡령, 또는 그 외의 용도로 유용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로인해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진상파악을 요구하면서 의혹 제기에 대한 진정서를 김천시 감사실에 제출하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혔다. 이로 인해 발주처와 공사업자간의 결탁설이 불거지며 그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문제는 핑크뮬리 식재에 관련, 업체 선정 과정에서부터 시작해 쪼개기식 분리 발주로 한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그에 더해 업체와 결탁해 눈으로도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수십만 그루의 핑크뮬리 식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법령을 무시하고 두 개의 업체에 공사를 몰아주기 위해서 분리 발주를 했으며, 두 공사 업체도 부부관계라는 의혹도 제기되는 가운데 수많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천시 청렴감사실 관계자는 16일 “분리계약, 분리발주로 확인됐다”면서 “과도한 수량차이도 부적정하게 추진됐다고 판단되고, 담당 감독관은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77조’ 등 관련규정을 위반 했으며, 물품 허위검수 등으로 계약에 관여한 담당자와 감독관을 징계 조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관련업체들의 의혹제기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면, 1. 부적절한 분할구입 : 지난 2019년 직지천생태광장 핑크뮬리 조성때는 적법하게 조달 경쟁을 통해 22만 본을 일괄 구매해 조성했다. 그러나, 2024년부터 2025년 재 식재사업은 구입금액을 5천만 원 이하로 7회(총 구입금액 2억6천95만 원) 로 나눠 2단계 경쟁을 피하기 위한 부적절한 구입 의혹이 상당하다. (지방계약법상 동일목적의 자재는 분할구입금지에 해당) 2. 과도한 수량차이 : 2019년 조성 식재면적 10,396 제곱미터. 식재간격 20cm. 구매수량 22만 본. 2024년과 2025년 재 식재사업에는 식재면적 약 7,940 제곱미터에 식재간격 28~31cm로 구매수량 307,000본 이다. 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식재간격이 넓을수록 식재수량은 줄어드는데 반해 구매수량은 대폭 늘어난 불합리한 수량 산정이며, 물품 또한 하위 물품으로 보인다. 납품 수량 위반 시에는 조달청 나라장터에서도 제재가 따를수 있다 고 말했다. 3. 공사계악 내역 미확인으로 인한 공사대금 유용 의혹이 상당하다. 2019년 조성 당시에는 업체간 경쟁 입찰로 진행했다. 하지만, 2024년~2025년 공사는 공사계약 내역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관급자재 구입 대금 2억6천95만 원 외 공사비 집행 내역이 없음). 하위 물품 구입 대금으로 식재공사에 투입했을 의혹이 상당함. 이는 예산집행에 있어 위법의 소지가 있음. 특히, 이들은 위 모든 문제점들이 담당부서 공무원과 업체(함춘.하은, 두 업체는 부부 관계로 추측)의 유착 관계로 인한 심각한 부패 행위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관련 공무원은 “수량이 부족한 것은 수해로 인해 떠내려 갔을 수도 있고 한 본당 2 본씩 식재했을 수도 있다”고 변명했으며, 전문가에 의하면, “이는 눈으로 봐도 확연히 알수있는 것을 허구한 변명을 하고, 또한, 핑크뮬리는 물을 상당히 좋아하는 식물이라 수해에 파 뭍혀도 살아난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지난 8월 1일 계약 및 발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직무교육’을 했다. 교육은 사업(공사)에 대한 예정가격 산정의 전문성 강화와 적정 원가 산정을 통한 재정의 건전성 및 효율성 확보, 지속적인 원가계산 역량 강화 교육과 계약 원가 심사 사례집 제작·배포를 통해 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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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수변생태공원 조성공사 불공정 계약 체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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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재가 의료급여사업 업무협약 체결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8일 예반(반찬전문점)과 재가 의료급여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 장기 입원 퇴원자들의 재가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주 1회 각 대상자에게 맞춤형 반찬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김천시는 사례 관리 방문과 회의 등을 진행하며 재가의료급여 대상자 18명을 발굴했으며, 협약기관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의료, 돌봄, 식사, 이동지원 서비스 등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재가 의료급여 지원을 받고있는 한 어르신은 “퇴원해도 돌봐줄 사람이 없어 식사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사업 덕분에 퇴원할 용기를 얻었고 큰 힘이 됐다.”라고 전했다. 임재춘 복지기획과장은 “이번 협약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들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협력 기관을 확대해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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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재가 의료급여사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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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5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최순고 부시장 주재로 정량지표 담당 팀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는 경상북도가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역점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년도 미달성 지표와 6월말 기준 목표 달성 부진 정량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 점검 및 부서별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미흡 지표 전반을 면밀히 재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시군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최순고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가 김천시의 실질적인 성과 향상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연말까지 변동 가능성이 있는 지표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며, 최종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함께 힘써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5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24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받은 바 있다. 김천시는 올해 역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부서 간 유기적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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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5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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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 경상북도 주택행정 분야 최우수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5일 2023년 경상북도 건축 행정 건실화 평가 중 주택행정 분야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울릉군 자체 점검)으로 이뤄진 건축 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경북도는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위반건축물 관리 실태 등 건축 행정의 건실한 운영 및 건축 행정의 투명성, 효율성 제고를 위해 건축, 주택행정 및 주거복지 행정 전반에 대한 13개 항목 3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김천시는 주택건설, 주택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 모범사례 등 주택행정 개선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최우수상)과 더불어 개인 표창(공동주택 주무관 최선희)까지 받았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 비용 지원 사업을 2010년부터 지속해 추진하고 있으며, 도색 공사, 관찰 카메라(CCTV)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사업 적용 대상이 10세대 이상에서 5세대 이상으로 확대해 노후하고 영세한 소규모 공동주택이 더욱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건축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김천시 맞춤형 주택행정을 펼쳐 주택행정의 신뢰도와 내실화를 기하며, 김천시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문화 정착과 화합하는 주민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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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 경상북도 주택행정 분야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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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4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대응 전략 교육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회에 걸쳐,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대응 전략 교육’을 녹색미래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정부의 세입 감소 및 큰 폭의 지방교부세 축소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자체로서 정부예산의 방향과 목적을 이해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분석을 통한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사업계획 작성을 위한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교육 강사로 다년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신청 용역을 수행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유동상 전임교수와 김형철 수석위원이 나서, 1부 강의에서 2024년 정부예산의 큰 흐름과 변화를 설명하고, 2부에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 개요 설명 및 시정과 상승(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추천하고 대응 전략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삼근 기획예산실장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함은 공직자의 기본자세이고 이제는 스스로 연구하며 새로운 발전 동력을 모색하는 진취적인 태도가 필요한 때”라며, “공무원 신규 시책 연구팀 활동이나 연구 대중 토론회(포럼) 및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2024년 지난해보다 600억 원 늘어난 1조 3천6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2023년 기준 27건, 1천118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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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4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대응 전략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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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소 및 지정정비업소(검사소) 지도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무등록 업체의 불법 정비 행위, 정비 이력 국토부 전송 여부, 정비 작업 범위 준수 여부, 표준 정비시간 게시 여부, 점검·정비 견적서 및 명세서 발급 및 사후관리 내용 고지 여부 등이다. 시는 관내 자동차 관리사업소 10곳과 지정 정비업소 5곳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정비 이력 국토부 전송 및 점검·정비 견적서, 명세서 발급이 미흡한 1개 업체를 적발해 현장 지도를 했으며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 관리사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자동차 관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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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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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자동차 주행시험장 보상 절차 시작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2020년 사업 기본계획조사 연구를 시작으로 2023년 4월 산업단지 지정계획(변경) 고시를 완료하고 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사업 및 김천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와 김천 자동차 주행시험장은 김천시 어모면 다남리 486-2번지 일원에 각각 약 28만㎡(8만 5천 평), 15만㎡(4만 7천 평)의 규모로 2027년까지 총사업비 629억 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며 향후 튜닝산업의 중심(메카)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한국부동산원과 보상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보상 업무에 착수했다. 지난 1일 두 사업에 대한 보상계획 공고 및 개별 통지에 이어 7일 김천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 보상설명회는 보상 일정, 감정평가 절차, 보상 세무 상담 등 보상을 둘러싼 제반 사항을 안내함으로써 소유자들의 보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해당 공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와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 사업 추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인허가 협의를 조속히 진행하고 내년 초부터 감정평가를 시행 내년 상반기에 보상 협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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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자동차 주행시험장 보상 절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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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우수기관상 수상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 보건소가 지난 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년 지역사회 영양, 신체활동, 비만 예방 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건강증진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수상은 건강증진 사업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분야로 2022년도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우수사례를 제출한 전국 52개 시군구 중 15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는데, 그중 김천시가 도내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포상 훈격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광역자치단체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국민 영양 관리 사업 우수사례 서면 평가에 따라 우리시는 다양한 영양 사업과 아울러 재가 복지대상자 밑반찬 지원사업 등에서 다른 시군에 비해 탁월한 성과를 보여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윤현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지자체 자율적 건강증진 사업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영양 관리를 위해 지속해 국민 영양 관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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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우수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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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독감, 폐렴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최근 소아,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돌림감기(인플루엔자, 독감)와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48주 차(11월 26일~12월 2일) 관내 외래 환자 1천명당 돌림감기(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18.3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5명)보다 12.2배 높은 수치다. 특히, 의심 증상자 중 1~12세의 비율이 34%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코로나19 유행기를 거치며 다른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돌림감기(인플루엔자)는 돌림감기(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호흡기 질환으로, 심하면 입원해야 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감염됐다면 감염력이 소실(해열 후 24시간 경과)될 때까지 등교, 등원, 출근 등을 하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돌림감기(인플루엔자)는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있지만 최근 중국에서 시작돼 국내에서도 유행 조짐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인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백신이 없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의 주요 증상은 감기처럼 두통, 발열, 콧물, 인후통 등이다. 대개 일주일 정도 증상이 나타나는 감기와 달리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3~4주간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통 3~4주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지만 일부는 중증으로 진행해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윤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호흡기 감염병 복합유행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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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독감, 폐렴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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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원 담당자 간담회 및 휴대용 보호장비 교육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24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주요 민원 부서 및 읍면동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와 휴대용 보호장비 착용 가능(웨어러블) 캠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현장의 현실감 있는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민원 담당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본인이 겪었던 반복, 특이민원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들을 효과적으로 지킬 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휴대용 보호장비의 사용법과 개인정보 관련 주의 사항 등에 대한 안내 교육이 이뤄졌다.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민원이 발생하면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담당자의 보호도 중요한 문제다”며, “여러분들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안심하고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특이민원에 대응하고자 작년 10월부터 ‘김천시 악성 민원에 대한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 부서에 ‘착용 가능(웨어러블) 캠’을 도입하고 직원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직원과 시민 모두 안전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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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원 담당자 간담회 및 휴대용 보호장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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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 금연 구역 합동 특별 지도단속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보건소(소장 윤현숙)는 22일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2023년 하반기 금연 구역 합동 지도단속 및 금연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합동으로 신음동, 평화동 일원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단속과 함께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운동(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시설 안내표시(표지판 또는 스티커) 설치 여부 △시설 내 흡연실 또는 흡연구역 운영 시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행위이다. 특히, 최근에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를 금연 구역에서 사용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금연 구역 흡연자는 적발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윤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관계기관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공중이용시설의 금연 문화를 정착해 주민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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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 금연 구역 합동 특별 지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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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문화재단, 김천복지재단에 인재 육성장학금 기탁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2일 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으로부터 인재 육성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금복문화재단은 ㈜금복주의 창립 30주년을 기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향토 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설립되됐. 올해엔 육영사업의 목적으로 대구, 경북 3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각 1천만 원을 맡기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일환 금복주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이 많은 학생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맡기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대구, 경북과 상생하는 금복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김천복지재단 이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후원 결연사업의 목적으로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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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문화재단, 김천복지재단에 인재 육성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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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마을상수도 유지관리 전문업체 관리대행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4월 12일부터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유지관리 전문 업체와 계약을 체결 운영하고 있다. 시 관내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은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물탱크를 청소하고 소독약품을 투입해 관리했으나, 마을 주민들 대부분 고령으로 소독이나 청소가 이뤄지지 않는 등 체계적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시는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 239개소를 유지관리 전문 업체에서 관리 대행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 시설로 생활용수를 사용하는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취수시설, 염소 소독시설, 배수관로 등 시설물의 정기적인 유지관리 및 점검, 물통 청소, 물탱크 주변 환경 위생관리 등 취수시설부터 급수배관까지 전 급수 과정 단계별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 야간이나 주말 긴급출동대기, 누수 응급 복구 등 마을상수도나 소규모급수 시설에 갑작스러운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빠른 대응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최적의 상태로 마을상수도를 관리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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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마을상수도 유지관리 전문업체 관리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