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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보건소, 5월부터 ‘파워워킹 건강교실’ 운영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보건소는 5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감천교둔치(황산폭포 인근)에서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워워킹은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 근력 강화, 성인병 및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3천 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주 3회(월, 화, 목) 저녁 7시~8시까지 1시간 동안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걷기 자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인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김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요일, 시간, 장소에 가서 참여하면 된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일상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올해도 많이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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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조성 앞장 !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지난 5일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지역 내 치매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고 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통해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이다.   이에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의 전 직원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가족에 대한 옹호적 태도 확립, 치매 예방 활동, 치매 극복 환경조성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선도단체로 지정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함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해 ‘치매 예방 - 3권 3금 3행’ 주제별 수업이 진행 중이며 5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연필과 교재를 보니 옛날에 학교 다녔을 때 생각이 난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이번 연도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해 볼 것”이라고 의지를 보이며, “치매 예방 운동도 같이하고 새로 사귄 친구들도 있어서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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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천직지사 천왕문 보물 지정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직지사 천왕문이 지난해 직지사 소조사천왕상이 보물로 지정(23.10.26.)된 데 이어 또 하나의 귀중한 보물로 지난 2일 지정됐다.   천왕문은 동서남북을 다스리며 사찰을 수호하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을 봉안한 문이다. 악귀가 물러난 곳으로 인식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로 조선 후기 사찰의 건물 배치를 연구할 때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직지사 천왕문은 고려말에서 조선 초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1596년(선조 29) 임진왜란 때 왜적의 방화로 직지사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됐으나, 천불전, 자하문과 함께 피해를 보지 않고 유지되어 오다 1665년(현종 6) 사천왕상을 새로 조성하기 이전에 중건(重建)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어칸은 통로로 사용되고 좌·우 협칸에는 1665년(현종 6) 송광사 승려 화원이 조성하여 보물로 지정된 소조사천왕상이 각각 봉안돼 있다.   김천시는 우리 지역이 지닌 문화사적 의의와 불교 문화유산의 상호 연계 속에서 자연과 문화유산을 함께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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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김천시, 2024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 공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28일 민선 8기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4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70.7%, 취업자 6만1천9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직업훈련, 인프라 구축 등 7천136개 일자리 사업에 534억의 예산을 투입한다.   저 출생 극복과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아이 돌봄 지원 사업 ▲아이 행복도우미 지원 사업▲청년(창업 지원) 센터 운영 ▲청년 창업 지역 정착 지원 사업▲기업체 직무 체험 ▲청년 근로자 369 미래 희망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김천형 안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빌리티 기업 활성화를 위한 안전 환경 구축 지원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신중년 고용 지원 ▲김천 희망드림 일자리 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김충섭 시장은“김천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는 선도 도시로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한, 지역 실정에 맞는 김천형 안심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 여성, 신중년, 어르신, 장애인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하고 부족함이 없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매년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고 고용노동부와 상호 협조해 지역 맞춤형 고용정책을 추진 및 활성화하는 제도로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 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천시는 민선 7기, 8기를 통틀어 15세 이상 64세 이하 고용률이 지속 우상향 하는 전국 지자체 3곳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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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결핵 없는 건강한 김천! 함께 응원해요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3. 24.)과 결핵 예방 주간(3. 18.~3. 22.)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 조기 퇴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지난 19일 김천농협 하나로마트 전정에서 룰렛을 통한 결핵 상식 퀴즈를 진행하고,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결핵환자 2명 중 1명이 65세 이상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21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바로 알기와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하기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고,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65세 이상 1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홍보했다. 아울러 참진드기에게 물려서 발생하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기에 시기적절하게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했다.   이외에도 BCG 예방접종 후 결핵 면역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결핵이란 무엇인가’ 홍보 영상교육을 예방 주간 동안 진행해 전파력이 큰 학교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이미 사라진 질병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이 2위다. 결핵 예방과 검진으로 결핵 없는 건강한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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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김천시, 구미·상주·칠곡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력 공고히 다져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구미시·상주시·칠곡군과 함께 지난해 자치단체장들의 상호기부에 이어 올해는 부단체장들이 각 지역에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보탰다.   지난 12일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은 집무실에서 직접 ‘고향사랑e음’에 접속 기부를 마쳤다.   홍성구 부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해 1월 체결한 ‘고향사랑기부제 공동협력 활성화 협약’에 따라 구미시, 상주시, 칠곡군과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각 지역 축제와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등 공동 홍보 및 모금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4개 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여러 행정적인 부분에서의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하며 서로의 지역을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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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김천시, 저 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 전개!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모금 기간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며, 공공기관‧사회단체‧기업체‧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저 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 사업비로 사용된다.   김충섭 시장은 “저 출생은 국가의 위기이고, 지방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문제로 각계각층이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야 할 때이며,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시청 복지기획과(054-420-6736)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천시는 저 출생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저출생 극복 T/F팀 및 실무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분야별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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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김천시, 꿈꾸는 여성의 사회진출 지원에 앞장선다!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0명의 취업 희망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직업상담사 2급 취득 과정, 회계·경리사무원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직업상담사 2급 취득 과정은 직업 상담학 및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등 자격취득에 필요한 과목을 학습해 직업상담 분야 진출을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여 경력 단절 여성들의 전문기술 습득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취업률 증가에 도움이 되고자 맞춤형 인력을 육성한다.   회계·경리사무원 양성 과정은 회계정보관리사, 전산회계 2급 대비 자격증 취득 및 이력서 작성법, 모의 면접, 창업 기술 성공사례 등 교육훈련생이 실제 취·창업 시 필요한 구직 스킬 및 기업가 정신 강화 교육을 통하여 창업을 꿈꾸는 여성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에게는 개인별 진로 지도, 여성 새일 인턴제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실버케어 실무자 양성 과정과 사회복지 통합 실무자 양성 과정, 한식 조리사 양성 과정을 개강할 예정으로 훈련생 모집은 4월 초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개강한 과정을 포함하여 총 5개 과정에 100여 명이 직업교육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4월에 모집하게 될 직업교육훈련 과정에도 능력 개발과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모든 교육생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원하는 직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은 미취업 여성을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인재로 육성하고 재직 여성의 근무 능력을 향상하는 교육으로 전 과정이 평생교육원에서 정부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운영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재직 여성도 연 소득 4천 800만 원 미만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모집 기간 내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https://www.gc.go.kr/women) 또는 전화 문의(054-430-1179)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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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2
  • 김천시 다(茶)인들의 봄 향연 2024 평생교육원 다(茶)인 교류회 갖다!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평생교육원은 지난 8일 본관 강당에서 60여 명의 다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평생교육원 다인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년도 예다회 회원들의 활동 영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특별강의 품격을 올리는 컬러 스피치, 다인 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인들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특강에서는 품격을 올리는 컬러 스피치를 통해 신뢰감이 가는 목소리, 발음, 억양 등 다양한 방법과 다인 한분 한분들께 어울리는 컬러이미지를 찾아내 더욱더 아름답고 품격 있는 다인이 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시간이 됐다.   다인 교류회는 다인들의 관계를 잇고 김천시 다인들의 다도 문화와 전통 예절을 나누며 김천시 추진 주요 행사에 차 재능기부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대행사로 행사장에는 전년도 회원들의 찻자리 봉사 사진과 회원들의 소장품인 한지공예, 유럽 공예품, 등공예, 옥다기등을 전시해 예다회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따뜻한 홍차의 향이 행사장 안에 가득 채워져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인사를 통해 박지수 회장은 “전년도에 각종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4년에도 모든 다우님들의 멋과 맛 솜씨를 자랑할 수 있는 야외 찻자리로 더 많은 시민에게 전통차를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라며 교류회를 통해 다인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이날 김경희 복지환경국장은 축하 인사를 전하며 찾아오는 봄과 어울리는 따뜻한 다인들의 교류회에 참석하게 되어 즐겁고 예다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데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그동안 김천시예다회는 현충일 헌다 의례, 평생교육학습박람회, 문화예술회관 송년의 밤 전통차 시연 등 올바른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김천시 다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을 위한 차문화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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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0
  • 2024년도 기술지원 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과 보조금의 적절한 집행을 위해 2024년도 기술지원 분야 시범사업 17개 사업, 31개소를 대상으로 3월 6일 농업기술센터 실습교육장에서 시범사업 추진 사전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로 선정된 단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사업추진 절차, 보조금 집행요령, 사업별 세부 추진사항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매년 기술지원 분야 시범사업을 통하여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 개발된 신기술이나 지역 농업 현장 애로 기술 등을 일반농가 보급에 앞서 선도 농가나 농업인 단체에 시범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올해 시는 스마트팜 ICT 장비 시범 등 포도 육성 분야 6개 사업 9개소, 핵과류 노동 절약 과원 조성 등 자두 육성 분야 7개 사업 16개소, 시설원예 고온기 환경개선 기술 보급 등 작물 분야 4개 사업 6개소에 기술지원과 시범사업으로 신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김흥연 기술지원과장은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새 소득원 발굴로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사업대상자는 시범 요인이 정확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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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7

실시간 김천 기사

  • 김천시, 정부 합동 평가[시군 평가] 총력 대응!
      김천=김봉국 기자/ 김천시는 지난 18일 2023년 실적 정부 합동 평가(시군 평가) 지표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 합동 평가와 연계해 국가 위임사무 및 도정 역점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합동 평가 연계 지표 89개와 도정 역점시책 11개 총 100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는 홍성구 부시장 주재로 지표 담당 팀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까지 목표 미달성 지표에 대해 추진 실적을 재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시는 7개의 중점 관리 지표를 설정하고 부서별 협업 강화 및 다른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해 남은 기간 실적 부진 지표에 대해 집중관리 한다는 방침을 수립했다.   홍성구 부시장은 “합동 평가는 김천시가 1년 동안 추진한 업무를 대외적으로 평가받는 것으로 전 부서가 힘을 합쳐 시의 우수한 행정력으로 좋은 결과를 도출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남은 기간 매주 실적을 점검하고 하위지표 부서 방문 독려 등 2023년 합동 평가 도내 최우수 지자체 선정을 목표로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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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9
  • 김천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회의 개최
    김천=김봉국 기자/ 김천시(시장권한대행 홍성구)는 지난 18일 시청에서 복합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천부곡사회복지관, 양금동 맞춤형복지팀, 복지기획과 복지조사팀 등 관계기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처분 불가한 재산으로 인해 공적 급여를 받지 못해 경제, 건강, 돌봄, 주거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독거노인 가구의 사례를 공유하고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기관별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이우문 복지기획과장은 “바쁜 일정에도 통합사례관리 회의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활발한 민관협력을 통해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큰 노력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이, 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활용하는 한편, 김천우체국 집배원과 한전 김천 지점 검침원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로 현장 중심의 민관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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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9
  • 친절 김천,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김천=김용호 기자/ 김천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찾아가는 읍면동 친절 교육 및 코칭’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선진시민 의식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견인하는 김천시의 공직자로서 친절 정신을 재정립하고 민원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자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찾아가는 읍면동 친절 교육 및 코칭’을 계획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8개 읍면동(아포읍, 감문면, 봉산면, 지례면, 평화남산동, 양금동, 대신동, 지좌동) 직원들이 교육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지난 13일(금)까지 약 2주간, 민원인으로 가장한 모니터 요원이 각 읍면동 민원 서비스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을 마쳤다.   16일감문면을 시작으로 읍면동별 2회 이상 친절 교육하며, 이번 교육에는 앞선 모니터링과 민원 응대할 때 애로사항 등에 대한 직원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읍면동별 맞춤형 코칭과 친절 민원 서비스에 대한 기본 교육을 포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교육 중에 발생하는 민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단 교육이 아닌 소그룹 형태로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민원인 중심의 태도를 함양하고 적극 행정서비스 구현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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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8
  • 아토피 없는 꿀피부 김천! 조기 관리가 중요해요~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는 이달 중순부터 내달 중순까지 아토피 예방을 위한 인형극 및 동화구연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아토피 예방 동화구연(제목: 피부가 좋아지는 샘물)은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약 한 달간 관내 아토피 ‧ 천식 안심 학교 중 유치원과 어린이집 10개소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10회 운영한다. 아토피 예방 인형극(제목: 토피 왕자 구출 작전)은 19일부터 20일까지 3회에 걸쳐 안심 학교 4개소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벌인다.   아토피피부염은 알레르기 질환 중 하나로 영아기에 아토피 피부염과 식품 알레르기, 학령 전기에 천식, 학령기에 알레르기 비염이 차례대로 나타나는 알레르기행진 현상을 보인다. 그래서 소아기 때 적절한 예방 및 관리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알레르기 질환의 진행 과정을 어릴 때부터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과 동화구연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함은 물론 조기에 아토피, 천식 예방에 대한 바른 생활 습관을 심어줘 건강한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권세숙 중앙보건지소장은 “이번 아토피 예방 인형극 및 동화구연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과 조기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홍보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13세 이하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아토피, 천식)에 대한 최초 진단비(30만 원 이내)를 지원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 중앙보건지소(421-28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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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8
  •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범시민 치매 인식개선 활동
                                  일반부 김소영 씨, 초·중·고등부 최다인 학생 각각 대상 수상  김천=이해수 기자/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시작한 ‘제1회 치매 愛, 치매 극복 독후감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범시민 치매 인식개선 공모전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70여 명이 참여했다.   공모전은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으로 치매 관련 도서 중 총 14종을 지정하고 관내 각 도서관 등을 통해 대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접수했다. 한국예총 김천 문인협회의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4개 부문에서 대상 2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4명으로 12명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김천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진행했으며, 수상자로는 대상-김소영, 최다인 / 최우수상-박미하, 양예진, 이소윤 / 우수상-윤은진, 김채은, 김강희 / 장려상-최지원, 이재윤, 유아라, 김현우 등 4개 부문으로 각각 시상을 진행했다.   대상을 받은 김소영 씨는 “현직 간호사로 도서관 방문 시 사서 선생님의 권유로 치매 도서를 접하고 이번 공모전까지 참여하게 됐다. 이전에는 치매 환자를 질병이라는 초점에서 바라봤다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의학적인 치료뿐 아니라 가족들의 지지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상식에 참여했던 다른 수상자들도 “치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 인식개선 공모전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2편의 수상작 글을 부분 발췌를 통해 배너로 제작하여 17일부터 관내 도서관과 관계기관에 전시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치매 인식개선사업 홍보 및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내 주변 치매 어르신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치매를 함께 공감하고 이해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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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8
  • 김천 하늘을 밤낮으로 수 놓은 오색찬란한 열기구
      김천=김봉국 기자/ 김천시는 지난 13일부터 3일간 김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김천 하늘 여행 열기구 페스티벌’을 운영해 대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시에서 처음 시행하는 놀이 활동(액티비티) 행사로 3일간 3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열기구를 체험하고, 야영 구역(캠핑존)에서는 김천의 아름다운 하늘을 감상하는 휴게공간을 제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일몰 시 열기구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경과 야간 열기구에서 뿜어내는 불꽃은 열기구에 붙은 ‘김천의 관광명소 스냅사진’을 더욱 화려하게 밝혀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며 큰 호응을 받았다.   열기구 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멀리 경기도·부산·경남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색 체험과 함께 포도 축제를 즐길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하며, “관광도시 김천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남겼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노송 관광진흥과장은 “열기구 체험행사가 포도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김천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이색적인 관광마케팅으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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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6
  • 2023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김천=김봉국 기자/ 지난 14일 김천에서 개최된 2023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는 김천시체육회와 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했으며 김천시,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의 후원으로 개최한 대회로 전국에서 마라톤을 사랑하는 내·외국인 2천여 명이 참가했다.   또한, 송언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천시장 권한대행 홍성구 부시장,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조용진 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코스는 김천종합운동장을 출발, 강변공원 산책로를 지나 교동교에서 반환하는 5km 코스, 동신초등학교를 반환하는 10km 코스, 10km 반환점을 돌아 다시 영남제일문을 거쳐 들어오는 하프 코스, 3개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높고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가을과 함께 뛰는 마라톤 대회였다.   이날 대회는 안전을 위해 김천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자원봉사자 등 150명을 도로 통제 및 안전관리 요원으로 투입하고 김천소방서에서 구급대원과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마라톤을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하는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전국에서 오신 여러분들이 김천의 정겨움을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이번 대회 결과 하프 코스 남자부 1위 서무영(01:10:11), 2위 정상구(01:12:27), 3위 박재영(01:12:40), 여자부 1위 류승화(01:24:03), 2위 이나리(01:26:01), 3위 임은혜(01:27:23), 10km 남자부 1위 최병진(00:33:12), 2위 김덕하(00:34:23), 3위 심민국(00:34:47), 여자부 1위 김점옥(00:38:40), 2위 노은희(00:40:15), 3위 이현희(00:40:29)가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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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6
  • 김천시, 제18회 임산부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김천=서창국 기자/ 김천시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건강한 출산과 육아, 임산부 배려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천시는 경상북도 최초 김천시공공산후조리원 신축 건립, 전국 최초 산모·아기 돌봄 지원 사업 실시, 경북 최초 임신 축하금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첫 만남 이용권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난소기능검사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임산·출산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역거점의료기관인 경상북도 김천의료원과 연계하여 신생아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산모의 건강관리까지 돕고 있어, 공공산후조리원의 롤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천시장권한대행 홍성구 부시장은 “출산과 양육은 오로지 개인의 몫이 아닌 사회와 국가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김천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살기 좋은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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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1
  • 김천시, 대중교통 체질 개선으로 시민 불편 해소
      김천=서창국 기자/ 김천시는 10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김천시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 이용 실태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현황과 운행 노선의 문제점을 자세히 분석해 시민의 이용 편의 극대화와 비수익 노선에 대한 전면 개편으로 재정지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는 경제관광국장, 교통행정과장, 김천시의회 이상욱 의원, 김세호 의원, 1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담당 팀장과 주민대표,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보고 내용 청취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노선 개편으로 인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중심으로 토론했다.   주요 토론 사항은 버스 이용객이 적은 읍·면 지역에 지선, 간선 체계 도입과 그에 따른 거점 지역 위치 지정과 환승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었다. 중간 보고회 참석자는 각자 지역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고 시에서는 이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동 경제관광국장은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하던 예전과 달리 구도심의 공동화와 혁신도시의 인구 증가, 승용차 이용자 증가, 인구 감소 등의 요인으로 이용객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전면 노선 개편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라면서, “노선 전면 개편인 만큼 시행 초기 시민들이 겪을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동별 주민 설명회와 다양한 경로의 의견수렴을 거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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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1
  • 김천시, 정기분 재산세 145억 부과
      김천=김봉국 기자/ 김천시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8천637건 145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과세대상은 주택(1/2)과 주택 이외의 토지로 올해 6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물건의 소유자가 납세의무자다.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액이 2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납세자의 부담 경감을 위해 7월(1기분)과 9월(2기분)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5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주요 원인으로는 공동주택가격 12.17% 및 개별주택가격 3.74% 하락, 개별공시지가가 7.02% 하락해 세액이 감소했다.   납부기한은 추석 연휴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10월 4일까지이며, 고지서가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의 무인공과금기와 현금인출기에서 본인 명의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지방세 조회 후 납부 가능하다.   또한, 금융기관 방문 없이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전자납부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를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재산세는 지역경제 활성화대책이나 시민복리 증진에 사용가능한 자주재원이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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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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