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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6개월은 ‘3不 3惡(3불 3악)’”
[상주=엄재웅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5일 국민의힘이 주최한 ‘혼용무도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현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은 실력도, 실속도 없는 ‘허장성세(虛張聲勢)’”라며, 지난 6개월을 ‘3不 3惡(3불 3악)’의 시간으로 규정했다. 임이자 위원장이 제시한 3불(不)은 ▲협치 실종 ▲청년 정책 부재 ▲국익 외면이며, 3악(惡)은 ▲정치보복, 만사현통(모든 일은 김현지 부속실장을 통한다) ▲청년부채 ▲고환율·고물가를 뜻한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은 국민의힘에 ‘내란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국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심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일당 독재”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그럴 시간에 인사 농단, 국정 논단 김현지(부속실장)부터 철저히 관리하라”며, “이재명 정부 6개월, 협치와 국민 통합은 간데없고, 정치 보복과 만사현통만 남았다”고 직격했다. 이어 임이자 위원장은 “청년 내집 마련의 꿈을 망가뜨린 부동산 정책 실패, 대책 없는 정년 연장 추진으로 청년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며, “청년 정책은 사라지고, 포퓰리즘과 청년 부채만 남았다”고 지적하고, 청년들의 분노를 외면하고 있다 비판했다. 특히, 임이자 위원장은 최근 여당이 일방 발의한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해 “헌법 제58조·제60조에 따라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 부담을 지우는 협상은 반드시 국회 비준을 통해 검토해야 한다”며, “이미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투자공사 등 관련 공사가 있는데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새로 만드는 것은 ‘만사현통’, ‘현지누나’를 통해 측근을 내리꽂겠다는 대장동 시즌2 아니냐” 지적했다. 또 “‘국익을 지켰다’던 말과 달리 국민에게 실제로 돌아온 것은 고환율과 고물가뿐”이라며 한미 관세 협상 자화자찬도 정면 반박했다. 끝으로 임이자 위원장은 김용범 정책실장을 향해 “권력에 취해 국회 운영위에서 보인 안하무인 추태를 국민들께서 똑똑히 보셨다”며, 그 시간에 고환율·고물가 해결에 집중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권력에 취해 있을수록 국민은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경고하고, “우리 국민의힘은 더 민생을 끝까지 챙기고, 더 열심히, 더 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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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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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 대회 성료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6일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전국 마라토너 8천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3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국마라톤협회 주최와 전국마라톤협회 영남지사, 상주시육상연맹및 상주마라톤클럽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충의사, 경천섬, 상주보 일원으로 달리는 4km, 10km, Half, Full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비교적 온화한날씨 속에서 상주의 아름다운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행사장 내에서는 국민 마라토너 황영조 선수 사인회, 기록 인증 포토존 설치, 완주 매달 각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상주시 농특산품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상주곶감을 무료로 지급하는 등 상주곶감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했다. 특히, 이날 대회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상주경찰서의 긴밀한 협조 아래 새마을교통봉사대, 모범운전자회, 상주시 MTB, 자율방범대 등 200여 명이 도로 통제 및 안전관리 요원으로 투입되어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전을 펼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23회째를 맞는 이번 전국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많은 분이 협조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막을 내렸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전국 단위 대회 유치뿐만 아니라 상주의 도약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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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 첫 공식 방문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까마우성인민위원회 대표단을 맞이해 계절근로자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까마우성과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으로 양 지역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인 치 응우엔 까마우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 7명으로 구성된대표단은 “베트남 까마우성의 근로자들이 상주시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서 기쁘게 생각 한다”며 “농업 분야뿐 아니라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까마우성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안정적인 인력확보가 이루어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인력교류를 넘어 상호 신뢰와 교류를 바탕으로양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앞으로 까마우성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계절근로자 제도의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 상호 교류와 우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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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방문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마티주와 인근 지역을 방문해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홍보하고 해외 스마트농업 동향 파악 및 국제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에 나섰다. 상주시는 풍부한 농업 인프라와 우수한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예로부터 농업이 크게 발달해 왔으며, 2021년 운영을 시작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농업 인재 양성과 AI 농업기업 육성에 힘쓰며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방문지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주는 농업을 주요 산업으로 삼고 있으며, 최근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KOTRA 알마티무역관이 스마트팜 중점지원무역관으로 지정되면서 한국과의 농업기술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린‘K-스마트팜 로드쇼’에서는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의 경쟁력과 현지의 높은 관심이입증됐으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기업 일부가 참여해 총 36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상주시는 알마티 주정부와 ▲ AI 농업 전문인력상호교류 ▲ 농업용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조직화 등 중장기과제를 추진하고,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 스마트팜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이며, 스마트농업 수출의 전진기지로 성장하고있다”며,“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해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주를 세계 수준의 스마트농업 혁신 거점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상주시는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국제 협력의 폭을넓히고,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러한 행보는 상주 농업의 체질을 강화하고,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모델을 실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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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한국은행 경북 홀대 심각…경주 APEC 지원도 부실
[상주=엄재웅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20일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5년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한국은행의 경북 홀대를 강하제 지적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경주 APEC 금융지원반 미운영 ▲한국은행의 경북도청 직원 미파견 ▲한은 포항본부의 올해 조사연구 보고서 미발간 등을 들어 한국은행이 경북 지원에 소홀하다고 주장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2005년 부산에서 APEC이 개최되었을 때, 한국은행은 APEC 지원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통해 지정음식점과 숙박사업단등을 지원했지만, 올해 경주 APEC에는 이러한 지원이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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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6개월은 ‘3不 3惡(3불 3악)’”
- [상주=엄재웅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5일 국민의힘이 주최한 ‘혼용무도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현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은 실력도, 실속도 없는 ‘허장성세(虛張聲勢)’”라며, 지난 6개월을 ‘3不 3惡(3불 3악)’의 시간으로 규정했다. 임이자 위원장이 제시한 3불(不)은 ▲협치 실종 ▲청년 정책 부재 ▲국익 외면이며, 3악(惡)은 ▲정치보복, 만사현통(모든 일은 김현지 부속실장을 통한다) ▲청년부채 ▲고환율·고물가를 뜻한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은 국민의힘에 ‘내란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국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심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일당 독재”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그럴 시간에 인사 농단, 국정 논단 김현지(부속실장)부터 철저히 관리하라”며, “이재명 정부 6개월, 협치와 국민 통합은 간데없고, 정치 보복과 만사현통만 남았다”고 직격했다. 이어 임이자 위원장은 “청년 내집 마련의 꿈을 망가뜨린 부동산 정책 실패, 대책 없는 정년 연장 추진으로 청년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며, “청년 정책은 사라지고, 포퓰리즘과 청년 부채만 남았다”고 지적하고, 청년들의 분노를 외면하고 있다 비판했다. 특히, 임이자 위원장은 최근 여당이 일방 발의한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해 “헌법 제58조·제60조에 따라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 부담을 지우는 협상은 반드시 국회 비준을 통해 검토해야 한다”며, “이미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투자공사 등 관련 공사가 있는데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새로 만드는 것은 ‘만사현통’, ‘현지누나’를 통해 측근을 내리꽂겠다는 대장동 시즌2 아니냐” 지적했다. 또 “‘국익을 지켰다’던 말과 달리 국민에게 실제로 돌아온 것은 고환율과 고물가뿐”이라며 한미 관세 협상 자화자찬도 정면 반박했다. 끝으로 임이자 위원장은 김용범 정책실장을 향해 “권력에 취해 국회 운영위에서 보인 안하무인 추태를 국민들께서 똑똑히 보셨다”며, 그 시간에 고환율·고물가 해결에 집중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권력에 취해 있을수록 국민은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경고하고, “우리 국민의힘은 더 민생을 끝까지 챙기고, 더 열심히, 더 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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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6개월은 ‘3不 3惡(3불 3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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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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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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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 대회 성료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6일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전국 마라토너 8천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3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국마라톤협회 주최와 전국마라톤협회 영남지사, 상주시육상연맹및 상주마라톤클럽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충의사, 경천섬, 상주보 일원으로 달리는 4km, 10km, Half, Full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비교적 온화한날씨 속에서 상주의 아름다운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행사장 내에서는 국민 마라토너 황영조 선수 사인회, 기록 인증 포토존 설치, 완주 매달 각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상주시 농특산품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상주곶감을 무료로 지급하는 등 상주곶감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했다. 특히, 이날 대회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상주경찰서의 긴밀한 협조 아래 새마을교통봉사대, 모범운전자회, 상주시 MTB, 자율방범대 등 200여 명이 도로 통제 및 안전관리 요원으로 투입되어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전을 펼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23회째를 맞는 이번 전국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많은 분이 협조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막을 내렸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전국 단위 대회 유치뿐만 아니라 상주의 도약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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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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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 첫 공식 방문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까마우성인민위원회 대표단을 맞이해 계절근로자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까마우성과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으로 양 지역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인 치 응우엔 까마우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 7명으로 구성된대표단은 “베트남 까마우성의 근로자들이 상주시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서 기쁘게 생각 한다”며 “농업 분야뿐 아니라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까마우성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안정적인 인력확보가 이루어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인력교류를 넘어 상호 신뢰와 교류를 바탕으로양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앞으로 까마우성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계절근로자 제도의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 상호 교류와 우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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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 첫 공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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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방문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마티주와 인근 지역을 방문해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홍보하고 해외 스마트농업 동향 파악 및 국제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에 나섰다. 상주시는 풍부한 농업 인프라와 우수한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예로부터 농업이 크게 발달해 왔으며, 2021년 운영을 시작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농업 인재 양성과 AI 농업기업 육성에 힘쓰며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방문지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주는 농업을 주요 산업으로 삼고 있으며, 최근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KOTRA 알마티무역관이 스마트팜 중점지원무역관으로 지정되면서 한국과의 농업기술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린‘K-스마트팜 로드쇼’에서는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의 경쟁력과 현지의 높은 관심이입증됐으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기업 일부가 참여해 총 36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상주시는 알마티 주정부와 ▲ AI 농업 전문인력상호교류 ▲ 농업용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조직화 등 중장기과제를 추진하고,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 스마트팜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이며, 스마트농업 수출의 전진기지로 성장하고있다”며,“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해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주를 세계 수준의 스마트농업 혁신 거점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상주시는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국제 협력의 폭을넓히고,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러한 행보는 상주 농업의 체질을 강화하고,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모델을 실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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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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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한국은행 경북 홀대 심각…경주 APEC 지원도 부실
- [상주=엄재웅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20일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5년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한국은행의 경북 홀대를 강하제 지적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경주 APEC 금융지원반 미운영 ▲한국은행의 경북도청 직원 미파견 ▲한은 포항본부의 올해 조사연구 보고서 미발간 등을 들어 한국은행이 경북 지원에 소홀하다고 주장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2005년 부산에서 APEC이 개최되었을 때, 한국은행은 APEC 지원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통해 지정음식점과 숙박사업단등을 지원했지만, 올해 경주 APEC에는 이러한 지원이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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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한국은행 경북 홀대 심각…경주 APEC 지원도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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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용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천동 용흥사에서 소장하고 있는‘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 16일자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상주 용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용흥사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본존인 아미타여래좌상과 좌협시 관음보살좌상, 우협시 대세지보살좌상으로 구성돼 있다. 대좌 묵서를 통해 조성 시기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년명 불상이다. 1654년이라는 이른 조성 연대와 함께, 조선후기 불교조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승일 (勝一, 勝日) 스님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승일 스님의 경우 활동의 초기에는 전라도의 여러 사찰을 활동하다가 17세기 중반이 되면 주로 조상 활동 지역이 경상북도 일대로 옮기게 된다. 이는 17세기 중반부터 경상도 지역의 사찰 중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으로 해석되며, 승일 스님이 이미 높은 지위를 갖춘 조각승으로 인정받고 있었기 때문에 경상북도 주요 사찰 불사에 초빙되어 존상을 조성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1654년이라는 조성 시기와 함께 이 삼존상은 승일 스님이 조성한 삼존 형식 존상 가운데 문경 김룡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1658년)과 더불어 온전히 전래된 드문 사례로 주목된다. 삼존의 구성과 보존 상태 모두 우수하며, 17세기 중반 불교조각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용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조선 17세기 중반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불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보존 관리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상주시는 ‘도곡리 마애여래입상’, 상주 백화서당’, ‘상주 도곡서당’, ‘상주 흥암서원’등 올해에만 5건의 국가유산이 신규 지정 및 승격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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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용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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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 공원 최종후보지 화서면 하송리 선정
- 사진=연합뉴스 [상주=서창국 선임기자] 경북 상주시는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고 공설추모 공원 최종후보지로 '화서면 하송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화서면 하송리는 사업 터 대부분이 시유지고 주민들의 유치 의지가 높다는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로 평가점수가 높은 '남원동 개운2통'을 예비 후보지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자연 친화적인 장사문화 공간이 조성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며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오는 2029년 준공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는 2022년 함창읍 나한리에 공설추모 공원 건립 계획을 세웠으나 1㎞가량 떨어진 문경지역 시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지난해 8월 강영석 상주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부지 재선정 추진을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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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 공원 최종후보지 화서면 하송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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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5일, 시골에서 2일! 5도 2촌 상주편
- [상주=서창국 선임기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북지역의 청년연합체를 구성해 청년세대수요를 반영한 청년과 지역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의 일환으로 5도 2촌 상주편을 9월 6일 ~ 7일1박 2일동안 상주시 일원에서 개최했다. 5도 2촌 상주편은 도시 청년과 상주 청년이 함께 먹고 자고 느끼며 진짜 ‘지역에서의 삶’을 살아보는 이틀간의 상주 라이프스타일 체험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1회차에 이어 이번 2회차에도25명 모집에 256명이 신청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속에 인기리에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스테이, 경천섬 일대 상주 명소 탐방, 나 들여다보기(TCI 기질검사), 힐링 명상주 만들기, 상주 농산물을 활용한 팀별 요리대결,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평소 도시에서의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 프로그램을 신청하게되었다”며 “단순한 여행이 아닌 지역 문화와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어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상주시 청년은 물론각지에서 온 청년분들에게 상주가 뜻깊은 도시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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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및 근로자 교육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26일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1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준수사항에대한 필수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주 및 계절근로자 준수사항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관리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교육을 통해 근로자와 고용주의 건의사항과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을 청취하며 상호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상주시는 2022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매년 그 규모를 확대해가고 있다. 올해는 829농가를 대상으로2,82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와 계절근로자가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숙지하여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근무지이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며 “법무부의지침에 따라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돼 부족한 농촌인력난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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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남녀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백미 및 김장 나눔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 남녀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 회장 서영호, 부녀회장 박명자)는 20일 김장철을 맞이해 ‘사랑의 백미 및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녀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공성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김장 김치 120포기를 담그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회원들은 이날 만든 김치를 새마을지도자들이 준비한 10kg 쌀 35포대와 함께 독거노인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영호 공성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박명자 공성면 부녀회장은 “온정을 가득 담은 김장 김치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사랑의 백미 및 김장 나눔 행사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올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른 어려운 가정은 없는지 공성면에서도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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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남녀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백미 및 김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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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다운 소도시 여행 ‘상주곧감 팸투어’ 성료
- 상주=서창국 기자/ 지난 9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3 청년관광 공모전(트래블리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테마가 있는 소도시 여행코스 기획’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청년들로 구성된 1천636팀이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를 대상지로 여행기획안을 작성한 ‘감쪽이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한국관광공사는 청년관광공모전(트래블리그)에서 대상을 수상한 여행기획안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년 인플루언서 대상‘상주곧감 팸투어’를 실시했다. 청년들이 주목한 상주의 관광 키워드는 곶감과 할매니얼 이었다. 곶감을 최신 유행에 맞게 재해석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발굴해 상주를 더욱 알차게 즐겼다. 팸투어 첫날에는 둥시감에서 착안한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에 방문해 둥시라떼를 맛보고, 상주중앙시장을 들러 할머니들의 일상복이라 할 수 있는 이른바 ‘몸빼바지’를 구매 후 착용해보며 지역의 정취를 온몸으로 체감했다. 둘째 날은 상주곶감공원에서 직접 감을 깎아 매달아 보는 곶감 만들기 체험을 즐긴 후 시골 할머니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한옥 숙소에서 소박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팸투어 참가자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오히려 최신 트렌드를 느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여행코스에 대한 팸투어 진행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여행 상품을 개발해 지역에 사람이 모이고 돈이 되는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할매니얼: 할머니와 밀레니얼을 합한 신조어로 할머니들이 선호하는 옛날 음식이나 옷을 재해석해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를 의미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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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회계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 상주=김호숙 기자/ 상주시는 지난 16~17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회계담당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한 회계분야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예산회계실무 카페를 운영 중인 예산회계분야의 달인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회계제도와 회계공무원의 책임과 역할, 지출 및 계약분야 감사지적사례, 공직생활 시절의 노하우 등 회계실무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진행해 회계 담당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실무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강의로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회계규정과 절차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회계공무원으로써 가져야할 마음가짐 또한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성백률 회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계담당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회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해 신뢰받는 공직문화와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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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서면 새마을회 김장 나눔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모서면(면장 박광호)은 지난 17일 새마을지도자(회장 박시용)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녀) 회원 30여 명이 모서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김장하기 행사를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회 남녀 지도자들은 전날 소금물에 절인 배추 300여 포기로 직접 김치를 만들어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 날 김장 나눔 행사에는 화현리에 거주하는 이주 귀화 여성농업인 박정아 씨가 성금을 기부했으며, “적은 돈이지만 추운 겨울을 지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새마을회는 이날 김장 나눔 행사 후 모서면 삼포리 소재 모서면 노인회관에서 어르신 100여 명에게 김장 김치와 수육 등으로 점심을 제공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박미녀 새마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의 의지를 보였다. 박광호 모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한층 훈훈하게 만들어 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과 다양한 방법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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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단기특강(겨울) 수강생 모집
- 상주=김호숙 기자/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단기특강(겨울)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간이며, 교육 기간은 12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단기특강은 크리스마스 컵케이크 만들기, 뱅쇼 만들기, 은목걸이 만들기, 도마 만들기 등 총 8과목 16개 반에 188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https://www.sangju.go.kr/reserve)을 통해 이뤄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평생교육팀 054-537-60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단기특강은 평생학습관 정기과정에서 접할 수 없었던 신규 강좌 위주로 다채롭게 마련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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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 서울에서 그 맛의 우수성을 검증받다!
- 상주=김호숙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상생상회(서울시지역상생교류단)에서 서울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상주쌀에 대한 밥맛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 밥맛평가회는 당초 농업기술센터에서 상주시 식량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매년 실시했던 식미평가회를 실제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기 위해 장소를 대도시 소비자 곁으로 옮겨 진행했다. 밥맛평가회는 상주쌀 2품종(미소진미, 일품)에 대한 5가지 특성(모양, 냄새, 맛, 찰기, 질감)에 대해 소비자 밥맛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뿐만 아니라 500여 명의 소비자 대상으로 상주쌀 소비촉진과 상주시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평가대상이었던 미소진미는 2020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최고품질 쌀로 2021년~2022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식미평가회에서 2년 연속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밥맛이 특히 좋아 앞으로 일품과 함께 상주를 이끌어갈 쌀로 기대되는 품종이다. 한편, 밥맛평가회가 열리는 상생상회는 2018년 서울시가 지역별중·소농을 돕고 지역과 서울의 상생을 목표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농·특산물 판매 매장이며, 상주시에서도 13개 업체가 입점해 59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대도시에서 밥맛평가회를 개최하여 우리 상주쌀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검증받을 수 있었고, 상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행사와 더불어 지속적인 상주쌀의 재배 지도와 품질관리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상주쌀의 이미지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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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경찰서 스마트도시 안전망 관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스마트도시 안전망 사업이 구축 완료됨에 따라 16일 상주경찰서와 스마트도시 안전망 긴급영상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상주시와 상주경찰서는 관내에 설치된 CCTV 2,046대를 활용해 사건·사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협약했다. 스마트도시 안전망 사업은 상주시가 총 3억의 사업비로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 사업으로 상주시는 범죄 현장의 실시간 CCTV 영상을 경찰서 상황실과 출동 중인 순찰차에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범인 검거 및 사건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스마트도시 안전망 사업으로 실시간CCTV 정보를 공유하고, 골든타임 내 사건을 해결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이 더 안전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도시 안전망에 수배차량 연계서비스를 결합하는 사업 등을 추가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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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경찰서 스마트도시 안전망 관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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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상주 쌀 수급현장 방문
- 상주=서창국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지난 16일 상주시 공성면 공공비축미 매입현장과 상주시 농협통합 RPC를 방문해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각 농협조합장 등 쌀 관계자 50여 명과 함께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7,006톤(175,139포/40kg)으로 24개 읍면동에서 총 52회에 걸쳐 매입하고 있으며, 11월 15일 기준으로 매입실적은 3천638톤(90,945포/40kg)으로 52%의 매입을 끝마쳤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도 다양한 대책을 통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며, “수확기 쌀값이 지속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산지가공·유통업체 등에서도 적정가격으로 쌀을 판매하는 등 함께 노력해 힘을 보태주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수확기 쌀값이 적정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최근 산지 쌀값이 하락세를 보여 벼 재배 농가들의 근심이 크다. 수확기 쌀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의 가격·수급 등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수확기 농업인의 편의도모를 위해 벼 건조·저장시설의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상주시도 쌀값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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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상주 쌀 수급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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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낙동면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 방문
- 상주=김호숙 기자/ 강영석 상주시장은 15일 낙동농협 DSC(화산리 80-1)를 방문해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한 농민들을 격려하며 올해 건조벼 등급 현황을 살폈다. 낙동면에서는 15일, 20일 두 차례에 걸쳐 낙동농협 DSC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실시되며, 총 매입계획 물량은 612톤(15,300포/40kg)으로 전년도 690톤(17,247포/40kg) 대비 약 12% 감소했다. 낙동면은 지게차·운송차 운전자 등 매입관련 종사자 및 농업인들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매입 진행을 위해 차량안전요원 배치와 교통통제 등의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강영석 시장은 올해 유달리 긴 장마와 이상기온 등 어려운 영농여건 속에서도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이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협조와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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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낙동면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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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 농촌일손돕기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중동면(면장 윤해성)은 지난 15일 단무지 무 수확철을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단무지 무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중동면, 행복민원과 등 직원 22명이 참여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간상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높은 인건비와 일손부족으로걱정이 많았는데, 적기에 단무지 무 수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해성 중동면장은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말씀을 드리며, 직원들의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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