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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찰서, 자영업자 대상 노쇼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22일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시지부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음식점·소매업·숙박업 등 자영업자의 경우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에 동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실생활에서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요령 위주로 홍보가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피해 경험 여부와 범죄 유형, 향후 희망하는 맞춤형 예방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를 토대로 자영업자들이 실제로 겪는 피해 유형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맞춤형 범죄예방 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오재 서장은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는 서민경제의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해 시민의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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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구미소방서, 겨울철 안전문화운동 전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대책으로‘방화문 닫기’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화문 닫기 운동’은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화문을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하고, 도어클로저 등 부속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미소방서는 현수막과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과 방화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방화문 훼손 및 정상 작동여부 점검을 병행하며화재 예방 중심의 화재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조유현 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난방기기 안전 사용과 함께 방화문을 항상 닫아두는 생활 속 실천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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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경상타임즈 인사
         命 :  2026년1월17일자 경북본부 권길자 부장 의원면직  사유 : 기자수칙 및 사규에 의거 권길자 부장을 의원면직 처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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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구미 제조업체 68% "고환율에 올해 경영기조 '안정'이 최우선"
     [구미=최동석 기자] 경북 구미지역 대부분 제조업체가 올해 경영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구미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6년 구미 제조업체 경영실적 목표치와 외부 환경 조사' 자료에 따르면 경영계획의 핵심기조에 대해 응답 기업의 68.0%가 '안정(유지)경영'이라 답했다. '확장(성장)경영'은 22.0%, '축소경영'은 10.0%로 집계됐다.     보수적 경영계획을 세운 이유로는 '경기·수요 전망'(44.0%)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비용·수익성 요인'(31.0%), '대외 통상리스크'(13.0%) 등을 들었다.    기업들은 적정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평균 1천390원을 생각했다.  또, 경제 성장의 걸림돌로는 '환율 요인(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22.5%)을 가장 많이 지목했으며 '트럼프발 통상 불확실성'(22.0%), '글로벌 경기 둔화'(19.0%), '유가·원자재가 변동성'(18.0%)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경제 활성화 및 실적 개선을 위해 '국내 투자 촉진 정책', '관세 등 통상 대응 강화', '환율 안정화 정책' 등을 정부에 바랐다.    이번 조사는 구미지역 제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경제조사·기업유치팀장은 "제조업체 3분의 2 이상이 안정(유지)경영을 택한 것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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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2026 경상타임즈 시무식 개최
    경상타임즈는 2026년 1월17일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세상의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변동불거(變動不居) 를 주재로 올 한 해 임직원들의 건승과 안녕을 기원했다.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 또한, 이 날 임원 인사를 통해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을 인사발령하고, 경북본부 김영수 부장을 부국장으로 승진 발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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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정기이사회 개최
    [사회부=이화조 기자] 재단법인 새마을재단은 15일 대회의실에서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이영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안건을 상정하고 회의를 주재한 자리로, 향후 새마을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을 비롯해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재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새마을재단 정관 일부 개정 ▲정관시행규정 및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인사·복무·수당·재무회계 규정 개정 ▲해외사무소 설치·운영 규정 개정 등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사항과 함께,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등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의결됐다.   특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심의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각종 규정 정비가 함께 이뤄져,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재단 역할에 부합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사회는 새마을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제도 정비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공공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토대로 2026년도 주요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ESG 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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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소방서, 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경주시 (소노캄 경주)에서 열린‘2025년 경상북도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 화재조사관들이 선진 감식기법을 공유하며 전 문성을강화하고, 화재 원인 규명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소방서 이상기 소방장은『화재조사관의 화재현장 시각화 역량 강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3D 모델링 프로그램 ‘블렌더’를 활용하여 화재 발생 전 현장의 원형을 시각화하고, 이를화재 조사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연구는 전문성, 창의성, 연구 완성도 등 주요 심사 기준 전 분야에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소방서장은“기술 기반의 과학적 화재조사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공신력 있는 화재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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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 나들이 성료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4일(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보호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문화공연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특히 이주배경 가정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으로 운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연말 대표 공연인 ‘2025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연 후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저녁 식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정서를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을 넓히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의식을 높이며 각 가정의 문화예술 경험 접근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병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순간은 학생들의 정서 발달뿐 아니라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가정이 문화예술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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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경제부=최동석 기자]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 7천464억 원을 확보한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천627억 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 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ㆍ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 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 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 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 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 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구미~군위간 고속도로’는 예타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속도를 받을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간 시는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십 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대형사업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장호 시장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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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경찰서,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심층 예방교육 펼쳐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3일 금오공고에서 열린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특별 범죄예방교육을 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경북 4개 권역별 준결승전에서 각각 40명씩 선발된, 총 160명의 최정예 학생들이 참가해 도내 최고 ‘안전 지식 왕’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대규모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의 특별교육으로 그 막을 열었다. SPO는 퀴즈 대결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안전 지식을 쌓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름의 인정 ▲창피함의 이해 ▲한번의 용기 ▲대화의 시작 ▲공감의 마음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약취‧유인 및 공중협박 범죄의 위험성과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교육하며, 왕중왕전에 나서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국민안전수칙’ 전단을 배부하며, 가정과 연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유오재 서장은 “각 권역을 대표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 모두가 경북의 소중한 안전 리더”라며, “퀴즈 대결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안전의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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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실시간 구미 기사

  • 구미시장, 2020 성실납세 유공 표창
       장세용 구미시장은 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2020년 성실납세 유공 표창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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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창업·벤처기업 구미시가 함께합니다”
     구미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창업·벤처기업의 재난지원을 위해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임대료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대료 인하는 공유재산법 개정에 따라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 중 재난 피해를 입은 경우 공유재산 사용·대부료율 1%를 적용한 임대료를 감면받을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되면서 가능해졌다.    이에따라 시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38개 업체가 총 2천459만8천760원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한 기업당 최고 12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입주계약을 체결한 업체도 동일한 혜택을 받게 된다.    구미시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보육실이 40개로 39개 업체가 입주해있으며, 초기 창업자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20년 동안 창업·벤처기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온 곳으로 창업자 및 벤처기업들을 위한 보육 프로그램과 마케팅, 시제품 제작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현재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창업·벤처기업들이 소신을 굽히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자 임대료 인하를 결정하게 됐으며, 창업보육센터 내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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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구미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시행
       구미시는 취업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청·장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한 ‘2020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지난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125명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시행한다.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총사업비 약 8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기간 동안 775명의 신청자 중 가구소득, 부양가족 수, 재산 등(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기준 2억원 이하)을 고려, 고득점 순으로 125명을 최종 선발해 49개 사업장에 배치했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행정자료전산화사업, 업무보조 및 상담사업, 환경정비사업 등의 분야에서 일하게 되며, 시간당 8천590원의 임금을 받고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30시간, 34세 이하 공공근로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는 이번 공공근로사업 뿐만 아니라 지난 상반기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잃어 생계가 어려운 일용직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던 ‘코로나19 특별지원 단기일자리사업’을 3개월 연장 시행하기로 했다. 지난 5월부터 20개 부서에 67명이 참여한 단기일자리사업은 애초 7월까지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2억여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11개부서 42명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단기일자리사업 연장 시행을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고용 확대와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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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 무지개학교 운영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광휘 교육지원과장)는 3~7일까지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2020 FUN! FUN! 여름무지개학교’를 운영한다.    클레이공예, 냅킨공예, 슈링클스, 영화관 체험 등 5여 개의 흥미로운 체험 중심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장애 특성 및 요구에 따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초등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및 사회적응력 향상, 건강한 신체 발달 및 정서함양, 자립적인 생활 능력 신장 및 진로 탐색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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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구미시 이달의 기업 (주)에스엘테크 선정
      구미시는 3일 시청게양대에서 (주)에스엘테크(대표 서임교)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엘테크는 구미국가산업2단지에 위치한 본사기업으로 LCD 셀&모듈 검사장비,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Screw 자동체결기 등 기계장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7년 창립 후 2009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2011년 상부 조사 백라이트 장치 특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개의 특허를 취득, 2017년 구미국가산업2단지의 현 사옥으로 확장 이전했다.    또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2012년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이노비즈)으로 선정되고 2017년 청년고용우수기업 표창,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표창을 수상하고 올해에는 경북스타기업,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주)에스엘테크를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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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구미시설공단, 포스트 코로나 대비 신입사원 인재 양성교육
          구미시설공단은 올해 8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상반기 공채 직원 21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5일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신규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채동익 이사장은 교육 첫 시간 직원들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입사한 직원들의 임용을 축하하고 팬데믹시대 지방공기업의 대응전략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신입사원의 자세와 열정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공단의 중장기 경영계획과 혁신 비전, 공단의 사회적 책임 브랜드인 같이플러스, 예산‧회계, 청렴‧윤리경영, 산업‧재난안전교육 등 실무교육에 이어 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장 현장 방문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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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구미시장,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화전략 수립
       장세용 구미시장은 4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화전략 수립 용역」 총괄계획가 위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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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구미시장, 공직자 성인지 감수성 향상 특별교육 참석
      장세용 구미시장은 3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공직자 성인지 감수성 향상 특별교육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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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
        구미교육지원청Wee센터는 지난달 31일 New-Start 전임상담원 15명을 대상으로 상담역량강화연수를 했다.    New-Start프로그램은 학업중단예방을 위해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위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 및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Happy 상담연구소 김정희 소장의 강의로 SCT-문장완성검사와 HTP-그림검사, CBCL-아동행동평가척도 등 심리검사 이해 및 상담 장면에서 상담기법의 도구로 깊이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다뤘다.    김광휘 구미Wee센터장은 “이번 상담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상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상담의 질을 높이고 위기학생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해 학교적응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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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설계 착수 보고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달 30일 시장, 시의원, 총괄건축가, 어린이집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에 대한 설계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설계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0월까지 기본 설계 및 실시 설계 등을 진행한다. 산동면 신당리 2017 일원(4공단 확장단지 근린 9호 공원)에 총사업비 42억원, 연면적 1,469㎡,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장난감 도서관, 시간제 보육실, 다목적 교육실, 체험놀이실, 육아카페, 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지역 내 보육교직원 교육, 어린이집 지원(보육컨설팅·운영지원), 가정양육 지원(부모상담·양육관련 교육·일시보육)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종합적 육아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공공건축과 도시공간 디자인 수준을 높이고자 건축, 도시 관련 공공건축물의 기획·설계에서 시공단계까지 전반에 대한 총괄 자문과 도시 전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를 올해 새롭게 도입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공공건축 민간 전문가 제도의 첫 적용 사례로 건축 기획 단계부터 총괄건축가 및 분야별 공공건축가가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가 집단 및 사용자의 의견수렴, 공공 건축물간의 협업 조정 등 사전절차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도시디자인을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장세용 시장은 ″영유아 통합 보육 지원의 거점기관이 될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끊임없이 소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등 시민들이 참여하고 협력해 성장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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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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