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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차병원, 급성기 뇌졸중,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유완식)이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주사제 처방률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연하장애 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에서 만점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233기관(상급종합병원 44기관, 종합병원 189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 자료를 분석했다. 1등급 기관은 56.7%(132기관)을 차지했다.   또한,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주사제 처방률 적정성 평가에서도 전체 평균보다 낮아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수치가 낮을수록 적절한 약물을 처방하는 기관으로 볼 수 있다.   항생제는 감기와 같은 질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사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주사제는 알약을 삼킬 수 없거나 응급환자처럼 치료 효과가 빨리 나타나야 하는 경우 등의 꼭 필요한 환자에게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하므로 심평원은 항생제, 주사제의 적정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유완식 병원장은 “이번 평가로 뇌졸중을 비롯한 응급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진료를 제공해 왔음이 입증되었다”면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 관해서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예방해 지역주민들에게 적절한 항생제와 주사제가 처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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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전격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과의 면담 시간에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고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 내에검토해 9월 중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장호 시장은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 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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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구미 이전을 환영 합니다!
    구미시는 지역 축산업의 발전과 축산농가 편의를 위해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유치에 나선다.   현재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신속한 병성 감정으로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고 엄격한 축산식품 검사를 통해 경북축산의 미래를 담보하는 조직으로 근무하는 직원이 6개과 100여 명에 이른다.   경북도 이전 계획안에 따르면, 2026년부터 3년 간 279억 원을 투입, 26,400㎡ 부지에 6,456㎡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며,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미시는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성공할 경우 브루셀라 채혈 검사 기간 단축 등에 따른 농가 편의성 증대는 물론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의 전초기지로 도약할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9년에 경상북도 산하기관인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가축유전자원 분산센터를 유치했으며, 추가로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도 유치할 계획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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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민원이 감동하는 친절, 구미를 바꾸는 힘이다!
      구미시는 지난 4일 민원봉사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했다.   교육은 민원업무 종료부터 1시간 동안 시청 민원실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내용은 민원인 응대 요령, 특히, 사례 중심의 대민 친절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 후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민원 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민원인 맞춤형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이순애 민원봉사과장은 “공무원은 시민에게 봉사하는 위치에 있고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친절교육을 진행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중 대민 접점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 친절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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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구미시, 폭염 대응에 만전 기한다
    구미시는 지속적인 무더위에 맞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따라 시민들의 쾌적한도로환경 제공과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살수 차량 운행지역은 총 6개 지구로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열섬 현상해소 및 도로복사열 저감, 폭염인명피해 최소화 등에도 효과적일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또한, 출퇴근시간 및 차량이동이 많은 시간대에는 살수작업을 자제하여 차량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폭염대응 추진사항으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심양산 무료대여 및 폭염대응 부채’를 제작ㆍ배부하고 보행자들을 위한 그늘 막 설치(13개소)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실내 무더위 쉼터(271개소) 운영으로 폭염피해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시장은“예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시민건강과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세심한 대책을 기반으로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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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구미시, 2022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구미시는 지난 2일 10개 유관기관 및 14개 관련부서 실무자들과 2022 을지연습 실제훈련 및 과제 토의 훈련 사전 준비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회의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2022년 을지연습’에 대비해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 등 대내외 여건으로 그간 정부 연습이 축소 실시된 점을 감안, 을지연습 사전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훈련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분야별로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ㆍ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구미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빈틈없는 방어태세를 구축하고 튼튼한 안보를 갖춘 새 희망 구미시대를 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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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실시간 구미 기사

  • 농어촌公, 저수지 클린업 프로젝트 ‘다함께 플로깅’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김성묵)는 지난 22일 구미시 금오지에서‘다함께 플로깅 (Plogging)’ 캠페인을 전개했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어plocka upp(이삭을 줍는다)과 영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시민들이 운동을하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날 행사는 공사직원과 금오지를 방문하는 시민들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금오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하는 등 탄소중립과환경보호의 중요성에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저수지 환경개선을 위한 ‘클린업(Clean Up)프로젝 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플로깅·저수지 환경지킴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농어촌의 탄소중립 실현 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묵지사장은 “최근 이상기후 등 환경에 대한 중요도가 매우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플로깅 행사를 실시해 의미 있는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깨 끗한 농촌만들기에 주도적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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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구미시 비상경제대책팀 발대식 개최
    협의회(25명)·전문 자문단(59명)·추진반(3개 지원반, 5개 대책반)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지난 22일 오전 ‘구미시비상경제대책 T/F 팀’발대식을 개최하고 비상경제 극복을 위한 실질적 활동에 돌입했다.   코로나 엔데믹 및 세계경제 3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현상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경제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를 위한긴급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구미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해당 TF를 직접 지휘할 계획이다.   TF는 공동위원장인 김장호 시장·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해경제기관 단체장으로 구성된‘협의회’와 유관기관 실무자 위주로구성된 전문 자문단, 그리고 지역경제, 관광, 복지, 건설, 농촌 등 5개 ‘대책반’으로 구성됐으며, 구미상공회의소 등 지역 산업경제관련 기관단체도 대거 참여했다.   김장호 시장은 글로벌 공급망 교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미국을비롯한 세계 각국의 급격한 금리인상, 국내외 금융불안 심화 등 경제적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민생 안정과 위기 대응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필요하다고 판단, 시장 당선 이후 비상경제대책 TF를 신설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또한, 비상경제대책 TF는 원유와 원자재 가격급등, 금리상승 등으로 인한 물가상승의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그 영향을 크게 받는 중소기업, 취약계층 등을 적기에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현안 발굴과제 ◦ (기업지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중소기업 수출 애로해소 지원 ◦ (소상공인) 소상공인 서민금융 복지지원 ◦ (물가안정) 지방 공공요금(6종) 동결, 상수도료 경감 ◦ (관광문화) 3대 문화권 활성화, 2022 대한민국 펫캉스 개최 ◦ (복지경제) 근로자 청년 교통비 및 월세 지원 ◦ (건설경제) 구미국가산업단지 재생 및 경쟁력 강화 ◦ (농촌활력) 월급 받는 농가 2000호 육성   김장호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민생을 챙기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혁신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초고밀도 개발의 성공사례인 미국 맨해튼처럼 구미시도 낙후된 구도심의 용적률 규제를 제도적 틀에서 최대로 완화해 대규모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공공기여금을 시민생활과 밀접한 도심공원 등 공공인프라 조성에 투자하는 선순환적인 경제구조가 필요하다”라며, 비상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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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김장호 구미시장,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
      김장호 구미시장은 21일 국회를 방문해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단계별 대응 방안, 특히, 기재부 정부예산(안) 확정 이후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5G 특화망 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실증사업,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구미상생협력지원센터 건립, XR 메타버스안전산단 구축사업,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5G, IoA기반 표준제조 혁신공정 모듈구축,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봉곡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신규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각별한 관심과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간담회가 끝난 후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을 방문해 최상목 경제수석, 이진복 정무수석, 김성섭 중소벤쳐비서관, 허성우 국민제안비서관, 강명구 선임행정관 등을 만나 KTX구미역 정차,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축,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등 지역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시장은 “시 발전에 큰 자원으로 활용되는 대규모 국비사업의 경우 국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므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국회 심사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으며, 또한, 지역의 주요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누구든지 직접 만날 것이며, 어떤 수고로움도 마다하지 않겠다”라며 국비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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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국립금오공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1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혁신적 창작활동을 지원을 위한 메이커 공간을 전국적으로 확충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제조 창업 저변이 확장되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연차 평가 대상은 전국의 93개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주관기관이며, 1차년도 운영실적의 종합적 평가를 위해 △목표 달성도(이용자 수, 운영프로그램 건수, 장비 활용, 시제품 제작 건수, 제조 창업지원 실적 등) △사업 운영성과(운영인력 관리, 공간 장비 운용, 프로그램 운영, 협업 네트워킹 등) △운영 우수 사례(교육, 네트워킹, 협업, 고용 및 매출, 양산지원)와 관련된 항목을 평가했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일반랩’유형에 선정돼 국민 생활 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 누구에게나 쉽게 메이커 입문 기회를 제공해 왔다. 금오공대 메이커 스페이스는 ‘메이커 빌리지(Maker Village)’라는 이름으로 교내 벤처창업관에 위치해 있으며, 초·중·고교생과 일반인에게 앱 개발, S/W코딩, 로봇, 머신러닝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및 체험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시제품 설계 및 제작 지원도 하고 있다.   또한, 금오공대 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의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 LINC3.0사업단 ICC센터의 스타트업 기술 애로사항 지원, 공학교육혁신센터의 4차 산업혁명 고급교육 등 부서 협업을 통한 창업지원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에 프로그램 목표 달성도 및 사업 운영성과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오공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신승혁 창업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의 열린 공간으로 우수한 메이커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지원을 통해 금오공대가 지역 메이커 문화의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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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구미시, 불법주정차 단속 청소년 체험단 운영
       구미시는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6명씩 총 8회에 걸쳐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및 중학생 48명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단속 청소년 체험단’을운영한다.   청소년 체험단은 교통정책과 통합상황실에서 도로교통법 등 관련 규정에대한 설명을 듣고 주정차단속 CCTV로 실제 단속하는 현장모습을견학하며, 불법주정차 차량에 직접 동승해 실제 단속현장을 체험한다. 또한,주차단속원과 함께 과태료 부과 안내문 등을 직접 배부하며, 단속구간을홍보할 계획이다.   박말기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체험으로 예비운전자들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주차질서문화 확립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바란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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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구미시의회,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명희)는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민족중흥관, 역사자료관 및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해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들은 4개 시설 운영에 대한설명을 듣고운영상미흡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볼거리,즐길거리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를 대표하는 인물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은 “제9대 구미시의회 개원을 맞아 첫 현장방문을 이곳에서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향후 의정활동에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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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구미시, 치매보듬마을로 무을면 송삼리 지정, 현판식 개최
      구미시 선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최현주)는 지난 19일 무을면 송삼리에서 마을 주민과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보듬마을 현판식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지난 2018년 산동읍 임봉리를 시작으로 올해 다섯 번째 치매보듬마을 지정이다   읍면지역의 노인인구비율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16.2%로 이미 초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그 중 무을면 송삼리의 65세 인구는 절반 가까이 차지해 치매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이 절실한 곳이다. 이에 선산보건소는 무을면 송삼리를 신규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가 있어도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배려를 받으며,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을문화마을 경로당에서 현판식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 유도를 위해 ‘치매 알쏭달쏭 OX 퀴즈’로 치매예방교육과 올바른 치매정보를 제공했으며, 치매환자 배려 방법을 위한 교육으로 “치매환자를 보듬어줘요” 연극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송삼리에는 치매보듬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위해 마을어귀와 공원에 벽화를 그려 지역민들의 인지자극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화장실 안전바 설치, 방충방 교체, 경로당 도배 등으로 치매환자와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선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대상자별 치매예방교육, 치매 인식개선 홍보, 치매 가족지원, 치매 서포터즈 양성, 보듬걷기공간 조성 등을 통해 지역민들이 스스로 치매환자과 가족을 보듬어 나가는 마을이 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현주 선산보건소장은 “치매를 극복하고 다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 코로나 19 시국에 어르신들의 외로움은 가중되고 사회적 교류 부족으로 인지저하가 걱정되는 가운데 치매보듬마을이 활성화 되고 치매 친화적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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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구미시, 굿~모닝 수요 특강으로 혁신, 혁신, 또 혁신!
     구미시는 20일부터 6급 이상 및 희망 직원 22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7:30 ~ 8:50에 ‘굿~모닝! 수요특강’을 실시해 업무 시작 전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가진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시정 철학인 ‘혁신’실현을 목표로 공부하는 공직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 습득을 통한 업무 전문성 강화로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해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정 현안뿐만 아니라 국·도정 과제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배경지식을 마련, 국·도정에 대한 신속한대응과선도적 추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1회 굿~모닝! 수요 특강은 ‘축제를 통한 지역마케팅’이라는 주제로용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오순환 교수를 초청해 구미시의 관광 활성화를위한 방안을 도모 했다.   김장호 시장은 “변화를 위해서는 배우고 알아야 한다”며, “관행적 사고와 틀에서 탈피해 혁신의 자세로 과거 경제·산업 중심지로서의 영광을 되찾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통해 진정한 구미시대를 이뤄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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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김장호 시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아침은 먹고 다니세요?”
      김장호 구미시장이 공직사회 내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격의 없는 소통행보를 시작해 눈길을 끈다.   김 시장은 19일 오전 8시 시장 집무실에서 6급 이하 공무원 7명과 원탁테이블에 둘러앉아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약 1시간여 동안 앞으로 변화해야 될 공직사회와 조직문화의 방향을 비롯해 서로에게 궁금한 점을 허심탄회하게 묻고 답하며,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보냈으며,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화요일 아침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소통의 장 “아침은 먹고 다니세요?”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는 특히, 평소 대면할 기회가 적은 젊은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새희망 구미시대에 걸맞은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김 시장의 의지를 담은 행보로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아침식사를 챙겨주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한편, 구미시는 유연한 조직문화, 역동적 행정추진력 확보를 위해 스탠딩 회의, 수요특강 등 직원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조직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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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구미 도량초등학교병설유치원, ‘독서 골든벨’ 대회 열어
      구미 도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송혜숙)은 18일(월) 만4, 5세 원아 17명을 대상으로 ‘독서 골든벨’ 대회를 열었다   이번 독서 골든벨은 유아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을 높이면서 유아의 독서하는 태도를 형성하는 등 통합적인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   독서 골든벨은 유아들이 1학기 동안 유치원에서 읽고 활동했던 동화책으로 선정됐으며, 가정과 연계해 가정에서도 책 읽기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아의 발달수준을 고려해 o.x 퀴즈, 객관식 문제를 풀었고 시작하기 전에 알려준 규칙을 준수하면서 독서 골든벨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정답을 맞힌 친구들은 “와 ~ 맞혔다 ~!”라고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송혜숙 원장은 ”독서 골든벨을 통해 유아기부터 책 읽는 습관과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며, 2학기에도 실시해 유아들의 흥미를 지속시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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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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