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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2026년 개강식 개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11일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개강식은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역량 함양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강식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입학 허가 선언 및 입학생 선서, 지도강사 소개, 영재교육원 연간 안내, 과정별 교육과정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별 수업 적용, 인공지능(AI), 코딩, 데이터 분석 등 미래 핵심 기술을 반영한 교육 내용이 강조됐다.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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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에너지 위기 극복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홍보
[사회부=이화조 기자] 구미도시공사는 13일, 자원안보위기 ‘원유 경계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차량 운행 감소를 유도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홍보 및 계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공영주차장 이용을 제한하는 제도로, 차량 운행을 분산시켜 에너지 절감과 주차장 혼잡 완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정책이다. 이번 캠페인은 24일까지 2주간 출근시간대를 중심으로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 주차장인 금오천, 각산, 구평, 산동 우항공원 공영주차장의 주요 출입구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직원들은 홍보띠를 착용하고 주차장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시행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친다. 또한, 안내문 배부와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등 승용차 5부제 적용 제외 대상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비표를 발급받아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비표 발급 절차 및 방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용 제외 대상 시민들께서는 비표를 발급받아 불편 없이 이용하시고, 그 외 시민들께서도 5부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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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과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유신애)는 지역사회 마을돌봄배움터 조성을 위해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의 참여단체를 최종 선정하고, 올해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은 아이들이 마을에서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터를 지향하며 3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의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의 삶과 앎이 조화를 이루는 ‘구미형 마을돌봄배움터’를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진행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신규형 6개, 지속형 9개)의 마을 학교 운영단체를 선정했다. 15개의 단체는 구미시 마을 내 공간을 활용해 미래세대에게 배움과 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학교가 열리는 곳은 고아읍(1개소), 산동읍(3개소), 선산읍(4개소), 사곡동(1개소), 상모동(1개소), 원평동(1개소), 인동동(1개소), 형곡동(3개소)으로, - 고아읍(에코에듀센터) : 우리동네히어로즈 - 산동읍(놀며 배우는 터전(놀.배.터)) : 엄마아빠 품 마을놀이학교 - 산동읍(에듀케이드): 산동 AI 그림책 연구소 - 산동읍(청소년성장지원연구회): 감정마을 - 선산읍(힐링파인연구소주식회사): 마을품이 함께 키우는 돌봄농장학교 - 선산읍(우주의 뜰): 선산정원학교 우주의 뜰 - 선산읍(구미가치지구): 지구처방전 - 선산읍(호작당): 선산놀-장 - 구평동(왕짱애견스쿨): 반려꿈터 - 사곡동(교육재생플랫폼 에듀블룸): 구미 다빈치 스페이스 - 상모동(상모e편한마을돌봄터(샘터사회적협동조합)): 상모e편한마을학교 - 원평동(닥종이조형미술학교): 별난연구소 - 형곡동(꿈트리센터): 음악이 흐르는 작곡가 마을 - 형곡동(문화연구소 노올자): 형곡동 터틀 구조대-마을 이야기 뮤지컬 - 형곡동(위오브아트): 별빛 그린 힐링 아지트 를 진행한다.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미래세대가 마을의 주인으로서 자유롭게 소통하고 안전하게 머무는 공간을 지향한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하여 아이들의 삶과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구미 곳곳이 미래세대가 마음껏 꿈꾸고 뛰어놀 수 있는 마을돌봄배움터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마을학교별 소개 및 운영 일정 등의 소식은 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 공식 인스타그램(@gumiraedu)과블로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민병도 교육장은 “앎과 삶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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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시(市)부 종합 1위 쾌거
MVP 천재영 수영선수 [사회부=김호숙 기자] 경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을 하나로 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 6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경북도민의 우정과 단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대회는 30개 종목에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으며, 시군의 명예를 걸고 선수들의 투혼에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시(市)부 종합 순위는 1위 구미시, 2위 포항시, 3위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郡)부에서는 1위 예천군, 2위 칠곡군, 3위 울진군이 각각 영광의 자리에 올랐으며, 안동시는 개최지로서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동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동 시내를 밝히며 서막을 열었고 개회식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축하 비행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도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대회 기간이 지역 내 벚꽃 개화 및 ‘2026 안동 벚꽃축제’ 기간과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1위를 달성할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자원봉사자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어서 가능했다"면서, "다시한번 1위 쾌거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도민과 구미시민들에 도약하는 구미시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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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동구미농협, 영농後 환경愛 사업 펼쳐
[사회부=이광희 기자]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이승철)와 동구미농협(조합장 김택동), 구미시농가주부모임(회장 김영숙) 회원, 농협드림봉사단 등 30여 명은 지난 3월 26일 구미시 산동읍 일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영농後 환경愛’」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발대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산동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동구미농협 김택동 조합장을 비롯하여 동구미농협 드림봉사단 회원들의 참여로 매년 이뤄진 가운데,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에서도 이승철 지부장과 농협중앙회 직원들, 구미시 관내 각농협 직원들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진행했다. 이번 수거활동에서 수거된 영농폐비닐 4,120kg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되어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원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구미시농가주부모임 김영숙 회장은 “영농폐비닐 수거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촌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폐비닐을 재활용하는 활동입니다. 깨끗한 환경만들기에 구미시농가주부모임이 앞장서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고 당부했다.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참여해주신 구미시농주모회원 및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불법 소각을 막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이승철 지부장은 “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폐비닐 수거에 앞장서 참여해주신 구미시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각 농협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어려움을 덜어 드리기 위해 구미시지부가 적극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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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가구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보급‧설치
[사회부=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보급 및 설치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화목보일러 화재의 산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보일러실 천장에 설치되는 자동확산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열을 감지해 소화약제를 자동으로 분사하는 장치로,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도 초기 진화에 효과적이다. 보급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추진하는 ‘2026년 산불 예방 취약시설 핀셋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된다. 협회는 소화기 물품을 지원하고, 소방서는 대상자 선정과 직접 설치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대상은 원평·인동·선산·해평·상림·옥계·고아 등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이며, 화재 취약계층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가구 등을 우선 선정해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미소방서는 오는 4월 15일까지 의용소방대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가구별 화재 안전 점검 및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산림 인접 지역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큰 만큼, 선제적인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동확산소화기 보급과 설치 지원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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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2026년 개강식 개최
-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11일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개강식은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역량 함양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강식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입학 허가 선언 및 입학생 선서, 지도강사 소개, 영재교육원 연간 안내, 과정별 교육과정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별 수업 적용, 인공지능(AI), 코딩, 데이터 분석 등 미래 핵심 기술을 반영한 교육 내용이 강조됐다.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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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2026년 개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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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
-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과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유신애)는 지역사회 마을돌봄배움터 조성을 위해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의 참여단체를 최종 선정하고, 올해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은 아이들이 마을에서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터를 지향하며 3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의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의 삶과 앎이 조화를 이루는 ‘구미형 마을돌봄배움터’를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진행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신규형 6개, 지속형 9개)의 마을 학교 운영단체를 선정했다. 15개의 단체는 구미시 마을 내 공간을 활용해 미래세대에게 배움과 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학교가 열리는 곳은 고아읍(1개소), 산동읍(3개소), 선산읍(4개소), 사곡동(1개소), 상모동(1개소), 원평동(1개소), 인동동(1개소), 형곡동(3개소)으로, - 고아읍(에코에듀센터) : 우리동네히어로즈 - 산동읍(놀며 배우는 터전(놀.배.터)) : 엄마아빠 품 마을놀이학교 - 산동읍(에듀케이드): 산동 AI 그림책 연구소 - 산동읍(청소년성장지원연구회): 감정마을 - 선산읍(힐링파인연구소주식회사): 마을품이 함께 키우는 돌봄농장학교 - 선산읍(우주의 뜰): 선산정원학교 우주의 뜰 - 선산읍(구미가치지구): 지구처방전 - 선산읍(호작당): 선산놀-장 - 구평동(왕짱애견스쿨): 반려꿈터 - 사곡동(교육재생플랫폼 에듀블룸): 구미 다빈치 스페이스 - 상모동(상모e편한마을돌봄터(샘터사회적협동조합)): 상모e편한마을학교 - 원평동(닥종이조형미술학교): 별난연구소 - 형곡동(꿈트리센터): 음악이 흐르는 작곡가 마을 - 형곡동(문화연구소 노올자): 형곡동 터틀 구조대-마을 이야기 뮤지컬 - 형곡동(위오브아트): 별빛 그린 힐링 아지트 를 진행한다.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미래세대가 마을의 주인으로서 자유롭게 소통하고 안전하게 머무는 공간을 지향한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하여 아이들의 삶과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구미 곳곳이 미래세대가 마음껏 꿈꾸고 뛰어놀 수 있는 마을돌봄배움터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마을학교별 소개 및 운영 일정 등의 소식은 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 공식 인스타그램(@gumiraedu)과블로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민병도 교육장은 “앎과 삶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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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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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시(市)부 종합 1위 쾌거
- MVP 천재영 수영선수 [사회부=김호숙 기자] 경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을 하나로 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 6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경북도민의 우정과 단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대회는 30개 종목에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으며, 시군의 명예를 걸고 선수들의 투혼에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시(市)부 종합 순위는 1위 구미시, 2위 포항시, 3위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郡)부에서는 1위 예천군, 2위 칠곡군, 3위 울진군이 각각 영광의 자리에 올랐으며, 안동시는 개최지로서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동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동 시내를 밝히며 서막을 열었고 개회식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축하 비행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도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대회 기간이 지역 내 벚꽃 개화 및 ‘2026 안동 벚꽃축제’ 기간과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1위를 달성할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자원봉사자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어서 가능했다"면서, "다시한번 1위 쾌거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도민과 구미시민들에 도약하는 구미시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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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시(市)부 종합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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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동구미농협, 영농後 환경愛 사업 펼쳐
- [사회부=이광희 기자]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이승철)와 동구미농협(조합장 김택동), 구미시농가주부모임(회장 김영숙) 회원, 농협드림봉사단 등 30여 명은 지난 3월 26일 구미시 산동읍 일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영농後 환경愛’」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발대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산동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동구미농협 김택동 조합장을 비롯하여 동구미농협 드림봉사단 회원들의 참여로 매년 이뤄진 가운데,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에서도 이승철 지부장과 농협중앙회 직원들, 구미시 관내 각농협 직원들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진행했다. 이번 수거활동에서 수거된 영농폐비닐 4,120kg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되어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원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구미시농가주부모임 김영숙 회장은 “영농폐비닐 수거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촌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폐비닐을 재활용하는 활동입니다. 깨끗한 환경만들기에 구미시농가주부모임이 앞장서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고 당부했다.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참여해주신 구미시농주모회원 및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불법 소각을 막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이승철 지부장은 “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폐비닐 수거에 앞장서 참여해주신 구미시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각 농협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어려움을 덜어 드리기 위해 구미시지부가 적극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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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동구미농협, 영농後 환경愛 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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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가구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보급‧설치
- [사회부=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보급 및 설치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화목보일러 화재의 산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보일러실 천장에 설치되는 자동확산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열을 감지해 소화약제를 자동으로 분사하는 장치로,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도 초기 진화에 효과적이다. 보급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추진하는 ‘2026년 산불 예방 취약시설 핀셋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된다. 협회는 소화기 물품을 지원하고, 소방서는 대상자 선정과 직접 설치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대상은 원평·인동·선산·해평·상림·옥계·고아 등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이며, 화재 취약계층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가구 등을 우선 선정해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미소방서는 오는 4월 15일까지 의용소방대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가구별 화재 안전 점검 및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산림 인접 지역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큰 만큼, 선제적인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동확산소화기 보급과 설치 지원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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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가구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보급‧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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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금오산 일원 비상소화장치 활용 교육 및 예비주수 훈련
- [사회부=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비상소화장치 활용을 통한 자율 방어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구미시에는 총 40개의 비상소화장치함이 설치되어 있으며, 해당 장치는 소화전에 25mm 호스릴(100m)을 연결한 설비로 화재 발생 시 주민 누구나 초기 진화에 활용할 수 있다. 구미소방서는 건조특보 발령 시 마을 주민과 의용소방대가 함께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함을 활용한 예비주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주변을 중심으로 선제적 화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구미소방서는 27일 금오산 상가 일원에서 송정의용소방대원과 상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소화장치 사용 교육과 예비주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비상소화장치함의 사용 요령을 익히고, 금오산 주변 취약 구간을 대상으로 예비주수를 진행하며 초기 대응능력을 높였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면서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비상소화장치함은 일반 호스보다 길게 활용할 수 있어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초기 화재 대응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산불 경계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주민과 의용소방대의 관심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함을 적극 활용해 초기 진압과 연소 확대 방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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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금오산 일원 비상소화장치 활용 교육 및 예비주수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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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취득률 ‘96%’ 돌파… 자동화설비 100% ‘전원 합격’ 쾌거
- [구미=최이호 기자]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자격 취득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기록을 달성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올해 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에서 전자산업기사는 121명 응시 중 114명 취득(취득률 94.2%), 자동화설비산업기사는 63명 응시 중 63명 전원 취득(취득률 100%)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재학생 기준 종합 취득률은 96.2%로, 전국 평균 취득률인 6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구미전자공고의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률은 2024년 89.1%, 2025년 95.8%에 이어 올해 96.2%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은 단순 지필시험 중심의 평가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성이 핵심인 평가방식으로,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학교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중심 교육의 결실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구미전자공고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 교육기관 평가에서 5년 연속(2021~2025) ‘과정평가형 자격 우수 교육·훈련과정’에 선정되며 직업교육 분야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전자산업기사를 취득한 전자과 3학년 황의석 학생은 “처음에는 산업기사를 취득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산업기사 자격까지 취득해 전력·전자 직무에 필요한 기술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전자공고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혁신해왔다. 특히 반도체와 로봇 등 신기술 교육, 방과 후 및 주말 자격증 집중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영어 교육 확대, 맞춤형 취업 준비반 운영 등 진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하며 기술과 자격증 취득을 넘어 취업 경쟁력까지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정성창 교장은 “산업기사 자격은 일반적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자격을 충분히 취득한 것은 뛰어난 학생들과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의 지도 덕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 교장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취득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 역량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전자공고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첫 입학설명회를 오는 5월 30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며,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취업 성과를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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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취득률 ‘96%’ 돌파… 자동화설비 100% ‘전원 합격’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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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
-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 학교폭력제로센터는 지난 20일 2026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퇴직경찰, 퇴직교원, 전문상담가 등 총 20명의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을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전담조사관의사안조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실무 사례 안내를 통해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폭력제로센터와 전담조사관 제도 이해 및 사안조사보고서작성 실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2026 우수 전담조사관으로 지정된 최병재 조사관이 강의를 맡아 현장 중심의 사례와 조사 실무를 안내했다. 학교폭력제로센터장 신운식 교육지원과장은 “전담조사관과 학교폭력제로센터, 학교 관리자 및 학교폭력책임교사가 함께 협력해온 덕분에 전담조사관 제도가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전담조사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더욱 높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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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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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경무계장 경감 김상하
- [사회부=서창국 선임기자]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축제의 서막이 오르고 있다. 최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 당시, 운집한 인파를 관리하기 위해 투입된 막대한 경찰력을 두고 일각에서는 ‘과잉 배치’라는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의 입장은 단호하다. "안전에 있어서 '적당히'란 없으며, 때로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대비만이 사고를 막는 유일한 길"이라는 기조다. 우리는 과거의 가슴 아픈 사례들을 통해 ‘설마’하는 방심이 얼마나 큰 비극으로 이어지는지 목격해 왔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는 변수가 많고, 한 번 흐름이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따라서 경찰이 사전에 동선을 세밀하게 분리하고, 예상치를 웃도는 경비 인력을 배치하는 것은 시민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러한 안전 우선 원칙은 이제 전국 각지의 봄맞이 행사로 이어진다. 특히 우리 경상북도는 매년 이 시기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경북 경찰은 올해도 이러한 도내 주요 행사 현장에서 '과잉'이라 느껴질 정도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축제를 즐기러 온 도민과 관광객들이 웃으며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안전은 공기나 물과 같아서 사고가 없을 때는 그 소중함을 잊기 쉽다. 경찰의 철저한 통제와 배치가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든든한 방어벽임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 "안전에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 없다."2026년의 봄, 경북의 산하를 수놓는 축제들이 가장 안전하고 평온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우리 경찰은 오늘도 현장에서 '기분 좋은 과잉'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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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경무계장 경감 김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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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발로 뛰는 ‘노쇼사기 예방’ 상가 곳곳 누비며 대면 홍보 총력
- [사회부=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23일 최근 전국적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노쇼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께 직접 찾아가는 대면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노쇼사기는 공공기관·군부대·정당·기업 등을 사칭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로물품대리구매를 빙자해 자영업에 종사하는 지역민들에게 심각한피해를끼치고 있다. 자영업자들이 대량 주문 건을 반기고, 주문자보다 을의 위치에 있다는 허점을 노리는 것이다. 이에, 구미경찰서 수사1·2과는 지난 19일 오후 관내 치안수요가 가장높고 상가가 밀집된 인동·진평동 ▵음식점▵건설업체▵숙박업체 등주요 업체를 직접 방문해 노쇼사기 예방 안내문 및 홍보물품(접이식 장바구니, 물티슈)를 배포하고 20일과 23일에는 출근 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광역철도선(구미역, 사곡역)앞에서 노쇼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❶의심되는 대량 주문은 해당 기관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 확인해야 하며, ❷문자 등을 통해 전송 받는 공문서·명함·사업자등록증 등은 진위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❸취급하지 않는 물품 대리구매요청은 단호히 거절해야한다. 유오재 경찰서장은 “공공기관은 절대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거나,문자로 명함이나 공문을 보내지 않으니, 노쇼 사기가 의심된다면 즉시 112로 신고해달라”며, “노쇼사기가 뿌리 뽑히는 그날까지홍보활동을 추진해 안전한 구미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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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극행정 타파를 통한 적극적인 행정 추진
- 구미시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장려하고 시민 편익의 증진을 위한 소극행정 신고센터를 운영해 소극적이고 불합리한 행정을 타파해 나가기로 했다. 소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부작위, 직무태만 등 소극적 업무행태로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상 손실을 발생하게 하는 행위로 적당편의ㆍ복지부동ㆍ탁상행정ㆍ기타 관중심 행정이 이에 속한다. 구체적으로 적당히 형식만 갖춰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 기존의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답습하거나 부주의해 업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적 권한을 부당하게 행사하거나 부서 간에 책임을 떠넘기는 경우 등이 소극행정 신고대상에 해당된다. 현재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소극행정 신고센터(홈페이지→행정정보→적극행정→소극행정 신고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소극행정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감사부서에서 우선 처리하고 신고인의 인적사항은 철저히 비공개하여 유출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치는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은 엄중 조치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한 단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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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극행정 타파를 통한 적극적인 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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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민선7기 출범 2주년 기자 간담회 참석
- 장세용 구미시장은 1일 오전10시 30분 시청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민선7기 출범 2주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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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민선7기 출범 2주년 기자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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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 도레이첨단소재 전해상 사장이 코로나19 극복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임직원들과 함께 동참했다. 전 사장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시는 의료 진의 희생과 노고 덕분으로임직원 모두가 진심으로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도레이첨단소재도 국민의 안전을 위 해 마스크용 소재공급에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사장은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완재 SKC 사장, 라인호 동우화인켐 사 장, 박종한 웰킵스 사장을 지명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그동안 마스크 부족사태 해결을 위해 필수 소재인 MB필터를 신속히 공급한 데 이어 2겹 마스크가 가능한 정전SMS 부직포를 개발해 수급안정화에 기여해왔으며, 최근에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비말차단용(AD) 부직포를 개발, 마스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는 지난 4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응원 캠페인으로 다음 캠페인에 참여할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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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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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 박차
- 구미시는 7월 1일자로 실효되는 장기미집행 공원을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내 실효 대상 장기미집행 공원은 33개소 10,037,546㎡로 대상지 중 총9개소(근린공원 6개소, 어린이공원 3개소), 1,363,379.6㎡에 대해 공원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이 중 꽃동산공원은 688,860㎡(공원 521,986㎡, 비공원 166,874㎡)의 면적에 7천400억원 전액 민간자본을 유치해 체육시설, 문화시설, 테마숲길 등의 공원지역과 공동주택, 학교, 메디컬센터 등의 비공원시설이 포함된 민간공원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나머지 8개소는 구미시에서 직접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이에 소요되는 예산 307억원은 국도비 확보와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시에서 직접 조성 예정인 공원 중에는 지난해 민간공원 조성사업 추진이 중단된 중앙공원도 포함돼 있는데, 전체 615,512㎡ 중 국공유지 위주 267,225㎡에 대해 총 사업비 55억원을 투자해 공원을 조성하고 도심지 내 공원 확보를 통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왕산기념관 일원의 오태공원도 전체 1,755,920㎡ 중 220,433.6㎡에 대하여 총 사업비 101억원을 투자해 공원을 조성해 왕산허위선생을 비롯한 구미시 독립운동가의 업적을 기리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문성지 인근 170,498㎡의 면적에 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해 들성 산림공원을 조성,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에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고아 푸른공원(면적 9,857㎡), 당산 어린이공원(면적 1,000㎡), 상모 모노실공원(면적 1,500㎡), 인동 중앙공원(면적 1,670㎡), 다목적 어린이테마공원(면적 2,336㎡)에 대해 공원 조성을 추진 중이다. 구미시는 도시공원 조성 사업을 위해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및 각종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6월 말 실시계획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원조성사업을 시작하게 되고 실시계획인가를 통해 해당 공원은 5년간 도시공원 실효 유예로 그 기간 동안 구미시는 토지매입 등 공원조성을 추진하게 된다. 장재일 공원녹지과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명품 공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공간 제공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앞장서는 구미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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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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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벼 먹노린재 다발생지역 긴급방제
-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는 최근 실시한 예찰 결과, 지난해 발생했던 무을면 안곡 상송리 일대와 상주 접경 지역인 옥성면 구봉리에서 ‘벼 먹노린재’ 성충이 발생됨에 따라 벼 재배지역 220ha에 긴급 방제를 하고 있다. 무을면 143.5ha는 6월 26일~27일 이틀 동안 무인 헬기, 광역 살포기를 이용해 방제하고 옥성면 구봉리 59ha는 무인헬기를 이용해 다음달 1일께 방제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먹노린재는 낙엽속이나 잡초 밑에서 월동하고 모내기가 끝난 6월 상·중순경 논으로 이동한다. 벼의 줄기와 이삭의 즙을 빨아먹어 벼의 생육을 억제하고 심하면 포기가 누렇게 변해 고사하기도 한다. 먹노린재는 1년에 한번 발생하는 해충으로 출수 전에는 이화명나방 피해와유사한 벼줄기가 말라죽는 백화현상을 일으키고 출수 후에는 벼 이삭을공격하며 피해를 입은 벼는 누런 반문이 나타나는 반점미가 돼 품질이 크게 낮아진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 겨울철 온도의 상승으로 월동률이 크게 증가하면서 벼 재배지역을 중심으로 발생이 늘어 피해가 클것으로 예측돼 사전 예찰 및 긴급 방제를 하게 됐다. 먹노린재 방제 적기는 6월 하순에서 7월 상순으로 제때 방제하지 못하면 산란으로 개체 수가 많아져 8월 중순 이후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이후 방제에서는 벼의 줄기가 무성해져 포기 밑 부분에 서식하는 먹노린재 방제가 어려워진다. 주대현 소장은 “이번 긴급 방역을 통해 먹노린재 조기 방제를 실시함으로서 월동 충이 산란하는 것을 미리 차단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며, 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해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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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벼 먹노린재 다발생지역 긴급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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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지역 기업과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장 본격 진출
-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박효덕)의 웨어러블스마트디바이스 상용화지원센터는 지역 기업인 포인드(주)와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법무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AI(Artificial Intelligence)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실증 및 검증 지원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 식별추적 분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컴퓨터 비전 분야의 선도적 기술을 확보해 AI 산업 육성은 물론, 안면 인식 출입국 시스템을 세계적 수준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학습 데이터와 검증 환경을 구축하고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안면 인식과 이상 행동 탐지 기술을 개발 및 고도화하고 개발된 제품의 목표 인식률을 높이고 실증환경 조성도 이뤄진다. 지역 기업인 포인드(주)가 본 사업을 통해 개발한 지능형 영상분석솔루션은 CCTV에 포착된 사물 및 움직임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이상행위를 감지해 알려줌으로써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등의 효율적 보안 관제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90% 이상의 높은 판독률을 기록할 경우 발행되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을 경북 최초로 옵션 항목인 마케팅(고객 쇼핑 동선 및 고객정보 분석 등) 영역에 대한 인증은 전국 5번째로 획득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포인드㈜는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4차 산업 분야의 솔루션(AI, Deep Learning) 전문 기업으로 AI 식별추적시스템의 플랫폼 연계 스마트공장‧스마트시티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 발굴과 공동 협력으로 지능형 안전 제품과 솔루션을 확충해 나가며 스마트안전 서비스 선두 기업으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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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지역 기업과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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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국가유공자 ‧ 유가족 무료검진 실시
-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지난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들에게 맞춤형 종합검진을 했다. 구미차병원의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무료 건강검진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대구지방보훈청과 연계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검진을 통해 사회적인 예우 및 고령화에 따른 각종 질병의 예방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호국보훈의 달 건강검진은 보훈청이 추천한 6.25 참전용사와 전상군경, 순직군경유족 등 4명에게 개개인의 건강상담을 통해 뇌졸중 특화검진 및 기본 종합검진을 시행했으며,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윤 모 할아버지는 “최근에 개인병원에서 몸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무료로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병국 병원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숭고한 정신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번 검진을 통해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보훈가족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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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국가유공자 ‧ 유가족 무료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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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급성기뇌졸중 3회 연속 최우수 의료기관 선정
-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8차 적정성평가에서 지역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최우수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12월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급 이상 총 248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60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 첫 식이전 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 등으로 거의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병원 평균점수보다 높은 99.7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급성기뇌졸중 환자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신경과, 신경외과 전문의가 있어야 하고 후유장애 최소화 및 재활치료를 위해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필요하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3개과 전문의가 상근하고 있으며, 24시간 One-stop 뇌신경센터를 운영 중이다. 임한혁 병원장은 “뇌졸중은 사망 또는 반신불수 등의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골든타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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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급성기뇌졸중 3회 연속 최우수 의료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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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 참석
- 장세용 구미시장은 29일 오후4시 시청4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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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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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25전쟁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 구미시는 6.25전쟁 제70주년을 맞아 25일 관내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유공자의 값진 희생과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장세용 시장을 비롯한 6.25참전유공자 회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감사메달 전수, 기념사 순으로 진행하고 6.25전쟁의 희생과 교훈을 되새겼다. 장세용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지원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기 위한 보훈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25전쟁 70주년 기획 ‘내 가슴 속 빛나는 불멸의 영웅!’ 감사메달은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순은으로 제작하고 내달 지역 군 간부들이 참전유공자 모든 회원들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전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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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25전쟁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