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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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경제부=최동석 기자]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 7천464억 원을 확보한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천627억 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 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ㆍ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 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 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 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 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 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구미~군위간 고속도로’는 예타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속도를 받을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간 시는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십 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대형사업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장호 시장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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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경찰서,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심층 예방교육 펼쳐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3일 금오공고에서 열린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특별 범죄예방교육을 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경북 4개 권역별 준결승전에서 각각 40명씩 선발된, 총 160명의 최정예 학생들이 참가해 도내 최고 ‘안전 지식 왕’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대규모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의 특별교육으로 그 막을 열었다. SPO는 퀴즈 대결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안전 지식을 쌓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름의 인정 ▲창피함의 이해 ▲한번의 용기 ▲대화의 시작 ▲공감의 마음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약취‧유인 및 공중협박 범죄의 위험성과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교육하며, 왕중왕전에 나서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국민안전수칙’ 전단을 배부하며, 가정과 연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유오재 서장은 “각 권역을 대표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 모두가 경북의 소중한 안전 리더”라며, “퀴즈 대결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안전의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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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순천향과 함께하는 12월의 크리스마스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지난 1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호 병원장을 비롯하여 임현숙 간호부장, 김석락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외래관 2층에서 운영되며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12월 8일 ~ 24일) ▲외래간호팀 나눔 바자회(12월 16일) ▲뽑기 경품 이벤트(12월 22일 ~ 24일) 등이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환자 및 내원객, 교직원 대상으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겨울 힐링콘서트도 개최한다. 콘서트는 구미그린필오케스트라와 구미크리스챤오케스트라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12월 11일(목) 오후 6시 30분 외래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김성호 병원장은 점등식 행사에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밝힌 크리스마스 트리의 빛은 희망과 치유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도 이 빛처럼 우리 병원에 따뜻함과 활기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이번 한 달간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해 내원객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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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 개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4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을 개최했다. 구미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9개 팀(34명)이 참여해‘AI(인공지능)’와 현장에서 추첨한 소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질문을 생성하고 탐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 축제형 탐구 프로그램으로 운영,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고 협력 속에서 성찰하는 경험을 쌓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1부에서 주제 추첨과 질문 생성, 추천 도서 ‘박태웅의 AI 강의 2025’퀴즈에 참여하고, 2부에서는 Why–What–How–If 배움사이클을 적용해 탐구를 구체화하고 시각 자료로 정리했다. 팀별 탐구 흐름은 갤러리워크를 통해 서로 공유됐으며, 활동을 정리한 3분 이내 발표 영상도 제작·상영했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질문 역량·탐구 과정·표현력을 종합 평가해 우수 팀 2팀을 선발, 본선에 진출시킬 예정이다. 민병도 교육장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쌓으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고, 구미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질문 기반 수업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시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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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시 해평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 해평면은 4일 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강형), 한국서부발전(주) 구미건설본부(본부장 정병철),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현종스님)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   김정미 해평면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준 기관과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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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시 최수정 팀장,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 수상
      [사회부=이화조 기자] 구미시농업기술센터 특화농업팀 최수정 팀장이 지난 4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전국 6천500여 명의 지방농촌진흥공무원 중 농업·농촌 발전에 뚜렷한 공로를 세운 인물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수상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발표평가에 이어 외부 공개검증과 최종 심사위원회까지 거치는 엄정한 절차를 통해 확정됐다.   최 팀장은 코로나19 시기 직접 유튜브 채널 ‘최쌤의 농업톡톡’을 운영해 비대면 농업기술 교육 체계를 구축하며 농업지도 방식을 크게 혁신했다. 또한 산업도시 중심의 지역 환경에서 포도 재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다각화와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샤인머스켓 해외수출 성과를 이루고, 국내 육성 포도 품종 보급 확대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포도 품질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시험연구를 수행하고, 도시 유휴인력과 농가를 연결해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는 등 농업 현장에서 적극적인 추진력을 발휘해 왔다.   수상 소감에서 최 팀장은 “현장에서 함께 뛰어주신 농업인과 동료 직원들의 덕분”이라며 “농업인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상금 200만 원 전액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구미시는 이번 수상이 지역 농업기술 보급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 혁신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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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방문객·매출 모두 상승한 구미푸드페스티벌, 나눔으로 마무리
    [구미=김호숙 기자] 구미시는 지난 4일 시청 3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5 구미푸드페스티벌’ 맛슐랭 시상식과 기부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통해 형성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나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음식점·카페·제과·식품기업 등 총 88개 업소가 참여한 경북 최대 규모 축제로, 204,372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지난해 대비 방문객은 30% 증가했고, 참여 업소 매출은 5억 3,600만 원으로 27% 늘어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5점 만점)는 평균 4.43점으로 나타났으며, 재방문 의향이 90%에 달하는 등 지역 대표 음식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 시는 이러한 흐름이 축제 콘텐츠 확대, 신규 식품 브랜드 참여,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 증가 등이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 최고의 음식점(맛슐랭)에는 △불독막창(1위) △스타케밥(2위) △거제복집(3위)이 선정됐다. 심사는 현장 평가·매출·참여도·서류 심사를 종합 반영했으며, 수상업체에는 2026년 축제 입점비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자발적인 온라인 홍보와 굿즈 제작으로 젊은 층 참여를 이끈 멜로온은 특별공헌상을 받았다.   축제 성과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참여업소 25개소와 관련 단체들이 총 1,235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180만 원), 구미송정맛길협동조합(100만 원)은 장학재단에, 참여업소 25개소는 395만 원을 불우이웃 성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사)대한민국한식포럼 경북연합회 구미시지회(한식대가)에서 360만 원, 구미 맛집타운 조성에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개척원산에서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장호 시장은 “올해 축제는 다양한 참여와 의견 속에서 마무리됐다”며 “행사 결과와 의견은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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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급차 내에서 새 생명 탄생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 이현재·최윤지 구급대원 구급차 내에서 임산부 응급분만 후 산모·아기 안전하게 병원 이송   구미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이현재, 최윤지는 23일 오후 2시경 산부인과 진료를 보기 위해 병원으로 이동 중인 산모의 양수가 터졌다는 신고를 받아 출동해 병원 도착 전 구급차 내에서 응급분만을 실시, 새 생명 탄생을 도왔다.   이현재, 최윤지 구급대원은 칠곡소방서 구급대원 노연승, 백재일 대원과 함께 현장에 도착해 산모의 상태를 확인, 양수가 터진 것을 보고 응급상황으로 판단해 신속한 병원이송을 실시했다.   이현재 구급대원은 산모의 상태를 관찰하며 이송 중 태아의 두부가 나온 것을 보고 응급분만이 필요하다고 판단, 구급차 내에서 분만을 시도하고 산모와 태어난 아기 모두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현재 구급대원은 ‘평소 소방서에서 실시한 새 생명 탄생 구급교육과 훈련을 바탕으로 연습한 대로 움직였고 그 결과 태아의 안전한 분만을 도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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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구미학생자치참여위원회, 정책기획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21일 14시부터 형곡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5학년도 구미학생자치참여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연결·고리(Go-Listen))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형곡고등학교 학생자치 임원 및 학급 실장 등 교내 관심있는 학생들 100여 명을 대상으로 주위의 불편함을 진정한 정책으로 바꾸기 위한 숙의과정을 모둠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및 청소년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청소년들의 정책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 주요 내용으로는 법과 제도와 정책의 관계 살펴보기, 원인으로 찾아보는 주제모색활동, 구미 청소년 페르소나 메이킹을 통한 경영 전략 실습하기 등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형곡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정책기획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고 체제적인 접근으로 현상을 보는 관점을 갖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민병도 교육장은 “우리가 겪고 있는 불편과 문제는 모두 정책 제안의 소재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하며, “나만의 불편함을 넘어서우리 모두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정책을 위해 대화와 토론,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며 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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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K-방산의 새 작전지,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
    - 국내 최대 규모 방산레이더 생산기지로 K-방산 글로벌 공급망 강화 - 89,000㎡ 규모 신공장 준공…지역 산업·고용에 활력 기대   [김영수 기자]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이 25일 구미사업장(구미국가1산단)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국방과학연구소, 육·해·공군 고위 관계자들과 협력업체 및 임직원까지 약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K-방산의 미래를 책임질 구미사업장 준공을 기념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신공장 가동을 통해 첨단 방산 생산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단순한 설비 확장을 넘어 지역 내 투자 도미노 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투자협약 체결 이후 약 89,000㎡(약 27,000평) 규모 부지에 건립된 구미사업장은 해양 무인체계, 함정 전투체계,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통합전장시스템 등 차세대 핵심 방산 장비를 집중 생산한다. 앞으로 국내 최대 방산전자 체계 생산 거점으로서 미래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사업장은 연구개발(R&D)과 생산·테스트·수출 기능을 한곳에 모은 통합형 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높였다. 특히 최근 K-방산 수요가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대규모 물량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수출 확장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화시스템은 40년 넘게 육·해·공·우주·사이버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력을 축적해온 국내 1위 방산전자 기업으로, 스마트 국방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무기체계 경쟁력이 무기성능과 단일 플랫폼 중심에서 센서·네트워크·지휘체계(C4ISR)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한화시스템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구미시의 핵심 방산 앵커기업으로서 대규모 투자와 신규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의 중요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신사업장 준공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구미시가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다”라며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해 글로벌 방위산업을 이끌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 유치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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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실시간 구미 기사

  • 구미상의, 구미를 포함한 경북 전역 추가 지정 요청 성명서
         지난 15일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경산, 청도, 봉화)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며, 국가차원에서 피해수습을 위한 지원이 이뤄지게 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비의 절반을 국비에서 지원하고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지원되는 생계비와 주거안정비용, 사망·부상자에 대한 구호금 등도 국가가 70% 부담하며, 공공요금 감면혜택도 주어진다.    성명서에서 대구를 제외하면 다른 15개 시·도 전체보다 경북이 확진자가 훨씬 더 많은 심각한 상황에서 경북전체 수출의 62%를 차지하는 구미가 빠진 것은 참으로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으며, 확진자 수로 보더라도 봉화 61명, 구미 59명으로 단 2명 차이에 불과하다.    구미는 3천여 개와 10만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대한민국 최대 내륙 수출 공단으로 삼성전자와 엘지디스플레이, 엘지이노텍 등 주요 대기업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조업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으며, 삼성전자에서는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한시적이지만 베트남에서 구미 물량의 일부를 생산할 계획임에 따라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경제가 더 위축되고 있다.    여기에 매출 감소 직격탄을 맞은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은 긴급 경영안정자금 대출로 극도의 어려움을 견뎌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자금이 부족하여 겨우 예약 대기 중인 업체가 부지기수다.  뿐만 아니라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마스크 부족과 원자재·부품 수급애로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공장 가동률도 급감하며, 고통분담을 위해 무급휴가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구미시나 기업 자체적인 노력으로는 한계에 다다른 지경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속도는 다소 더뎌지고 있지만 가뜩이나 얼어붙은 내수와 소비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언제 되살아날지, 기업투자와 자영업 상권 경기가 언제 기지개를 켤지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코로나 19 피해에 가장 크게 노출된 경북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하루빨리 추가 지정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이번 사태는 국가와 국민이 슬기를 모아 어느 때보다 愛國心과 愛民心을 발휘할 때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라며, 정부 책임 하에 대구경북이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기를 열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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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구미시, 취약계층 경로식당 대체식 제공과 식사배달사업 지속 추진
      구미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제공해 오던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을 지난달 20일부터 잠정 운영중단하고 결식예방을 위해 도시락과 부식 등 대체식을 가정배달 과 방문 전달해 오고 있다.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제공해 오던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은 5개소 금오종합사회복지관(도량동), 구미종합사회복지관(황상동), 참사랑나눔동행(형곡동), 선산읍교회(선산읍), 나눔과기쁨(봉곡동)으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단체급식 운영은 코로나 확산 예방으로 중단하고 가급적 도시락이나 간편 대체식을 준비해 대면접촉은 피해 가정방문 또는, 수령해 가는 방식으로 제공하여 결식 우려 어르신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고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 200여 명에게는 복지관이 휴관임에도 불구하여 매일 밥, 국, 반찬 등 영양을 고려한 식사배달 사업도 3개소 금오종합사회복지관(도량동), 구미종합사회복지관(황상동), 구미사랑고리은행(해평면)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시설(단체)에서는 휴관 등으로 자원봉사활동 지원자가 줄어들어 경로식당 대체식 제공과 배달사업 추진에 일손 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은 있지만, 직원들과 소수 정예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대면을 자제한 마스크 착용과 위생 점검 등을 통하여 최대한 안전하게 취약계층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진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질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외출 자제 안내와 반드시 손 소독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도록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며, 더불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복지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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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구미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 생계형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 투입
         구미시는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영세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심각해지자 경북신용보증재단의 100억 원 보증을 통한 긴급 생계형 경영안정자금을 지난 16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휴․폐점, 매출급감 등의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기존 정책자금을 이용하는데 최대 걸림돌이 되었던 여신규제를 과감히 낮춘 정책으로 ‘무신용등급, 무이자, 무담보’의 3無를 적용해 대출문턱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구미시의 신규정책 대출은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첫째, 기존 4~7등급 위주의 대출을 신용등급과 무관하게 최저 신용등급인 10등급까지 낮추고 둘째, 보증서 발급으로 담보 부담을 덜었으며 셋째, 구미시가 1년간 3% 이내에서 이자를 지원해 이자부담에 대한 걱정도 없도록 했다.    또한, 대출시 신용불량 정보가 최근 3개월 이전 해제된 자, 연체 및 체납정보는 접수일 전일까지 해제된 자일 경우 누구나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건을 대폭 완화했고 신청에 필요한 서류도 기존 11종에서 최소 여신에 필요한 7종으로 간소화했다.    업체당 받을 수 있는 대출금액은 최대 1천만 원으로 1년 만기 일시상환이며, 필요시 1년 거치 4년 원금균분상환(연장기간 이자 자부담)으로 수혜자가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심사기간의 단축을 위해 관내 대구은행 및 NH농협은행(농협중앙회)에서 서류접수 업무로 고객의 불편을 최대한 덜기로 했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긴급자금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긴급생계형 경영안정자금은 100억 원 보증한도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 주소지가 구미시로 돼 있어야 한다. 또한, 최근 60일 이내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받은 자나 대위변제자, 상습 연체정보 보유자 등은 보증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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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김찬영 구미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부는 구미시를 재난특별지역으로 선포하라”
            김찬영 구미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일부 지역만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자 구미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구미를 재난특별지역으로 선포하고 장세용 시장은 내일이라도 당장 서민층부터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 사태에 의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임에도 어떻게 구미지역을 뺄 수가 있느냐”면서 “지금 구미시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지경이다”고 말하며, “정부는 여전히 코로나19 사태를 무시하고 있다”고 강력히 정부를 비난했다. 또한, “장세용 시장은 당장 정부관계부처로 가서 구미를 특별재난지역에 포함시킬 것을 요청하라”고도 밝혔다.    또한, “대구만 시민들이 집을 나서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면서 “구미시도 현재 자영업자들은 한집 건너 한집은 휴무 등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비판하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근로자 등 전 시민들은 이미 한 달이 넘도록 제대로 된 생업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되었는지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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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구미지역 축산단체 성금 1천530만 원 기탁
             구미칠곡축협을 비롯한 구미지역 축산단체에서 16일 구미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장세용 구미시장에게 코로나 19 성금과 성품 1천53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구미칠곡축산농협(조합장 김영호) 성금 500만 원, 전국한우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김이용) 성금 200만 원, 한국낙농육우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김기용) 성금 100만 원과 200만 원 상당의 요거트 1천800개, 대한한돈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종길) 성금 200만 원, 구미시 수의사회(회장 황상룡) 330만 원 상당의 도시락 300개다.    성금은 이제까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돼지아프리카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시민사회의 도움 속에 청정하게 지킬 수 있었던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 아울러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구미칠곡축협이 보유 가축방역차량 5대를 동원해 매주 2차례 차량방역이 가능한 버스터미널, 재래시장, 농산물도매시장 등 다중시설 8곳과 코호트 격리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축산단체에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코로나 19 종식에 힘을 보태줘서 고맙고 현재 경기 강원 일원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하는 심각단계 상황을 감안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차단방역을 잘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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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구미시, 임산부 3천130명 마스크 긴급 지원
        구미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및 출산한 지 6개월 이내 산모에게 마스크 1인당 10매씩, 3만1천300매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마스크를 리·통장을 통해 대상자의 주소지에 직접 배달하거나 해당 가족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리수령 할 수 있게 하는 등 신속하게 마스크가 임산부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할 계획이다.    이는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임산부들이 코로나19에 취약한 고 위험군으로 저 출산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임신부와 태아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신속하게 마스크를 지급하기 위함이다.    장세용 시장은 “마스크 긴급 지원을 통해 병원 검진도 조심스러운 임산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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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구미시, 착한 임대인 시민운동 본격 전개
           구미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매출감소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낮춰주는 ‘착한 임대인 시민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고 밝혔다.    ‘착한 임대인 시민운동’은 세입자가 적정 수입을 유지해야 건물주도 건재할 수 있다는 상생공존의 사례로 코로나19 발생으로 힘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임대료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물주들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하여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구미시는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착한 임대인 시민운동’을 홍보하고, 16개소 전통시장 상인회와 주요상가 건물주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본 운동의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지금까지 건물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착한 임대인 시민운동’은 구미시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구미파크시장 상인회를 비롯한 건물주 5명이 14개소 상가건물의 월임대료를 일정기간 20%에서 많게는 100% 전액면제 해주는 등 본 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건물주들의 임대료 인하운동에 대한 자발적 참여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보다 많은 임대인들이 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 임대인 시민운동’에 참여하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임대인은구미시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담당(480-2621~4)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앞서 구미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긴급생계형(3無) 경영안정자금(100억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100억 원), ‘구미사랑상품권 조기발행(100억 원)’ 등 전례 없는 선제적 경기활성화 시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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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4
  • 구미시, 코로나19 첫 완치자 나왔다
     구미시에서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격리해제 기준에 따른 첫 완치자가 나왔다.    이는 지난달 22일 구미시 첫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한 이후 3주 만이며, 해당 완치자가 진단받은 지 13일 만이다. A씨(20대 여성)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구미시 17번째 환자로 5일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11일~12일 호흡기검체 PCR 검사결과에서 2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구미시는 13일 오후 보건소 구급차량으로 자택까지 이송하고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장세용 시장은 "구미시에서도 코로나19 첫 번째 완치자가 나와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에게 소중한 일상을 돌려드리기 위한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지속해 코로나19 종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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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4
  • 구미시,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구미시가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모에서 ‘자치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국가 추진에 공로가 큰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지난 2010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 시상이다.   시는 ‘대경권 대표 기후변화교육센터(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 건립·운영(관람객 20만명 돌파), 찾아가는 녹색생활실천 교육(연간 400명 수료), 기후변화 대응 대 시민 홍보 캠페인 실시, 자전거 타는 문화 확산을 위한 주부자전거 교실 운영(1,575명 수료), 공공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확대(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7만8천 톤 감축,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2만5천 톤 감축) 등의 사업 추진을 통해 공모심사위원회의 예심, 본심을 거쳐 기후관련성, 지속성, 활동성과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대한민국녹색기후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장세용 시장은 “우리시는 온실가스 감축사업 확대로 온실가스 배출을 꾸준히 줄여 가고 있으며, 앞으로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저탄소사회 전환에 앞장서고 범지구적인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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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4
  • 구미시, 소상공인에 무료법률상담 지원
       구미시는 지역경제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우 우선적으로 무료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상가 임대차(계약해지, 권리금) 등 각종 분쟁이 발생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또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기존에 진행하던 대면 무료법률상담의 방식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전화상담으로 대체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 무료법률상담관(변호사)가 상담 신청자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을 진행하며, 무료법률상담을 원하는 시민 또는, 소상공인은 사전에 선착순 접수를 하면 된다. 반드시 대면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접수 후 대면상담 재개 시까지 유예가 가능하다.    구미시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시민의 각종 법률적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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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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