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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자영업자 대상 노쇼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22일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시지부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음식점·소매업·숙박업 등 자영업자의 경우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에 동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실생활에서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요령 위주로 홍보가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피해 경험 여부와 범죄 유형, 향후 희망하는 맞춤형 예방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를 토대로 자영업자들이 실제로 겪는 피해 유형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맞춤형 범죄예방 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오재 서장은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는 서민경제의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해 시민의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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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겨울철 안전문화운동 전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대책으로‘방화문 닫기’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화문 닫기 운동’은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화문을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하고, 도어클로저 등 부속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미소방서는 현수막과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과 방화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방화문 훼손 및 정상 작동여부 점검을 병행하며화재 예방 중심의 화재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조유현 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난방기기 안전 사용과 함께 방화문을 항상 닫아두는 생활 속 실천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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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타임즈 인사
命 : 2026년1월17일자 경북본부 권길자 부장 의원면직 사유 : 기자수칙 및 사규에 의거 권길자 부장을 의원면직 처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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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업체 68% "고환율에 올해 경영기조 '안정'이 최우선"
[구미=최동석 기자] 경북 구미지역 대부분 제조업체가 올해 경영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구미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6년 구미 제조업체 경영실적 목표치와 외부 환경 조사' 자료에 따르면 경영계획의 핵심기조에 대해 응답 기업의 68.0%가 '안정(유지)경영'이라 답했다. '확장(성장)경영'은 22.0%, '축소경영'은 10.0%로 집계됐다. 보수적 경영계획을 세운 이유로는 '경기·수요 전망'(44.0%)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비용·수익성 요인'(31.0%), '대외 통상리스크'(13.0%) 등을 들었다. 기업들은 적정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평균 1천390원을 생각했다. 또, 경제 성장의 걸림돌로는 '환율 요인(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22.5%)을 가장 많이 지목했으며 '트럼프발 통상 불확실성'(22.0%), '글로벌 경기 둔화'(19.0%), '유가·원자재가 변동성'(18.0%)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경제 활성화 및 실적 개선을 위해 '국내 투자 촉진 정책', '관세 등 통상 대응 강화', '환율 안정화 정책' 등을 정부에 바랐다. 이번 조사는 구미지역 제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경제조사·기업유치팀장은 "제조업체 3분의 2 이상이 안정(유지)경영을 택한 것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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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상타임즈 시무식 개최
경상타임즈는 2026년 1월17일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세상의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변동불거(變動不居) 를 주재로 올 한 해 임직원들의 건승과 안녕을 기원했다.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 또한, 이 날 임원 인사를 통해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을 인사발령하고, 경북본부 김영수 부장을 부국장으로 승진 발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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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정기이사회 개최
[사회부=이화조 기자] 재단법인 새마을재단은 15일 대회의실에서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이영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안건을 상정하고 회의를 주재한 자리로, 향후 새마을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을 비롯해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재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새마을재단 정관 일부 개정 ▲정관시행규정 및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인사·복무·수당·재무회계 규정 개정 ▲해외사무소 설치·운영 규정 개정 등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사항과 함께,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등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의결됐다. 특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심의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각종 규정 정비가 함께 이뤄져,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재단 역할에 부합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사회는 새마을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제도 정비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공공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토대로 2026년도 주요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ESG 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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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자영업자 대상 노쇼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22일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시지부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음식점·소매업·숙박업 등 자영업자의 경우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에 동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실생활에서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요령 위주로 홍보가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피해 경험 여부와 범죄 유형, 향후 희망하는 맞춤형 예방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를 토대로 자영업자들이 실제로 겪는 피해 유형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맞춤형 범죄예방 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오재 서장은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는 서민경제의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해 시민의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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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자영업자 대상 노쇼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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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겨울철 안전문화운동 전개
-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대책으로‘방화문 닫기’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화문 닫기 운동’은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화문을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하고, 도어클로저 등 부속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미소방서는 현수막과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과 방화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방화문 훼손 및 정상 작동여부 점검을 병행하며화재 예방 중심의 화재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조유현 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난방기기 안전 사용과 함께 방화문을 항상 닫아두는 생활 속 실천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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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겨울철 안전문화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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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타임즈 인사
- 命 : 2026년1월17일자 경북본부 권길자 부장 의원면직 사유 : 기자수칙 및 사규에 의거 권길자 부장을 의원면직 처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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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업체 68% "고환율에 올해 경영기조 '안정'이 최우선"
- [구미=최동석 기자] 경북 구미지역 대부분 제조업체가 올해 경영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구미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6년 구미 제조업체 경영실적 목표치와 외부 환경 조사' 자료에 따르면 경영계획의 핵심기조에 대해 응답 기업의 68.0%가 '안정(유지)경영'이라 답했다. '확장(성장)경영'은 22.0%, '축소경영'은 10.0%로 집계됐다. 보수적 경영계획을 세운 이유로는 '경기·수요 전망'(44.0%)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비용·수익성 요인'(31.0%), '대외 통상리스크'(13.0%) 등을 들었다. 기업들은 적정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평균 1천390원을 생각했다. 또, 경제 성장의 걸림돌로는 '환율 요인(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22.5%)을 가장 많이 지목했으며 '트럼프발 통상 불확실성'(22.0%), '글로벌 경기 둔화'(19.0%), '유가·원자재가 변동성'(18.0%)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경제 활성화 및 실적 개선을 위해 '국내 투자 촉진 정책', '관세 등 통상 대응 강화', '환율 안정화 정책' 등을 정부에 바랐다. 이번 조사는 구미지역 제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경제조사·기업유치팀장은 "제조업체 3분의 2 이상이 안정(유지)경영을 택한 것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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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업체 68% "고환율에 올해 경영기조 '안정'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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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상타임즈 시무식 개최
- 경상타임즈는 2026년 1월17일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세상의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변동불거(變動不居) 를 주재로 올 한 해 임직원들의 건승과 안녕을 기원했다.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 또한, 이 날 임원 인사를 통해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을 인사발령하고, 경북본부 김영수 부장을 부국장으로 승진 발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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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상타임즈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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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정기이사회 개최
- [사회부=이화조 기자] 재단법인 새마을재단은 15일 대회의실에서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이영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안건을 상정하고 회의를 주재한 자리로, 향후 새마을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을 비롯해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재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새마을재단 정관 일부 개정 ▲정관시행규정 및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인사·복무·수당·재무회계 규정 개정 ▲해외사무소 설치·운영 규정 개정 등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사항과 함께,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등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의결됐다. 특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심의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각종 규정 정비가 함께 이뤄져,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재단 역할에 부합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사회는 새마을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제도 정비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공공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토대로 2026년도 주요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ESG 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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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정기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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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경주시 (소노캄 경주)에서 열린‘2025년 경상북도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 화재조사관들이 선진 감식기법을 공유하며 전 문성을강화하고, 화재 원인 규명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소방서 이상기 소방장은『화재조사관의 화재현장 시각화 역량 강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3D 모델링 프로그램 ‘블렌더’를 활용하여 화재 발생 전 현장의 원형을 시각화하고, 이를화재 조사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연구는 전문성, 창의성, 연구 완성도 등 주요 심사 기준 전 분야에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소방서장은“기술 기반의 과학적 화재조사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공신력 있는 화재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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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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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 나들이 성료
-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4일(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보호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문화공연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특히 이주배경 가정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으로 운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연말 대표 공연인 ‘2025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연 후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저녁 식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정서를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을 넓히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의식을 높이며 각 가정의 문화예술 경험 접근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병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순간은 학생들의 정서 발달뿐 아니라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가정이 문화예술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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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 나들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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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 [경제부=최동석 기자]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 7천464억 원을 확보한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천627억 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 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ㆍ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 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 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 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 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 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구미~군위간 고속도로’는 예타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속도를 받을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간 시는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십 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대형사업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장호 시장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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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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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심층 예방교육 펼쳐
-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3일 금오공고에서 열린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특별 범죄예방교육을 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경북 4개 권역별 준결승전에서 각각 40명씩 선발된, 총 160명의 최정예 학생들이 참가해 도내 최고 ‘안전 지식 왕’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대규모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의 특별교육으로 그 막을 열었다. SPO는 퀴즈 대결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안전 지식을 쌓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름의 인정 ▲창피함의 이해 ▲한번의 용기 ▲대화의 시작 ▲공감의 마음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약취‧유인 및 공중협박 범죄의 위험성과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교육하며, 왕중왕전에 나서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국민안전수칙’ 전단을 배부하며, 가정과 연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유오재 서장은 “각 권역을 대표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 모두가 경북의 소중한 안전 리더”라며, “퀴즈 대결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안전의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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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심층 예방교육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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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 구미시는 2019회계연도 결산보고서를 시민이 알기 쉽도록 작성해 공개할 예정이며, 3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0일간 2019회계연도 예산 및 재무회계 결산검사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결산보고서는 그동안 단순한 숫자로 표기돼 왔던 결산개요를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 보고서’로 대체하고 일반현황과 세입ㆍ세출 결산, 기금결산, 제무제표 등에 대한 총괄분석을 도표와 그래프를 사용해 한눈에 보기 편하고 알기 쉽게 작성해 공개할 방침이다. 결산검사를 거친 후 결산보고서는 오는 6월 시의회 승인을 거쳐 시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며, 결산검사 대상은 모두 28개 회계로 일반회계 1개, 특별회계 15개 기금 12개 등이다 결산검사 위원(대표위원 윤종호 의원) 5명은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는지 집행과정에서 예산낭비 요인이 없었는지 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사할 계획이다. 결산은 지방자치단체 예산집행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실적을 확정된 계수로 표시해 예산과의 괴리 정도, 재정운영 성과 등을 통계적·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절차다. 이를 통해 분석한 재정운영 성과를 다음해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함으로써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해 세입 1조 7078억 원, 세출은 1조 3170억 원으로 잉여금 3908억 원이 발생했으며, 재정규모는 예산현액과 세입결산액을 기준으로 2018년도 보다 17.4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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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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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축산 지원사업 제한 지침 시행
- 구미시는 최근 축사를 건축하고 신규 축산업 진입농가와 가축분뇨 무단 배출 등 관계법령을 위반한 농장에 대해 축산 지원사업에 대한 보조금과 융자금 지원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런 배경은 최근 신규축사 증가로 민원 발생이 많을 뿐만 아니라 향후 사육 마리수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과 가축전염병 발생 우려가 있어 신규축사 신축을 억제 유도하는 한편,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자연환경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지난헤 이후 신규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장과 관외 주소를 두고 위탁 사육을 하고 있는 농장은 전면 제한하고 가축분뇨를 하천 등에 무단 방류한 농장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농장에 대하여는 최고 3년까지 제한하게 된다. 다만, 청년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 등으로 선정된 경우 관내에서 기존 축사를 폐업하고 이전해 시설현대화 한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 개발사업으로 축산시설이 수용돼 폐업하고 이전한 경우 등은 예외를 인정해 지원이 허용된다. 시는 이번 지침 시행으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축산업을 지역 산업의 하나의 축으로 성장 발전시키는 한편, 현대 축산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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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축산 지원사업 제한 지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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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시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
- 구미시는 화물자동차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오태동 남구미 IC부근에 ‘임시 화물자동차 주차장’을 조성하고 내달 1일부터 무료로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임시 화물자동차 주차장은 남구미 IC 부근(오태동 265-2)에 화물 유통 접근이 용이하고 9,120㎡(2,756평) 면적에 주차면수 81대(화물차 52대, 승용차 29대) 정도 주차 가능한 규모다. 이를 통해 10월에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하고 도심지 내 화물자동차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 해소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의 주차 편의 개선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이용방법은 무료로 2-3일 이내 단기주차 가능하며 덤프 등 건설기계는 제한된다. 장세용 시장은“도심지 주택가 불법 주차 개선을 원하는 주민들의 요구와 접근성이 좋은 화물자동차 주차장을 원하는 운수종사자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임시 화물자동차 주차장을 시작으로 적당한 입지를 선정하여 추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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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시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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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저소득층 22가구 전세금 융자 지원
- 구미시는 저소득 주민의 주거비 경감, 정주여건 조성 및 주거안정을 위한 저소득층 전세금 융자 지원사업 의 대상자를 모집해 최종 22가구를 선정하고 11억 7천만 원을 융자 지원한다. 전세금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접수받아 24가구가 신청됐으며, 구미시 거주기간, 가족 구성원수 등의 배점기준에 따라 평가 후 22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대상자는 적합한 주택을 직접 구해 4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세대 당 6천만 원 이내의 전세금을 년 1%금리로 융자 지원받게 된다. 장세용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입주기간을 늘려주고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입주기간을 연기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전세금 융자 지원으로 저소득층이 안정된 주거생활을 영위해 자립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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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저소득층 22가구 전세금 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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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긴급생활지원비 등 코로나19 피해지원 추가대책 마련
- 구미시는 지난 24일 가용가능한 모든 재․세정 수단을 강구한 코로나19 피해지원 및 민생안정 추가 대책안 을 구미시의회에 보고했다. 시는 행사취소와 보조금 삭감, 지방채 발행 등 과감한 세출구조 조정을 통해 국‧도비 포함 758억 원 규모 의 재원을 마련하고 ‘긴급생활지원비 340억 원, 긴급복지지원 87억 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54억 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112억 원, 코호트격리 참여 종사자 위로금 12억 원’ 등을 피해 및 취약계층 대상으로 직접 지원한다. 특히, 장세용 시장은 경상북도 긴급생활지원비를 당초 262억 원(도 79억 원, 시 183억 원)에서 시비 78억 원을 추가한 340억 원으로 확대하고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긴급복지지원 87억 원은 실직, 휴‧폐업 등으로 인한 생계위기 1만1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54억 원은 9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구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유치원 및 어린이집 휴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7세 미만 아동수당을 받는 2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양육 비 112억 원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지난 9일부터 2주간 코호트 격리를 한 노인․장애인․아동 사회복지시 설 52개소, 종사자 907명을 대상으로 1인 특별위로금 130만 원 씩 총 12억 원을 지원해 격려한다. 이 외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37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추가할인 12억 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 원 70억 원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지원 대책을 마련한다. 코로나 피해 시민‧소상공인‧기업인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구미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지방세 감면(4.6억 원 규모)과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과감한 세정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지난 16일부터 접수한 100억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생계형 3無(무등급,무이자,무담보) 경영안정자금은 시행 5일 만에 1천여 건을 훌쩍 넘기 며 조기 마감된 가운데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지원이 되도록 심사기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시는 “코로나19 피해지원 긴급 추경예산안과 관련 조례‧동의안을 구미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하 고 본회의에서 의결되는 즉시 신속한 예산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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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긴급생활지원비 등 코로나19 피해지원 추가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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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25일 오전 의장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제237회 임시회에서 윤종호 대표위원을 포함해 장세만, 박세채 전)구미시의회 의원, 박연재 세무사, 배재영 전직 공무원 등 총5명을 선임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0일간 위촉됐으며,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 명시․사고이월 예산 등 구미시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낭비는 없는지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결산검사를 하게 된다. 김태근 의장은 “결산검사는 공정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매우 중요한 절차”라고 말하며,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부실하게 집행된 부분은 없는지 등을 철저하게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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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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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갑 김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N번방 사건 강력한 수사 촉구
- 구미시 갑 김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이번 N번방 사건은 우리 사회에 완연해 있는 디지털성범죄의 빙산의 일각이 드러나게 된 계기가 됐다. 피해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생겼으며, 특히, 피해자 중에는 아동 청소년 피해자가 수 십명에 달한다. 하루빨리 이들 피해자와 가족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n번방 사건 주도자들과 수십만 명에 이르는 가해자들이 조직적으로 행한 일련의 행동 하나하나 또한 무거운 책임이 따를 것이다. 그리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신고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 역시 신속하게 가동돼야 한다. 이러한 불법촬영물, 디지털성범죄와 관련한 법안이 국회에서 뒷받침 돼야 할 것이며, 문재인 대통령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이러한 신종 디지털성범죄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수사와 그에 상응하는 강력한 처벌이 이뤄져야 하며 피해자들에 대한 상처 치료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촬영과 유포에 대한 형량이 강화되는 성폭력처벌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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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갑 김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N번방 사건 강력한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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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단속 한시적 유예
- 구미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기로 했다. 시민편의 향상과 상가지역 소비촉진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 6시 이후에는 주차단속 유예를 24일부터 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다만, 정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횡단보도 및 인도’ 등 국민신문고 앱 신고는 현행대로 유지되며,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지역여건상 출퇴근 시간, 학생들 등하교 시간 교통 혼잡으로 07:00~09:00, 17:00~19:00만 단속하기로 한 지역은 원활한 교통소통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그대로 시행한다. 장세용 시장은 “불법 주ㆍ정차 단속유예로 시민들이 식당이나 상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해 코로나로 위축돼 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 추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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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단속 한시적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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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요양병원 책임 공무원 지정․운영
- 구미보건소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방지를 위해 요양병원 9개소에 대해 책임 공무원 18명을 지정해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 일일 모니터링을 통한 집중 관리에 들어갔다. 이번 책임 공무원 지정․운영은 최근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요양병원의 감염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확산을 조기에 예방하고자 하는 선제적 대응조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책임 공무원은 2인 1조로 매일 지정 요양병원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 외부 접촉을 차단하고 의료기관 감염관리 주요 대응요령 안내 및 준수 여부 점검, 자체 점검표에 의한 일일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달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와 합동으로 요양병원 입소자, 종사자, 간병인 등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전수조사 결과, 자체 점검결과를 일일 보고 받고 있으며, 수시 현장점검과 방역약품 배부,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표본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종사자 및 간병인 중 해외 입국자는 필수적으로 업무배제를 권고 하고 특히, 간병인은 파견업체를 통해 중국 여행력을 확인 후 업무배제를 요청하는 등 집단 감염 발생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구건회 보건소장은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에 책임 공무원을 지정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관리를 통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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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요양병원 책임 공무원 지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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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이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가 공동 운영하는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받아 지난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면서 일부 응급실에서 확진(의심)환자 방문 시 응급실 운영중단(폐쇄)과 감염을 우려해 발열·호흡기 증상 등 중증응급환자를 수용하지 않는 사례가 있어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고 관리하기 위해 중증응급진료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5병상 이상의 격리 진료구역이 있어야 하며, 중증도와 감염 여부를 분류하기 위해 사전환자분류소도 설치해야 한다. 구미차병원은 환자의 동선 등을 고려해 응급실 내·외부를 리모델링해 중증응급환자를 안전하게 격리하고 집중치료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병국 병원장은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운영으로 중증응급환자가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적의 진료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병원 내 감염위험으로부터 환자와 의료인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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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