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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자원봉사단 구미지부, 보훈단체 위한 환경정비 나서
    [옥춘석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미지부는 지난 3일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구미시지회에서 ‘보훈사랑 꽃단장 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지회 관계자에 따르면, 회관에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이 왕래하지만 관리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환경 개선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미시지회와 꾸준한 교류를 가졌던 봉사단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들에게 존중과 감사를 표하고자 이번 봉사를 계획했다.   이날 봉사단원 21명은 삼삼오오 모여 보훈회관 사무실 내부와 주변을 청소하고, 보훈회관 관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한 단원은 “평소 어르신들이 편하게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손이 더 갔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학이 구미시지회장은 “필요할 때마다 먼저 나서줘 큰 힘이 된다”며 “회원들도 달라진 환경을 보고 많이 좋아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원호 지부장은 “일상 속의 작은 실천으로 보훈의 가치와 나눔이 확대돼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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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구미경찰서, 설명절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유오재)는 지난6일 각과장, 계(팀)장, 관내 全 지역경찰관서장 등이참석한 가운데9일부터 18일까지 평온한 설명절을 위한 ’26년 2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구미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주관으로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112신고 대비 접수건수, 사건종별 등을 정밀 분석한 자료를 통해 진행됐으며, 특히, 설 연휴 기간은 가정폭력, 피싱사기, 절도, 음주운전 등 각종 범죄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구미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각 해당부서의맞춤형 예방·대책 등이보고됐다.    구미경찰은 설 연휴기간 긴급신고가 접수되면 관할 지역관서장이나 순찰팀장이현장에 임장하고, 신속한 상황지휘 및 전파와 엄정한 조치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등에 대한 사전 전수점검,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엄정 수사, 고속도로 연계국도 등에 대한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확보 등 평온한 추석연휴를 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유오재서장은 각 기능과 지역경찰이 함께 하는 설명절 특별치안대책을 펼치고,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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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구미시, 음식점 시설개선에 최대 350만 원 지원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가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에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설개선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은 물론 유흥·단란주점까지 포함해 100여 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영업자 주소지가 구미시이고, 영업 기간이 2년 이상인 업소다.   지원 내용은 실질적인 위생·편의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좌식 테이블의 입식 전환과 교체를 비롯해 영업장 바닥·벽·천장 개보수, 화장실 개선, 후드 및 환기시설 교체, 주방기기 교체 비용 등을 지원한다.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과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해 업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2월 10일까지 구미시청 위생과 위생관리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절차는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장호 시장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시설개선 지원을 통해 음식점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되고, 지역 외식 산업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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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설 앞두고 구미사랑상품권 할인 12%로 확대…앱 기능도 전면 개편
    [구미=김호숙 기자] 구미시가 설 명절을 맞아 구미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9%에서 12%로 상향하고, 앱 기능을 생활 밀착형으로 대폭 강화한다. 명절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조치다.   시는 총 150억 원 규모의 구미사랑상품권을 발행해 1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상품권은 2월 2일 오전 9시부터 관내 금융기관 115개소와 구미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과 지류형을 병행 판매해 시민 선택 폭을 넓혔다.   이번 할인 판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율을 대폭높여 시민 체감도를 끌어올리고, 지역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할인 판매와 함께 구미사랑상품권 앱 기능을 전면 개선한다. 먼저 2월부터 ‘송금하기’ 기능이 새롭게 도입돼 가족이나 지인에게 상품권 충전금을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다. 명절과 기념일 등 선물 수요가 많은 시기에 지역화폐 이용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중장년층 이용자를 위한 ‘간편 모드’도 새롭게 추가된다. 글씨 크기와 화면 구성 요소를 이용자가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불편 없이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대한노인지회를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간편 모드 사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젊은 층의 이용 편의성도 강화한다. QR결제에 익숙한 이용자를 위해 실물 카드 없이 결제 가능한 모바일 카드 기능을 도입하고, 앱 디자인을보다 직관적으로 개선한다. 아울러 농민수당,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복지포인트 등 정책 목적의 정책수당이 연 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 기능을 추가한다. 해당 기능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앱 업데이트 후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상반기 중 택시 결제 기능을 개발하고 카드 디자인을개선해 교통, 외식, 쇼핑 등 일상 전반에서 구미사랑상품권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박영희 일자리경제과장은 “12% 할인 판매와 앱 기능 개편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겠다”며 “구미사랑상품권이모든 세대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생활형 지역화폐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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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구미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 안내
    [사회부=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지역 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을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제도는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영업장의 안전의식 향상과 자율적 안전관리체계 확립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을 위반하거나 화재가 발생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자체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종업원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그 기록을 보관하는 등의 구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인증 표지 배부와 함께 △법정 소방안전교육 1회 면제 △소방특별조사 2년간 면제 △화재배상 책임보험료 경감 △주요 포털사이트 ‘소방청 인증 안전관리 우수업소’ 배지 노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단순한 포상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자율적 안전문화 운동의 일환”이라며 “많은 다중이용업소가 이번 모집에 참여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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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구미소방서, 2025년 화재·구조·구급 출동 전년대비 모두 감소
    [사회부=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2025년 구미시에서 발생한 화재·구조·구급 통계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화재발생은 총 257건으로인명피해는 5명(사망 1명, 부상 4명), 재산피해는 약 29억 원으로 집계됐다.   화재 건수는 전년 대비 15건(5.5%) 감소했고, 인명피해도 10명(66.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재산피해액은 약 3억 원(11.6%) 증가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00건(38.9%)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 75건(29.2%), 기계적 요인 28건(10.9%)이 뒤를 이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67건(26.1%)으로 가장 많았으며, 차량 33건(12.8%), 산업시설 26건(10.1%) 순으로 나타났다.   구조는 2천361건 출동해 1,387건을 처리하고 301명의 인명을 구조했으며, 전년 대비 출동 건수는 9.3%, 처리 건수는 5.8% 감소했다.   사고 종류별로 살펴보면, 산악사고(60건), 자살추정(48건), 교통사고(41건)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산악사고는 전년 대비 50%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구급은 1만9천207건 출동해 9천725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는 전년 대비 출동 건수는 0.4%, 이송 인원은 4.8% 감소한 수치다. 이송 환자 유형은 질병이 6천229명(64.1%), 질병 외 3천410명(35.1%), 기타 86명(0.1%) 순으로 집계됐다.   조유현 서장은 “통계 분석을 기반으로 고위험 대상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현장대응 역량 또한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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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구미차병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의료=이해수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재오)은희망찬 미래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구미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754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교직원 750여 명이 십시일반 모금한 이번 성금은 구미차병원 및 구미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됐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의 생활 안정, 취약계층 역량 강화, 체계적인 위기 대응 등의 여러 지원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미차병원은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교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은 고물가와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오 병원장은 “우리 교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미차병원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는 물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의료 취약지역 의료봉사와 국가유공자 무료 건강검진, 각종 성금 기탁 등 사회 공헌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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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2026 구미 특수교육지원인력 현장 연수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22일 특수교육지원인력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에서 실시된 현장 연수로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안전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체계적인 안전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연수회에 참석한 박00 특수교육실무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은 장애로 인한 경험의 제한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다. 오늘 연수를 통해 현장학습 시 효과적인 지원인력의 역할을 알게 됐고 위기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라고 전했다.   신운식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전하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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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구미시 고립가구 돌봄 '밥톡' 생명 살렸다…"아파" 한마디에 멈춘 위기
    [사회부=김영수 기자]“아파” 구미시 사회적 고립가구 밀키트 지원사업 ‘밥톡(Talk)’의 정기 방문 현장에서 들려온 이 한마디가 위기 상황을 알리는 신호가 됐다. 평소와 다름없는 안부 확인이 생명 구조로 이어진 사례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밥톡(Talk)’은 ‘밥 한 끼’와 ‘토크(Talk)’를 결합한 돌봄 프로그램이다. 행복기동대가 사회적 고립가구를 정기적으로 찾아 밀키트를 전달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생활 변화와 정서 상태를 살피며 사회적 단절을 완화한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강동권 원룸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사업 대상자에 대한 정기 안부 확인 과정에서 응급상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담당 사회복지사는 연락이 닿지 않자 가정을 직접 방문했고, 문 앞에서 대화를 시도하던 중 대상자의 말투가 평소와 달리 어눌하다는 점을 감지했다. 대상자가 “아파”라는 말을 반복하자 사회복지사는 즉시 위급 상황으로 판단해 119에 신고했다. 이어 내부 진입을 시도해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며 구조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대상자는 자택 화장실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친 상태로 발견됐다. 강직성 척추염으로 몸이 경직돼 스스로 움직일 수 없었고, 가족과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상태여서 장시간 방치될 위험이 컸던 것으로 파악됐다. 대상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방문이 아니었다면 위급 상황을 놓칠 수 있었던 사례”라며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365일 24시간 위기징후 감지와 현장 출동이 가능한 ‘스마트 돌봄 통합관제·출동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과 이웃이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생활안전 플랫폼 ‘구미함께 살피미앱’을 통해 고립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대응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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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농업 공모로 정책 동력 키운 구미…2025년 358억 확보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가 농업·농촌 분야 공모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며 농업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2025년 농업·농촌 분야 공모사업에서 총 15건이 선정돼 3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24년 9건, 39억 원과 비교하면 선정 건수는 6건 늘었고, 사업비는 318억 원 증가했다. 증가율로는 건수 66%, 사업비 817%에 달한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치 증가를 넘어 공모 대응 전략의 전환이 만들어낸 결과다. 구미시는 사전 사업 발굴을 강화하고 중앙·도 공모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전략적으로 대응해 왔다. 여기에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 기획을 지속하면서 공모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농업 전반을 고르게 아우른다. 푸드테크 연구 지원센터 건립(282억 원)을 비롯해 장천면 오로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2억 원), RPC 시설장비 지원사업(10억4천만 원),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6억8천만 원),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1억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2024년이 단년도 소규모 사업 중심이었다면, 2025년에는 중·대형 공모사업 비중이 크게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이에 따라 사업의 파급효과와 지속성이 강화됐고, 농가소득 안정과 농촌 생활 인프라 개선,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김장호 시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농업·농촌 전반의 사업 추진 여건이 마련됐다”며 “확보된 재원이 계획에 따라 집행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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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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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단속 한시적 유예
     구미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기로 했다.  시민편의 향상과 상가지역 소비촉진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 6시 이후에는 주차단속 유예를 24일부터 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다만, 정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횡단보도 및 인도’ 등 국민신문고 앱 신고는 현행대로 유지되며,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지역여건상 출퇴근 시간, 학생들 등하교 시간 교통 혼잡으로 07:00~09:00, 17:00~19:00만 단속하기로 한 지역은 원활한 교통소통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그대로 시행한다.  장세용 시장은 “불법 주ㆍ정차 단속유예로 시민들이 식당이나 상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해 코로나로 위축돼 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 추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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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구미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요양병원 책임 공무원 지정․운영
       구미보건소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방지를 위해 요양병원 9개소에 대해 책임 공무원 18명을 지정해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 일일 모니터링을 통한 집중 관리에 들어갔다.    이번 책임 공무원 지정․운영은 최근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요양병원의 감염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확산을 조기에 예방하고자 하는 선제적 대응조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책임 공무원은 2인 1조로 매일 지정 요양병원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 외부 접촉을 차단하고 의료기관 감염관리 주요 대응요령 안내 및 준수 여부 점검, 자체 점검표에 의한 일일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달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와 합동으로 요양병원 입소자, 종사자, 간병인 등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전수조사 결과, 자체 점검결과를 일일 보고 받고 있으며, 수시 현장점검과 방역약품 배부,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표본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종사자 및 간병인 중 해외 입국자는 필수적으로 업무배제를 권고 하고 특히, 간병인은 파견업체를 통해 중국 여행력을 확인 후 업무배제를 요청하는 등 집단 감염 발생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구건회 보건소장은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에 책임 공무원을 지정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관리를 통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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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구미차병원,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이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가 공동 운영하는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받아 지난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면서 일부 응급실에서 확진(의심)환자 방문 시 응급실 운영중단(폐쇄)과 감염을 우려해 발열·호흡기 증상 등 중증응급환자를 수용하지 않는 사례가 있어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고 관리하기 위해 중증응급진료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5병상 이상의 격리 진료구역이 있어야 하며, 중증도와 감염 여부를 분류하기 위해 사전환자분류소도 설치해야 한다. 구미차병원은 환자의 동선 등을 고려해 응급실 내·외부를 리모델링해 중증응급환자를 안전하게 격리하고 집중치료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병국 병원장은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운영으로 중증응급환자가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적의 진료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병원 내 감염위험으로부터 환자와 의료인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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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구미시, 사회복지시설 예방적 코호트 격리, 단 1명의 확진자 없이 종료
    구미시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52개소에 대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단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2주간 2천400여 명의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의 협조를 바탕으로 공무원과 경찰 인력 1천550여 명을 투입, 24시간 빈틈없는 관리체계를 통해 지금까지 단 한 명의 확진자 없이 격리 기간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현재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시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을 코호트 격리에 준하는 감시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먼저 이들 생활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25%표본) 및 사회복무요원 전원에 대해서 검체를 완료했고 시설별 담당자와 52개의 전담부서를 감염관리 책임자로 지정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일일보고 하도록 했다.    또한, 증상자가 발생했을 때에는 시설장 책임하에 증상자를 즉각 격리조치하고 보건소에 신고한 뒤 지시에 따라 증상자를 이송한 후 건물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했다. 시설에 들여오는 모든 물품도 소독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종사자 간 신체접촉을 피하고 식사 때는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도록 지침을 마련하는 등 전염병 위기상황은 그대로 유지한다.    장세용 시장은 “구미는 지역적으로 보면 대구·경산 등과 인접한 지역이지만,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감염병 확산 차단에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와 지역 간 거리 극복하기 실천에 동참해 코로나19 사태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장세용 시장은 2주간 예방적 코호트 격리에 협조해 준 52개 시설장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2주간을 코호트에 준하는 상태로 행동수칙을 잘 지켜 시설 내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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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구미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동참 호소
          구미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22일부터 15일간 종교,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운영제한 권고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 특별 캠페인은 지난 21일 국무총리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담화문' 발표에 대한 조치로 구미시도 이에 맞춰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제한 권고 등을 포함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콜라텍, 클럽, 유흥주점 등)관련 시설은 물론, 노래연습장, pc방 등에 대해서도 자체 기준을 마련해 운영중단을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운영해야 할 경우는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현장점검을 할 예정이다.    미 준수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 제49조제1항제2호에 의한 집회·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함께 위반 시 처벌(벌금300만 원) 하고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손해배상(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추가 감염을 차단해 시민들의 일상을 되찾아 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며, 시민 모두 한 뜻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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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구미교육지원청, 코로나-19 성금 모금 동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도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캠페인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교육지원청 전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으로 성금 모금에 적극 참여하고 이에 뜻을 함께하는 관내 6급 교육행정협의회가 위기 극복을 위한 응원을  담은 성금을 구미교육지원청에 전달해 큰 힘을 보탰다.    모금한 코로나-19 특별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경북 도내 학생들에게 마스크, 생필품 등을 구매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신동식 교육장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구미교육청 직원들과 구미교 육행정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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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구미시 국민안심병원 3개소 지정 ․ 운영
      건강보험심사 평가원에서 구미시의 병원 3개소에 대해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해 운영되고 있다.  국민안심병원이란 병․의원 내 코로나19 감염 발생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을 외래와 입원으로 분리한 것으로 구미시에는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 구미차병원, 바른유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외래진료 및 입원), 구미차병원(외래진료), 바른유병원(외래진료)은 모두 호흡기 전용 외래구역을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과 구미차병원은 검체 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3개소에 대해서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주관으로 병원협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합동으로 이행현황을 점검한다.  국민안심병원을 이용관련 정보는 구미시 홈페이지 코로나-19상황 (www.gumi.go.kr), 보건복지부 코로나바이러스염증-19 (ncov.mahw.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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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구미시, 드라이브 스루 방식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지난 2.일부터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운영 해오던 ‘드라이브스루’ 방식 선별진료소가 지난 18일까지 운영한 뒤 19일부터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통합 운영된다.    구미시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 시행,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 대응 총력주간 운영에 따른 방역환경의 변화로 선별진료소 방문객이 줄어들고 있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22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나, 19일 강풍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돼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시설물의 안전상 이유로 운영 종료 시기를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기존 음압텐트 방식의 선별진료소 대비 대기시간 단축, 개인정보 노출, 검사대기 중 바이러스 전파 등의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빠른 검사 속도로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지난 17일까지 총 849명이 방문, 769건의 검사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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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구미시 장사시에 보낸 1만장 마스크, 2만장으로 돌아와
       구미시가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대응 중인 가운데 이를 응원하기 위한 중국 국제자매·우호도시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구미시는 중국내 4개 도시와 자매·우호결연을 체결하고 그 동안 우호관계를 돈독히 해오고 있다. 한국에서도 대구·경북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에 장사, 심양, 광안, 위남 시장이 각각 위문의 서한문을 보내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 왔다.    특히, 장사시는 코로나 19의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시와 인접한 도시로 여전히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지역의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지체 없이 마스크 2만장을 보내왔다. 뿐만 아니라 광안시는 마스크 5만장, 심양시는 보호복을 보내온다는 의사를 전해 왔다.    앞서 구미시는 중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 중이던 지난달 4일 장사시에 KF94 마스크 1만장을 지원한 바 있다. 당시 장사시의 유력 일보인 장사석간(長沙晩報)은 1면에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한편, 서한문을 통해 구미시의 지원은 설중송탄(雪中送炭:눈 속에 있는 사람에게 탄을 보낸다)으로 양 도시간 소중한 우정의 상징이자 장사시의 코로나 19 확산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다.    장사시가 구미시에 기증한 마스크는 N95 마스크 1만장과 의료용 마스크 1만장으로 총 15박스 2만장이다. 박스마다“同舟共濟, 首望相助, 携手抗疫, 共克時艱”(어려움 속에서 서로 협력해 함께 난관을 극복하자)라는 문구가 적혔다. 장사시 후헝화(胡衡華) 당서기는 서한문을 통해 “구미시는 자매결연을 맺은 오랜 친구도시로 구미시의 어려움이 곧 장사시의 어려움이며, 구미시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장세용 시장은“장사시에서 보내 온 마스크는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중국 자매·우호도시에서 보내주는 물심양면의 지원에 힘입어 43만 구미시민이 합심하여 하루 빨리 코로나 19 사태를 종식시켜 기업과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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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LG디스플레이, 빈곤 어르신을 위한 안전키트 후원
        LG디스플레이는 19일 신종 코로나19의 만연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빈곤 환경 어르신 240세대에 마스크를 비롯한 위생용품과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무료급식소 및 각종 방문 복지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불편을 겪고 있는 빈곤 환경 어르신 240세대를 대상으로 안전키트를 후원했으며, 안전키트는 마스크를 비롯한 손 소독제, 손 세정제 등의 위생 용품과, 밑반찬 4종으로 구성하고 전염병 예방수칙 안내문도 포함하고 있다. 안전키트는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각 세대에 비대면으로 배달된다.김상철 구미경영지원담당은 “코로나19의 고위험군에 속하는 노년층 중에서도 저소득 어르신들의 경우 더욱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이라 생각 한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힘든 시기를 이겨내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서 기업의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LG디스플레이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대구·경북 지역 병상 부족 사태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383실 규모의 기숙사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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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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