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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찰서, 자영업자 대상 노쇼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22일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시지부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음식점·소매업·숙박업 등 자영업자의 경우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에 동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실생활에서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요령 위주로 홍보가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피해 경험 여부와 범죄 유형, 향후 희망하는 맞춤형 예방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를 토대로 자영업자들이 실제로 겪는 피해 유형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맞춤형 범죄예방 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오재 서장은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는 서민경제의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해 시민의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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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구미소방서, 겨울철 안전문화운동 전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대책으로‘방화문 닫기’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화문 닫기 운동’은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화문을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하고, 도어클로저 등 부속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미소방서는 현수막과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과 방화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방화문 훼손 및 정상 작동여부 점검을 병행하며화재 예방 중심의 화재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조유현 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난방기기 안전 사용과 함께 방화문을 항상 닫아두는 생활 속 실천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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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경상타임즈 인사
         命 :  2026년1월17일자 경북본부 권길자 부장 의원면직  사유 : 기자수칙 및 사규에 의거 권길자 부장을 의원면직 처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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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구미 제조업체 68% "고환율에 올해 경영기조 '안정'이 최우선"
     [구미=최동석 기자] 경북 구미지역 대부분 제조업체가 올해 경영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구미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6년 구미 제조업체 경영실적 목표치와 외부 환경 조사' 자료에 따르면 경영계획의 핵심기조에 대해 응답 기업의 68.0%가 '안정(유지)경영'이라 답했다. '확장(성장)경영'은 22.0%, '축소경영'은 10.0%로 집계됐다.     보수적 경영계획을 세운 이유로는 '경기·수요 전망'(44.0%)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비용·수익성 요인'(31.0%), '대외 통상리스크'(13.0%) 등을 들었다.    기업들은 적정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평균 1천390원을 생각했다.  또, 경제 성장의 걸림돌로는 '환율 요인(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22.5%)을 가장 많이 지목했으며 '트럼프발 통상 불확실성'(22.0%), '글로벌 경기 둔화'(19.0%), '유가·원자재가 변동성'(18.0%)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경제 활성화 및 실적 개선을 위해 '국내 투자 촉진 정책', '관세 등 통상 대응 강화', '환율 안정화 정책' 등을 정부에 바랐다.    이번 조사는 구미지역 제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경제조사·기업유치팀장은 "제조업체 3분의 2 이상이 안정(유지)경영을 택한 것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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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2026 경상타임즈 시무식 개최
    경상타임즈는 2026년 1월17일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세상의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변동불거(變動不居) 를 주재로 올 한 해 임직원들의 건승과 안녕을 기원했다.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 또한, 이 날 임원 인사를 통해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을 인사발령하고, 경북본부 김영수 부장을 부국장으로 승진 발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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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정기이사회 개최
    [사회부=이화조 기자] 재단법인 새마을재단은 15일 대회의실에서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이영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안건을 상정하고 회의를 주재한 자리로, 향후 새마을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을 비롯해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재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새마을재단 정관 일부 개정 ▲정관시행규정 및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인사·복무·수당·재무회계 규정 개정 ▲해외사무소 설치·운영 규정 개정 등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사항과 함께,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등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의결됐다.   특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심의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각종 규정 정비가 함께 이뤄져,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재단 역할에 부합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사회는 새마을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제도 정비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공공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토대로 2026년도 주요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ESG 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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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소방서, 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경주시 (소노캄 경주)에서 열린‘2025년 경상북도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 화재조사관들이 선진 감식기법을 공유하며 전 문성을강화하고, 화재 원인 규명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소방서 이상기 소방장은『화재조사관의 화재현장 시각화 역량 강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3D 모델링 프로그램 ‘블렌더’를 활용하여 화재 발생 전 현장의 원형을 시각화하고, 이를화재 조사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연구는 전문성, 창의성, 연구 완성도 등 주요 심사 기준 전 분야에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소방서장은“기술 기반의 과학적 화재조사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공신력 있는 화재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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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 나들이 성료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4일(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보호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문화공연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특히 이주배경 가정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으로 운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연말 대표 공연인 ‘2025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연 후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저녁 식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정서를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을 넓히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의식을 높이며 각 가정의 문화예술 경험 접근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병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순간은 학생들의 정서 발달뿐 아니라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가정이 문화예술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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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경제부=최동석 기자]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 7천464억 원을 확보한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천627억 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 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ㆍ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 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 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 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 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 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구미~군위간 고속도로’는 예타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속도를 받을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간 시는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십 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대형사업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장호 시장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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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경찰서,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심층 예방교육 펼쳐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3일 금오공고에서 열린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특별 범죄예방교육을 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경북 4개 권역별 준결승전에서 각각 40명씩 선발된, 총 160명의 최정예 학생들이 참가해 도내 최고 ‘안전 지식 왕’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대규모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의 특별교육으로 그 막을 열었다. SPO는 퀴즈 대결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안전 지식을 쌓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름의 인정 ▲창피함의 이해 ▲한번의 용기 ▲대화의 시작 ▲공감의 마음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약취‧유인 및 공중협박 범죄의 위험성과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교육하며, 왕중왕전에 나서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국민안전수칙’ 전단을 배부하며, 가정과 연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유오재 서장은 “각 권역을 대표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 모두가 경북의 소중한 안전 리더”라며, “퀴즈 대결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안전의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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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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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재 구미(갑) 예비후보 ‘감염병 예방 위한 법률 강화’ 공약
               김봉재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예비후보는 “감염병 확산을 막고 국가적 재난관리에 대처하기 위한 법률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가 대구경북에 이어 구미에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에 대처하기 위한 지자체의 권한은 제한적이어서 확산을 막기에 역부족이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일부 보수단체들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 같은 법률위반이 벌금 300만 원에 그친다고 하니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 가슴 아프다”고 안타까워했다.    마지막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법률이 제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법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해 나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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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구미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설명회 연기
      구미시는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예정인 주민설명회를 코로나19 감염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당초 26일에서 내달 4일(14시 도량동 3층대강당)로 연기하기로 했다.     다만, 코로나19 전파로 인해 설명회 개최여부가 불투명할 것으로 예상돼 환경영향평가법 등 관련법에 따라 생략가능 여부를 검토 중이며, 확정되는 데로 재공고할 예정이다.    외부활동이 어려운 지금의 상황을 고려해 공람기간을 당초 27일에서 내달 5일까지로 연장했고 설명자료를 홈페이지 게시, 공람장소에 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은 구미시 홈페이지 및 공람장소(공원녹지과, 도량동)에 비치된 제출양식으로 팩스(054-480-5559) 또는,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http://eiass.go.kr)에서 공람완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주민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으로 인한 소음, 대기, 수질, 동․식물, 일조 등의 영향을 분석해 저감방안에 대한 인근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사업자는 주민의견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해 환경영향평가(본안)을 대구지방환경청에 협의완료 해야 실시계획인가를 득할 수 있다.    한편, 구미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민간이 전체면적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구미시에 기부채납하고 30%이하는 수익사업을 하는 특례사업으로 지난달 5일 구미시의회에서 협약서 동의안이 가결된 후 구미시에서 본격 추진 중에 있다.    한편, 공원사업에 대한 교통, 환경, 재해, 문화재, 공익사업 인정 등의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올해 6월말 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득해야 사업이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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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제101회 전국체전 성공기원! 함께해요 클린구미
               구미시는 제101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청소차량 29대에 현수막을 제작 설치하고 본격적인 클린구미 만들기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수막에는 ‘전국체전 성공기원! 함께해요 클린구미’ 문구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생활 쓰레기 배출시간, 불법투기 시 과태료’ 등에 대한 내용을 덧붙였다.    차량은 24일부터 폐형광등수거, 재활용·대형수거, 노면청소, 봉투배송 등을 하며, 매일 각 지역의 골목과 도로를 다니며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와 깨끗한 거리를 위한 집중적인 홍보를 펼친다.    김덕종 자원순환과장은 “구미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클린구미의 이미지를 각인 시키겠다”며, “전국체전이 클린체전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불법투기 신고포상금, 방범용CCTV연계 불법투기 단속, 재활용 동네마당 운영, 도심 유휴지 정화사업, 청소 잘하는 집 등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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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구미시,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지난 22일과 23일 연이어 구미시에서 코로나19 첫 감염자가 발생했다.     구미 1번 확진환자는 산동면에 거주하는 29세 여성으로 지난 9일과 16일, 대구 신천지교회 집회에 참석한 남자친구와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그 후 18일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최초 증상이 나타났고 21일 순천향구미병원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를 의뢰한 결과, 22일 순천향구미병원으로부터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23일 김천의료원으로 이송했다.     1번 확진자가 근무하는 삼성전자는 접촉가능자 600여 명을 14일간 유급 자가격리 조치하고 회사내 긴급 방역과 함께 22일부터 24일까지 전체 폐쇄, 확진자 근무동은 25일 12시까지 부분폐쇄하기로 했다.     2번 확진자는 인의동에 거주하는 94년생 여성(무직)으로 대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친구가 17일과 18일 구미를 방문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21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22일 순천향구미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23일 병원으로부터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다. 현재 2번 확진자는 자가 격리 중이며,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다.     동선은 17일 오후 6시 황상동 소재 모텔에 들른 후, 택배를 보내기위해 인의동 소재 편의점으로 이동, 다시 황상동 숙소, 18일 새벽 황상동 소재 당구장과 노래방 방문, 오후 3시 자택으로 돌아온 후 병원을 찾기까지 자택에 기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구미시는 현재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환자 발생경위, 이동경로, 접촉자 확인 등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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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구미 ‘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구미관광산업 거대한 첫발 내딛다
              그동안 구미시민들이 염원하던 문화, 쇼핑, 의료, 교육, 레져 등을 통한 하이라이프를 구미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으로 인해 실현될 전망이다.    지난 5일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구미시 임수동 532번지 동락공원 일원 약 10만㎡ 부지에 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통과시키면서 구미시가 국제관광도시로 가는 거대한 첫발을 내딛었다는 평가다.    여기에는 구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욕구와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 및 국제사회까지 관광산업이 미래의 먹거리산업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환경에서 구미시가 산업도시로서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시의원들이 힘을 합쳐 미래 구미를 위해 결단을 내렸다고 볼 수 있다.    구미시는 37.7세의 평균 연령대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20세 부터 60세까지 경제활동 인구로 감안할 때 25세부터 35세까지의 인구는 외부에서 들어온 순간산업인력으로 보는 경향이 짙다. 이러한 인력들이 10년, 15년간 성장해서 구미에 2세들을 낳고 뿌리를 내리고 정착화 된 삶을 유지해야 하는데 교육, 의료, 문화, 쇼핑, 오락. 리조트 등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에 대한 욕구충족을 채워줄 수 없는 구미에서 탈피하여 대구를 우선으로 각 대도시로 빠져나가는 현상이 오랜 관행처럼 여겨지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이러한 현상들은 구미가 젊은 층의 중산층 붕괴로 구미는 노후 도시로 가는 길목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투자 감소는 물론 기업의 탈구미화 현상이 발생되고, 공장가동률은 하락하면서 일자리 감소로 인해 구미경제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미시와 주식회사 대산BS는 구미시 임수동 532번지 동락공원 일원 약 10만㎡ 부지에 사회공익적 실현 중심의 공원조성 사업과 구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복합문화단지의 비 공원조성 사업계획으로 나눠 마스터 플랜을 구미시의회에 제시했다. 여기에는 공원시설 7만여㎡와 비공원시설 3만여㎡를 조성해 관광, 교육, 의료, 문화, 예술, 쇼핑, 레포츠 등 국제적 복합시설 도입으로 구미시민들의 생활의 질 향상은 물론 국제적 관광도시의 위상까지 갖출 수 있는 구미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체류형 생활복합단지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 체류형 생활복합단지는 ‘숲을 통한 힐링, 치유, 자연의 공간’과 ‘적극적인 자연체험과 엑티비티 활동공간’으로 만들고 ‘자연과 주민이 소통하는 문화의 공간이라는 각 테마별 콘셉트로 학습, 교육, 휴양, 체험, 활동과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특히 복합문화공간인 ’구미 시립미술관‘ 공공기여와 공원 진입도로 신설 정비는 물론 구미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신구미대교(전장 약850m)가‘ 민간공원 조성과 연계해서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비공원시설계획으로는 수영장, 푸드코트, 컨벤션 센터, 쇼핑몰, 아이스링크, 볼링장, 영화관, 젊은이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아레나’, ‘옥타곤’급 클럽 등의 콘텐츠 구성으로 구미시의 문화생활 및 관광 인프라를 강화하고 수변을 따라 산책로로 연결되는 공개공지 공간 활용과 함께 국제도시 수준으로 달성하기 위해 상업시설의 콘텐츠 확장으로 초, 중, 고 대학까지 공인인증을 갖춘 국제학교 시스템을 도입하고 국내 최고의 의료진과 시설을 갖춘 클리닉 센터 도입까지 계획하고 있다.    이 배경에는 구미에서 10km대인 의성과 군위에 들어서는 사실상 구미공항과 구미 KTX 정차역 확정으로 인해 우리나라 항공과 철도, 광역고속도로 내륙 교통 중심 지역으로 구미가 새로운 국제적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와 아울러 구미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생산유발액 2조 1천969억, 부가가치 유발효과 2천419억, 수입유발효과 약 7천236억 고용유발인원은 1만46명으로 구미시 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도 확신하고 있다.    이러한 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젊은이들의 탈구미화를 막고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시와 삶의 가치는 높이고 사회공익을 실현하고 젊은이들이 다시 유입되는 젊고 활기찬 도시 우리가 꿈꾸던 행복한 미래도시 긍정과 희망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를 꿈꾸는 구미시의 정책과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다.   도시와 도심을 재생프로젝트를 통해 유명해진 일본의 도쿄 록폰기힐스,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미국 뉴욕 배터리파크시티, 독일 미디어파크처럼 주거, 업무, 쇼핑, 레저 등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선진국형 복합문화공간 시대를 열고 이를 통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심의 얼굴을 바꾸는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치수상의 난관을 극복하면서 강의 공간을 활용한 관광을 새로운 산업으로 성공시킨 미국 텍사스의 공업도시 샌안토니아, 스미다강에서의 도시재생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사례 중 하나인 도쿄, 하천의 재생하천에서의 도시재생으로 관광명소로 거듭난 싱가포르강 등 수변을 활용해 도시재생을 관광도시로 성공시킨 사례로 잘 알려져 있다.    도시재생프로젝트의 기본은 모든 것이 자연과 결합되고 정주환경은 물론 문화와, 쇼핑,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복합적 요소로 작용해야 사람이 모이고, 즐거움이 있어야만 체류하고 또다시 방문하는 관광자원으로 성장하는 것처럼 이번 사업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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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구미시, 신천지교회 전면 폐쇄 결정
              구미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대구·경북도내에 다수 발생하는 등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법 제 47조의 ‘출입금지·이동제한’에 의거해 구미 소재 신천지 교회 및 관련 교육 기관 등을 일제히 폐쇄했다.    장세용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극복을 위해 관내 의료계와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 하다며, “모든 감염증은 조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감염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예방과 대응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감염증이 의심되는 경우 철저한 검역과 의료기관 방문 전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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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구미시의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비상황 점검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김재상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지역 유입차단을 위한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의회는 지난 18일 대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경북 영천, 청도, 포항 등 인근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역 내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해줄 것과 주민불안을 가중시키는 가짜뉴스 등에 엄중히 대처해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김태근 의장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공공 방역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성숙한 시민의식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관계 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주길 당부했다.   한편, 발열이나 기침 등 코로나바이러스 유사증상이 의심되는 구미시민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구미보건소(480-4000, 4032), 선산보건소( 480-4142)에 연락해 상담을 받은 후 선별진료소(구미보건소, 순천향구미병원, 구미차병원)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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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구미시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정 체결
     구미시는 지난 21일 구미고용복지+센터에서 고용노동지청장, 일자리경제과장,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 주도로 비영리법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능력개발 등을 추구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구미시는 올해 2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2억2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선정된 2개 사업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핵심기술 과제추진형 전문인재 양성과정(1억5천만 원)과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의 신중년여성 적합직무교육 치매예방지도사 양성과정(7천만 원)이다.    ‘핵심기술 과제추진형 전문인재 양성과정’은 이공계열 전공의 우수 인재를 발굴 및 양성해 기업에서 실제로 수행하는 연구기술업무에 참여시킴으로써 지역 산업계 맞춤형 인력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4월에 참여자를 모집해 5월부터 공통역량강화 교육 및 현장실무교육 등의 교육을 할 예정이다.    ‘신중년여성 적합직무교육 치매예방지도사 양성과정’은 치매예방 전문교육 및 소양교육, 현장실습 등의 과정을 운영하며, 3~4월 중 참여자를 모집해 5월부터 2회차로 나눠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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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구미시,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 위한 총력 대응
            구미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 내 유입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보건소 방역대책반을 구성, 대응해 왔으나, 최근 대구‧경북지역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됨에 따라 현재까지의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해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구미보건소, 구미순천향병원, 구미차병원 등 3개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인 구미역, 구미종합터미널, 종합병원 등 7개소에 열화상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또한, 노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다중이용 공공시설이 잠정 휴관에 들어가고 외지인 방문이 많은 5일장, 요일장, 번개시장 등에 대해 상인회 협조를 얻어 잠정 휴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2일 선산민속 5일장부터 잠정 휴장에 들어간다.    뿐만 아니라,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확보, 취약계층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부하며, 입원‧격리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도 추진한다. 다중이용시설과 읍면동 취약시설에는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 중이며, 요식업 및 대중교통 종사자 등 다중과 접촉하는 근무자들에게 철저한 소독과 개인위생을 위한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예방수칙 홍보를 위해 전단지, 전광판, 시 홈페이지, SNS, 재난문자 등 모든 채널을 동원해 대시민 홍보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기업사랑도우미로 지정된 직원들을 통해 매일 관내 기업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고 사업장 대응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현재 구미시는 지역 내 유입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장세용 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코로나19 지역 유입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국민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고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의 방문과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기 바란다”며, 아울러 각종 행사‧교육‧집회 등도 취소 또는 자제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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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구미시장,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장세용 구미시장은 21일 오후 2시 시청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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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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