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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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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국립금오공과대학교,‘K-디자인 어워드 2022’ `위너(WINNER)`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지난 8월 2일 발표된 ‘K-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산업공학부 4학년 디자인공학 전공의 김노현, 서연우, 정영빈, 최정우 학생과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조재영 연구원이다.   이들은 공진 주파수(Resonant frequency) 원리를 활용한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는 공명 현상을 일으키는 외부 신호의 진동수를 의미하는 공진 주파수 원리를 적용해 음파 증폭을 위한 도파로(Waveguide)를 고안했으며, 이를 활용한 음파 증폭의 코어 구조 설계로 스피커 유닛을 최소화 및 최적화했다. 기존 스피커 역할에서 나아가 분위기에 맞는 색깔 및 음향 조절을 통해 무드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조작방법도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용이하도록 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소리에서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1,903개 작품이 접수됐다. 총 276개의 디자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팀오브더이어 1개, 그랜드 프라이즈 1%, 골드 위너 3%, 위너 10%로 수상작이 나뉘어 발표됐다. 올해 시상식은 별도 진행하지 않으며, K-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kdesignaward.com)에서 온라인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금오공대는 지난 2015~2017년에도 이 대회에서 학생들이 수상한 바 있다. 2017년 대회에서 2개 작품이 선정된 조재영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원은 “후배들과 함께 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낳아 더 기쁜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ICT와 디자인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대회 참여를 지원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교육 및 학습과 개발 지식을 공유를 위해 ㈜엔에스랩과 공동 개발한 금오공대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티비아’에 이러한 수상 작품 및 대학 구성원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가상공간을 올해 12월 말쯤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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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구미차병원, 급성기 뇌졸중,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유완식)이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주사제 처방률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연하장애 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에서 만점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233기관(상급종합병원 44기관, 종합병원 189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 자료를 분석했다. 1등급 기관은 56.7%(132기관)을 차지했다.   또한,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주사제 처방률 적정성 평가에서도 전체 평균보다 낮아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수치가 낮을수록 적절한 약물을 처방하는 기관으로 볼 수 있다.   항생제는 감기와 같은 질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사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주사제는 알약을 삼킬 수 없거나 응급환자처럼 치료 효과가 빨리 나타나야 하는 경우 등의 꼭 필요한 환자에게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하므로 심평원은 항생제, 주사제의 적정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유완식 병원장은 “이번 평가로 뇌졸중을 비롯한 응급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진료를 제공해 왔음이 입증되었다”면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 관해서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예방해 지역주민들에게 적절한 항생제와 주사제가 처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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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전격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과의 면담 시간에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고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 내에검토해 9월 중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장호 시장은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 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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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구미 이전을 환영 합니다!
    구미시는 지역 축산업의 발전과 축산농가 편의를 위해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유치에 나선다.   현재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신속한 병성 감정으로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고 엄격한 축산식품 검사를 통해 경북축산의 미래를 담보하는 조직으로 근무하는 직원이 6개과 100여 명에 이른다.   경북도 이전 계획안에 따르면, 2026년부터 3년 간 279억 원을 투입, 26,400㎡ 부지에 6,456㎡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며,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미시는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성공할 경우 브루셀라 채혈 검사 기간 단축 등에 따른 농가 편의성 증대는 물론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의 전초기지로 도약할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9년에 경상북도 산하기관인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가축유전자원 분산센터를 유치했으며, 추가로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도 유치할 계획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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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민원이 감동하는 친절, 구미를 바꾸는 힘이다!
      구미시는 지난 4일 민원봉사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했다.   교육은 민원업무 종료부터 1시간 동안 시청 민원실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내용은 민원인 응대 요령, 특히, 사례 중심의 대민 친절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 후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민원 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민원인 맞춤형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이순애 민원봉사과장은 “공무원은 시민에게 봉사하는 위치에 있고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친절교육을 진행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중 대민 접점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 친절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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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실시간 구미 기사

  • 구미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옥외광고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개 안건 심사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2일 본회의에 앞서 김낙관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구미 대표 명소 개발의 일환으로 ‘금오지 음악분수 설치와 할딱고개 전망대 조성’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제260회 임시 주요의사 일정으로는 첫날인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정업무 보고의 건 등을 처리하고 13일부터 9일간 각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소관부서의 주요업무 보고, 옥외광고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송림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 등 5개 안건 심사하고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제260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주찬 의장은 “전반기 원 구성 후 첫 임시회인 만큼 상정된 안건들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안건을 세심하게 심사해줄 것”을 각 상임위에 당부하고 “시는 경기회복과 민생안정이라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제9대 의회는 능동적이고 능률적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임시회부터는 상임위원회에서 출석하여 답변하는 관계공무원을 당초 국장급에서 과장급으로 변경 운영한다.   이번 결정으로 지방선거로 늦춰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산과 조례안 검토, 예산안(추경) 심사 등에서 각 사업의 전문성과 신속한 보고로 이어져 유연하고 적극적인 조직문화, 업무 능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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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 최고경쟁률 10.75대 1 기록
        ▶ 무제한 전매가능에다 인근지역 개발 호재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가세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코오롱글로벌(주)이 시공하는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가 776가구 모집하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4천544건(기타지역 포함)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5.86대 1을 기록했다.   특히, 84㎡A타입의 경우 235가구 모집에 2천526건(기타지역 포함)이 접수되어 최고 경쟁률 10.75대 1을 기록,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그대로 증명했다. 아울러 구미지역에서 희소가치 높은 109㎡도 156가구 모집에 1,383건(기타지역 포함)이 접수 평균 8.8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충분히 예견된 결과였다는 반응이다. 구미지역 부동산시장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데다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구미 인동지구의 검증된 높은 주거만족도 및 선호도로 인해 실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까지도 대거 몰린 결과라는 분석이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구미 IC, 남구미 IC는 물론, 중앙고속도로상의 가산IC도 가까워 뛰어난 광역교통망은 물론, 구미 송정권역과 확장단지권역을 잇는 브릿지 입지로 구미 강서권역 및 옥계, 확장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61㎞ 구간의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2024년 개통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특히,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삼성, LG, SK, 등의 대기업들이 수조원에 달하는 투자를 확정한 점은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가 배후주거 단지로의 미래 전망 및 가치를 한층 더 밝혔다는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설명이다.   대구, 경북권의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에 따른 미래가치도 인정받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 지역으로 확정된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가 단지와 직선거리 20여㎞ 떨어져 있어 인근에 다양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36조원 상당의 생산유발 효과의 최대 수혜지가 구미 인동지역으로 점치고 있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자리잡은 구미국가산업단지 2, 3단지는 물론, 다양한 산업단지들이 편리한 교통망과 교육환경으로 풍부한 산업단지 배후수요도 소비자들에게는 투자 매력으로 다가갔다. 계약금만 완납하면 분양권 전매도 횟수 제한없이 무제한 가능한 점도 투자자들을 끌어들인 요인이 됐다.   코오롱글로벌(주)의 분양관계자는 “1차 사업에 더한 2차 사업의 성공분양에 대해 지역민들에게 머리숙여 감사하다”며, “전체 1천200여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하는 만큼, 구미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 고 밝혔다. 19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한편, ‘구미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 553-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 분양문의 : 1522-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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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구미교육지원청, 식중독 없는 안전한 학교급식 만들기 총력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학교급식제공을 위해관내 유·초· 중·고·특수학교 조리교 131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시설 미생물 검사’및 ‘식재료 방사능 검 사’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학교급식시설 미생물 검사는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3일간에 걸쳐 행주, 칼, 도마 및 식 판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 발생균인 살모넬라균과 대장균의 검출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식재료 방사능 검사는 매월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농수산물, 가공식품 등의 시료를 채취해 식품방사능측정기기를 이용한 자체검사를 80교 31건 실시했으며, 11교 11건은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에 의뢰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방사능 물질인 요오드 및 세슘 불검출로 모두 ‘적합’ 판정 을 받았고미실시한 유치원 및 학교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계속 검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희교육장은 “학교급식시설 미생물 검사 및 식재료 방사능 검사를 통해 관내 학교 모두 유해 물질과 식중독 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 관 리로 따뜻한 경북 학교급식 실현에 앞장서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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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과 함께 나아가는 산동읍
      구미시 산동읍(읍장 민명숙)은 지난 7일 저녁관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위해 청소년지도위원, 자율방범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ㆍ단속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산동읍 소재지 및 확장단지 일대(상가밀집지역)의 편의점, 유흥주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및 술·담배 판매금지사항 안내문을 배부 홍보하고 청소년보호법에 규정된 위법행위 및 처벌규정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모든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했다.   민명숙 읍장은 “코로나 19와 무더위 속에서도 청소년을 위해 애쓰신청소년지도위원과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이끄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해 다함께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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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구미시, 7월 정기분 재산세 484억 부과
    구미시는 2022년 7월 정기분(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재산세 17만8천여 건 484억 원을 부과ㆍ고지했다. 이는 전체 시 세입 목표액 3천207억 원대비 10%를 차지하며, ‘건물신축가격 기준액’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1.3%인 6억 원이 증가했다.   7월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50%), 9월 토지분과 주택2기분(나머지50%)이 각각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1세대 1주택자는 보유한 주택(공시가격 9억 원 이하)에 특례세율이 적용(과세표준 구간별로 0.05%씩 인하)되며, 공정시장가액비율이 하향조정(60%→45%)돼재산세 부담이 일부 경감되고 경감된 내역은 고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서는 지난 8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산세는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지로(www.giro.or.kr), ARS 납부시스템(1899-0093), 가상계좌, CD/ATM기,신용카드(포인트 납부 가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도 있다.   황진균 세정과장은“재산세는 주민 편익 증진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지역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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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김장호 구미시장, 회의 문화 혁신으로 실용적․효율적 업무지시 및 보고체계 확립
       구미시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간부회의를 개편한다.   매주 월요일 개최하던 간부회의를 화요일로 변경하고 상급단체인 경상북도와 일치시킴으로써 기초 및 광역지자체의 업무계획 편성 주기를연동, 목요일 개최하던 티타임을 금요일에 열어 한 주의 마무리 및 다음 주 업무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다.   기존 회의를 개선하는 한편, 월요일에는 시장 집무실에 모여 서서 진행하는 원탁 스탠딩 티타임을 하며, 준비된 서류에 의한 회의가 아닌, 차 한잔하며 업무 관련 대화를 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러한 회의 문화의 개선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 희망 구미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김장호 시장의 의지가 반영돼 있으며, 공무원스스로 변화해야 한다는 주문을 조직 내에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보인다.   회의에 참석하는 간부공무원은 “회의서류 준비가 추가적인 업무가 될 수도 있는데, 보고가 필요한 사항을 티 타임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김장호 시장의 시정 철학에 박자를 맞춰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실무진에서도 지속적으로 연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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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제11회 구미시 인구의 날 기념 행사 개최
      구미시는 지난 9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이해와 공감대 확산 및 육아 부모들의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맘앤키즈팀의 축하공연 및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축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1부 기념식에는 ‘2022 인구정책 사진․숏폼․수기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과종이비행기 퍼포먼스를 통해‘아이가 즐거운 도시, 미래가 행복한 구미’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2부 행사에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우리가족 케이크 만들기’를통해 우리 가족을 소개하고 작품도 뽐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임산부 체험, 태아모형 전시, 건강증진 등 저 출산 극복 체험부스 운영과 지난 5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정책 사진 공모전’ 당선작 전시, 구미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포토 키오스크를 통한 촬영 이벤트를 진행해 휴일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시장은기념사를 통해“오늘 행사가 인구의 중요성을 함께공유하고 인구 위기 상황에서 더욱 절실한 가족의 가치, 소중함을 되새기는계기가 되길 희망 한다”며,“인구가 도시의 힘인 만큼, 일자리를늘리고 부동산, 교육, 문화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구미 만들기’를 인구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선제적으로 다자녀가구 지원기준 확대(3자녀⇒2자녀), 이에 따른 구미 다둥e카드 모바일 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양육․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미가족센터’ 운영과 함께 강동 지역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 중에있으며,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및 마을돌봄터확충,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으로 돌봄 강화에 힘쓰고 있다.   더 나아가 전국 최초 위기 조혼부부 긴급 지원 사업인 ‘I-mom(아이맘)안심 서비스 사업’ 추진으로 육아 사각지대 해소에도 심혈을 기울이고있으며, 전체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시행 및 중고등 신입생 교복 지원 등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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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국립금오공대,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유치에 성공한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식이 7일 교내 테크노관에서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비롯해 강성조 경북도행정부지사, 배용수 구미부시장, 서장원 대구지방기상청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곽호상 총장의 개소식사를 시작으로 구미시 구자근(갑), 김영식(을) 국회의원의 축전을 비롯해 강성조 경북도행정부지사와 배용수 구미부시장의 축사,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센터 소개가 진행됐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제68조에 따라 각 지자체에서 전문성이 있는 기관 또는, 단체를 지정 운영된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14일 경북도에서 지정하는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로 선정돼 오는 2025년(연장 가능)까지 이 사업을 수행한다. 금오공대 경북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상향식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 등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개소식에 이어서는 현판식과 탄소중립 포럼이 진행됐다. (사)대한환경공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탄소중립기술혁신 산학연 포럼은 △탄소중립, 세계는...(이창하 서울대학교 교수) △탄소중립, 한국은...(안종호 한국환경연구원 본부장) △탄소중립, 경북은...(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 등 3개 주제발표에 이어, 산학연 토론으로 이어졌다. 토론의 좌장은 장암 대한환경공학회장이 맡았으며, 패널로 대구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한국전력기술, 동부 및 서부 환경기술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환경공학과 교수)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자원 선순환 경제 체제구축을 통해 경상북도가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가 유치한 경북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을 위한 우리 사회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 지원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대학 차원에서도 탄소중립 정책과 녹색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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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9
  •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8기 주요현안 및 공약사업 검토 보고회 주재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4일부터 민선8기 부서별 업무보고를 주재하며‘투자유치 30조’와 ‘재정 3조’시대를 위한 공무원의 전문성과 세일즈맨화를 요구하고 공직사회의 업무혁신을 주문했다.   또한, 도농복합도시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소외를 받아 온 농업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선산출장소와 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를 현장방문 보고로 병행했다는 점에서 선산권 경제 활력 등 확실한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부서별 주요현안과 추진대책 등 500여 건을 보고 받고 민선8기 공약사업 등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시정목표를 공유하며, 사업별 부서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우선순위검토현안으로 비상경제대책TF구성, 통합신공항 배후도시 구상, 소통․교감형 희망 복지, 낭만과 품격의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이 담겼다.   이번 보고회는 애초 실국장 등 간부 중심 보고로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를 배석시켜 직접 보고하고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등 관례를 벗어난 보고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형식보다는 실용을 중시하는 김시장의 업무 스타일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김장호 시장은 “공직자가 혁심(革心)해야 대한민국의 수출 경제를 주도했던 과거의 구미 명예를 회복하고 경제 발전의 재도약이 가능하다”며, “시정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반드시 전 분야 혁신이 배가되는 새 희망의 구미시대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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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9
  • HJ중공업,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756가구 7월 중 분양예정
      HJ중공업(舊 한진중공업)이 경북지역 최초로 구미시 수출대로 3길 125 일원에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를 7월 중 분양예정이다.   공단주공아파트 4단지를 재건축하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26,305㎡에 지하 2층, 지상 25층 8개동으로 총 756가구다. 이 가운데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42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분양분의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41㎡ 46가구 ▲59㎡ 193가구 ▲75㎡ 86가구 ▲84㎡ 99가구다. 이 단지는 전 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 특히, 청약과 대출이 까다롭지 않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인근지역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날 정도다.   단지가 들어서는 입지는 구미지역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는 물론, 낙동강변 쾌적한 자연환경이 탁월해 주거만족도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도 높은 지역이다.   우선, 입지만 놓고보면 뛰어난 교통여건이 장점이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구미 IC가 직선거리로는 1Km 조금 넘을 정도로 가깝고,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가산IC도 가까워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구미대로, 수출대로, 신비로는 물론, 산호대교와 구미대교를 통한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망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61㎞구간의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으로 입주시 편리한 철도노선도 확보한 셈이다.   구미지역만의 뛰어난 미래가치는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먼저 대구, 경북권의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에 따른 최대수혜지로 구미지역이 급부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 지역으로 확정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부지가 단지와 직선거리 20여㎞ 떨어져 있어 인근에 다양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36조원 상당 생산유발 효과가 가져다 줄 경제파급 효과를 내심 기대하는 눈치다.   통합신공항과 더불어 다양한 산업단지의 직주근접형 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단지 인근에 자리잡은 구미국가산업단지 2, 3단지는 물론, 다양한 산업단지들이 편리한 교통망과 교육환경으로 산업단지 인근 넘쳐나는 배후수요가 장점인 지역이기도 하다.   특히,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삼성, LG, SK, 등 대기업들이 수조 원에 달하는 투자계획을 최근 확정, 미래 전망을 한층 더 밝히고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은 이 단지만의 특권이다. 국내 최대 규모인 210만여㎡(약 64만평)의 낙동강체육공원이 단지 북쪽에 위치한다. 낙동강 체육공원에는 종합경기장, 축구장, 야구장, 족구장, 풋살경기장, 게이트볼장 등의 체육시설과 함께 캠핑장,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시설 등의 다양한 여가시설도 마련돼 있다.   여기에다 수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 구미시민은 물론, 입주민들의 여가 및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도보거리에 위치한 비산초, 신평초를 비롯, 다수의 초, 중, 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금오공대도 가깝다.   단지가 주거지역에 위치한 만큼 생활인프라는 부족함이 없다. 직선거리로 96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는 롯데마트, 그 인근에는 이마트도 위치하고 있으며, 은행, 학원은 물론, 다양한 행정기관도 위치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거생활을 보장한다. 구미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매가 가능한 비규제지역에다 공급에 비해 수요가 풍부해 청약열기는 상당히 뜨거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의 경우,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구분없이 누구나 1순위 자격을 부여받는다. 여기에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고 대출 규제도 덜하다. 당첨자의 경우에는 계약금만 완납하면 분양권 전매도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가능하다.   시공사인 HJ중공업의 한 관계자는 “경북지역 최초로 공급하는 해모로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 된 평면설계와 최상의 마감재를 적용, 구미지역 입주민들의 품격, 안전,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의 견본주택은 구미시 신평동 301-15 롯데마트 옆에 준비중이다.   한편 HJ중공업은 지난 2월, 16년 만의 해모로 브랜드 리뉴얼 디자인을 발표했다. 새로 선보인 브랜드에는 자연과 첨단이 조화된 햇살 가득한 집을 심플하고 모던하게 표현하고 시대변화에 발맞춰 보다 진화된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 분양문의 : 054)465-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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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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