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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정기이사회 개최
    [사회부=이화조 기자] 재단법인 새마을재단은 15일 대회의실에서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이영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안건을 상정하고 회의를 주재한 자리로, 향후 새마을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을 비롯해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재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새마을재단 정관 일부 개정 ▲정관시행규정 및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인사·복무·수당·재무회계 규정 개정 ▲해외사무소 설치·운영 규정 개정 등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사항과 함께,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등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의결됐다.   특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심의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각종 규정 정비가 함께 이뤄져,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재단 역할에 부합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사회는 새마을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제도 정비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공공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토대로 2026년도 주요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ESG 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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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소방서, 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경주시 (소노캄 경주)에서 열린‘2025년 경상북도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 화재조사관들이 선진 감식기법을 공유하며 전 문성을강화하고, 화재 원인 규명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소방서 이상기 소방장은『화재조사관의 화재현장 시각화 역량 강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3D 모델링 프로그램 ‘블렌더’를 활용하여 화재 발생 전 현장의 원형을 시각화하고, 이를화재 조사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연구는 전문성, 창의성, 연구 완성도 등 주요 심사 기준 전 분야에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소방서장은“기술 기반의 과학적 화재조사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공신력 있는 화재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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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 나들이 성료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4일(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보호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문화공연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특히 이주배경 가정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으로 운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연말 대표 공연인 ‘2025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연 후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저녁 식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정서를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을 넓히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의식을 높이며 각 가정의 문화예술 경험 접근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병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순간은 학생들의 정서 발달뿐 아니라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가정이 문화예술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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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경제부=최동석 기자]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 7천464억 원을 확보한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천627억 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 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ㆍ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 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 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 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 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 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구미~군위간 고속도로’는 예타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속도를 받을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간 시는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십 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대형사업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장호 시장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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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경찰서,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심층 예방교육 펼쳐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3일 금오공고에서 열린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특별 범죄예방교육을 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경북 4개 권역별 준결승전에서 각각 40명씩 선발된, 총 160명의 최정예 학생들이 참가해 도내 최고 ‘안전 지식 왕’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대규모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의 특별교육으로 그 막을 열었다. SPO는 퀴즈 대결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안전 지식을 쌓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름의 인정 ▲창피함의 이해 ▲한번의 용기 ▲대화의 시작 ▲공감의 마음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약취‧유인 및 공중협박 범죄의 위험성과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교육하며, 왕중왕전에 나서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국민안전수칙’ 전단을 배부하며, 가정과 연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유오재 서장은 “각 권역을 대표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 모두가 경북의 소중한 안전 리더”라며, “퀴즈 대결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안전의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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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순천향과 함께하는 12월의 크리스마스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지난 1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호 병원장을 비롯하여 임현숙 간호부장, 김석락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외래관 2층에서 운영되며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12월 8일 ~ 24일) ▲외래간호팀 나눔 바자회(12월 16일) ▲뽑기 경품 이벤트(12월 22일 ~ 24일) 등이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환자 및 내원객, 교직원 대상으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겨울 힐링콘서트도 개최한다. 콘서트는 구미그린필오케스트라와 구미크리스챤오케스트라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12월 11일(목) 오후 6시 30분 외래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김성호 병원장은 점등식 행사에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밝힌 크리스마스 트리의 빛은 희망과 치유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도 이 빛처럼 우리 병원에 따뜻함과 활기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이번 한 달간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해 내원객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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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 개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4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을 개최했다. 구미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9개 팀(34명)이 참여해‘AI(인공지능)’와 현장에서 추첨한 소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질문을 생성하고 탐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 축제형 탐구 프로그램으로 운영,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고 협력 속에서 성찰하는 경험을 쌓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1부에서 주제 추첨과 질문 생성, 추천 도서 ‘박태웅의 AI 강의 2025’퀴즈에 참여하고, 2부에서는 Why–What–How–If 배움사이클을 적용해 탐구를 구체화하고 시각 자료로 정리했다. 팀별 탐구 흐름은 갤러리워크를 통해 서로 공유됐으며, 활동을 정리한 3분 이내 발표 영상도 제작·상영했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질문 역량·탐구 과정·표현력을 종합 평가해 우수 팀 2팀을 선발, 본선에 진출시킬 예정이다. 민병도 교육장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쌓으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고, 구미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질문 기반 수업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시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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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시 해평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 해평면은 4일 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강형), 한국서부발전(주) 구미건설본부(본부장 정병철),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현종스님)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   김정미 해평면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준 기관과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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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구미시 최수정 팀장,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 수상
      [사회부=이화조 기자] 구미시농업기술센터 특화농업팀 최수정 팀장이 지난 4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전국 6천500여 명의 지방농촌진흥공무원 중 농업·농촌 발전에 뚜렷한 공로를 세운 인물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수상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발표평가에 이어 외부 공개검증과 최종 심사위원회까지 거치는 엄정한 절차를 통해 확정됐다.   최 팀장은 코로나19 시기 직접 유튜브 채널 ‘최쌤의 농업톡톡’을 운영해 비대면 농업기술 교육 체계를 구축하며 농업지도 방식을 크게 혁신했다. 또한 산업도시 중심의 지역 환경에서 포도 재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다각화와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샤인머스켓 해외수출 성과를 이루고, 국내 육성 포도 품종 보급 확대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포도 품질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시험연구를 수행하고, 도시 유휴인력과 농가를 연결해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는 등 농업 현장에서 적극적인 추진력을 발휘해 왔다.   수상 소감에서 최 팀장은 “현장에서 함께 뛰어주신 농업인과 동료 직원들의 덕분”이라며 “농업인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상금 200만 원 전액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구미시는 이번 수상이 지역 농업기술 보급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 혁신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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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방문객·매출 모두 상승한 구미푸드페스티벌, 나눔으로 마무리
    [구미=김호숙 기자] 구미시는 지난 4일 시청 3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5 구미푸드페스티벌’ 맛슐랭 시상식과 기부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통해 형성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나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음식점·카페·제과·식품기업 등 총 88개 업소가 참여한 경북 최대 규모 축제로, 204,372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지난해 대비 방문객은 30% 증가했고, 참여 업소 매출은 5억 3,600만 원으로 27% 늘어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5점 만점)는 평균 4.43점으로 나타났으며, 재방문 의향이 90%에 달하는 등 지역 대표 음식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 시는 이러한 흐름이 축제 콘텐츠 확대, 신규 식품 브랜드 참여,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 증가 등이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 최고의 음식점(맛슐랭)에는 △불독막창(1위) △스타케밥(2위) △거제복집(3위)이 선정됐다. 심사는 현장 평가·매출·참여도·서류 심사를 종합 반영했으며, 수상업체에는 2026년 축제 입점비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자발적인 온라인 홍보와 굿즈 제작으로 젊은 층 참여를 이끈 멜로온은 특별공헌상을 받았다.   축제 성과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참여업소 25개소와 관련 단체들이 총 1,235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180만 원), 구미송정맛길협동조합(100만 원)은 장학재단에, 참여업소 25개소는 395만 원을 불우이웃 성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사)대한민국한식포럼 경북연합회 구미시지회(한식대가)에서 360만 원, 구미 맛집타운 조성에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개척원산에서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장호 시장은 “올해 축제는 다양한 참여와 의견 속에서 마무리됐다”며 “행사 결과와 의견은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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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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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위브더제니스 구미
        두산 위브더제니스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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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9
  • "산업도시서 낭만도시로"…구미, 지방자치경영대상서 '종합대상'
     연합뉴스= 경북 구미시가 1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1996년 시작된 이 상은 자치행정 혁신과 지역발전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행정혁신, 산업경제, 문화관광, 보건복지, 지역개발 등 7개 부문으로 지표 분석에 더해 주민 만족도 조사, 공적 인터뷰, 전문가 심사까지 5단계의 절차를 거친다.     구미시는 산업구조 개선·복지정책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선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3년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한 데 이어 2024년에는 기회 발전 특구로 지정되며 약 3조9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끌어냈다.    도시 이미지의 전환도 주목받았다. '구미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회색 공단 도시'라는 낡은 이미지를 벗고 '낭만 문화도시'로 탈바꿈한 것으로 평가됐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와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으로 필수 의료 인프라를 강화했으며, 전국 최초로 개소한 '일자리편의점'은 경력 단절 여성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구미시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유치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59건의 기관 표창, 89건의 공모사업 선정, 4천168억원의 교부세 확보 등 행정 전반에서 실적을 보이며 수상의 기반을 다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41만명 시민과 1천800여명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시민 만족도가 주요 평가 기준이었던 만큼 더욱 값지고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희망의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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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청소년 꿈의 무대' 대 성황속 성료
    [구미=김봉국 기자] 구미지역 LG자매사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LG-HY BCM)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문혁수)가 주최하는 제22회 LG 드림페스티벌이 11일(토)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1만5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배출된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전국에서 참여한 435개 팀, 1,401명의 참가자들이 지난 9월 5일 온라인 예선 심사를 거쳤으며, 9월 20일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TOP10 경연을 치러 최종 TOP3 총 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결선에서는 최종 선발된 TOP3 팀들이 낙동강 체육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을 향한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특히, 올해 영예의 대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은 노래 부문 이나빈, 댄스 부문 YOU CAN STREET에게 돌아갔다.   노래부문 대상 수상자 이나빈은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컬투쇼에 출연하게 되어 꿈을 향해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환상적인 경험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연 후에는 황치열을 비롯해 다이나믹듀오, 키스오브라이프, 백호, 츄, 안성훈, 빌리, 루네이트, 자이언트펭수, 에스투잇 등 최정상급 스타들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SBS 컬투쇼 특별 공개방송이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한 무대는 15,000여 명의 구미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MC로 참여한 황치열 씨는 “LG드림페스티벌 출신으로서 청소년들을 더욱 응원한다.”며 “이 행사를 통해 꿈을 향한 즐거운 추억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LG경북협의회 문혁수 회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구미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22회를 맞은 LG드림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LG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경연대회 TOP3 결과]   노래 부문 대상 이나빈 노래 부문 금상 킹왕짱현서밴드 노래 부문 은상 김은찬 밴드 댄스 부문 대상 YOU CAN STREET 댄스 부문 금상 나타라자 브이 댄스 부문 은상 인트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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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순천향 구미병원, 2025년 ‘임산부 교직원 배려 캠페인’ 진행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13일 제20회 “임산부 교직원 배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민경대 병원장을 비롯하여 김진현 사무처장, 임현숙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임신 축하 선물 증정 ▲배우자 임신 축하받기 ▲임산부 심리상담 ▲임신 축하 원내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경북서부권역 난임ㆍ임산부 심리상담센터의 전문 상담사를 초청해 ‘임산부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신규 기획, 캠페인의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심리상담은 ‘예비워킹맘을 위한 행복예행 연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산부 교직원들은 ‘나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나는 어떤사람인가요?’ 등의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경대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임산부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되고, 출산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교직원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넘치는 따뜻한 근무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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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구미경찰서, 도로 위, 아이들을 위한 ’움직이는 안전망‘이 달린다!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는 14일 모범운전자연합회 구미지회 사무실에서 오랜 경력의 모범운전자 회원 19명을 신규 ‘아동안전 수호천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최근 미성년자 약취‧유인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아동안전 수호천사’ 제도를 새롭게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형식적인 위촉을 넘어 실질적으로 활동이 가능하고 아동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열정과 사명감을 가진 분들을 중심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동안전 수호천사’는 편의점, 문구점 등 고정된 장소인 ‘아동안전지킴이집’의 기능을 보완하는 ‘움직이는 안전지킴이’ 제도다. 기동성을 갖춘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신속히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모범운전자들은 관내 지리에 능통하고, 주요 도로는 물론 이면도로와 주택가 구석구석까지 활동 반경이 넓어 사실상 ‘움직이는 CCTV’와 같은 역할을 수행할 최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이 직접 참석해 모범운전자 회원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직무교육 및 간담회에서는 ‘아동안전 수호천사’의 구체적인 역할과 임무, 위기상황 발생 시 아동보호 및 신고 요령 등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김동욱 서장은 이번 위촉과 관련해 “아이 한 명을 안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온 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오늘 위촉된 19분의 ‘아동안전 수호천사’는 우리 지역을 지키는 따뜻한 눈과 발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미경찰서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기꺼이 손을 내밀어주신 수호천사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아이들이 어디서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가장 안전한 구미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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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구미경찰, 추석 연휴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안전 지켰다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대형 사건사고 없이 평온하고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   매년 추석 연휴에는 평시보다 112신고 등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24시간 밀착 순찰 및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활발한 치안활동을 펼쳤다.   올해 추석 연휴기간 중 ‘하루 평균 112신고 건수’는 271건으로 평소 보다 24%가량 많았고, 이는 지난 2024년 대비에도 18%늘어난 것으로나타났다.   이 가운데 강·절도 등 중요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20건으로 지난해보다 13.3% 늘어났으며, 교통사고 신고도 20% 증가했다.   이러한 신고사건 증가에도 불구, 구미경찰은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주민 불안을 최소화했다.   특히, 지난 6일 오후경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 칼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제압해 흉기를 확보하는 등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 밖에도 △ 자·타해 일삼는 정신질환자 4명 응급입원 조치 △ 길 잃은 10세 자폐 아동을 가족에게 인계 △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여성을 추행한 남성 및 명절 자금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치안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7일에는 한 시민으로부터 “여러 명의 남성들이 중·고생 남자 2명을 봉고차에 태워갔다”는 납치의심 신고가 접수되어 즉시 긴급배치 후 40여분 간 총력대응을 펼쳤으나, 확인 결과 친구들 간 다툼으로 인한 오인신고로밝혀지는 헤프닝도 있었다.   김동욱 서장은 “명절에도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시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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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구미시산림조합, 추석 맞이 사랑나눔 및 새단장 캠페인 전개
        [구미=이화조 기자] 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김병철)은 지난 9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고아읍, 해평면 3개리에서 추석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금일봉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30일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을 선산읍(구미시산림조합=선산읍행정복지센터=선산읍성 낙남루=구미시산림조합 일원에서 전개했다.      지역사회 사랑나눔은 구미시산림조합이 올해 5월 7일~8일에 실천한 무을면 및 옥성면 노인회분회에 전달한 장수축하금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또한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은 추석 및 APEC을 계기로 농산촌을 깨끗하게 정비하고자 정부에서 실시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구미시산림조합 청사가 소재하는 선산읍에서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김병철 구미시산림조합장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더욱 중요하며,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과 더불어 사는 구미시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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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구미소방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평 새마을 중앙시장에서‘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미소방서장과 직원, 원평의용소방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와 방화문 닫기 홍보 ▲화기 취급 시 안전수칙 ▲초기 대응의 중요성 등을 알리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풍요롭고 안전한 추석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미소방서는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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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구미시 10월부터 대중교통 본격 혁신드라이브
      [구미=김호숙 기자] 구미시는 시민 이동성 향상과 대중교통 혁신을 위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113.4억을 투입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 좁은 골목까지 달린다…구미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첫 운행 앞서 지난 29일, 선산터미널에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13.8억, 이하 행복버스)」의 개통식이 열렸다. 10월 1일부터 본격 운행되는 행복버스는 선산·무을·옥성·도개면 등 5개 지역의 24개 노선에 투입된다. 시는 올해 초 15인승 소형버스 12대를 확보했으며, 운행 지역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운행을 준비해 왔다.   행복버스 도입은 승객 수가 적어 비효율적이었던 일부 지역에 버스 운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대형버스가 접근하기 어려운 마을 안까지 진입할 수 있어 교통 사각지대가 해소될 전망이다.   ◇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 완료…시민들 시간낭비 줄인다 시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11억)」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본격 시범운영에 나선다. 해당 사업은 위성항법시스템(GNSS)을 활용해 시내버스 위치정보를 1초 단위로 수집·갱신하고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차세대 교통정보 서비스다.   이는 정확한 실시간 도착 정보를 제공해 기존의 지연·불안정 문제를 해소한다. 특히, 시민들은 모바일 앱과 정류장 버스정보안내기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 중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시는 한 달간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점검해 11월 1일 정식 개통한다.   ◇ 노후 승강장 리모델링 돌입…노후 기기 교체하고 신규 설치 중 「시내버스 승강장 정비 사업(11억)」도 추진 중이다. 시내버스 승강장 전수조사를 통해, 시내버스 승강장 935개소 중 의자·전등 설치 및 교체 197개소, 도색 및 정비 130개소, 승강장 교체·설치 50개소 등의 부분 리모델링이 이뤄졌다.   또한, 시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후 버스정보안내기(BIT) 교체 및 설치 사업(10억)」을 병행했다. 관내 총 버스정보안내기 301대 중 노후 기기 60대를 교체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사곡역 인근 3곳에 신규 설치해 총 304대로 확대한다. 내년에도 예산확보를 통해 「버스정보안내기 50대」, 「유개승강장 100대」, 「스마트승강장 10대」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는 주요 노선 위주로 15~20분 배차간격을 맞추기 위해 「시내버스 확충 사업(67.6억)」에 나섰다. 2024년도부터 지금까지 시내버스 총 55대를 확충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시내버스 20대를 추가해 총 247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급행 노선도 신설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중규모 도시에서 시민의 일상적 이동 불편이 누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혁신을 통해 단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편리한 이동환경 마련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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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 구미경찰서 ‘범죄예방플로깅 캠페인’ 전개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동욱)는 30일 구평동 다솜공원 일원에서 SK영남에너지서비스(주), 구미경찰서, 시민경찰학교 수료생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죄예방 플로깅 캠페인(2차)’을 전개했다.   이번 ‘범죄예방플로깅’은 지난 5월 실시한 1차 활동에 이은 두 번째 합동점검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대응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줍는 플로깅 활동에 범죄예방활동을 착안해 범죄예방시설물 정상 작동 여부 확인,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하는 활동이다.   구평동 다솜공원 일원은 지난해 SK영남에너지서비스(주)와 함께 노후화된 범죄예방 시설물을 개선하고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는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CPTED)을 실시한 지역으로 이날 범죄예방플로깅을 통해 쓰레기를 줍고 지역에 설치된 솔라큐브안내판 등 범죄예방시설물을 함께 점검했다.   김동욱 서장은 “범죄예방 플로깅 활동은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치안의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구미경찰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안전한 구미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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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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