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구미

실시간뉴스
  • 구미경찰서, 자영업자 대상 노쇼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22일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시지부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음식점·소매업·숙박업 등 자영업자의 경우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에 동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실생활에서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요령 위주로 홍보가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피해 경험 여부와 범죄 유형, 향후 희망하는 맞춤형 예방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를 토대로 자영업자들이 실제로 겪는 피해 유형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맞춤형 범죄예방 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오재 서장은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는 서민경제의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해 시민의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6-01-23
  • 구미소방서, 겨울철 안전문화운동 전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대책으로‘방화문 닫기’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화문 닫기 운동’은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화문을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하고, 도어클로저 등 부속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미소방서는 현수막과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과 방화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방화문 훼손 및 정상 작동여부 점검을 병행하며화재 예방 중심의 화재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조유현 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난방기기 안전 사용과 함께 방화문을 항상 닫아두는 생활 속 실천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6-01-23
  • 경상타임즈 인사
         命 :  2026년1월17일자 경북본부 권길자 부장 의원면직  사유 : 기자수칙 및 사규에 의거 권길자 부장을 의원면직 처리 함,
    • 뉴스
    • 행정
    • 행정
    2026-01-23
  • 구미 제조업체 68% "고환율에 올해 경영기조 '안정'이 최우선"
     [구미=최동석 기자] 경북 구미지역 대부분 제조업체가 올해 경영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구미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6년 구미 제조업체 경영실적 목표치와 외부 환경 조사' 자료에 따르면 경영계획의 핵심기조에 대해 응답 기업의 68.0%가 '안정(유지)경영'이라 답했다. '확장(성장)경영'은 22.0%, '축소경영'은 10.0%로 집계됐다.     보수적 경영계획을 세운 이유로는 '경기·수요 전망'(44.0%)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비용·수익성 요인'(31.0%), '대외 통상리스크'(13.0%) 등을 들었다.    기업들은 적정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평균 1천390원을 생각했다.  또, 경제 성장의 걸림돌로는 '환율 요인(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22.5%)을 가장 많이 지목했으며 '트럼프발 통상 불확실성'(22.0%), '글로벌 경기 둔화'(19.0%), '유가·원자재가 변동성'(18.0%)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경제 활성화 및 실적 개선을 위해 '국내 투자 촉진 정책', '관세 등 통상 대응 강화', '환율 안정화 정책' 등을 정부에 바랐다.    이번 조사는 구미지역 제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경제조사·기업유치팀장은 "제조업체 3분의 2 이상이 안정(유지)경영을 택한 것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 뉴스
    • 경제
    • 산업/공단
    2026-01-19
  • 2026 경상타임즈 시무식 개최
    경상타임즈는 2026년 1월17일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세상의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변동불거(變動不居) 를 주재로 올 한 해 임직원들의 건승과 안녕을 기원했다.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 또한, 이 날 임원 인사를 통해 북부본부 유해진 부장을 인사발령하고, 경북본부 김영수 부장을 부국장으로 승진 발령 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6-01-19
  •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정기이사회 개최
    [사회부=이화조 기자] 재단법인 새마을재단은 15일 대회의실에서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이영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안건을 상정하고 회의를 주재한 자리로, 향후 새마을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을 비롯해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재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새마을재단 정관 일부 개정 ▲정관시행규정 및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인사·복무·수당·재무회계 규정 개정 ▲해외사무소 설치·운영 규정 개정 등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사항과 함께,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등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의결됐다.   특히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심의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각종 규정 정비가 함께 이뤄져,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재단 역할에 부합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사회는 새마을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제도 정비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공공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토대로 2026년도 주요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ESG 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16
  • 구미소방서, 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경주시 (소노캄 경주)에서 열린‘2025년 경상북도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 화재조사관들이 선진 감식기법을 공유하며 전 문성을강화하고, 화재 원인 규명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소방서 이상기 소방장은『화재조사관의 화재현장 시각화 역량 강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3D 모델링 프로그램 ‘블렌더’를 활용하여 화재 발생 전 현장의 원형을 시각화하고, 이를화재 조사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연구는 전문성, 창의성, 연구 완성도 등 주요 심사 기준 전 분야에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소방서장은“기술 기반의 과학적 화재조사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공신력 있는 화재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16
  • 구미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 나들이 성료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4일(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보호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문화공연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특히 이주배경 가정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으로 운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연말 대표 공연인 ‘2025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연 후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저녁 식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정서를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을 넓히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의식을 높이며 각 가정의 문화예술 경험 접근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병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순간은 학생들의 정서 발달뿐 아니라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가정이 문화예술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16
  • 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경제부=최동석 기자]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 7천464억 원을 확보한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천627억 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 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ㆍ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 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 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 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 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 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구미~군위간 고속도로’는 예타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속도를 받을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간 시는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십 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대형사업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장호 시장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5-12-08
  • 구미경찰서,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심층 예방교육 펼쳐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지난 3일 금오공고에서 열린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특별 범죄예방교육을 했다.   이번 왕중왕전은 경북 4개 권역별 준결승전에서 각각 40명씩 선발된, 총 160명의 최정예 학생들이 참가해 도내 최고 ‘안전 지식 왕’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대규모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의 특별교육으로 그 막을 열었다. SPO는 퀴즈 대결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안전 지식을 쌓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름의 인정 ▲창피함의 이해 ▲한번의 용기 ▲대화의 시작 ▲공감의 마음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약취‧유인 및 공중협박 범죄의 위험성과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교육하며, 왕중왕전에 나서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국민안전수칙’ 전단을 배부하며, 가정과 연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유오재 서장은 “각 권역을 대표해 왕중왕전에 진출한 160명의 학생 모두가 경북의 소중한 안전 리더”라며, “퀴즈 대결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안전의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실시간 구미 기사

  • 구미경찰, 추석 연휴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안전 지켰다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대형 사건사고 없이 평온하고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   매년 추석 연휴에는 평시보다 112신고 등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24시간 밀착 순찰 및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활발한 치안활동을 펼쳤다.   올해 추석 연휴기간 중 ‘하루 평균 112신고 건수’는 271건으로 평소 보다 24%가량 많았고, 이는 지난 2024년 대비에도 18%늘어난 것으로나타났다.   이 가운데 강·절도 등 중요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20건으로 지난해보다 13.3% 늘어났으며, 교통사고 신고도 20% 증가했다.   이러한 신고사건 증가에도 불구, 구미경찰은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주민 불안을 최소화했다.   특히, 지난 6일 오후경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 칼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제압해 흉기를 확보하는 등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 밖에도 △ 자·타해 일삼는 정신질환자 4명 응급입원 조치 △ 길 잃은 10세 자폐 아동을 가족에게 인계 △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여성을 추행한 남성 및 명절 자금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치안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7일에는 한 시민으로부터 “여러 명의 남성들이 중·고생 남자 2명을 봉고차에 태워갔다”는 납치의심 신고가 접수되어 즉시 긴급배치 후 40여분 간 총력대응을 펼쳤으나, 확인 결과 친구들 간 다툼으로 인한 오인신고로밝혀지는 헤프닝도 있었다.   김동욱 서장은 “명절에도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시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0-10
  • 구미시산림조합, 추석 맞이 사랑나눔 및 새단장 캠페인 전개
        [구미=이화조 기자] 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김병철)은 지난 9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고아읍, 해평면 3개리에서 추석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금일봉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30일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을 선산읍(구미시산림조합=선산읍행정복지센터=선산읍성 낙남루=구미시산림조합 일원에서 전개했다.      지역사회 사랑나눔은 구미시산림조합이 올해 5월 7일~8일에 실천한 무을면 및 옥성면 노인회분회에 전달한 장수축하금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또한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은 추석 및 APEC을 계기로 농산촌을 깨끗하게 정비하고자 정부에서 실시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구미시산림조합 청사가 소재하는 선산읍에서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김병철 구미시산림조합장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더욱 중요하며,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과 더불어 사는 구미시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10-02
  • 구미소방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평 새마을 중앙시장에서‘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미소방서장과 직원, 원평의용소방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와 방화문 닫기 홍보 ▲화기 취급 시 안전수칙 ▲초기 대응의 중요성 등을 알리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풍요롭고 안전한 추석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미소방서는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0-02
  • 구미시 10월부터 대중교통 본격 혁신드라이브
      [구미=김호숙 기자] 구미시는 시민 이동성 향상과 대중교통 혁신을 위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113.4억을 투입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 좁은 골목까지 달린다…구미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첫 운행 앞서 지난 29일, 선산터미널에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13.8억, 이하 행복버스)」의 개통식이 열렸다. 10월 1일부터 본격 운행되는 행복버스는 선산·무을·옥성·도개면 등 5개 지역의 24개 노선에 투입된다. 시는 올해 초 15인승 소형버스 12대를 확보했으며, 운행 지역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운행을 준비해 왔다.   행복버스 도입은 승객 수가 적어 비효율적이었던 일부 지역에 버스 운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대형버스가 접근하기 어려운 마을 안까지 진입할 수 있어 교통 사각지대가 해소될 전망이다.   ◇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 완료…시민들 시간낭비 줄인다 시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11억)」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본격 시범운영에 나선다. 해당 사업은 위성항법시스템(GNSS)을 활용해 시내버스 위치정보를 1초 단위로 수집·갱신하고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차세대 교통정보 서비스다.   이는 정확한 실시간 도착 정보를 제공해 기존의 지연·불안정 문제를 해소한다. 특히, 시민들은 모바일 앱과 정류장 버스정보안내기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 중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시는 한 달간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점검해 11월 1일 정식 개통한다.   ◇ 노후 승강장 리모델링 돌입…노후 기기 교체하고 신규 설치 중 「시내버스 승강장 정비 사업(11억)」도 추진 중이다. 시내버스 승강장 전수조사를 통해, 시내버스 승강장 935개소 중 의자·전등 설치 및 교체 197개소, 도색 및 정비 130개소, 승강장 교체·설치 50개소 등의 부분 리모델링이 이뤄졌다.   또한, 시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후 버스정보안내기(BIT) 교체 및 설치 사업(10억)」을 병행했다. 관내 총 버스정보안내기 301대 중 노후 기기 60대를 교체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사곡역 인근 3곳에 신규 설치해 총 304대로 확대한다. 내년에도 예산확보를 통해 「버스정보안내기 50대」, 「유개승강장 100대」, 「스마트승강장 10대」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는 주요 노선 위주로 15~20분 배차간격을 맞추기 위해 「시내버스 확충 사업(67.6억)」에 나섰다. 2024년도부터 지금까지 시내버스 총 55대를 확충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시내버스 20대를 추가해 총 247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급행 노선도 신설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중규모 도시에서 시민의 일상적 이동 불편이 누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혁신을 통해 단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편리한 이동환경 마련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09-30
  • 구미경찰서 ‘범죄예방플로깅 캠페인’ 전개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동욱)는 30일 구평동 다솜공원 일원에서 SK영남에너지서비스(주), 구미경찰서, 시민경찰학교 수료생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죄예방 플로깅 캠페인(2차)’을 전개했다.   이번 ‘범죄예방플로깅’은 지난 5월 실시한 1차 활동에 이은 두 번째 합동점검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대응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줍는 플로깅 활동에 범죄예방활동을 착안해 범죄예방시설물 정상 작동 여부 확인,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하는 활동이다.   구평동 다솜공원 일원은 지난해 SK영남에너지서비스(주)와 함께 노후화된 범죄예방 시설물을 개선하고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는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CPTED)을 실시한 지역으로 이날 범죄예방플로깅을 통해 쓰레기를 줍고 지역에 설치된 솔라큐브안내판 등 범죄예방시설물을 함께 점검했다.   김동욱 서장은 “범죄예방 플로깅 활동은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치안의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구미경찰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안전한 구미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09-30
  • 모두가 새싹지킴이, 함께하는 아동보호의 시작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경북광역새싹지킴이병원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2025년 경북새싹지킴이병원 슬로건 공모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9일 본원 수상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지역 11개 새싹지킴이병원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새싹지킴이병원은 학대피해 아동을 보호하고 권리를 보장하는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비전과 가치를 직원들이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슬로건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형 공모전으로 기획됐다.   슬로건은 아동보호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모두가 새싹지킴이, 함께하는 아동보호의 시작”이 최우수 슬로건으로 선정됐다. 또한, 각 병원에서는 자체적으로 상장 수여식을 열어 수상자를 축하했다.   김성수 아동보호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동 보호의 의미를 경북지역 새싹지킴이병원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대피해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앞으로도 학대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관련 유관기관과의 간담회·세미나를 진행하여 경북지역 아동보호 체계를 더욱 탄탄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위생/의료
    2025-09-23
  • 동물용의약품 불법거래 5년 새 43배 급증
     [구미=이광희 기자] 강명구 국회의원(구미 을)은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불법 수입‧판매 행위가 매년 급증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 수의사는 해외 사이트를 통해 10억 원 상당의 미허가 동물용의약품을 들여와 인터넷 카페와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다 적발됐다. 또 다른 불법 판매업체는 국내 미허가 제품을 효과가 입증된 것처럼 허위 광고하여 불법 구매를 알선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명구 의원(국민의힘, 구미시을)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 동물용의약품 불법 수입·판매 적발 건수는 총 1천986건에 달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고발이나 수사 의뢰로 이어진 건수는 54건에 불과했다.   연도별 적발 건수는 ▲2020년 32건, ▲2021년 62건, ▲2022년 80건, ▲2023년 433건, ▲2024년 1,379건으로 5년 사이 약 43배 급증했다.   현행 「약사법」 제50조에 따르면 동물용의약품은 약국이나 지정된 점포 외 장소에서는 판매할 수 없으므로 인터넷이나 개인 간 거래 역시 모두 불법이다. 또한, 「약사법」 제93조에 따라 식약처에 신고하지 않고 의약품을 수입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약사법」 제95조에 따라 불법 판매를 알선하거나 광고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그러나, 처벌을 위해 실제 고발‧수사의뢰까지한 건수는 ▲2020년 22건, ▲2021년 10건, ▲2022년 9건, ▲2023년 4건, ▲2024년 9건에 그쳤다. 2020년에는 적발 건수의 68.7%가 고발·수사로 이어졌지만, 2024년에는 0.6%에 불과해 사실상 실질적인 제재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고발·수사 의뢰 조치 외에는 불법 사이트를 차단하는 조치가 이뤄지고 있지만, 우회 사이트가 빠르게 생성되면서 실효성은 떨어진다.   이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불법 판매업체의 대표, 주소, 연락처 등 실체를 확인하기 어려워 처벌이 쉽지 않다”고 해명했다.   또한, 불법 동물용의약품의 통관 검사는 관세청이 담당하고 있지만,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관세청에 공문을 통해 통관 강화 협조를 요청한 사례는 최근 10년간(2016~2025) 단 한 차례뿐인 것으로 드러났다.   강 의원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불법 수입 동물의약품으로 인한 피해는 결국 소비자와 반려동물이 떠안게 된다”며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천500만 명에 달하는 만큼, 철저한 단속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관세청 등 관계 기관이 협력해 통관 기준을 강화하고 동물의약품에 대한 불법 수입과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5-09-23
  • 구미상공회의소, ‘찾아가는 수입규제 컨설팅’ 개최
    [구미=최동석 기자]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22일 구미상의 1층 중회의실에서 경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입규제 컨설팅’을 개최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최근 미국 무역확장법(Section 232) 적용에 따른 관세 부과 및 수입규제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무역확장법 232조 : 국가 안보를 이유로 특정 품목의 수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미국 법적 근거 ① 3.12(수) 전 세계 대상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부과 ② 6.4(수) 기존 25%에서 50%로 인상 ③ 8.18(월) 美 철강, 알루미늄 사용 파생상품 407개에 50% 관세 추가 부과(변압기, 엘리베이터, 건설기계, 트랙터, 보일러, 에어컨 등 일반 기계 부품 다수 포함)   컨설팅 프로그램은 ▲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조치 동향 및 함량가치 신고 방법 안내, ▲ 상호관세 동향 소개, ▲ 중견·중소기업 대상 수입규제 대응사업 안내에 이어, 참여 기업별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됐다.   또한, 법무법인 화우, 안진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업별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상담을 제공했으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경북FTA통상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기업들이 마주한 실제 애로사항을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통상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역 기업들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설명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5-09-23
  • 구미소방서, 추석 명절 화재예방대책 추진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주거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4년) 추석 명절 기간 중 총 12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재산피해는 약 5천818만2천 원이 발생했으며, 화재 발생장소는 주거시설 4건(33.3%), 근린생활시설 4건(33.3%), 야외 2건(16.7%), 공장 1건(8.3%), 차량 1건(8.3%) 순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 4건(33.3%), 전기적 3건(25.0%), 미상 3건(25.0%), 기계적 1건(8.3%), 교통사고 1건(8.3%) 순이다.   이번 화재예방대책으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전통시장 관계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화재취약시설 화재예방 실태확인, 노후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도민 화재예방 홍보 등이다.   구미소방서는 긴 연휴기간으로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확인된 불량사항은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며, 노인요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은 개별 방문을 통해 안전관리계획, 피난 동선 등을 확인하고 대피 훈련도 진행한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 화재안전강화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불나면 살펴서 대피’화재대피요령과 ‘방화문 항상 닫아두기’등 화재안전 행동요령을 지도한다.   더불어, 소방관서장 중심 초기대응 체계 강화, 화재 취약 지역 순찰 확대, 응급환자 이송 구급 대책 강화 등 특별 경계근무를 통해 화재·구조·구급 대응을 강화한다.   조유현 서장은 “추석 명절 대비 빈틈없는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해 도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09-23
  • “우리 아이의 안전,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최근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을 상대로 한 유인, 유괴 시도가 잇따라 발생하며 부모님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다행히 대부분은 아동의 빠른 대처와 주변의 신고로 큰 피해를 보지 않았지만,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보장은 없다.   이에 경찰은 전국 6천183곳 초등학교 주변 등하굣길에 5만 5천여 명의 경찰력을 총동원해 예방 순찰을 하는 한편, 일부 지역은 가로등, CCTV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쏟아지는 신고 출동으로 학교 앞에만 순찰할 수 없는 현실적 문제도 있다. 특히, 부모님과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질 때 아이들의 안전망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며 이에 몇 가지를 제언한다.   첫째, 아이들에게 모르는 사람의 말에 따라가지 않는 습관을 반드시 알려주어야 한다. 맛있는 거 사주께 등 유혹하는 말에 단호히 거절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쳐 알리고 곧바로 자리를 벗어날 수 있도록 반복 교육해야 한다.   둘째, 긴급 전화 사용법 등 교육을 해야된다. 아이가 112에 신고해 자신의 위치, 이름,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학교 주변 아동안전지킴이 집을 알려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함께 다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둘 이상 다니는 아동을 대상으로 유괴 등 범행을 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넷째, 지역사회의 관심이다. 학교 주변에 수상한 사람이 보일 때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사전 범행 의지를 꺾어야 한다.   때 묻지 않고 순수함 그 자체인 아이들은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보물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모두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다. 
    • 뉴스
    • 사람들
    • 인터뷰
    2025-09-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