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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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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전격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과의 면담 시간에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고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 내에검토해 9월 중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장호 시장은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 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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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구미 이전을 환영 합니다!
    구미시는 지역 축산업의 발전과 축산농가 편의를 위해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유치에 나선다.   현재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신속한 병성 감정으로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고 엄격한 축산식품 검사를 통해 경북축산의 미래를 담보하는 조직으로 근무하는 직원이 6개과 100여 명에 이른다.   경북도 이전 계획안에 따르면, 2026년부터 3년 간 279억 원을 투입, 26,400㎡ 부지에 6,456㎡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며,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미시는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성공할 경우 브루셀라 채혈 검사 기간 단축 등에 따른 농가 편의성 증대는 물론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의 전초기지로 도약할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9년에 경상북도 산하기관인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가축유전자원 분산센터를 유치했으며, 추가로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도 유치할 계획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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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민원이 감동하는 친절, 구미를 바꾸는 힘이다!
      구미시는 지난 4일 민원봉사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했다.   교육은 민원업무 종료부터 1시간 동안 시청 민원실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내용은 민원인 응대 요령, 특히, 사례 중심의 대민 친절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 후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민원 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민원인 맞춤형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이순애 민원봉사과장은 “공무원은 시민에게 봉사하는 위치에 있고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친절교육을 진행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중 대민 접점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 친절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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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상주시 보건소, 걷기 활성화에 주력
      상주시 보건소(소장 김대욱)는 건강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의걷기 활성화를 위해 ‘건강걷기 지도자 양성교육’을 1일부터2일까지 1일 7시간 이론과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6일 문화회관에서 실시한 건강 걷기 전문가초청 강연회에 이어 걷기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각 읍·면별로구성·운영되고 있는 스마일 걷기 동호회 리더와 상주건강마을 건강위원을 대상으로 (재)대한걷기 연맹과 연계하여 2일간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건강걷기의 올바른 자세 및 걷기의 효과, 바른 자세로걷기 실습, 보행습관 평가 및 교정, 전·후 비교 등으로 실시했다   교육을 이수한 29명의 건강지도자들은 한결같이 “걷기가 사람의 건강수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 됐다”고말하며, “각 동호회에 돌아가 이 울림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교육을 실시, 지역 내 걷기 분위기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숙건강증진과장은 “일상 속에서 이동 수단의 걷기가아닌 건강을 위한 걷기로 만들기 위해 바른 자세와 습관이 중요하다”고강조하고 “향후 걷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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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명품 상주쌀 호주 수출
      상주시 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정태식)은 2일 화요일 회원농가및 수출업체 경북통상 주식회사(대표 김유태),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상주쌀을 호주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쌀은 2톤, 약 500만 원 상당으로 낙동강변 사벌 평야의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명품 쌀로 한인 마트 및 현지마트를 통해 호주 소비자들의 밥상을 책임질 예정이다.   지난해 작황 호조로 전국 쌀 생산량이 늘어 국내 쌀 가격이 하락으로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는 국내 가격 안정화 및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쌀 수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주쌀은 지난해 호주를 비롯해 미국, 영국 등으로 1억 7천만 원, 52톤을 수출했으며, 해외시장에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도 끊임없는 러브콜로 24톤, 6천 1백만 원을 수출해 2022년 수출목표 2억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고품질 쌀 수출을 위해 노력하는 아자개영농조합법인 회원농가에게 감사함을 표하고“상주쌀의 명품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수출확대 및 판로개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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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강영석 상주시장, 제21회 상주시후계농업경영인대회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은 4일 오전 9시 30분 상주시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리는 제21회 상주시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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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구미시, 폭염 대응에 만전 기한다
    구미시는 지속적인 무더위에 맞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따라 시민들의 쾌적한도로환경 제공과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살수 차량 운행지역은 총 6개 지구로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열섬 현상해소 및 도로복사열 저감, 폭염인명피해 최소화 등에도 효과적일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또한, 출퇴근시간 및 차량이동이 많은 시간대에는 살수작업을 자제하여 차량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폭염대응 추진사항으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심양산 무료대여 및 폭염대응 부채’를 제작ㆍ배부하고 보행자들을 위한 그늘 막 설치(13개소)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실내 무더위 쉼터(271개소) 운영으로 폭염피해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시장은“예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시민건강과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세심한 대책을 기반으로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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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구미시, 2022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구미시는 지난 2일 10개 유관기관 및 14개 관련부서 실무자들과 2022 을지연습 실제훈련 및 과제 토의 훈련 사전 준비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회의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2022년 을지연습’에 대비해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 등 대내외 여건으로 그간 정부 연습이 축소 실시된 점을 감안, 을지연습 사전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훈련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분야별로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ㆍ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구미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빈틈없는 방어태세를 구축하고 튼튼한 안보를 갖춘 새 희망 구미시대를 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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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계절학교 운영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1일 ~ 12일까지 2주간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이번여름계절학교는 구미 관내 중·고등학교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기수별 10명)으로 실시하며, 1기(8월 1일~5일), 2기(8월 8일 ~8월 12일) 에 걸쳐‘신나게 꿈을 키우고 즐겁게 힐링’이라는 주제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 실시된다.   프로그램으로는 학생들의 요구와 특성을 고려한 정서지원활동(요리, 공예, 양말목공예, 화분만들기 등), 신체지원활동(방송댄스), 사회적응 훈련 및 학습활동(위생관리, 개인물품정돈 등)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자신감을 신장시키고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방역 및 환기, 수업 시작 전 학생들의 체온을 확인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운영이 되게 할 방침이다.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보유한 지역사회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계절학교를 운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방학 중에도 자신의 잠재능력과 꿈을 키우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 및 사교육비를 경감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박현숙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을철저히 준수한 진행을 당부하며,“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계절학교를 통해 여가‧문화생활을 즐기고 본인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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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지역뉴스 검색결과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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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전격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과의 면담 시간에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고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 내에검토해 9월 중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장호 시장은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 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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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구미 이전을 환영 합니다!
    구미시는 지역 축산업의 발전과 축산농가 편의를 위해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유치에 나선다.   현재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신속한 병성 감정으로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고 엄격한 축산식품 검사를 통해 경북축산의 미래를 담보하는 조직으로 근무하는 직원이 6개과 100여 명에 이른다.   경북도 이전 계획안에 따르면, 2026년부터 3년 간 279억 원을 투입, 26,400㎡ 부지에 6,456㎡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며,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미시는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성공할 경우 브루셀라 채혈 검사 기간 단축 등에 따른 농가 편의성 증대는 물론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의 전초기지로 도약할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9년에 경상북도 산하기관인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가축유전자원 분산센터를 유치했으며, 추가로 이전 부지를 물색 중인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도 유치할 계획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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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민원이 감동하는 친절, 구미를 바꾸는 힘이다!
      구미시는 지난 4일 민원봉사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했다.   교육은 민원업무 종료부터 1시간 동안 시청 민원실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내용은 민원인 응대 요령, 특히, 사례 중심의 대민 친절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 후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민원 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민원인 맞춤형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이순애 민원봉사과장은 “공무원은 시민에게 봉사하는 위치에 있고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친절교육을 진행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중 대민 접점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 친절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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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상주시 보건소, 걷기 활성화에 주력
      상주시 보건소(소장 김대욱)는 건강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의걷기 활성화를 위해 ‘건강걷기 지도자 양성교육’을 1일부터2일까지 1일 7시간 이론과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6일 문화회관에서 실시한 건강 걷기 전문가초청 강연회에 이어 걷기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각 읍·면별로구성·운영되고 있는 스마일 걷기 동호회 리더와 상주건강마을 건강위원을 대상으로 (재)대한걷기 연맹과 연계하여 2일간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건강걷기의 올바른 자세 및 걷기의 효과, 바른 자세로걷기 실습, 보행습관 평가 및 교정, 전·후 비교 등으로 실시했다   교육을 이수한 29명의 건강지도자들은 한결같이 “걷기가 사람의 건강수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 됐다”고말하며, “각 동호회에 돌아가 이 울림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교육을 실시, 지역 내 걷기 분위기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숙건강증진과장은 “일상 속에서 이동 수단의 걷기가아닌 건강을 위한 걷기로 만들기 위해 바른 자세와 습관이 중요하다”고강조하고 “향후 걷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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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명품 상주쌀 호주 수출
      상주시 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정태식)은 2일 화요일 회원농가및 수출업체 경북통상 주식회사(대표 김유태),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상주쌀을 호주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쌀은 2톤, 약 500만 원 상당으로 낙동강변 사벌 평야의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명품 쌀로 한인 마트 및 현지마트를 통해 호주 소비자들의 밥상을 책임질 예정이다.   지난해 작황 호조로 전국 쌀 생산량이 늘어 국내 쌀 가격이 하락으로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는 국내 가격 안정화 및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쌀 수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주쌀은 지난해 호주를 비롯해 미국, 영국 등으로 1억 7천만 원, 52톤을 수출했으며, 해외시장에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도 끊임없는 러브콜로 24톤, 6천 1백만 원을 수출해 2022년 수출목표 2억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고품질 쌀 수출을 위해 노력하는 아자개영농조합법인 회원농가에게 감사함을 표하고“상주쌀의 명품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수출확대 및 판로개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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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강영석 상주시장, 제21회 상주시후계농업경영인대회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은 4일 오전 9시 30분 상주시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리는 제21회 상주시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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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구미시, 폭염 대응에 만전 기한다
    구미시는 지속적인 무더위에 맞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따라 시민들의 쾌적한도로환경 제공과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살수 차량 운행지역은 총 6개 지구로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열섬 현상해소 및 도로복사열 저감, 폭염인명피해 최소화 등에도 효과적일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또한, 출퇴근시간 및 차량이동이 많은 시간대에는 살수작업을 자제하여 차량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폭염대응 추진사항으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심양산 무료대여 및 폭염대응 부채’를 제작ㆍ배부하고 보행자들을 위한 그늘 막 설치(13개소)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실내 무더위 쉼터(271개소) 운영으로 폭염피해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시장은“예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시민건강과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세심한 대책을 기반으로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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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구미시, 2022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구미시는 지난 2일 10개 유관기관 및 14개 관련부서 실무자들과 2022 을지연습 실제훈련 및 과제 토의 훈련 사전 준비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회의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2022년 을지연습’에 대비해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 등 대내외 여건으로 그간 정부 연습이 축소 실시된 점을 감안, 을지연습 사전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훈련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분야별로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ㆍ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구미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빈틈없는 방어태세를 구축하고 튼튼한 안보를 갖춘 새 희망 구미시대를 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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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계절학교 운영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1일 ~ 12일까지 2주간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이번여름계절학교는 구미 관내 중·고등학교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기수별 10명)으로 실시하며, 1기(8월 1일~5일), 2기(8월 8일 ~8월 12일) 에 걸쳐‘신나게 꿈을 키우고 즐겁게 힐링’이라는 주제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 실시된다.   프로그램으로는 학생들의 요구와 특성을 고려한 정서지원활동(요리, 공예, 양말목공예, 화분만들기 등), 신체지원활동(방송댄스), 사회적응 훈련 및 학습활동(위생관리, 개인물품정돈 등)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자신감을 신장시키고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방역 및 환기, 수업 시작 전 학생들의 체온을 확인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운영이 되게 할 방침이다.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보유한 지역사회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계절학교를 운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방학 중에도 자신의 잠재능력과 꿈을 키우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 및 사교육비를 경감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박현숙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을철저히 준수한 진행을 당부하며,“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계절학교를 통해 여가‧문화생활을 즐기고 본인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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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포토뉴스 검색결과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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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전격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과의 면담 시간에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고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 내에검토해 9월 중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장호 시장은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 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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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민원이 감동하는 친절, 구미를 바꾸는 힘이다!
      구미시는 지난 4일 민원봉사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했다.   교육은 민원업무 종료부터 1시간 동안 시청 민원실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내용은 민원인 응대 요령, 특히, 사례 중심의 대민 친절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 후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민원 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민원인 맞춤형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이순애 민원봉사과장은 “공무원은 시민에게 봉사하는 위치에 있고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친절교육을 진행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중 대민 접점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 친절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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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상주시 보건소, 걷기 활성화에 주력
      상주시 보건소(소장 김대욱)는 건강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의걷기 활성화를 위해 ‘건강걷기 지도자 양성교육’을 1일부터2일까지 1일 7시간 이론과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6일 문화회관에서 실시한 건강 걷기 전문가초청 강연회에 이어 걷기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각 읍·면별로구성·운영되고 있는 스마일 걷기 동호회 리더와 상주건강마을 건강위원을 대상으로 (재)대한걷기 연맹과 연계하여 2일간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건강걷기의 올바른 자세 및 걷기의 효과, 바른 자세로걷기 실습, 보행습관 평가 및 교정, 전·후 비교 등으로 실시했다   교육을 이수한 29명의 건강지도자들은 한결같이 “걷기가 사람의 건강수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 됐다”고말하며, “각 동호회에 돌아가 이 울림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교육을 실시, 지역 내 걷기 분위기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숙건강증진과장은 “일상 속에서 이동 수단의 걷기가아닌 건강을 위한 걷기로 만들기 위해 바른 자세와 습관이 중요하다”고강조하고 “향후 걷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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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는 지난 1일 생활보장위원회(위원장 상주시장)위원 위촉식과 더불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11명(당연직 3명, 위촉직 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촉위원 8명(민간 7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가족관계해체가구의 보장결정,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및 긴급지원 적정성 등에 대한 심의를실시했다.   법령에 따라 설치된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는 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및 계획, 수급권자에 해당하지 아니하여도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보호를 위한 급여 결정에 관한 사항, 자활지원계획, 자활기금 운용,연간조사계획 등에 대한 사항과 조례에 따른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기능도 함께 하며, 이번에 위촉되는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의 여파 및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 등으로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긴급지원 가구를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해소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제도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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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구미시, 2022년 구미시 상반기 친절공무원 시상
      구미시는 2일 오전 시장집무실에서 2022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시상과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상반기 친절공무원은 5명으로 임소연 주무관(행정9급, 선산읍), 장은선주무관(복지8급, 아동보육과), 김시훈 주무관(복지9급, 도량동), 김용준 주무관(공업8급, 환경정책과), 이수정 주무관(행정9급, 형곡1동)이다.   수상자는 부서장이 평소 친절행정을 실천해 동료의 귀감이 되는 직원으로 추천했으며, 추천자 중 추천내용, 칭찬사례의 수범성, 민원격무부서 및 민원창구 근무 등 평가항목별 점수를 합산, 득점 우수자로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 후 김장호 시장은 수상자와 아침 식사를 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수상자가 본인의 사례를 직접 소개해 다른 참석자와 뜻을 나눴고 김 시장도 호응하며 박수를 보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친절행정을 펼친 우리 직원들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친절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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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새희망 구미시대, 혁신으로 출발
      구미시(시장 김장호) 민선8기‘새희망 구미시대’가 출범한 지 한 달을맞았다.   지난 한 달간 김장호 시장은 강력한 추진력과 혁신드라이브로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전을 주문하여 공직사회에서는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지만 시민사회에서는 새로운 바람을 기대하며 반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구미시장부터 발품행정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취임과 동시에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기업 유치와 민생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SOC사업등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전국을 무대로 뛰어다녔다.   이외에도 ‘현장중심 밀착행정’을 위하여 지역 곳곳의 현장 민원을 SNS 핫라인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즉각적인 민원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현안의 정확한 분석과 당위성을 피력한 끝에 과기정통부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사업(180억원)」에 선정되고 「지방도 916호선(구미고아-김천아포) 선형개량 사업」이 경상북도 우선사업으로 확정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대기업 및 이차전지 분야 강소기업과 1조 5,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반가운 소식이 연일 들리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공직자가 변화된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선택해주신 시민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보답을 드린다면 반드시‘새희망 구미시대’는 열 수 있다.”고 확신하며 “41만 시민 모두가 체감할 때까지 구미의 혁신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민생이 곧 시정, 시장지시사항 1호「비상경제대책반」설치   시장은 취임 전부터 LG이노텍과 취임 첫 외부일정으로 SK실트론을 방문하여 대기업의 신산업분야 신규투자를 구미국가산단에 우선적으로 요청하며 투자유치 30조 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세계 경제 불황으로 지지부진했던 LG이노텍의 투자를 적극적인 행정지원 약속하여 민선8기 투자유치 1호를역대최고액 투자협약으로 성사시키고,지역 방산업체 증설의 걸림돌을 제거하도록 지시하여 투자협상의 물꼬를 트는 등 기업하기 좋은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7. 7. LG이노텍)카메라모듈과 반도체기판 분야에 1조 4000억원 규모로 1,000여개 일자리가 창출되는 메가톤급 프로젝트로 추진되며,   ▸ (7. 14. GE․KIT) 이차전지 분야 667억원 규모로 130여개 일자리 창출한다.   또한, 시장지시 1호로 구미시민의 모든 삶을 경제의 관점에서 재점검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대책반 설치를 지시했다.   ▸ (7. 22. 비상경제대책TF) 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과 공동위원장을 맡고,경제․관광․복지․건설․농촌 5개 분야 대책반을 포함하는‘비상경제대책 TF단’이 출범하였고 대책회의에서 나온 의견*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 운영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 산업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 확대, 구미대표축제 개발, 건설사업시 지역업체 생산품 우선구매, 구미농산물 홍보 강화 등   ???? 예산 3조원 시대를 향한, 전국무대‘발품행정’강행군   시장은 △국책프로젝트 유치 강화 △교부세 확보 △기업 유치를 통한 지방세 확충 등을 통해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어나가고자 중앙부처 및 경북도청을 수시로 방문하며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는 정신으로 지역현안 해결을위한 관내․외활동이 4,992㎞(서울-부산거리 406㎞×12회)에 이르는 숨 가쁜일정을 소화했다.   ▸ (6. 23. 국회 방문)취임 전 당선자 신분으로 구자근, 김영식 의원과 함께 이준석 대표, 권성동,김정재, 류성걸 의원을 만나 구미발전을 위한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사업 등 건의하였고   ▸ (7. 18. 경북도청 방문)이철우 지사를 만나서 지방도 916호선 선형개량, 공항배후도시 대비 한시기구 설치 등 현안 사안에 대해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7. 21. 국회 및 용산 대통령실 방문) 국회에서 내년도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통령실에서 경제수석, 정무수석 등을 만나 KTX 구미 정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였고   ▸ (7. 25. 정부세종청사 방문)추경호 기재부 장관, 김완섭 예산실장,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등을 만나 지역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하여 지방재정 부담완화에 필요한 다양한개선사항을 논의했다.   *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구미 산단종합지원센터 건립,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등   ▸ (7. 26. 환경부장관 구미 방문) 관광산업 육성과 고령자 및 장애인의이동권과 보편적 문화향유권을 보장하는 금오산도립공원 내 케이블카설치를 위하여 「환경영향평가」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 (7. 28. 도의원 간담회) 지역구 도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안사항 협의 및 도비 확보를 위한 협조와 지원을 부탁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국정 운영 방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소통·교류를 확대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공직사회 변화 주문, 「구글의 혁신적 조직문화」필요성 강조   시장은 ‘모든 혁신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는 신념 하에 혁신을 만드는구글의 조직문화를 배우고 행정조직이 스스로 혁신하고 이를 실현할 시스템을 만들어 능력 중심 조직으로 탈바꿈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 (공직자 역량 강화) 직원들에게 객관적인 자료와 분석을 통한 정책 결정 및 집행, 담당 업무에 대한 애정과 끊임없는 연구를 주문하고 있으며, 매주「굿모닝 수요특강」을 개최하여 직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 (업무 효율성 강화)유연한 사고와 빠른 결단을 내리기 위한 「스탠딩결재」와 「스탠딩 간부회의」를 도입하여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업무보고 시에도 간부 중심 보고에서 벗어나 담당 실무자를 배석시켜 직접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효성 있는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매주 화요일, 6급 이하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아침은 먹고 다니세요?」를 마련하여 평소 대면할 기회가 적은 젊은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공직사회 내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조직․인사 혁신)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국내 순환전보 및 장기근무원칙, 우수인력 전략적 배치를 위한 부서장 추천제 및 직위공모제 시행 등을 추진하고, 연공서열, 주무부서 위주가 아닌 능력위주 인사시스템을 제도화하여 일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은「인사운영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사람부터 경제까지 구미가 변했다’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하겠다던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한달동안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면서 조직과 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   ???? 향후 과제, 핵심프로젝트 구체화 및 인구정책 혁신안 마련   시장은 민생경제 최우선 정책과 함께 지역자산 및 정체성 활용한 문화관광 분야를 육성하는 「경제와 문화 밸런스 발전전략」의 중요성을 취임 전부터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산업과 문화로 균형 잡힌 「새희망 구미시대」라는시정방향에 발맞춰 4대 목표, 8대 핵심전략 프로젝트를 구체화해 나갈 것이다. *민선8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10월 발표예정)   ▸ (도약하는 혁신경제) 「차세대반도체 특화단지」지정 및 「방산혁신클러스터」유치, 「구미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체계적으로 수립하고 「공항연계 교통망 인프라」구축에 심혈을 기울인다.   ▸ (함께하는 낭만문화)「시립미술관」및「미디어아트 전시관」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자산을 활용한「구미대표축제 개발」, 「새마을운동 브랜드 강화」및「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리뉴얼」등 낭만문화축제위원회를 주축으로 문화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우선적으로 「낙동강 둔치 활용 기본계획 변경 용역」을 10월 중 발주할 예정이며, 금오산 잔디광장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사업 등 「금오산 리프레시 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소통하는 공감복지) 촘촘한 사회 연결망을 중심으로 「응급실 소아청소년과 전담인력 배치」, 「청소년 진학/진로 지원센터」, 「구미시장학재단 운영제도 개선」, 「구미50+ 센터 구축」등 체계적인 복지시스템 마련과 「강변야구장 시설 개선」, 「파크골프장 신설」등 공공 레저스포츠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신뢰받는 책임행정)「버스노선 개편」, 「공영주차장 확보」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체감도 높은 사업을추진하고, 「시민참여 감사 확대」추진 및 「시정혁신추진단」을 운영하여 공직 청렴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시정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금년 연말을 목표로공항 배후도시 준비를 위한 「미래도시기획단 한시기구」설치,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 일환으로 「1개 국 단위, 선산출장소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행정조직 전반의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김장호 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혁신인재 양성, 낭만문화와 공감복지 구현 등 민선8기 핵심프로젝트가 단기적으로 41만명선 회복, 최종적으로 ‘인구50만 구미시대’로 이어지는 인구정책 혁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인구 유입을 최우선으로 온 행정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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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시민과의 소통 “아침 먹으면서 얘기해요”
      김장호 구미시장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이어가며, 전국 지자체에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시장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시장 집무실에서 시민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면서 대화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 이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소통하는 구미시를 만들고자 하는 김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또한, 김 시장은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사항과 불편·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민생(民生)이 곧 시정(市政)이라는 각오로 모든 방향을 구미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걸고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새희망 구미시대’를 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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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상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행사 개최
        상주시는 한동안 침체된 해외 교류의 활기를 되찾기위해 25일~26일 2일간 중국바이어와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해외바이어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초청된 바이어는 중국에서 연 매출 200억 원의 규모로 수입농산물 도매 및 유통 등을 운영하는 션젼준셩(Shen Zhen Junsheng Agro Products Co., Ltd. 대표 Brian Zhao)이라는 업체로 2019년 상주시고산영농조합법인과 5년간 3천만 달러 샤인머스캣 중국 수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상주시 방문을 통해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션전준셩에서는 상주 샤인머스캣을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까지수출하고 있으며 미국시장 수출확대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배 현장 및 수출 농가를 바이어에게소개함으로써 상주 샤인머스캣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일수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중국 수출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한편, 지난해 상주시는 농특산물 870억 원을 수출해 경북도내 수출1위를 차지하고 포도는 1,005톤 206억 원을 수출해 전국 포도 수출액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프리미엄 농식품 소비가 늘고 있으며, 한국산 과일은 안전하다는 인식으로 품위가 우수한 상주샤인머스캣은 현지 중산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상당해 포도 전체 수출량의 약 35%에 해당하는 35톤(78억 원)을 중국으로 수출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사실상 중단됐던 오프라인 교류를 재개해 매우 기쁘고 샤인머스캣수출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 안정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철저를 기하고 향후 신규 수출국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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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김장호 구미시장, 기재부, 행안부 방문 국비확보 총력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25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향후지역발전을 이끌 주요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날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김완섭 예산실장,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만나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근로자 위해예방 XR 메타버스 안전산단 구축사업, 구미 산단종합지원센터 건립,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구축사업 등 내년도 주요사업의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기재부 방문에 앞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에도 방문해 교부세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가중되는 지방재정부담을 완화하기위해 다양한 개선사항에 대한건의를 전달했다.   김장호 시장은 “국비확보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인 만큼,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직접 발로 뛰어 다니겠다”며,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김 시장은 지난 12일 새정부 국정과제 연계 국비확보 보고회를시작으로 18일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의 면담, 21일에는 구자근, 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이어 용산 대통령 집무실을 직접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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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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