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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 시무 목회자·장로도 인정한 계시말씀…“깨닫고 하나 돼 평화 이뤄야”
    옥춘석 기자/ “요한계시록 말씀을 잘 깨달아서 동료 목사님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교파를 초월해 예수님의 ‘계시’로 하나가 되면 우리는 물론 이 땅에 평화가 도래할 것이라 믿습니다”   8일 청평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계시 성취 실상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40여 년간 장로교단 소속 목회활동을 해 온 김 모 목사가 참석소감을 이같이 말했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지난 1월 울산과 부산에서 말씀대성회가 개최된 이후, 목회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개최한 말씀대성회 현장에는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에 대해 탐구심을 가진 목회자 250여 명을 포함한 총 4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요한계시록 전반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뤄진 성취 증거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강연 중간마다 참석한 목회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총회장은 목회자들을 향해 “성경 말씀이 순리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한 후, 맞으면 믿어야 한다”며 “세상의 권세나 영달,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비교할 수 없다. 예수님이 목숨을 바쳐가며 주신 이 생명의 말씀을 귀히 여겨야 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신앙하는 사람들이다. 우리 모두 같은 하나님·예수님을 믿고 있으며 같은 신이 주신 말씀을 믿는다. 서로 하나도 다르지 않은데, 그런 우리가 원수가 되거나 싸워야겠느냐”고 덧붙였다.   이 총회장은 “무작정 이단이라 정죄하거나 편을 가르지 말고, 성구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면 그것을 가지고 서로 토론하자. 만나서 대화하자. 정말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자”고 거듭 권면했다.   40여 년간 목회사역을 해왔고,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와 교류를 통해 요한계시록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한 모 목사는 이날 강연장에서 “그간 요한계시록에 대해 가르침을 받지도 못했고 스스로도 소홀했다”며 “이제 신천지예수교회를 통해 계시 말씀을 공부하니 성경 전반이 이해되면서, 정말 좋은 기회이자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동료 목사들과도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내가 요한계시록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 동료 목사들과 함께 말씀대성회에 참석하면 좋겠고 그 일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로교에서 40년 이상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개척한 경험도 몇 차례 있다는 이 모 장로는 이날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고령이신 이만희 총회장의 논리 정연한 강연에 놀란 게 나뿐만이 아닐 것”이라며 “총회장의 강의 내용을 주의 깊게 경청해봤을 때, 모든 것이 사실적이었기 때문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 또한 계시록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보니 등한했음을 고백한다”며 “장로로서 주변의 많은 목사님에게 함께 경청하고, 요한계시록에 주안점을 둔 설교로 더 많은 성도를 깨우치자고 권면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목회자 및 교계 원로들의 연이은 참석과 긍정적 인식 변화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수년간 개최한 말씀대성회에서 꾸준히 관측돼 왔다. 이에 목회자들이 말씀대성회에 참석하고 말씀을 교류하는 활동이 시작 단계를 거쳐, 이제는 교계에서도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교류 MOU 체결을 맺은 국내교회는 총 646건이다. 또한 동일기준으로 해외에서는 총 83개국 1만2538개 교회가 MOU를 체결했고 총 41개국 1341개 교회는 교회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교체했다.   지난 5월 말 기준 신천지예수교회 산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초·중·고등 성경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목회자 수강생 수는 5614명에 이른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말씀대성회뿐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기성 교단 목회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올해 안에 국내 말씀대성회와 세계 대륙별 말씀대성회를 진행하면서 요한계시록 성취 증거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며 “말씀을 중심으로 교계가 하나 되고 소통과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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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구미시 악성민원 적극 대응, 전 직원 대응 역량 강화
     구미=옥춘석 기자/ 구미시는 지난 3일 직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악성민원 대응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겪는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다양한 실제상황에서 발생하는 특이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에 초점을 뒀다.   민원공무원이 민원응대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 대처법과 공공기관의 실제 악성민원 사례, 대응조치 사례 분석,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관리자의 적극적인 역할 강조 등 현장성을 높인 대응 매뉴얼 교육으로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지난달 ‘악성민원 대응강화 방안’을 마련해 위법행위 발생 시 기관차원에서 직접 고발조치 하는 등 악성민원에 대한 대응을 한층 강화한 바 있으며, 이 밖에도 피해공무원 의료비 및 심리상담 지원, 피해예방 및 치유를 위한 힐링교육, 비상벨 및 CCTV, 고정형 가림막,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등 직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는 민원공무원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인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민원처리를 지연시키는 등의 악성민원으로부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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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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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 시무 목회자·장로도 인정한 계시말씀…“깨닫고 하나 돼 평화 이뤄야”
    옥춘석 기자/ “요한계시록 말씀을 잘 깨달아서 동료 목사님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교파를 초월해 예수님의 ‘계시’로 하나가 되면 우리는 물론 이 땅에 평화가 도래할 것이라 믿습니다”   8일 청평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계시 성취 실상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40여 년간 장로교단 소속 목회활동을 해 온 김 모 목사가 참석소감을 이같이 말했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지난 1월 울산과 부산에서 말씀대성회가 개최된 이후, 목회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개최한 말씀대성회 현장에는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에 대해 탐구심을 가진 목회자 250여 명을 포함한 총 4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요한계시록 전반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뤄진 성취 증거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강연 중간마다 참석한 목회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총회장은 목회자들을 향해 “성경 말씀이 순리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한 후, 맞으면 믿어야 한다”며 “세상의 권세나 영달,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비교할 수 없다. 예수님이 목숨을 바쳐가며 주신 이 생명의 말씀을 귀히 여겨야 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신앙하는 사람들이다. 우리 모두 같은 하나님·예수님을 믿고 있으며 같은 신이 주신 말씀을 믿는다. 서로 하나도 다르지 않은데, 그런 우리가 원수가 되거나 싸워야겠느냐”고 덧붙였다.   이 총회장은 “무작정 이단이라 정죄하거나 편을 가르지 말고, 성구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면 그것을 가지고 서로 토론하자. 만나서 대화하자. 정말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자”고 거듭 권면했다.   40여 년간 목회사역을 해왔고,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와 교류를 통해 요한계시록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한 모 목사는 이날 강연장에서 “그간 요한계시록에 대해 가르침을 받지도 못했고 스스로도 소홀했다”며 “이제 신천지예수교회를 통해 계시 말씀을 공부하니 성경 전반이 이해되면서, 정말 좋은 기회이자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동료 목사들과도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내가 요한계시록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 동료 목사들과 함께 말씀대성회에 참석하면 좋겠고 그 일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로교에서 40년 이상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개척한 경험도 몇 차례 있다는 이 모 장로는 이날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고령이신 이만희 총회장의 논리 정연한 강연에 놀란 게 나뿐만이 아닐 것”이라며 “총회장의 강의 내용을 주의 깊게 경청해봤을 때, 모든 것이 사실적이었기 때문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 또한 계시록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보니 등한했음을 고백한다”며 “장로로서 주변의 많은 목사님에게 함께 경청하고, 요한계시록에 주안점을 둔 설교로 더 많은 성도를 깨우치자고 권면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목회자 및 교계 원로들의 연이은 참석과 긍정적 인식 변화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수년간 개최한 말씀대성회에서 꾸준히 관측돼 왔다. 이에 목회자들이 말씀대성회에 참석하고 말씀을 교류하는 활동이 시작 단계를 거쳐, 이제는 교계에서도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교류 MOU 체결을 맺은 국내교회는 총 646건이다. 또한 동일기준으로 해외에서는 총 83개국 1만2538개 교회가 MOU를 체결했고 총 41개국 1341개 교회는 교회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교체했다.   지난 5월 말 기준 신천지예수교회 산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초·중·고등 성경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목회자 수강생 수는 5614명에 이른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말씀대성회뿐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기성 교단 목회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올해 안에 국내 말씀대성회와 세계 대륙별 말씀대성회를 진행하면서 요한계시록 성취 증거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며 “말씀을 중심으로 교계가 하나 되고 소통과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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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구미시 악성민원 적극 대응, 전 직원 대응 역량 강화
     구미=옥춘석 기자/ 구미시는 지난 3일 직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악성민원 대응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겪는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다양한 실제상황에서 발생하는 특이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에 초점을 뒀다.   민원공무원이 민원응대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 대처법과 공공기관의 실제 악성민원 사례, 대응조치 사례 분석,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관리자의 적극적인 역할 강조 등 현장성을 높인 대응 매뉴얼 교육으로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지난달 ‘악성민원 대응강화 방안’을 마련해 위법행위 발생 시 기관차원에서 직접 고발조치 하는 등 악성민원에 대한 대응을 한층 강화한 바 있으며, 이 밖에도 피해공무원 의료비 및 심리상담 지원, 피해예방 및 치유를 위한 힐링교육, 비상벨 및 CCTV, 고정형 가림막,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등 직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는 민원공무원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인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민원처리를 지연시키는 등의 악성민원으로부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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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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