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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성면, 깨비증권과 함께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 옥성면은 지난 26일 옥성문화센터에서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B증권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자원봉사 의료진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과, 외과, 한의과 등 총 7개 과목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비약과 한과 선물 세트를 증정했다.   양진오, 장미경 시의원도 현장을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격려하며, 의료봉사단에 감사를 표했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의료검진을 위한 이동을 돕는 등 봉사단을 지원했다.   박신규 옥성면장은 “평소 병원에 가기 힘든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먼 길을 찾아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해 준 KB증권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의료진에게 감사하며, 지역의 의료여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05-27
  • 구미시의회, 수소기업 육성 방안 간담회 개최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 김영태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지난 제275회 임시회에 발의한 ‘구미시 수소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후속 조치로 수소기업 육성 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지난 23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영태·이지연·이상호 의원, 시 신산업정책과 관계 공무원, 포항테크노파크 및 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관계자, 수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기업 육성 및 수소도시로 지정받기 위한 전략에 대한 정보 교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북도내 예비수소전문기업 발굴 및 지원을 전담하는 포항테크노파크는 포항시의 수소산업 육성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는 국가산단 내 사업체가 집적되고 우수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수소도시로의 지정과 예비수소기업 발굴 및 수소기업 협의체 구성을 위해 시와 의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다면 충분히 수소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지연·이상호 의원은 “평소 관내 수소경제 육성과 RE100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수소도시이자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를 이미 조성한 포항을 벤치마킹해 관내 수소관련 기업 13개 사의 네트워킹을 통한 구미시의 수소경제 기반 조기 구축을 집행기관에 주문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4-05-27

지역뉴스 검색결과

  • 옥성면, 깨비증권과 함께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 옥성면은 지난 26일 옥성문화센터에서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B증권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자원봉사 의료진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과, 외과, 한의과 등 총 7개 과목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비약과 한과 선물 세트를 증정했다.   양진오, 장미경 시의원도 현장을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격려하며, 의료봉사단에 감사를 표했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의료검진을 위한 이동을 돕는 등 봉사단을 지원했다.   박신규 옥성면장은 “평소 병원에 가기 힘든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먼 길을 찾아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해 준 KB증권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의료진에게 감사하며, 지역의 의료여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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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구미시의회, 수소기업 육성 방안 간담회 개최
        구미=이광희 기자/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 김영태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지난 제275회 임시회에 발의한 ‘구미시 수소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후속 조치로 수소기업 육성 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지난 23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영태·이지연·이상호 의원, 시 신산업정책과 관계 공무원, 포항테크노파크 및 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관계자, 수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기업 육성 및 수소도시로 지정받기 위한 전략에 대한 정보 교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북도내 예비수소전문기업 발굴 및 지원을 전담하는 포항테크노파크는 포항시의 수소산업 육성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는 국가산단 내 사업체가 집적되고 우수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수소도시로의 지정과 예비수소기업 발굴 및 수소기업 협의체 구성을 위해 시와 의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다면 충분히 수소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지연·이상호 의원은 “평소 관내 수소경제 육성과 RE100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수소도시이자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를 이미 조성한 포항을 벤치마킹해 관내 수소관련 기업 13개 사의 네트워킹을 통한 구미시의 수소경제 기반 조기 구축을 집행기관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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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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