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9(월)
 



[구미=서창국 선임기자] 구미경찰서(경무관 김동욱)는 지난 51일부터 831일까지 4개월간 운영한 교통보험사기 특별단속 기간 동안 총 35명의 피의자를 검거하고, 3억 원 상당의 보험금 편취 범행을 적발했다.

특히, 이번 단속기간 중, 실제 보험설계사로 근무하는 피의자가 인피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합의금 등 다액의 보험금을 손쉽게 수령할 수있다는 점을 악용해 주변 지인들을 끌어들여 서로 짜고 고의 또는 허위의통사고를 일으켜 수천만원대의 보험금을 편취한 일당 12명을 검거하는등의 성과를 거뒀다.

구미경찰서는 이번 성과가 보험사기를 통한 불법 수익구조 차단과 국민의 보험료 부담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욱 서장은 보험사기는 선량한 다수의 국민에게 보험료 부담을 전가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엄정하고 지속적인 수사를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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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교통보험사기 특별단속 기간 총 35명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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