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9(월)
 

 

 

[상주=서창국 선임기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북지역의 청년연합체를 구성해 청년세대수요를 반영한 청년과 지역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의 일환으로 52촌 상주편을 96~ 712일동안 상주시 일원에서 개최했다.

 

52촌 상주편은 도시 청년과 상주 청년이 함께 먹고 자고 느끼며 진짜 지역에서의 삶을 살아보는 이틀간의 상주 라이프스타일 체험프로그램으로 지난 71회차에 이어 이번 2회차에도25명 모집에 256명이 신청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속에 인기리에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스테이, 경천섬 일대 상주 명소 탐방, 나 들여다보기(TCI 기질검사), 힐링 명상주 만들기, 상주 농산물을 활용한 팀별 요리대결,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평소 도시에서의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 프로그램을 신청하게되었다단순한 여행이 아닌 지역 문화와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어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상주시 청년은 물론각지에서 온 청년분들에게 상주가 뜻깊은 도시로 기억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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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5일, 시골에서 2일! 5도 2촌 상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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