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9(월)
 


[구미=김봉국 기자] 구미지역 LG자매사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LG-HY BCM)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문혁수)가 주최하는 제22LG 드림페스티벌이 11()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15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배출된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전국에서 참여한 435개 팀, 1,401명의 참가자들이 지난 95일 온라인 예선 심사를 거쳤으며, 920일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TOP10 경연을 치러 최종 TOP3 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결선에서는 최종 선발된 TOP3 팀들이 낙동강 체육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을 향한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특히, 올해 영예의 대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은 노래 부문 이나빈, 댄스 부문 YOU CAN STREET에게 돌아갔다.

 

노래부문 대상 수상자 이나빈은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컬투쇼에 출연하게 되어 꿈을 향해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환상적인 경험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연 후에는 황치열을 비롯해 다이나믹듀오, 키스오브라이프, 백호, , 안성훈, 빌리, 루네이트, 자이언트펭수, 에스투잇 등 최정상급 스타들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SBS 컬투쇼 특별 공개방송이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한 무대는 15,000여 명의 구미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MC로 참여한 황치열 씨는 “LG드림페스티벌 출신으로서 청소년들을 더욱 응원한다.”이 행사를 통해 꿈을 향한 즐거운 추억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LG경북협의회 문혁수 회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구미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22회를 맞은 LG드림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LG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22LG드림페스티벌 경연대회 TOP3 결과]

 

노래 부문 대상 이나빈

노래 부문 금상 킹왕짱현서밴드

노래 부문 은상 김은찬 밴드

댄스 부문 대상 YOU CAN STREET

댄스 부문 금상 나타라자 브이

댄스 부문 은상 인트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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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청소년 꿈의 무대' 대 성황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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