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6일 군청 우륵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주요작물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국가농림기상센터와 협력해 지역 기후 분석을 기반으로딸기와 마늘의 적정 정식시기를 예보할 수 있는 기상예보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과학적 영농체계 확립을 위한 중요한 단계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역 농협장과,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정식시기 예보 결정요인 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변수들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

 

이남철 군수는 이제 기후변화는 예외적 현상이 아닌 일상적 적 문제로, 이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정적인 농업 경영이 어렵다, “ 고령군은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농업 분야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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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기후변화 대응 주요작물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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