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경남=우현탁 기자]  경남도는 통합돌봄 가정을 약사가 방문해 복약 상담을 하는 '동네약사' 사업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18개 시군 중 통영시·사천시·하동군·산청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2월부터 이 사업을 한다.

 

 가정방문 복약상담 절차 등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약사가 여러 종류 약을 복용해야 하는 통합돌봄 가정을 찾아 약물 과다·중복 여부를 점검한다. 또, 복약 상담·부작용 예방 지도를 하고 복용하지 않는 약을 수거한다.

 경남약사회 소속 시군 약사 91명이 이 사업에 참여한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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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가정 방문해 복약 상담…경남도, '동네약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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