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지역속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청년희망 y-star 사업단의 덕질청년 작가 4명이 의기투합해 경산시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인근에서 카페구스2층 원룸에서 커뮤니케이션 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회는 각기 다른 분야에 있는 작가들이 합동전시회를 열고 기획한 상품도 판매한다. 지역주민들은 자유롭게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으며, 또한, 소상공인들은 전시를 통해 가게를 홍보 할 수 있다.

 

페인팅 블루는 문화, 예술, 경제의 집합체 청년도시 경산에서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타분야 작가들의 개성을 접목한 굿즈를 제작해 주민들이 생활권 영역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전시경험을 만들고자 하는 물결들이 그리는 희망이다.

 

전시회는 특별히 코로나 19로 지친 청년들을 휠링시키기 위해 참여형 전시로 이뤄 졌으며, ‘소원을 이끄는 희망나무 2021을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이해 소망을 적어 나무에 걸고 소원빌기, 소상공인의 식탁 따뜻한 밥과 생활을 책임져주신 모든 소상공인에게 감사, 원룸속 뭉지, 그리나영, 별님, 코코아리 4인 작가 참여형 전시로 기획됐다.

 

한편, 전시회는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뒷길 골목에 위치한 카페구스의 원룸에서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전시되고 있으며, 일상에 지친 모든분들의 힐링 공간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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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 y-star 사업단 ‘덕질청년 작가’ 4명, 커뮤니케이션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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