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선정돼 우수시설 현판기관표창을 받게됐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2021년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98개소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16개소를선정하여,2차 현장평가(4. 20. ~ 5. 20.) 3차 최종심의 등엄격한 심사절차를거쳐 진행됐다.

 

상주시는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최종방류수 처리효율, 주민친화프로그램운영 및 연구개발 지원실적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시설로 최종 선정됐다.

 

1995년 최초 준공된 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2증설공사(80/200/), 2015가축분뇨슬러지퇴비화시설 설치로연간43천여 톤의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처리과정에서 생산된폐기물을전량 자원화해 연간 5천 톤의 퇴비를 농가에 무상공급으로 유기농업 촉진 및경종농가운영비를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 태양광발전시설 546kW 설치 및 환경부 공모사업인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130/)에 선정되는 등 2050 탄소중립 전환 시대를맞아 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해 탄소중립 모범 선도 공공환경시설로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영석시장은 "우리시가 공공환경시설 운영관리에서 전국 최고의우수시설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 개선으로 전국 최고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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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한국환경공단 전국 공공환경시설 평가 ‘우수’ 시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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