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풍요로운 미래를 약속하는 구미칠곡 축산농협, 고객과 조합원에게 행복을 주는 협동조합 구현을 위해 지금도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1980년 4월1일 사업을 시작한 이래 구미칠곡축협(조합장 김영호)은 지난해 상호금융대출금 5천억 원을 달성하고 특히, 2022년 농협중앙회 주관 축산육성대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의 축산육성대상은 전국 139개 축협 중 우수한 경제사업,  조직 협력강화로 축산농가 수익증진 및 축산업 위상을 선도하는 축협에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 

 

구미칠곡축협은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과 무항생제축산물 취급자 인증을 도입한 현대식 시설을 갖춘 도축장과 가공공장을 운영하고 지역 초.중.고 등에 친환경 축산물을 납품하고 있으며, 가축분뇨 처리와 환경문제에 2016년 70억여 원을 투입해 자연순환센터를 구축해 퇴비와 액비 생산 및 분뇨를 해결하고 축산업자들에게 후원자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천963억, 금융자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예수금 잔액 5천726억, 상호금융대출 4천910억을 달성하며,  당기순이익 46억 달성과 함께 출자배당 7억5천800만 원, 배당 6억6천400만 원 등 14억2천만 원을 조합원에 배당했다.

 

 

김영호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행복을 위해 전 직원이 협동단결하고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축산농협운영을 목표로 결의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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