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칠곡군은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증진은 물론 민선 8기 주요 공약에 따른 현안사업과 국도비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본예산 6117억 원 보다 13.6%, 833억 원 증가한 6950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는 763억 원(14.1%) 증가한 6,163억 원, 특별회계는 67천만원(18.6%) 증가한 427억 원이다.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해 칠곡사랑카드 및 상품권 운영 48억 원, 칠곡행복론 출연금 5억 원, 수출지원 바우처 지원사업 1억 원, 일자리 창출 지원 3억 원, 산업단지 입지 사전조사 및 타당성 용역 1억원 등을 편성했다.

 

주요 공약·현안 및 국·도비 대응사업으로는 왜관8(월오)금산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30, 북삼(경호천) 데크로드 설치 15억 원, 약목면 남계2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 원,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화 사업 10억 원, 코로나19 관련 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80억 원,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비 지원 24억 원 등을 편성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민선8기 첫 추경을 발판 삼아 경제를 살리고 군민을 늘릴 수 있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출된 예산안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28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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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민선8기 첫 추경예산(안) 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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