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구미시 선산보건소(소장 최현주)는 지난 1일 무을면 춤새마을 일원에서 지역 버섯축제와 연계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축제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치매극복사업을 알리고 치매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치매환자 작품 전시, 치매예방수칙 홍보 외 치매극복 포춘쿠키 증정, 인지강화체험 효자손 만들기, 치매선별검사 시행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선산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감소에 따른 거리두기 완화 이후비대면사업을 대면으로 전환해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치매환자 지원 및 쉼터프로그램 제공, 보호자 가족교실, 치매치료비 및 검사비지원 등 다양한 치매극복사업을 하고 있다.

 

최현주 선산보건소장은 치매는 환자와 가족만이 이겨내는 외롭고 힘든질병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배려를 통해 일상생활 유지와 관리가 이뤄져야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통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