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지난달 29일 상주축협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와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 주관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교육이 개최됐다.

 

이번 교육은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가금 사육농장 대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1일부터 시작되는 특별방역대책 기간 대비가축방역, 질병관리 및 미흡사항 보완내역 등을 안내했다.

 

교육은 가금 사육을 하면서 지켜야 할 의무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악성가축질병인 고병원성AI를 예방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농가 지도와 교육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특별방역대책기간 도래와 관련해 가축방역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로 교육내용은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이해, 과거 고병원성AI발생 현황, 동절기 방역조치와 특별방역대책기간 방역관리 목적, 행정명령 10개 및 공고 9개 준수 조치를 설명하고 시행중인 축산차량등록제도 강조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교육이 방역관리와 관련해 교육이 필요한 농가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상주시와 축산농가는 가축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다함께 이뤄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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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방역교육으로 가금농가를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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