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구미=이상철 기자/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은 지난 4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한 임직원 워크숍에서 구미주소갖기 운동 및 경북 안전체험관 유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병헌 회장은 지난 2일 노사민정협의회에서구미주소갖기 범시민 운동 동참 협약식을 가진 가운데 동참운동의 일환으로 주소갖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낮아지는 출산율과 인구유출 해소를 위한 근로자 주소이전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또한, 9만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구미시에 안전한 근무환경 정착을 위한 경북 안전체험관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산업단지 공단도시 구미시에 안전교육기관 유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고 회장은기업발전과 고용안정을 위해서는 인구증가와 안전한 근무환경 모두 중요하다, 지역발전을 위한 운동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장호 시장은인구증가와 경북 안전체험관 유치을 위한 운동 동참에 감사드리며, 기업체와 더불어 발전하는 구미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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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경영자총협회, 지역발전 운동에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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