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9(월)
 

  

구미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 재난관리기금 225800만 원을 투입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전염 차단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일선 의료기관과 소방경찰 등 시민 접점기관,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 종사자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등 시설에 배부한다.

 

 또한, 감염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단 내 근로자들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의 감염병 예방물품을 지원한다. 이는 사업장의 생산라인이 중단되는 것을 예방하고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지역 내 확진환자 발생에 따른 감염위험지역을 비롯해 역사터미널시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관공서, 경로당외국인이주상담소 등 집단 이용시설, 취약시설, 27개 읍면동 등 구미시 전역에 촘촘한 방역소독을 강화하는 한편, 식품공중위생업소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긴급소독 등 방역소독비를 투입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견고하게 갖추고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마스크 77천개(의료종사자, 소방경찰, ) 배부, 다중이용시설 열화상카메라, 손 소독기, 손 소독제 설치, 공동주택과 소단지 관리업체 방역약품 배부, 시민예방수칙 홍보를 위한 시 전 가용매체 활용 등 코로나19의 지역유입 차단과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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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코로나19 대응 긴급 재난관리기금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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