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군위=김봉국 기자/ 군위군은 2일 군위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건조벼 매입에 들어갔다. 2023년산 건조벼 매입규모는 234(2,542/40kg)으로 29일까지 각 읍·면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품종은 일품과 해담쌀로 매입 대금은 중간 정산금으로 3만 원(포대/40kg)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된다.

 

특히, 올해 군위군은 기계화를 통하여 고령화된 농가의 노동력 절감 및 출하, 이송, 보관 시 비용을 절감하고 정부 양곡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전량 톤백벼 매입을 추진한다.

 

아울러, 18년부터 품종검정제가 도입되어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일품, 해담)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향후 공공비축미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진열 군수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농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도 원할하게 이뤄 질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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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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