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9(월)
 

 

  구미시 진미동(동장 김진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안감으로 꽁꽁 얼어붙은 관내에 다양한 미담사례로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진미동 발전협의회 임병동 회장은 자신이 소유한 건물 임차인 2명에게 월 임대료 각 100만 원씩 인하해 자영업자의 월세 부담을 덜어 주고 무지개어린이집 정춘덕 대표이사는 평소 기저질환으로 바깥 외출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에 난방비 20만 원, 의류 및 식사(30만 원 상당)를 제공했. 

 

 또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지난달 22일부터 관내 아파트, 유관기관, 사회복지시설, 인근 주민이 많이 방문해 감염될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다중이용시설에 수시 방역을 하고 있다.

 

 김진오 동장은 힘든 시기에 훈훈한 미담의 원동력으로 의연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관에서도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및 전염병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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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미동, 훈훈한 미담사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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