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51일부터 단밀면 생송리 낙단보 인근에소재한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에서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장 운영을 개시한다.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되는 수상레저스포츠 체험장은 중식시간(오후 12~ 1)을 제외한 오전 930분부터 오후 530분까지 체험가능하다.

 

프로그램 및 이용료는 모터보트(대인 15천 원 / 소인 1만 원), 바나나보트·밴드웨건(대인 1만 원 / 소인 7천 원), 수상자전거·카누(1대당 5천 원)로 구성되며 의성군민에한해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군은 315일부터 율정호(이하 청년통신사선) 운항을 개시해 아름다운 낙동강 절경과 함께 군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율정호 및 수상레저 체험 신청은 인터넷접수(해양레저스포츠) 또는 전화예약(070-8840-3344)을 통해 가능하다.

 

김주수 군수는 앞으로도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은 군민들과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거움을 위해 운영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해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을 의성군대표 관광 명소 중 하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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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5월 1일부터 수상레저스포츠 체험장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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