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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독도수호 결의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13일 독도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회장 이우경)가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실효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천명하는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우경 경북도회장을 비롯해 도임원진과 23개 시군지회 회장단(지회장 및 여성회장) 50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의 혼, 독도수호 자유총연맹이 지킨다’는 슬로건 으로 독도박물관 견학, 독도역사 바로알기 세미나 등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도에서의 결의대회는 3·1운동의 애국심을 되새기면서 우리 땅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알리기 위해 흰 두루마기를 입고, 독도수호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두르고, 양손에 태극기와 독도기를 들고 결의문 낭독과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 모두가 대형태극기를 잡고‘독도는 경북의 혼, 대한민국 영토’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가진 후 독도 행정업무와 경비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독도관리사무소 직원들과 독도경비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우경 경북도회장은 대회사에서 “일본은 여전히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을 버리지 못한 채,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 승인과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황된 내용이 담긴 교과서 검증을 통과시켰다”며“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 분쇄와 실효적인 지배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는 태극기 달기 캠페인,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자유수호 안보다짐대회 등 도민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경북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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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제페토에 메타버스 선거활동 가상공간 오픈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16일, 전 세계 3억 명이 이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페토(Zepeto)에 선거활동 가상공간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을 공개했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이철우 후보와의 셀카존 ▲이철우 후보선거사무소 ▲통합신공항 ▲동해안으로 가는길▲가상 선거운동원 ▲가상유세차▲사통팔달 교통망 SOC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누구나 들어와서24시간 선거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도민이 도지사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도민캠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고, 이러한 차원에서 메타버스 선거활동 공간을 구성했다는 것이 이 후보 측 설명이다.   또한,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하여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메타버스 선거운동 등을 통해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철우 후보는“선거의 공약과 유세현장이 가상공간에 제공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거운동의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선거 이후에는 맵 업데이트를 통해 경북의 4대 한류인 ▲한복 ▲한옥▲한식 ▲한글을 세계로 알리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의‘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시범기간동안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여 인증샷을 남기는 등 우리나라 선거와 경상북도를 알리는 새로운 장을 만들고 있으며, 선거활동 가상공간은 제페토에서‘메타버스 수도 경북 ’를검색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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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경북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박차
      메모리 반도체에서 와이드밴드갭 반도체로 패러다임 변화 선제 대응   경상북도는 기존 실리콘 소재 기반 반도체 대비 초고속, 고효율, 고온, 극한 환경에 뛰어난 특성을 가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가 차세대 이동통신․항공우주․군수․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급부상하면서 관련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와이드밴드갭(WBG) 반도체 】       실리콘보다 큰 밴드갭(전자가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갖는 반도체 재료인탄화규소(SiC), 질화갈륨(GaN), 산화갈륨(Ga2O3)으로 생산한 차세대 반도체   전 세계적 탄소중립 정책의 가속화로 TV, 휴대폰, 전기자동차 등 기존 산업은 전력 고효율화, 전력밀도증진, 배터리수명연장 등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수한 물리적 특성을 가진 와이드밴드갭 반도체가 주목 받고 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지역 소재 기업인 SK실트론, KEC, LG이노텍, 예스파워테크닉스, L&D 등을 중심으로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포항나노융합기술원, 경북대 반도체융합기술연구원 등 화합물반도체 관련 연구기관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팹리스․테스트․패키징 관련 선도기업 및 스타트 기업이 다수 집적돼 있다.   또, 대구․경북은 미래형 자동차, 로봇, 모바일, 가전, 방산, 신재생에너지 등 수요산업과 연계된 연구개발, 상용화, 산학연관 협력 여건이 우수해 WBG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혁신적인 시너지효과 창출이 가능한 지역이기도 하다.   경북도는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5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소재별 제조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 유일의 SiC(탄화규소) 웨이퍼 생산․공급업체인 KEC, 예스파워테크닉스 등과 지방 권역형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특히, 그간 정부 추진 사업에서 다소 지원이 부족했던 GaN(질화갈륨) 소재를 전략적으로 포함시켜 차세대 저․중 전압용 반도체와 고대역에 적용되는 RF 반도체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둘째, WBG반도체는 중소․중견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하며 산업 특성상 수직계열화가 비효율적인 점을 반영해 산학연관 공동 노력으로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WBG반도체 융합연구원을 설립해 소재-설계-공정-테스트 등 산학연 기반 수요형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넷째, WBG반도체 소재 및 소자기술을 적용한 미래자동차 분야, 5G 통신 분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수요 충족을 위해 기술의 확대 및 아이템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화합물반도체 관련 산학연 기초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구미, 포항, 대구를 트라이앵글 벨트 형태로 잇는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WBG 트라이앵글 벨트 조성을 위해 구미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중심으로 팹리스와 모듈화에 중점을 두고 산업간 연계협력 강화와 유망분야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포항에는 나노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파운드리와 테스트베드에 중점을 두고 기업지원을 위한 전주기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기술로드맵 공유․아이템 발굴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에는 경북대 반도체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원천기술에 대한 R&D와 인력양성에 중점을 두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구상이다.   앞으로 경북도는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의K-반도체 전략(수도권, 대기업, 메모리, Si중심)에 WBG반도체 생태계 조성(지방, 중소․중견기업, 시스템, WBG중심)을 결합한 K-반도체 전략 확장 모델(안)을 정부에 건의하고, 대구시, 부산시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복안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기후위기 등 급변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WBG반도체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지역 반도체 산업 균형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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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서울시-경북도, 함께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추진
        분야별 메타버스 정책 발굴, 협업사업 추진, 민간차원 교류 지원 서울&경북 메타버스 협업회의 추진, 메타버스 Alliance도 구축   서울시와 경북도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선제적인 메타버스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경북도는 18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최초로‘메타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 사회 전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간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협업모델을 만든 것이다.   양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5가지 분야에서 메타버스 협력사항을 마련했다.   먼저, ❶ 서울시와 경북도는 모범적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을 상호 공유하고 기술 증진에 협력한다.   또한, ❷ 양 시‧도는 인재, 산업, 문화, 관광 등 분야별 메타버스를 활용한 정책을 발굴하고 협업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 노력한다.   ❸ 반기별‘서울&경북 메타버스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❹ 지역 소재 메타버스 기업, 기관, 대학 등 민간 차원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❺ 양 시‧도는 협업 모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향후 ‘서울&경북 메타버스 Alliance’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디지털 신대륙은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서울과 경북은 차세대 플랫폼인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新개념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선사하고 이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상호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향후에는 모든 관공서, 기업 할 것 없이 메타버스 시대로 갈 것이다. 서울과 경북이 손잡고 메타버스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서울의 신대륙, 메타버스 서울기본계획’을 마련하고, 2025년까지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민원에 이르기까지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메타버스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경북도는 지난 2월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이라는 목표 아래 ▷메타버스 인재 양성 ▷ 메타버스 산업 육성 ▷ 메타버스 문화‧관광 활성 ▷메타버스 특화 서비스-존 조성 등 4대 분야 20개 중점과제를 내놨다.   아울러, 지자체 최초로 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출범 및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메타버스를 통한 지방정부 대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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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경북도 서울본부 內 귀농귀촌 서울센터 설치
    농촌인구감소, 지역소멸 대응위한 수도권 도시민 유치 전진기지확보   경상북도는 18일 여의도에 소재한 서울본부에서 ‘경상북도 귀농귀촌 서울센터’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경상북도 귀농귀촌 연합회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소식 행사와 함께 수도권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겼다.   경북도는 그간 수도권 지역에 귀농 전문상담창구가 없어 수도권 지역 도시민 유치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서울센터 설치로 수도권 지역 도시민을 위한 전문 상담소를 보유하게 돼 수요자 중심의 보다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서울센터는 수도권 지역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향우회, 기업, 기관 방문 설명회 개최 등 수도권 지역 유치·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예비 귀농, 귀촌인에게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상담·안내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 서울센터를 수도권지역 귀농귀촌인 발굴, 인프라 정비, 일자리 연계를 우선적으로 추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향후 농촌 인구감소,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수도권 시민 유치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지역에도 귀농귀촌인 유치와 상담, 교육 등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로 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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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비대면 안심 투어 SNS 이벤트
        경상북도는 16일부터 석 달 간 지역 관광지를 여행하고 개인 SNS에 이를 소개․인증하는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방역체계 완화와 봄철 관광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을 테마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그 첫 이벤트는 ‘경북, 어디까지 걸어봤니?! - 경북 런투어’다.   지역 관광지에 가서 걷기(달리기)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3km이상 달리거나 혹은 30분 이상 걸으면서 본인의 SNS*계정에 여행지를 소개하고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카카오스토리 등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영덕 블루로드, 소백산 자락길, 문경새재 등 유명 관광지도 좋고 호젓한 강변길도 좋다.   오롯이 내가 즐길 수 있으면 그만. 경북 런투어는 이달 16일부터 5월 17일까지(63일간) 진행되며, 한 달에 한번 인기 SNS를 뽑아 건강투어답게 스마트워치, 건강 특산품 랜덤박스 등 푸짐한 경품과 사은품을 지급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경북, 어디까지 앉아봤니?! - 경북 체어투어’다.   도내 뷰 맛집이나 나만 아는 한적한 곳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한참 ‘멍 때리기’좋은 여행이다.   ‘체어’투어라는 이름답게 접이식 간이의자를 들고 가도 좋고, 손수건 혹은 신문지 한 장 깔아도 나만 편하고 치유하면 족하다.   체어투어 또한 본인이 어디 있는지 경북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하고 잘 나온 인생사진 한 장 SNS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SNS에서 유행하는 핫플레이스도 좋고 앞산 약수터도 좋다. 평소 나만 알고 있던 아지트가 좀 유명해지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은 여럿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경북 체어투어는 이달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63일간) 진행되며, 매달 인기 SNS를 뽑아 글램핑 숙박권, 캠핑체어 등 경품과 사은품을 지급한다. 끝으로, ‘경북, 어디까지 마셔봤니?! - 경북 텀블러투어’가 이어진다.   커피가 대중화됨에 따라 맛있는 커피와 예쁘고 아기자기한 카페를 찾아다니는 ‘커피족’들이 많아졌다.   텀블러를 들고 지역에 있는 카페에 들러 커피(차)를 마시고 멋진 카페 뷰와 함께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이번 투어도 참여 끝. 환경을 생각해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친환경 투어인 만큼 개인 ‘텀블러’를 꼭 가지고 가야 한다.   경북 텀블러투어는 내달 11일부터 6월 13일까지(63일간) 진행되며, SNS 게시글 중 인기가 많은 참여자에게는 고급 커피머신과 모카포트, 핸드드립세트 등 커피용품을 상품으로 지급하고 참여자 모두에게는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페 세 곳을 ‘최애카페’로 선정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이벤트로 SNS를 통해 경북의 관광명소와 숨은 관광지가 더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산․해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이벤트별로 주어지는 필수 해시태그(#경북여행, #경북런 등)와 함께 여행사진을 게시 후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참여인증을 하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상세 안내사항은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안내 페이지 ‘레츠고 경북여행(letsgogb.com)’을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054-855-88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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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실시간 경북도 기사

  • 경북도, 비대면 시대 소비자안전망 강화 선제적 대응
              경상북도는 코로나‧비대면 시대의 소비패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소비자 행복경제 지원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삼성전자․SPC그룹․유한킴빌리등 145개 회원사가 가입된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인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국립안동대학교와 함께 ‘코로나‧비대면 소비시대, 경북 소비자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경북도청에서 전격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4차산업혁명 디지털 소비시대에 걸맞게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관련 피해를 예방하며, 비대면 온라인 소비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소비자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다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소비패턴 변화에 적응하는 콘텐츠 발굴, 소비자 민원사항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 특히 고령자 디지털 소비생활 역량 제고 지원 및 고령자 불만데이터 감소 등을 위한 공동노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경상북도(소비자행복센터)는 사회적 이슈와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라 소비자 권리의식이 강화하고 소비생활 만족도를 더 높이기 위해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시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대내외 소비정책 환경에 발맞춰 매년 소비트렌드 현장조사와 전문가 포럼 등을 통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소비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각종 시책들을 적극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1372번’을 통해 언제든 실시간 소비생활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상황 속 소비생활 불편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북도는 현재 포항, 경주, 구미, 경산 등 동남권 위주로 상담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앞으로 경북 북부권역인 안동에도 추가적으로 상담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민 소비자상담은 10년간 연평균 2만3769건으로 하루 95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   아울러 비대면 온라인 쇼핑이 2020년 2/4분기 역대 최고 기록(12조 9625억, 통계청)를 갱신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 등 간편 송금서비스가 하루 평균 3226억원(전기 대비 20.3%증가, 한국은행) 정도 이용하는 상황에서 디지털 소비환경에서의 상담 및 교육 등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경상북도는 모바일 결제(모바일 쇼핑비중 전년 동월대비 66.8%증가, 통계청) 등 디지털 소비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업해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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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한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경북도내 총 9개소가 선정되어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13종류의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효과와 사업기간 단축, 도민이용 편의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생활SOC 13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 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올해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차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30건 945억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생활SOC 경북지역 실태분석 및 사업추진전략구상 연구용역’을 진행해 한정된 자원으로 경북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을 해 냄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활SOC사업 추진 기반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이어 이번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이 문화생활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께 다소나마 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생활SOC복합화사업 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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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이철우 경북도지사‘제1회 청년의 날’청년들의 인생멘토가 되다
              경상북도는 18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와 청년정책참여단,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지역청년 12명과 함께 화상대화를 통한 비대면 인생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 올해 19일이 첫 번째 법적 청년의 날이 된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념행사 대신에 청년들이 이철우 도지사의 청년 시절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화상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청년들이 도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를 엿보고 선배 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도지사가 청년들의 삶을 보다 깊이 파악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 날 인생멘토링 화상대화에서는 청년기업가,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진로, 일, 결혼,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도지사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상대화에 참여한 박창호 경상북도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여러 분야의 청년들과 서로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고민하던 대인관계에 대해 도지사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박종주 영남대 총학생회 회장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꿈을 키워가고 계신 청년기업 대표분들, 청년활동가분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인생 5모작을 보내고 계신 인생베테랑 지사님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지역사회와 청년권익에 크게 공헌한 청년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부터 한 달여간 의료진들에게 도시락을 직접 제작․배부하고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판촉활동과 어르신들에게 경북형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청년봉사단원 23명에게는 특별공적에 따른 표창으로 청년 봉사의 모범사례로 남도록 했다.    아울러, 도는 국민들이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도록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NS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제1회 청년의 날을 축하한다”고 밝히며, “통합신공항은 ‘청년공항’으로 행정통합은 ‘청년통합’으로 추진해서 청년이 꿈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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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귀어를 고민하고 계십니까? 경상북도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20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귀어귀촌 사업을 홍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코로나19로 감염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년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는 ‘청년어촌, 활력바다’라는 슬로건 아래 3D 어촌마을을 구현해 참가자들이 실제 마을을 둘러보듯이 재미있게 귀어귀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부대행사로 지자체 홍보, 성공사례 버스킹, 전문가 강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경상북도 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는 생동감 있는 동해안 어업현장의 모습을 담아 낸 영상물 ‘행복어부의 안녕하세요’ 시리즈*를 통한 멀티미디어 홍보와 더불어 (1편 : 생생안내(경북도 및 시・군 홍보영상), 2편 : 생생증언(선배 귀어인들의 좌충우돌 체험기), 3편 : 생생현장(업종별 조업방법, 어업기자재 사용법, 어획한 수산물 보관 및 판매방법 안내) 귀어귀촌 희망자들이 홈페이지(http://gbfv.or.kr) 및 SNS* 방문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 화상․전화․채팅 등 다양한 상담채널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 검색창에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를 입력해 화상・채팅상담 신청, 전화상담(054-780-3499)    2019년 기준 경상북도의 어업경영주 2천568명 중 60세 이상이 2천24명으로 어촌고령화는 ‘심각’한 반면, 귀어가구는 25가구로 전국 904가구 대비 2.8%로 미미한 실정으로 경북도는 향후 수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력육성 및 귀어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5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귀어학교 개설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잰걸음을 내고 있다.    김성학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청정해역이 삶의 터전인 어촌생활에 도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더 높아진 만큼, 어촌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어촌정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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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지금은 경북을 쇼핑하는 중...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기획전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및 추석명절을 대비해 10월 16일까지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성 붐업과 추석명절 소비촉진을 위한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특판전’ 콜라보 기획전을 실시한다.    쇼핑몰 기획전 메인화면에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배너를 게시해 전 국민이 통합신공항 유치성공 축하와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북세일페스타 추석선물세트를 메인배너에 게시해 할인쿠폰을 최대 20%까지 지원하는 콜라보 기획전을 선보였다.    또한, 추석을 맞아 지자체 최초로 라이브커머스* 앱‘GRIP’과 협업해 새로운 온라인쇼핑몰 시장을 개척한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판매 및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트렌드.    경북도는 라이브커머스 판매 생방송을 진행하기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판매방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지 않아 이번추석에는 이동제한까지 권고하는 상황에서 거리는 멀어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판전에 우수한 제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에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경북세일페스타는 8월말 판매누적실적 878억원 성과를 보이는 등 경북의 다양한 상품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선보이며 지자체 비대면사업의 선도적인 사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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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이철우 도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치기에 팔 걷어
          지난 16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임시재 어르신의 오래된 주택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광택 경북도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정진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이용옥 경북청년봉사단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 청년언론인 등 15여명이 모였다.    이날 모임은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의 첫 사업 대상인 독립운동가 임윤익* 선생의 후손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을 고치는데 한뜻으로 손을 거들기 위해서였다. *임윤익 독립운동가 : 안동의 독립만세운동 주도하면서 태극기 배부하였고, 일본경찰서 및 일제 통치기관의 건물과 문서를 파기하는 등 활동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은 지난달 14일 경북도-한국해비타트-경북청년봉사단 간 체결한 ‘희망의 집 고치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4대가 사용해 온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은 곳곳이 낡아 조그마한 충격에도 외벽의 흙부스러기가 떨어지고 계단은 높아서 어르신의 거동이 힘들었다. 그리고 오래된 화장실은 시멘트 발림으로 열악했으며, 겨울에는 외풍 차단도 잘 되지 않는 방에서 땔감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참가자들은 사전교육을 받은 뒤 외벽 페인트칠, 나무 못질, 오일 스테인 바르기 등 각자 분담된 역할에 따라 봉사활동에 집중했으며, 광복회 경북지부장의 설명으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어려운 현실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제1호인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은 목재계단 설치, 내․외부 단열 및 도배, 장판․싱크대․창호 교체, 화장실 개보수 등 추석 이전에 리모델링을 마쳐서, 어르신이 리모델링 된 집에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셨던 배선두 선생은 고인이 되셨지만, 그 고귀한 애국정신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통해 면면히 남아있다”라며, “호국의 땅인 경상북도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분들과 그 유족들에게 그에 걸 맞는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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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연이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 중앙 및 도 합동조사반의 예비 피해조사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을 초과한 것으로 파악돼 15일 행정안전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경북지역 태풍 피해규모는 울릉군 471억원, 울진군 158억원, 영덕군 8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  - 선포기준 피해액 : 영덕군 60억원, 울진군 75억원, 울릉군 75억원  - 9.13일 기준 피해액 : 영덕군 83억원, 울진군 158억원, 울릉군 471억원  * [특별재난지역 선포절차]  道 및 중앙합동조사 ⇨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 (위원장 국무총리) ⇨ 선포 건의(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 대통령 재가‧선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됐으며, 주택 침수․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이 지원된다.  *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원사항 :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통신·가스 등 감면   이철우 지사는 “태풍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피해 주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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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경북도, 낙동정맥 복원해 한반도 생태축 연결한다
         경상북도는 지방도 921호선 개설로 단절된 낙동정맥 ‘이리재 구간’(포항시 기계면 봉계리 산17-8번지)을 연결․복원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지방도 921호선은 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에서 영천시 임고면과 북안면을 통과해 경주시 산내면을 잇는 지방도이다. 총 연장 93.03㎞이며 전 구간이 2차로로 구성된다.  낙동정맥(洛東正脈)은 한반도 13정맥의 하나로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강원도 태백시의 구봉산(九峰山)에서 부산 다대포의 몰운대(沒雲臺)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경상북도와 경상남도의 동해안과 낙동강유역의 내륙을 가르는 분수령산맥이다.    낙동정맥 복원사업은 내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2년부터 총사업비 50억 규모로 생태통로 설치공사에 착공해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한반도 생태축을 연결․복원하는 이번 사업은 도로개설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단절․훼손된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등의 산줄기에 생태통로를 설치해 연결하고 훼손지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야생동물의 안전한 이동로를 마련해 서식지 확대를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편, 경북도는 백두대간 중 유일하게 경부고속도로, 경부선 철도, 국도4호선, 지방도(군도 27호선)로 인해 복합 단절된 추풍령 구간에 총사업비 218억 원을 투입해 한국도로공사, 철도공사 등과 협업으로 육교형 생태통로 4개소, 유도울타리 차단휀스설치, 서식지 복원, 모니터링 시설 설치를 지난 5월 완료했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야생동물이 로드킬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함으로 서식지가 확대되고 생물다양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내 생태통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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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경상북도 UN 파트너시티 선정... 글로벌 위상 높인다
              경상북도가 UN의 파트너시티로 선정됐다. UN은 2045년 UN 100주년 준비를 위해 미래방향 설정과 홍보를 함께 해 나갈 파트너 발굴을 위해 100만 이상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진행해 9월 4일 최종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UN 75주년 아젠다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독일의 Bonn, 한국의 경북, 전남, 부산 총 4개 도시가 최종 선정됐으며, 앞으로 UN은 파트너시티와 함께 글로벌비젼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과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UN 파트너시티 선정으로 UN 75주년 설문조사 홍보, UN75 글로벌비젼을 수립하는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특히, 도내 23개 시․군 협조 뿐 아니라 도의 국제네트워크인 NEAR(동북아자치단체연합), DGIEA(대구경북국제교류협회),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새마을세계화재단,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시티 선정에 따라 UN에서는 UN75 파트너시티 명칭 사용 및 로고 활용, UN75 공식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을 통해 새마을 운동, 한국정신문화 등 경북을 중점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에 경북도는 UN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향후 전 세계를 무대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도는 UN75 파트너시티 선정으로 국제적 위상을 제고함과 동시에 경북을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 한국 정신문화의 본향인 경북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향후 UN과 협력 강화를 통해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중 우선과제인 빈곤과 기아종식을 위해 선도적으로 새마을 세계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UN NGO 컨퍼런스, 실크로드 국제문화포럼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UN과의 관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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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6
  •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발표
     ▸164개 과제, 12조 3,900억원 투자, 일자리 75,000개 창출 목표 ▸‘10대 역점 추진과제’ 와 ‘경북형 스마트(G-Smart) 프로젝트’ 선도적 추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23조원+α 투자로 한국판 뉴딜의 대표 모델로 추진    경상북도는 7일,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은 코로나 19 이후 경제․사회 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산업과 그린 산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미래성장동력을 육성하고 이와 연계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은 기존에 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과학․산업분야의 성장 기반과 잠재력을 활용해 ‘대한민국 디지털․그린 산업 선도지역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①디지털 뉴딜, ②그린 뉴딜, ③안전망 강화의 세 축과 더불어 대구경북의 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건설을 포함한 ‘3+1’추진전략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도는 2025년까지 총 164개 과제에 12조 3천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7만5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비 포함시 35조 3천956억원 규모    또한, 이들 과제 중 분야별 대표 과제 10개를 엄선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이와 더불어 경북형 스마트(G-Smart)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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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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