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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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하망동, ‘우리동네 한바퀴 하망톡톡 민원실’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4일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와 찾아가는 ‘하망톡톡(talktalk) 민원실’을함께 시행했다.   ‘우리동네 한바퀴’와 ‘하망톡톡 민원실“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확인하고 행정기관 방문에 대한 주민 불편 해소 및 행정 편의 제공을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하망동에서 가장 면적이 큰 9통 일대에서 진행됐다.   여름 장마기간 재해 취약 지대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장마 이후 이어질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농사 및 실외 작업 중의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전했다. 또한, 7월 영주소식지를 배부하며,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되는 ‘영주 시원(ONE)축제’를 홍보하는 등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우리동네 한바퀴와 하망톡톡 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장마 이후 극심한 폭염이 예보된만큼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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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영주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공설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연간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하며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은 대형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전통시장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 중인 화재공제 상품에 가입하면 공제료의 80%, 16만 2천 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에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영업 중인 점포로 가입 기간은 1~3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관내 전통시장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재공제 상품을 신규, 갱신 가입한 점포 수는 79개소이다.   신청 방법은 해당 시장 상인회에 화재공제 가입신청서를 작성・제출하거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가입 후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에 화재공제 지원신청서와 가입확인서를 제출하면 공제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상인들의 참여로 공제기금을 마련하고 정부에서 사업운영비를 지원해 일반 보험보다 저렴하게 화재에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며,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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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영주시, 시민과의 소통행정 ‘365 열린시장실’ 운영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회장 신영희) 16명을 시장실로 초대해 ‘Saving Lives,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주제로 ‘365 열린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만남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 함께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가감 없는 소통이 이어졌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지원 조례 제정 ▲읍면동별 봉사회 결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센터 시설 개선 등 지역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신영희 회장은 “우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많은 분께 도움을 드리고 있다”며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재난 대비 및 구호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소통을 주재한 박남서 시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열린 시장실을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시장이 1일 민원실장이 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의 현안·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매월 ‘365 열린시장실’, ‘현장소통 Run to you’, ‘시민행복민원실’ 등 발로 뛰는 현장 소통을 통해 얻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책에 신속하게 반영해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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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추가 5% 캐시백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화폐 ‘영주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결제하면 기본 적립 외 추가 5% 캐시백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이용자들은 기존 상품권 10% 적립에 추가 적립 5%를 더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추가 적립 지원은 이용자 혜택 확대와 착한가격업소의 매출 증대 및 등록 확대 등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가 적립은 연말까지 진행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영주시에는 현재 45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이중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는 38개소로 세부내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시장은 “영주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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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피서는 영주에서…영주시, 물놀이장 7개소 운영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시설 7개소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문정동 서천둔치에 있는 ‘문정 야외물놀이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매해 여름이면 1만여 명이 찾는 문정동 야외물놀이장은 수심 60㎝, 면적 1000㎡의 물놀이장을 비롯해 터널형 분수, 에어슬라이드 등 놀이시설과 그늘막, 음수대, 샤워시설 등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영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하루 입장객은 1천 명으로 제한된다.   시는 안전관리 요원 및 간호 인력을 배치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앞서 시는 지난 20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 ▷풍기 룰루랄라 바닥분수 ▷아지청소년야영장 야외수영장 ▷동구산 야외물놀이장 정규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5곳 모두에 안전관리 요원을 2명 이상 배치하고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동구산 야외물놀이장(8월 25일까지)을 제외한 4개소는 모두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매주 월·화 휴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운영되며 1시간 휴게시간을 가진 뒤 오후 2~4시까지 2시간 운영된다.   휴천동 삼각지 일원 도심 속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매주 월요일 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1시~2시까지 1시간 휴게시간을 가진다.   부석면 동구산 야외물놀이장(매주 월요일 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2시~1시 바닥분수 가동 중지) 운영되며, 최대 40명까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풍기룰루랄라놀이터(매주 월요일 휴장) 바닥분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50분 가동 및 10분 휴식) 가동되며, 아지청소년야영장 내 야외수영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까지 운영된다.   이 외에도 지난 9일부터 운영 중인 천지인 전통사상 체험관 바닥분수는 내달 20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오후 5시 최대 20명까지 동시 이용할 수 있다.   박남서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 휴식처에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하시길 바란다”며, “지역 내 물놀이시설이 최고의 휴양지가 되도록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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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영주시, ‘너와 함께할 전통시장’ 지도 제작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정보가 담긴 ‘너와 함께할 (영주 전통시장) 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 제작은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시는 관내 12개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안내를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친근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형성해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도는 전통시장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기 쉽게 제작됐다. 또한 시장별 연혁소개 및 특화상품 안내, 영주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관련 정보도 함께 담겨 있다.   시는 제작한 지도 8천 부를 관내 전통시장, 관광안내소, 영주역, 풍기역, 영주시외버스터미널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박남서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상거래의 중심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며,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 살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빈점포 입점 상인에게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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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박남서 영주시장, 협력체 회의 참석…13개 시군, 한목소리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17일 증평군에서 열린 통과노선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중부권 13개 지자체 시장·군수가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촉구를 결의하고 국토교통부에 사업건의서 제출 등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충남 서산·태안·당진 등 서해안 공업지역에서 예산·아산·천안, 충북 청주·증평·괴산의 충청권 내륙지역, 문경·예천·영주·봉화의 경북 내륙지역을 묶어 울진 동해안까지 330㎞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 검토사업으로 지정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을 앞두고 있는 우리 시의 물류 인프라로써 지역의 미래를 이끌 동력이 될 것이다”며,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동서축 중심 발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026년 시행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임종득(영주·영양·봉화)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지원하는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이번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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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영주시, 메가마트에서 ‘영주한우데이’ 개최…23일까지 최대 50% 할인
          영주=정근수 기자/ 영주시가 17일부터 23일까지 메가마트 부산・경남점 등 전국 12개 매장에서 ‘2024 메가마트 영주한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메가마트 부산 동래점 외 11개 매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영주한우 시식행사 및 영주한우 전 품목 최대 50% 할인판매 등을 진행한다.     2011년부터 개최한 메가마트 영주한우데이 행사는 우수한 품질로 부산・경남권 대도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24억 원을 달성하는 등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순기 유통지원과장은 “대도시에서의 지속적인 판촉 행사를 통해 영주한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한우는 불포화지방산과 올레인산 함량이 높고 맛이 뛰어나 2008년부터 지금까지 16년 연속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웰빙인증마크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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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영주시,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 참여자 모집
    영주=정근수 기자/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영주시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 참여자를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운영하는 교육‧체험 등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각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된다.   8월 1일부터 이틀간 총 4회로 진행되는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4개소가 참여해 △플레이팅 도마만들기(할배목공소 사회적협동조합) △업사이클링 재료를 이용한 미니거울 만들기(드림앤컬쳐협동조합) △보석방향제 타블릿 만들기(협동조합 모두:다) △나만의 크로스백 만들기(주식회사 은탑)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전화(054-633-6670)로 신청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별 정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대상 및 참가비용은 프로그램별로 달라,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관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yjse.or.kr)의 커뮤니티-공지사항 내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우수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해 봄으로써 각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영주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더욱 확장되고 성장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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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영주시, “한우 농가 FTA피해보전직불금 지금 신청하세요”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다음 달 9일까지 한우, 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FTA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피해보전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일부 가격을 농업인 등에게 보전해 주는 제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 육우, 한우송아지를 지원 품목으로 선정하면서 그동안 수입 소고기로 인해 피해 입은 농가들이 일부 가격 하락 분을 보전 받게 됐다.   신청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2015년 1월1일) 이전부터 해당 품목을 생산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한우·육우 사육 농가이다. 한우와 육우는 지난해 1~12월 도축 출하한 개체, 한우송아지는 출생일 기준 10개월령 이전 판매 출하한 개체다.   지급단가는 마리당 한우 5만3천119원, 육우 1만7천242원, 한우송아지 10만4천450원이다. 오는 10월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원한도는 농가 3천500만 원, 법인 5천만 원이다.   신청은 축사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현지·서면 조사 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지원금은 올해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료 값 상승과 한우 가격 하락으로 한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피해보전직불금 지원이 축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는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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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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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하망동, ‘우리동네 한바퀴 하망톡톡 민원실’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4일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와 찾아가는 ‘하망톡톡(talktalk) 민원실’을함께 시행했다.   ‘우리동네 한바퀴’와 ‘하망톡톡 민원실“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확인하고 행정기관 방문에 대한 주민 불편 해소 및 행정 편의 제공을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하망동에서 가장 면적이 큰 9통 일대에서 진행됐다.   여름 장마기간 재해 취약 지대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장마 이후 이어질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농사 및 실외 작업 중의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전했다. 또한, 7월 영주소식지를 배부하며,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되는 ‘영주 시원(ONE)축제’를 홍보하는 등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우리동네 한바퀴와 하망톡톡 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장마 이후 극심한 폭염이 예보된만큼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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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영주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공설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연간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하며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은 대형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전통시장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 중인 화재공제 상품에 가입하면 공제료의 80%, 16만 2천 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에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영업 중인 점포로 가입 기간은 1~3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관내 전통시장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재공제 상품을 신규, 갱신 가입한 점포 수는 79개소이다.   신청 방법은 해당 시장 상인회에 화재공제 가입신청서를 작성・제출하거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가입 후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에 화재공제 지원신청서와 가입확인서를 제출하면 공제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상인들의 참여로 공제기금을 마련하고 정부에서 사업운영비를 지원해 일반 보험보다 저렴하게 화재에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며,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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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영주시, 시민과의 소통행정 ‘365 열린시장실’ 운영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회장 신영희) 16명을 시장실로 초대해 ‘Saving Lives,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주제로 ‘365 열린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만남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 함께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가감 없는 소통이 이어졌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지원 조례 제정 ▲읍면동별 봉사회 결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센터 시설 개선 등 지역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신영희 회장은 “우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많은 분께 도움을 드리고 있다”며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재난 대비 및 구호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소통을 주재한 박남서 시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열린 시장실을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시장이 1일 민원실장이 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의 현안·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매월 ‘365 열린시장실’, ‘현장소통 Run to you’, ‘시민행복민원실’ 등 발로 뛰는 현장 소통을 통해 얻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책에 신속하게 반영해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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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추가 5% 캐시백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화폐 ‘영주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결제하면 기본 적립 외 추가 5% 캐시백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이용자들은 기존 상품권 10% 적립에 추가 적립 5%를 더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추가 적립 지원은 이용자 혜택 확대와 착한가격업소의 매출 증대 및 등록 확대 등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가 적립은 연말까지 진행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영주시에는 현재 45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이중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는 38개소로 세부내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시장은 “영주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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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피서는 영주에서…영주시, 물놀이장 7개소 운영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시설 7개소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문정동 서천둔치에 있는 ‘문정 야외물놀이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매해 여름이면 1만여 명이 찾는 문정동 야외물놀이장은 수심 60㎝, 면적 1000㎡의 물놀이장을 비롯해 터널형 분수, 에어슬라이드 등 놀이시설과 그늘막, 음수대, 샤워시설 등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영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하루 입장객은 1천 명으로 제한된다.   시는 안전관리 요원 및 간호 인력을 배치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앞서 시는 지난 20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 ▷풍기 룰루랄라 바닥분수 ▷아지청소년야영장 야외수영장 ▷동구산 야외물놀이장 정규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5곳 모두에 안전관리 요원을 2명 이상 배치하고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동구산 야외물놀이장(8월 25일까지)을 제외한 4개소는 모두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매주 월·화 휴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운영되며 1시간 휴게시간을 가진 뒤 오후 2~4시까지 2시간 운영된다.   휴천동 삼각지 일원 도심 속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매주 월요일 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1시~2시까지 1시간 휴게시간을 가진다.   부석면 동구산 야외물놀이장(매주 월요일 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2시~1시 바닥분수 가동 중지) 운영되며, 최대 40명까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풍기룰루랄라놀이터(매주 월요일 휴장) 바닥분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50분 가동 및 10분 휴식) 가동되며, 아지청소년야영장 내 야외수영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까지 운영된다.   이 외에도 지난 9일부터 운영 중인 천지인 전통사상 체험관 바닥분수는 내달 20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오후 5시 최대 20명까지 동시 이용할 수 있다.   박남서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 휴식처에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하시길 바란다”며, “지역 내 물놀이시설이 최고의 휴양지가 되도록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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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영주시, ‘너와 함께할 전통시장’ 지도 제작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정보가 담긴 ‘너와 함께할 (영주 전통시장) 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 제작은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시는 관내 12개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안내를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친근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형성해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도는 전통시장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기 쉽게 제작됐다. 또한 시장별 연혁소개 및 특화상품 안내, 영주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관련 정보도 함께 담겨 있다.   시는 제작한 지도 8천 부를 관내 전통시장, 관광안내소, 영주역, 풍기역, 영주시외버스터미널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박남서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상거래의 중심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며,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 살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빈점포 입점 상인에게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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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박남서 영주시장, 협력체 회의 참석…13개 시군, 한목소리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17일 증평군에서 열린 통과노선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중부권 13개 지자체 시장·군수가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촉구를 결의하고 국토교통부에 사업건의서 제출 등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충남 서산·태안·당진 등 서해안 공업지역에서 예산·아산·천안, 충북 청주·증평·괴산의 충청권 내륙지역, 문경·예천·영주·봉화의 경북 내륙지역을 묶어 울진 동해안까지 330㎞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 검토사업으로 지정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을 앞두고 있는 우리 시의 물류 인프라로써 지역의 미래를 이끌 동력이 될 것이다”며,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동서축 중심 발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026년 시행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임종득(영주·영양·봉화)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지원하는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이번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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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영주시, 메가마트에서 ‘영주한우데이’ 개최…23일까지 최대 50% 할인
          영주=정근수 기자/ 영주시가 17일부터 23일까지 메가마트 부산・경남점 등 전국 12개 매장에서 ‘2024 메가마트 영주한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메가마트 부산 동래점 외 11개 매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영주한우 시식행사 및 영주한우 전 품목 최대 50% 할인판매 등을 진행한다.     2011년부터 개최한 메가마트 영주한우데이 행사는 우수한 품질로 부산・경남권 대도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24억 원을 달성하는 등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순기 유통지원과장은 “대도시에서의 지속적인 판촉 행사를 통해 영주한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한우는 불포화지방산과 올레인산 함량이 높고 맛이 뛰어나 2008년부터 지금까지 16년 연속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웰빙인증마크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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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영주시,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 참여자 모집
    영주=정근수 기자/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영주시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 참여자를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운영하는 교육‧체험 등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각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된다.   8월 1일부터 이틀간 총 4회로 진행되는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4개소가 참여해 △플레이팅 도마만들기(할배목공소 사회적협동조합) △업사이클링 재료를 이용한 미니거울 만들기(드림앤컬쳐협동조합) △보석방향제 타블릿 만들기(협동조합 모두:다) △나만의 크로스백 만들기(주식회사 은탑)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전화(054-633-6670)로 신청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별 정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대상 및 참가비용은 프로그램별로 달라,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관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yjse.or.kr)의 커뮤니티-공지사항 내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우수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해 봄으로써 각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영주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더욱 확장되고 성장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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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영주시, “한우 농가 FTA피해보전직불금 지금 신청하세요”
    영주=김상홍 기자/ 영주시는 다음 달 9일까지 한우, 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FTA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피해보전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일부 가격을 농업인 등에게 보전해 주는 제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 육우, 한우송아지를 지원 품목으로 선정하면서 그동안 수입 소고기로 인해 피해 입은 농가들이 일부 가격 하락 분을 보전 받게 됐다.   신청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2015년 1월1일) 이전부터 해당 품목을 생산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한우·육우 사육 농가이다. 한우와 육우는 지난해 1~12월 도축 출하한 개체, 한우송아지는 출생일 기준 10개월령 이전 판매 출하한 개체다.   지급단가는 마리당 한우 5만3천119원, 육우 1만7천242원, 한우송아지 10만4천450원이다. 오는 10월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원한도는 농가 3천500만 원, 법인 5천만 원이다.   신청은 축사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현지·서면 조사 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지원금은 올해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료 값 상승과 한우 가격 하락으로 한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피해보전직불금 지원이 축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는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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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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