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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계림동,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개시
      상주시 계림동(동장 전용희)은 4일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선불카드 지급을 개시했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생활이어려운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를 위해 저소득층에게 선불형 지원금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림동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양육지원 한부모가족 등 704가구를 대상으로 29일까지 약 3억 956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코로나 팬데믹 및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조금이나마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원금이 빠른 시일 내에 지원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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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상주시, 찾아가는 스마트마을방송 교육으로 신속한 정보전달 체계구축
      상주시는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을 사용하는 데불편함이 없도록 이·통장 맞춤형 대면교육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은 마을 이·통장이 스마트폰이나 ARS전화를이용하여 마을주민들에게 동시에 공지사항을 정확하게 전달 할 수있는 시스템으로 주민들은 등록된 전화번호로 편리하게 공지사항을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시는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집합교육, 동영상교육, 사용설명서 배포 등에 이어 6월 말까지 400여 명의이·통장을 직접 찾아가서 맞춤형 대면교육까지 완료함으로써 사용상 미숙한 부분이나 궁금한 점을 해소하고 더 쉽게 이용할 수있도록 했다.   이로써 상주시의 적극적인 시스템 도입과 사용자 교육으로 주민들은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쉽게 스마트마을방송을 사용할 수 있게 돼 마을방송을 이용하는 전 시민이 빠르고 편리하게 마을의 중요한 사항을 신속하게 전달받을 수 있으리라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전달 사각지대해소에 지속적인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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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강영석 상주시장, 11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은  6일 오전 10시 문화회관에서열리는제11회 경상북도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참석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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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강영석 상주시장 취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함께해주신 임이자 국회의원님, 전임 김근수 시장님, 이정백 시장님, 성백영 시장님, 황천모 시장님을 비롯한 각계 시민 대표님들과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 지난 2년간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큰 고통을 감내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헌신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저는 오늘 민선 8기 제9대 상주시장으로서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재선 시장이 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시민 여러분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소명감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우리가 지방자치를 하고 선거를 통해 시장을 선출하는 것은 지역을 발전시키면서 시민으로서 더 나은 삶을 보장받기 위함입니다.   지금 제 마음속에는 묵은 숙제들을 해결해나가는 연장선에서 지난 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상주를 만들겠다는 열정과 품격있는 상주시대를 열어갈 포부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상주는 ‘慶尙’의 ‘尙’자가 다시 빛나는, 통일신라 9주의 상주, 고려 8목의 상주, 경상감영 소재지로서의 상주의 전통을 이어서 시민의 삶이 행복하고 자부심 넘치는 ‘작아도 강한 상주’입니다.   또 우리의 선대들이 희생을 감내하면서 도전과 응전을 통해 만들어서 물려준 상주를 다시 우리 후대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그런 상주입니다.   저는 그런 상주를 만들기 위해 상주의 역사와 시민 여러분 앞에서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전 세계는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와, 고금리 저성장 등 글로벌 복합위기로 신음하는 가운데, 기후변화로 폭염까지 지구촌을 덮쳤습니다. 그에 따른 에너지 ‧ 식량난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의 골을 더욱 깊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물가의 파도는 이미 밀려왔습니다. 고금리 저성장 경기침체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농촌은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양극화의 심화와 다양한 사회적 갈등으로 공동체의 결속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방은 수도권과의 불균형과 인구소멸로 지방자치의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정치권은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려서, 신속하게 조치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도 서로의 입장을 조정하고 타협해야 합니다. 각자가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사실만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를 억압하거나 반대로 소수의 이해 때문에 전체가 발목을 잡혀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상주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삼국통일의 전초기지였고, 항몽전쟁의 승전지와 임진왜란 극복의 중심지였으며, 한국전쟁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계기를 마련했던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국난 극복의 보루였습니다.   백성이 어려울 때는 본심을 지키고 길러 타인을 사랑했던 존심애물의 정신이 피어났던 고장입니다.   이것이 상주이고 상주인입니다.   저는 시정의 책임자로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상주를 지키고 시민을 보살피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정치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시장은 상주시정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의 지휘는 관객인 시민들에겐 즐거움과 감동을, 연주자인 공직자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주어야 합니다. 지휘하는 기쁨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겠습니다. 훗날 그때 그 지휘자의 지휘가 볼만했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상주시민으로 남겠습니다.   늘 스스로 낮추고 시민을 사랑하고 섬기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세상의 흐름과 시정 운영의 방향을 파악하면서 선거기간 동안 제가 했던 약속을 잘 챙기고, 상주가 나가야 할 비전과 방략(方略)을 바탕으로 경영(經營)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일은 시장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 내부와 외부의 인재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적재적소의 인사, 삼고초려의 자세로 소통하면서 여론에 귀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긴 안목으로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저 자신의 인기보다는 다음 시대와 공동체를 위해서 스스로 책임을 지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다음 세대를 생각하면서 미래를 보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한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음을 알고, 내가 가는 길은 주위 사람들의 덕으로 가는 길임을 아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민선 8기 상주시의 시정 구호는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입니다.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의 성과와 안정을 바탕으로 ‘역사의 무게에 눌리고, 산업화의 속도에 지친’ 상주에 새로운 기운을 계속해서 불어 넣겠습니다.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 것은 다섯 가지 시정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상주를 움직이는 엔진은 상주시청입니다.   시청의 공직자들이 어떤 계획으로, 어떤 자세로 일을 하느냐에 지역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시장은 시민의 대표이면서 동시에 행정조직의 대표입니다. 시민의 대표로서 일방적이지 않고 조직을 경직되지 않게 운영하겠습니다. 권한을 남용하지도 않겠습니다.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시장이 솔선수범하겠습니다. 공정하면서도 이유 있는 배려와 보상을 실천하겠습니다.   행정조직의 대표로서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와 응원도 시민 여러분께 구합니다. 산업 간의 균형과 보완으로 경제의 힘을 키우겠습니다.   상주는 지역총생산액중 1차산업외 여타 분야의 비중이, 비슷한 규모의 시 ‧ 군과 비교해도 너무 낮습니다. 심각한 고령화와 인구감소는 부양 부담 증가와 재정지출 급증으로 지역의 활력을 더욱 떨어뜨릴 것입니다.   투자를 유치해서 세수를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면서, 인재 육성과 새로운 인구의 유입대책 등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각종 정책을 정교하게 펼치겠습니다.   농업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고, 미래에도 성장산업입니다.   우리 농업은 시장개방 확대, 기후변화와 환경위기,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농업의 수도로서 커다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시는 기존의 농업을 잘 뒷받침하면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농업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을 통해 청년 농부를 육성하면서, 창농과 영농 정착을 위한 임대 농장 조성 등으로 농업을 유지 ‧ 발전시키겠습니다.   시대 상황에 맞는 농산물 물류와 유통지원을 위한 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은 문화 상주의 동력입니다.   역사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역 문화유적을 발굴하고 복원해 나가겠습니다. 역사와 문화, 환경을 소재로 원도심 재생을 추진해서 상주 시내의 기능을 살리겠습니다.   지역의 정신문화는 계승하고 확산시키면서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품격있는 상주의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람 존중의 복지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복지를 동정심이나 무엇을 해주거나 나눠주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생애주기별로 시민의 일생을 섬세하게 보살피는 제도와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정교한 운영을 추진하겠습니다.   시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편리하고 살기 좋은 도시기반을 더욱 확충하겠습니다.   우리가 갈망하는 상주의 발전은 중앙정부의 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시대적이고 시간적인 운과 맞아야 하고 상주가 가지고 있는 이점과 한계 즉 입지의 특성을 잘 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정의 책임자로서 시장의 헌신과 시민들의 지역에 대한 애착과 화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부터 우리 앞에는 예측하기 힘든 변화의 파도가 계속해서 밀려올 것입니다.   과거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이 있고, 지금도 그렇게 해야 한다. 또 지금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믿음이 30년 뒤에도 정답일지는 장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30년 뒤 상주의 바람직한 모습은 무엇일까? 라는 미래의 모습을 염두에 두고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갑시다.   ‘상주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 와 ‘나는 상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도 생각하면서 갑시다. 뿌리 깊은 역사는 고비마다 극복을 잘했다는 방증입니다. 상주와 상주시민에게는 그런 역사를 계승해나가는 인자가 있다고 믿습니다.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됩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강영석이 신명을 바쳐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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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상주시 , 한국환경공단 전국 공공환경시설 평가 ‘우수’ 시설 선정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가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선정돼 ‘우수시설 현판’과 ‘기관표창’을 받게됐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2021년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98개소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16개소를선정하여,2차 현장평가(4. 20. ~ 5. 20.) 및 3차 최종심의 등엄격한 심사절차를거쳐 진행됐다.   상주시는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최종방류수 처리효율, 주민친화프로그램운영 및 연구개발 지원실적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시설로 최종 선정됐다.   1995년 최초 준공된 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2년 증설공사(80㎥/일 → 200㎥/일), 2015년 가축분뇨슬러지퇴비화시설 설치로연간4만3천여 톤의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처리과정에서 생산된폐기물을전량 자원화해 연간 5천 톤의 퇴비를 농가에 무상공급으로 유기농업 촉진 및경종농가운영비를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 태양광발전시설 546kW 설치 및 환경부 공모사업인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130㎥/일)에 선정되는 등 2050 탄소중립 전환 시대를맞아 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해 탄소중립 모범 선도 공공환경시설로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영석시장은 "우리시가 공공환경시설 운영⁃관리에서 전국 최고의우수시설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 개선으로 전국 최고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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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휩쓸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2 트랙(사이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상주시청 실업팀 소속 김유리, 조선영, 김보미 선수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추발(김유리)을 비롯해 단체스프린트(조선영), 스크래치(김유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매디슨(김유리), 500M 독주(김보미) 종목에서 은메달, 스프린트(조선영)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24일 귀국하여 휴식을 취하고 상주시청 실업팀으로 합류해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상주시청 실업팀 전제효 감독은“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영석 시장은“더위 속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훈련에 열중하되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빛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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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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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계림동,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개시
      상주시 계림동(동장 전용희)은 4일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선불카드 지급을 개시했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생활이어려운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를 위해 저소득층에게 선불형 지원금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림동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양육지원 한부모가족 등 704가구를 대상으로 29일까지 약 3억 956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코로나 팬데믹 및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조금이나마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원금이 빠른 시일 내에 지원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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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상주시, 찾아가는 스마트마을방송 교육으로 신속한 정보전달 체계구축
      상주시는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을 사용하는 데불편함이 없도록 이·통장 맞춤형 대면교육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은 마을 이·통장이 스마트폰이나 ARS전화를이용하여 마을주민들에게 동시에 공지사항을 정확하게 전달 할 수있는 시스템으로 주민들은 등록된 전화번호로 편리하게 공지사항을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시는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집합교육, 동영상교육, 사용설명서 배포 등에 이어 6월 말까지 400여 명의이·통장을 직접 찾아가서 맞춤형 대면교육까지 완료함으로써 사용상 미숙한 부분이나 궁금한 점을 해소하고 더 쉽게 이용할 수있도록 했다.   이로써 상주시의 적극적인 시스템 도입과 사용자 교육으로 주민들은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쉽게 스마트마을방송을 사용할 수 있게 돼 마을방송을 이용하는 전 시민이 빠르고 편리하게 마을의 중요한 사항을 신속하게 전달받을 수 있으리라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전달 사각지대해소에 지속적인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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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강영석 상주시장, 11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은  6일 오전 10시 문화회관에서열리는제11회 경상북도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참석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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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강영석 상주시장 취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함께해주신 임이자 국회의원님, 전임 김근수 시장님, 이정백 시장님, 성백영 시장님, 황천모 시장님을 비롯한 각계 시민 대표님들과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 지난 2년간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큰 고통을 감내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헌신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저는 오늘 민선 8기 제9대 상주시장으로서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재선 시장이 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시민 여러분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소명감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우리가 지방자치를 하고 선거를 통해 시장을 선출하는 것은 지역을 발전시키면서 시민으로서 더 나은 삶을 보장받기 위함입니다.   지금 제 마음속에는 묵은 숙제들을 해결해나가는 연장선에서 지난 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상주를 만들겠다는 열정과 품격있는 상주시대를 열어갈 포부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상주는 ‘慶尙’의 ‘尙’자가 다시 빛나는, 통일신라 9주의 상주, 고려 8목의 상주, 경상감영 소재지로서의 상주의 전통을 이어서 시민의 삶이 행복하고 자부심 넘치는 ‘작아도 강한 상주’입니다.   또 우리의 선대들이 희생을 감내하면서 도전과 응전을 통해 만들어서 물려준 상주를 다시 우리 후대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그런 상주입니다.   저는 그런 상주를 만들기 위해 상주의 역사와 시민 여러분 앞에서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전 세계는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와, 고금리 저성장 등 글로벌 복합위기로 신음하는 가운데, 기후변화로 폭염까지 지구촌을 덮쳤습니다. 그에 따른 에너지 ‧ 식량난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의 골을 더욱 깊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물가의 파도는 이미 밀려왔습니다. 고금리 저성장 경기침체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농촌은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양극화의 심화와 다양한 사회적 갈등으로 공동체의 결속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방은 수도권과의 불균형과 인구소멸로 지방자치의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정치권은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려서, 신속하게 조치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도 서로의 입장을 조정하고 타협해야 합니다. 각자가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사실만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를 억압하거나 반대로 소수의 이해 때문에 전체가 발목을 잡혀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상주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삼국통일의 전초기지였고, 항몽전쟁의 승전지와 임진왜란 극복의 중심지였으며, 한국전쟁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계기를 마련했던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국난 극복의 보루였습니다.   백성이 어려울 때는 본심을 지키고 길러 타인을 사랑했던 존심애물의 정신이 피어났던 고장입니다.   이것이 상주이고 상주인입니다.   저는 시정의 책임자로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상주를 지키고 시민을 보살피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정치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시장은 상주시정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의 지휘는 관객인 시민들에겐 즐거움과 감동을, 연주자인 공직자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주어야 합니다. 지휘하는 기쁨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겠습니다. 훗날 그때 그 지휘자의 지휘가 볼만했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상주시민으로 남겠습니다.   늘 스스로 낮추고 시민을 사랑하고 섬기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세상의 흐름과 시정 운영의 방향을 파악하면서 선거기간 동안 제가 했던 약속을 잘 챙기고, 상주가 나가야 할 비전과 방략(方略)을 바탕으로 경영(經營)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일은 시장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 내부와 외부의 인재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적재적소의 인사, 삼고초려의 자세로 소통하면서 여론에 귀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긴 안목으로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저 자신의 인기보다는 다음 시대와 공동체를 위해서 스스로 책임을 지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다음 세대를 생각하면서 미래를 보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한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음을 알고, 내가 가는 길은 주위 사람들의 덕으로 가는 길임을 아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민선 8기 상주시의 시정 구호는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입니다.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의 성과와 안정을 바탕으로 ‘역사의 무게에 눌리고, 산업화의 속도에 지친’ 상주에 새로운 기운을 계속해서 불어 넣겠습니다.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 것은 다섯 가지 시정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상주를 움직이는 엔진은 상주시청입니다.   시청의 공직자들이 어떤 계획으로, 어떤 자세로 일을 하느냐에 지역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시장은 시민의 대표이면서 동시에 행정조직의 대표입니다. 시민의 대표로서 일방적이지 않고 조직을 경직되지 않게 운영하겠습니다. 권한을 남용하지도 않겠습니다.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시장이 솔선수범하겠습니다. 공정하면서도 이유 있는 배려와 보상을 실천하겠습니다.   행정조직의 대표로서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와 응원도 시민 여러분께 구합니다. 산업 간의 균형과 보완으로 경제의 힘을 키우겠습니다.   상주는 지역총생산액중 1차산업외 여타 분야의 비중이, 비슷한 규모의 시 ‧ 군과 비교해도 너무 낮습니다. 심각한 고령화와 인구감소는 부양 부담 증가와 재정지출 급증으로 지역의 활력을 더욱 떨어뜨릴 것입니다.   투자를 유치해서 세수를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면서, 인재 육성과 새로운 인구의 유입대책 등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각종 정책을 정교하게 펼치겠습니다.   농업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고, 미래에도 성장산업입니다.   우리 농업은 시장개방 확대, 기후변화와 환경위기,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농업의 수도로서 커다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시는 기존의 농업을 잘 뒷받침하면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농업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을 통해 청년 농부를 육성하면서, 창농과 영농 정착을 위한 임대 농장 조성 등으로 농업을 유지 ‧ 발전시키겠습니다.   시대 상황에 맞는 농산물 물류와 유통지원을 위한 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은 문화 상주의 동력입니다.   역사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역 문화유적을 발굴하고 복원해 나가겠습니다. 역사와 문화, 환경을 소재로 원도심 재생을 추진해서 상주 시내의 기능을 살리겠습니다.   지역의 정신문화는 계승하고 확산시키면서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품격있는 상주의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람 존중의 복지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복지를 동정심이나 무엇을 해주거나 나눠주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생애주기별로 시민의 일생을 섬세하게 보살피는 제도와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정교한 운영을 추진하겠습니다.   시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편리하고 살기 좋은 도시기반을 더욱 확충하겠습니다.   우리가 갈망하는 상주의 발전은 중앙정부의 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시대적이고 시간적인 운과 맞아야 하고 상주가 가지고 있는 이점과 한계 즉 입지의 특성을 잘 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정의 책임자로서 시장의 헌신과 시민들의 지역에 대한 애착과 화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부터 우리 앞에는 예측하기 힘든 변화의 파도가 계속해서 밀려올 것입니다.   과거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이 있고, 지금도 그렇게 해야 한다. 또 지금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믿음이 30년 뒤에도 정답일지는 장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30년 뒤 상주의 바람직한 모습은 무엇일까? 라는 미래의 모습을 염두에 두고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갑시다.   ‘상주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 와 ‘나는 상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도 생각하면서 갑시다. 뿌리 깊은 역사는 고비마다 극복을 잘했다는 방증입니다. 상주와 상주시민에게는 그런 역사를 계승해나가는 인자가 있다고 믿습니다.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됩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강영석이 신명을 바쳐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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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상주시 , 한국환경공단 전국 공공환경시설 평가 ‘우수’ 시설 선정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가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선정돼 ‘우수시설 현판’과 ‘기관표창’을 받게됐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2021년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98개소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16개소를선정하여,2차 현장평가(4. 20. ~ 5. 20.) 및 3차 최종심의 등엄격한 심사절차를거쳐 진행됐다.   상주시는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최종방류수 처리효율, 주민친화프로그램운영 및 연구개발 지원실적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시설로 최종 선정됐다.   1995년 최초 준공된 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2년 증설공사(80㎥/일 → 200㎥/일), 2015년 가축분뇨슬러지퇴비화시설 설치로연간4만3천여 톤의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처리과정에서 생산된폐기물을전량 자원화해 연간 5천 톤의 퇴비를 농가에 무상공급으로 유기농업 촉진 및경종농가운영비를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 태양광발전시설 546kW 설치 및 환경부 공모사업인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130㎥/일)에 선정되는 등 2050 탄소중립 전환 시대를맞아 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해 탄소중립 모범 선도 공공환경시설로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영석시장은 "우리시가 공공환경시설 운영⁃관리에서 전국 최고의우수시설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 개선으로 전국 최고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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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휩쓸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2 트랙(사이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상주시청 실업팀 소속 김유리, 조선영, 김보미 선수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추발(김유리)을 비롯해 단체스프린트(조선영), 스크래치(김유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매디슨(김유리), 500M 독주(김보미) 종목에서 은메달, 스프린트(조선영)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24일 귀국하여 휴식을 취하고 상주시청 실업팀으로 합류해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상주시청 실업팀 전제효 감독은“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영석 시장은“더위 속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훈련에 열중하되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빛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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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강영석 상주시장, 상주금요회 정기회의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은 6월 23일 오전 11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열리는상주금요회 정기회의에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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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상주시 하반기 정기 인사
          -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 -               승 진 의 결 자         승진 의결자: 41명         5급⇒지방기술서기관: 1명(기술1) 6급⇒5급: 4명(행정2, 사회복지1, 농업1) 지도사⇒지도관: 1명(지도직1) 7급⇒6급: 8명(행정4, 농업1, 간호1, 운전2) 8급⇒7급: 6명(행정2, 사회복지1, 농업2, 간호1) 9급⇒8급: 21명(행정7, 공업4, 농업1, 환경1, 시설[토목]3, 시설[건축]3,운전2)               상 주 시       -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 -               승 진 의 결 자 (직 제 순)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농업정책과 농업5급 김 종 두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총무과 행정6급 신 종 원   민원토지과 행정6급 남 정 억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가족복지과 사회복지6급 송 봉 섭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스마트밸리운영과 농업6급 신 기 봉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서 정 현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총무과 행정7급 최 성 훈   문화예술과 행정7급 유 순 목   건설과 행정7급 김 인 숙   북문동 행정7급 박 정 분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농업정책과 농업7급 이 재 한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보건소 간호7급 정 호 영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환경관리과 운전7급 양 용 호   보건소 운전7급 김 해 성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공보감사담당관 행정8급 이 한 욱   외남면 행정8급 심 효 정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화북면 사회복지8급 박 현 진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외남면 농업8급 박 은 혜   화남면 농업8급 전 성 근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보건소 간호8급 이 진 희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관광진흥과 행정9급 박 재 형   안전재난과 행정9급 류 병 찬   화서면 행정9급 박 지 은   외서면 행정9급 최 길 수   남원동 행정9급 장 유 진   계림동 행정9급 권 혜 지   신흥동 행정9급 이 영 각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새마을체육과 공업9급 김 응 찬   상하수도사업소 공업9급 곽 채 원   상하수도사업소 공업9급 권 용 택   상하수도사업소 공업9급 서 진 석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외서면 농업9급 정 의 훈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환경관리과 환경9급 이 현 지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도시과 시설9급 이 인 규   동성동 시설9급 정 진 욱   신흥동 시설9급 이 인 석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건축과 시설9급 이 제 현   건축과 시설9급 임 병 주   건축과 시설9급 정 지 연     소 속 직 급 성 명 비고 공성면 운전9급 장 윤 혁   은척면 운전9급 최 창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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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상주시 청년공동체 이인삼각, 청년마을 ‘상부상주’ 프로그램 실시
        상주시는 지역 청년 협동조합인 이인삼각(대표 주민준)이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년마을 지역체험 프로그램인 ‘상부상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도시 청년들의 지역체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실시하였으며, 올해는 경상북도의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사업으로2년차가 되는 청년마을을 새롭게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청년마을사업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모집한 청년 20여 명이 3일간 지역에 머물며 벽화 그리기, 소셜 다이닝,지역 명소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며 지역을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특히, 2일차에 진행된 벽화 그리기는 타 지역에서 찾아 온 청년과지역의 청년, 주민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들에게 보람과 관계 형성은 물론, 구도심 지역에 특색 있는 거리를 만드는 계기가됐다.   상주시 청년마을은 이번 사전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주간의 청년지역 정착 프로그램인 ‘로컬러닝메이트 2기’와 단기 지역체험‘상부상주’, 재미를 담은 여행 콘텐츠‘상주 투어’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청년 지역 정착은 물론 주민들과 관계형성 및 상생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주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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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상주시 최신 보안장비로 촘촘한 정보보안체계 구축
      상주시는 행정 내부의 중요자료를 보호하고 불시의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사 내 최신 정보보안장비(침입차단시스템 외 5종)를 도입했다.   최근 지자체 내부망 공격, 보안 SW해킹, 랜섬웨어 악성코드 유포등 사이버 공격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보안 강화의 필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이전 대비 훨씬 촘촘하고안전한 정보보안체계를 구축하게 됏으며, 주기적인 보안 교육을 통해 인적 정보보안 태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우리 시의 중요 자료를 보호하고 시민들께신뢰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안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라며,“블록체인,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에도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선진 행정을 이뤄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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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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