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울산=김인곤 기자] 24일 오전 10시 54분께 울산시 북구 어물항 인근 해상에서 0.89t 연안자망어선 A호가 전복됐다.

선장인 60대 B씨는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은 사고 지점 주변을 조사해 해양 오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A호를 어물항으로 인양했다.

 

 해경은 입항 중 미역 양식 줄에 걸려 선체가 서서히 기울었다는 B씨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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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앞바다서 소형 어선 전복…60대 선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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