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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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회 구미CEO포럼 개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와 DGB대구은행(행장 임성훈)은 2일 오전 회의소 대강당에서 윤재호 회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이상락 구미세무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경북도·구미시의회 의원,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구미CEO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초빙돼 ‘2023 비즈니스 트렌드와 기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소장은 강의를 시작하며, 앞으로 다가올 2023년 우리의 라이프·소비 스타일에 직접적 영향을 주고 비즈니스에서 주목할 트렌드 이슈로 ‘과시적 비소비, 세컨드하우스, 클린테크(Clean Tech), 워케이션과 디지털 노마드, 일상에 들어온 로봇택시와 무인공장’ 등을 언급했다.   또한, “현재에도 그러하지만, 미래에는 환경에 대한 태도 변화로 자원순환(Use it all, Zero Waste, No Plastic), 저탄소 인증 등 소비자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다”며, “중고거래 확산은 물론, 적게 쓰고 적게 먹는 ‘과시적 비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즉, 명품가방 회사 ‘Mulberry’는 헌 가방을 가져오면 새 가방을 살 때 할인해주는(The Mulberry Exchange) 마케팅 전략을 펴고 있고 중고시계의 경우에도 누가 소지했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특히, “중요한 점은 과거 한 지역에 뿌리를 내려 거주하는 문화에서 무인공장과 자동화 확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 등으로 원격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일주일에 4~5일은 도시에서 2~3일은 농어촌 등에서 근무하는 젊은 층이 늘어났고(워케이션, 디지털노마드) 이에 따라 2~30대의 세컨드하우스(별장)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를 기회로 삼아 지방에서는 젊고 유능한 원격근무자가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몇 년까지 머물러 갈 수 있는 매력적인 지방의 특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은 트렌드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로 숙명여자대학교 원격대학원 강사, Daum 열린사용자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머니투데이·한경닷컴·주간동아·한겨레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주요 저서로는 ‘요즘 애들, 요즘 어른들, 언컨택트 Uncontact,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라이프 트렌드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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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본사 구미소재 매출 상위 100대 기업 경영실적 분석
    매출액…한화시스템 2조 원, 도레이첨단소재·에스케이실트론 각 1조 원 상회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NICE평가정보㈜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토대로(2021년 기준) 본사 구미소재 매출 상위 100대 기업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업종별 분포는 제조업이 89개로 가장 많으며(전기·전자가 37개, 기계·금속 22개, 섬유·화학 17개, 자동차 부품 11개, 기타 2개), 이외에는 건설 4개, 유통 3개, 서비스 2개, 기타 2개사로 나타났다. 2021년 매출액 기준 100대 기업 중 한화시스템㈜이 2조 895억 원으로 1위를 차지하고 이어 도레이첨단소재㈜(1조9천705억 원), 에스케이실트론㈜(1조 8천265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100대 기업의 매출액 분포를 보면 500억 이상 1천억 미만이 40개사, 500억 미만 업체가 37개사로 1천억 미만 업체가 77개사를 차지했으며, 이어 1천억 이상 5천억 미만(18개사), 1조 원 이상(3개사), 5천억 이상 1조 원 미만’(2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100대 기업의 2021년 전체 매출액은 14조 5천60억 원으로 같은 기간 구미산단 총 생산액(39조 6천979억 원)의 36.5%를 차지했으며, 81개사는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하고 19개사는 감소했다. 또한, 영업이익 부문에서 상위 5개사는 에스케이실트론(3천334억 원), 도레이첨단소재(2천600억 원), 한화시스템(1천357억 원), 원익큐엔씨(644억 원), 클라리오스델코(612억 원) 순으로 나타났고 100대 기업 중 89개사는 흑자를 기록하며, 평균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5.3%)대비 0.2% 감소했다. 한편, 100대 기업 중 코스피 상장업체는 2개사(한화시스템과 아주스틸), 코스닥 상장 업체는 15개사, 나머지 83개사는 비상장사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는 대기업 3개사, 중견기업 28개사, 중소기업 69개사로 나타났으며, 고용인원으로는 50인 미만이 18개사, 50~100인 미만 28개사, 100~300인 미만 37개사, 300인 이상 17개사로 총 근로자 수는 2만7천350명을 기록해 구미국가산단 전체 근로자(83,124명)의 32.9%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업력을 살펴보면 ‘20년 이상 ~ 30년 미만’ 기업이 35개사, ‘30년 이상 ~ 40년 미만’ 10개사, ‘40년 이상 ~ 50년 미만’ 3개사, ‘50년 이상’ 4개사로 52개사가 20년 이상 된 기업이며, 20년 미만 업체는 48개사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기업유치팀장은 “최근 삼성, 현대차 등 대기업의 1천조 원대 대규모 투자 계획이 나오고 있는데, 구미는 이미 글로벌 기업과 수천여개의 연관기업이 입주해있어 투자시 시너지가 극대화 될 뿐만 아니라 50년 노하우, 내륙최대 산단, 풍부한 용수 등 투자의 최적지임에 따라 반도체와 배터리, 방산, 미래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기업유치에 사활을 걸어야 하며, 중앙정부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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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2020년 결산, 본사 구미 소재 중견기업 현황 분석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자료를 토대로 ‘2020년 결산, 본사 구미 소재 중견기업 현황’을 분석했다.   중견기업이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중간에 위치하며, ①규모(매출액), ②상한기준(자산총계 5천억원 이상), ③독립성(피출자기업, 관계기업) 3가지 기준 중 하나에만 해당하면 중견기업으로 분류된다.   우리나라 중견기업은 2020년 결산 기준 5천526개사로 전년(5천7개사)대비 519개(10.4%)증가하고 전체 기업의 1.4%에 불과하지만, 중견기업 종사자수는 157만8천 명으로 전년(148만6천 명)대비 9만2천 명 증가해 전체기업 종사자의 13.8%에 달하며, 매출액은 770조 원으로 전년(781조6천만 원)대비 11조5천만 원 감소해 전체 매출액의 16.1% 차지하고 있다.   또한,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중견기업은 207개사로 전년(190개사) 대비 17개사가 증가되고 전국의 3.7%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도내에서는 포항 41개(+2), 경주 37개사에 이어 구미는 31개사(+2)로 세 번째로 많으며, 본사 구미 소재 중견기업은 전국의 0.6%, 경북의 14.9%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2020년 결산기준 구미 중견기업 9개사가 신규로 지정됐으며(독립성 기준 충족), 제외된 중견기업은 7개사로 4개사는 피흡수합병, 1개사는 기업집단이 대기업으로 성장, 1개사는 본사 수도권 이전, 1개사는 매출규모 기준을 불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 중견기업의 업종별 분포는 자동차가 43(+4)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1차금속이 26개사, 운수업 12개사(+4), 도소매 11개사(-1), 금속가공 10개사(+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기업유치팀장은 “구미는 도내 수출의 67%로 1위 지역이며, 글로벌 기업의 생산거점이지만 산업의 허리가 되는 중견기업은 도내 3위에 그치는 실정”이라며, “기존 중소기업의 스케일 업은 물론, 구미에 제2 반도체 특화클러스터를 유치해 관련 중견기업이 모여들 수 있도록 경북도와 구미시를 비롯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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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최근 구미지역 고용동향 변화 추이 조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보험 DB를 토대로 ‘최근 구미지역 고용동향 변화 추이’를 조사한 결과, 올해 3월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한 구미지역 상시근로자(이하 근로자)는 10만8천406명으로 나타났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021년 1월 10만3천496명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11월 10만8천434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22년 1월까지 감소하다 2월부터 다시 반등해 증가 추세에 있다.   구미지역 고용보험 전체 가입자의 53.2%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은 2021년 1월 5만5천693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 3월 5만7천670명으로 3.5% 증가 했으며, 인원으로는 1천977명 늘어났다. 즉, 전자부품 626명, 비금속 광물제품 546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386명, 금속가공제품 303명 순으로 각 증가했다.   또한,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2021년 1월 1만1천531명에서 2022년 3월 1만2천29명으로 498명 늘어나 4.3%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도매 및 소매업은 2.3%(121명), 사업시설 관리 지원·임대서비스업은 3.0%(157명), 교육 서비스업은 21.1%(772명) 각 증가했다.   한편, 2022년 1~3월 구미지역 누계 취업자(신규 및 이직)는 1만7천098명으로 전년 동기간(1만5천795명) 대비 8.2%(+1천303명) 증가했으며,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5천8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2천621명, 교육 서비스업 1천543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1~3월 구미지역 누계 실업급여 지급자수는 1만6천468명으로 지난해 동기간(1만9천958명) 대비 17.5% 감소하고 같은 기간 실업급여 지급액도 251억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간(299억4천900만 원) 대비 16.2% 줄어들었으며, 제조업의 경우 실업급여 지급자 수 5천475명, 지급액 92억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2.2%, 22.8% 각 감소했다.   실업급여를 지급한 사유로는 경영상 필요 및 회사불황으로 인원 감축 등에 의한 퇴사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계약만료·공사종료, 회사사정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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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경북FTA활용지원센터,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실무 교육
      경북FTA활용지원센터(구미상공회의소)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8일 경북지역 수출입기업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실무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원산지증명서 발급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경북지역 수출입기업 담당자들이 FTA를 활용해 원활하게 수출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FTA 개념 및 활용절차, 원산지 결정기준, FTA 원산지 관리실무, 원산지 인증수출자 순으로 진행했다.   경북FTA센터 관계자는 “FTA를 활용하기 위해선 협정국과의 수출입 프로세스를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해 시작단계에 있는 수출입기업 담당자들이 체계 잡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더 나아가 원산지 인증수출자를 취득해서 서류를 간소화 해 경북지역 수출입기업들의 업무처리 속도를 한층 더 높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FTA활용지원센터는 지역 수출입기업들이 FTA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FTA 맞춤형 컨설팅 및 OK FTA 컨설팅, FTA 실무 교육, 설명회 등 여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이 필요한 기업은 구미상공회의소 직접 방문 또는, 전화(054-454-6603)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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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구미상의, 2022년 2 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지역 내 10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BSI 전망치는 97로 전분기 대비 3포인트 하락했으며, 응답업체 101개사 중 불변을 응답한 업체가 52개사, 악화될 것이라는 응답은 26개사,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한 업체는 23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기계·금속·자동차부품 업종이 106으로 나타나 가장 높았고 전기·전자(97), 섬유·화학(82), 기타업종(93)은 악화 전망이 우세하였으며, 규모별로는 대기업 129, 중소기업 89로 나타났다. (기타 업종으로는 식품류, 골판지 상자, 건설, 도시가스, 증기 공급 등을 포함)   세부 항목별로는 매출액(105), 공장가동여건(103), 설비투자(97), 영업이익(96), 자금조달 여건(96)으로 나타나 생산 케파(capa)는 다소 늘어날 전망이지만 투자·채산성‧유동성 지표는 녹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2/4분기 전국의 BSI는 96을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광주(109), 강원(103), 경남(102), 충북(101), 대전(101)이 BSI 기준치를 상회한 반면 경북(100)은 보합을 보였으며 대구(88), 부산(97), 울산(88), 전남(90) 등은 기준치보다 낮게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악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구미 응답업체의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는 유가·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생산비용 증가(28.1%)가 가장 많았으며, 코로나 여파 지속에 따른 내수침체(20.0%),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인한 생산차질(12.2%), 국내 금리인상 기조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12.0%) 등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국제유가·원자재가격 등이 급등하면서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응답 업체의 45%는 영업흑자는 유지 중이나 이전보다 규모가 감소했다고 밝혔고 29%는 영업적자로 반전, 25%는 특별한 영향 없음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생산원가 절감노력(52.1%), 제품가격에 비용 상승분 반영(26.9%), 대체 수입선 발굴(13.4%), 특별한 대응 방안 없음(6.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차기정부가 중점을 둬야할 경제현안으로는 규제완화 등 기업친화적 경영환경 조성(29.1%)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최저임금제, 주52시간제 등 노동관련 제도개선(20.3%), 사업전환·재편 지원확대 등 기존업종 고도화 촉진(12.7%), 글로벌 공급망 차질해소 등 국제관계 대응(12.4%) 등 순으로 나타났다.   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장은 “차기정부 출범을 앞두고 업체들은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을 어느 때보다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회의소는 앞서 KTX구미정차, 지방소재 기업에 대한 법인세율 인하, 주52시간 근무제 유연화 건의 등 굵직한 현안을 인수위에 전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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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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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회 구미CEO포럼 개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와 DGB대구은행(행장 임성훈)은 2일 오전 회의소 대강당에서 윤재호 회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이상락 구미세무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경북도·구미시의회 의원,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구미CEO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초빙돼 ‘2023 비즈니스 트렌드와 기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소장은 강의를 시작하며, 앞으로 다가올 2023년 우리의 라이프·소비 스타일에 직접적 영향을 주고 비즈니스에서 주목할 트렌드 이슈로 ‘과시적 비소비, 세컨드하우스, 클린테크(Clean Tech), 워케이션과 디지털 노마드, 일상에 들어온 로봇택시와 무인공장’ 등을 언급했다.   또한, “현재에도 그러하지만, 미래에는 환경에 대한 태도 변화로 자원순환(Use it all, Zero Waste, No Plastic), 저탄소 인증 등 소비자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다”며, “중고거래 확산은 물론, 적게 쓰고 적게 먹는 ‘과시적 비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즉, 명품가방 회사 ‘Mulberry’는 헌 가방을 가져오면 새 가방을 살 때 할인해주는(The Mulberry Exchange) 마케팅 전략을 펴고 있고 중고시계의 경우에도 누가 소지했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특히, “중요한 점은 과거 한 지역에 뿌리를 내려 거주하는 문화에서 무인공장과 자동화 확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 등으로 원격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일주일에 4~5일은 도시에서 2~3일은 농어촌 등에서 근무하는 젊은 층이 늘어났고(워케이션, 디지털노마드) 이에 따라 2~30대의 세컨드하우스(별장)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를 기회로 삼아 지방에서는 젊고 유능한 원격근무자가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몇 년까지 머물러 갈 수 있는 매력적인 지방의 특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은 트렌드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로 숙명여자대학교 원격대학원 강사, Daum 열린사용자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머니투데이·한경닷컴·주간동아·한겨레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주요 저서로는 ‘요즘 애들, 요즘 어른들, 언컨택트 Uncontact,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라이프 트렌드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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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본사 구미소재 매출 상위 100대 기업 경영실적 분석
    매출액…한화시스템 2조 원, 도레이첨단소재·에스케이실트론 각 1조 원 상회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NICE평가정보㈜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토대로(2021년 기준) 본사 구미소재 매출 상위 100대 기업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업종별 분포는 제조업이 89개로 가장 많으며(전기·전자가 37개, 기계·금속 22개, 섬유·화학 17개, 자동차 부품 11개, 기타 2개), 이외에는 건설 4개, 유통 3개, 서비스 2개, 기타 2개사로 나타났다. 2021년 매출액 기준 100대 기업 중 한화시스템㈜이 2조 895억 원으로 1위를 차지하고 이어 도레이첨단소재㈜(1조9천705억 원), 에스케이실트론㈜(1조 8천265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100대 기업의 매출액 분포를 보면 500억 이상 1천억 미만이 40개사, 500억 미만 업체가 37개사로 1천억 미만 업체가 77개사를 차지했으며, 이어 1천억 이상 5천억 미만(18개사), 1조 원 이상(3개사), 5천억 이상 1조 원 미만’(2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100대 기업의 2021년 전체 매출액은 14조 5천60억 원으로 같은 기간 구미산단 총 생산액(39조 6천979억 원)의 36.5%를 차지했으며, 81개사는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하고 19개사는 감소했다. 또한, 영업이익 부문에서 상위 5개사는 에스케이실트론(3천334억 원), 도레이첨단소재(2천600억 원), 한화시스템(1천357억 원), 원익큐엔씨(644억 원), 클라리오스델코(612억 원) 순으로 나타났고 100대 기업 중 89개사는 흑자를 기록하며, 평균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5.3%)대비 0.2% 감소했다. 한편, 100대 기업 중 코스피 상장업체는 2개사(한화시스템과 아주스틸), 코스닥 상장 업체는 15개사, 나머지 83개사는 비상장사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는 대기업 3개사, 중견기업 28개사, 중소기업 69개사로 나타났으며, 고용인원으로는 50인 미만이 18개사, 50~100인 미만 28개사, 100~300인 미만 37개사, 300인 이상 17개사로 총 근로자 수는 2만7천350명을 기록해 구미국가산단 전체 근로자(83,124명)의 32.9%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업력을 살펴보면 ‘20년 이상 ~ 30년 미만’ 기업이 35개사, ‘30년 이상 ~ 40년 미만’ 10개사, ‘40년 이상 ~ 50년 미만’ 3개사, ‘50년 이상’ 4개사로 52개사가 20년 이상 된 기업이며, 20년 미만 업체는 48개사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기업유치팀장은 “최근 삼성, 현대차 등 대기업의 1천조 원대 대규모 투자 계획이 나오고 있는데, 구미는 이미 글로벌 기업과 수천여개의 연관기업이 입주해있어 투자시 시너지가 극대화 될 뿐만 아니라 50년 노하우, 내륙최대 산단, 풍부한 용수 등 투자의 최적지임에 따라 반도체와 배터리, 방산, 미래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기업유치에 사활을 걸어야 하며, 중앙정부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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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2020년 결산, 본사 구미 소재 중견기업 현황 분석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자료를 토대로 ‘2020년 결산, 본사 구미 소재 중견기업 현황’을 분석했다.   중견기업이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중간에 위치하며, ①규모(매출액), ②상한기준(자산총계 5천억원 이상), ③독립성(피출자기업, 관계기업) 3가지 기준 중 하나에만 해당하면 중견기업으로 분류된다.   우리나라 중견기업은 2020년 결산 기준 5천526개사로 전년(5천7개사)대비 519개(10.4%)증가하고 전체 기업의 1.4%에 불과하지만, 중견기업 종사자수는 157만8천 명으로 전년(148만6천 명)대비 9만2천 명 증가해 전체기업 종사자의 13.8%에 달하며, 매출액은 770조 원으로 전년(781조6천만 원)대비 11조5천만 원 감소해 전체 매출액의 16.1% 차지하고 있다.   또한,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중견기업은 207개사로 전년(190개사) 대비 17개사가 증가되고 전국의 3.7%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도내에서는 포항 41개(+2), 경주 37개사에 이어 구미는 31개사(+2)로 세 번째로 많으며, 본사 구미 소재 중견기업은 전국의 0.6%, 경북의 14.9%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2020년 결산기준 구미 중견기업 9개사가 신규로 지정됐으며(독립성 기준 충족), 제외된 중견기업은 7개사로 4개사는 피흡수합병, 1개사는 기업집단이 대기업으로 성장, 1개사는 본사 수도권 이전, 1개사는 매출규모 기준을 불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 중견기업의 업종별 분포는 자동차가 43(+4)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1차금속이 26개사, 운수업 12개사(+4), 도소매 11개사(-1), 금속가공 10개사(+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기업유치팀장은 “구미는 도내 수출의 67%로 1위 지역이며, 글로벌 기업의 생산거점이지만 산업의 허리가 되는 중견기업은 도내 3위에 그치는 실정”이라며, “기존 중소기업의 스케일 업은 물론, 구미에 제2 반도체 특화클러스터를 유치해 관련 중견기업이 모여들 수 있도록 경북도와 구미시를 비롯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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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최근 구미지역 고용동향 변화 추이 조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보험 DB를 토대로 ‘최근 구미지역 고용동향 변화 추이’를 조사한 결과, 올해 3월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한 구미지역 상시근로자(이하 근로자)는 10만8천406명으로 나타났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021년 1월 10만3천496명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11월 10만8천434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22년 1월까지 감소하다 2월부터 다시 반등해 증가 추세에 있다.   구미지역 고용보험 전체 가입자의 53.2%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은 2021년 1월 5만5천693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 3월 5만7천670명으로 3.5% 증가 했으며, 인원으로는 1천977명 늘어났다. 즉, 전자부품 626명, 비금속 광물제품 546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386명, 금속가공제품 303명 순으로 각 증가했다.   또한,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2021년 1월 1만1천531명에서 2022년 3월 1만2천29명으로 498명 늘어나 4.3%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도매 및 소매업은 2.3%(121명), 사업시설 관리 지원·임대서비스업은 3.0%(157명), 교육 서비스업은 21.1%(772명) 각 증가했다.   한편, 2022년 1~3월 구미지역 누계 취업자(신규 및 이직)는 1만7천098명으로 전년 동기간(1만5천795명) 대비 8.2%(+1천303명) 증가했으며,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5천8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2천621명, 교육 서비스업 1천543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1~3월 구미지역 누계 실업급여 지급자수는 1만6천468명으로 지난해 동기간(1만9천958명) 대비 17.5% 감소하고 같은 기간 실업급여 지급액도 251억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간(299억4천900만 원) 대비 16.2% 줄어들었으며, 제조업의 경우 실업급여 지급자 수 5천475명, 지급액 92억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2.2%, 22.8% 각 감소했다.   실업급여를 지급한 사유로는 경영상 필요 및 회사불황으로 인원 감축 등에 의한 퇴사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계약만료·공사종료, 회사사정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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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경북FTA활용지원센터,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실무 교육
      경북FTA활용지원센터(구미상공회의소)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8일 경북지역 수출입기업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실무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원산지증명서 발급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경북지역 수출입기업 담당자들이 FTA를 활용해 원활하게 수출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FTA 개념 및 활용절차, 원산지 결정기준, FTA 원산지 관리실무, 원산지 인증수출자 순으로 진행했다.   경북FTA센터 관계자는 “FTA를 활용하기 위해선 협정국과의 수출입 프로세스를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해 시작단계에 있는 수출입기업 담당자들이 체계 잡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더 나아가 원산지 인증수출자를 취득해서 서류를 간소화 해 경북지역 수출입기업들의 업무처리 속도를 한층 더 높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FTA활용지원센터는 지역 수출입기업들이 FTA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FTA 맞춤형 컨설팅 및 OK FTA 컨설팅, FTA 실무 교육, 설명회 등 여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이 필요한 기업은 구미상공회의소 직접 방문 또는, 전화(054-454-6603)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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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구미상의, 2022년 2 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지역 내 10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BSI 전망치는 97로 전분기 대비 3포인트 하락했으며, 응답업체 101개사 중 불변을 응답한 업체가 52개사, 악화될 것이라는 응답은 26개사,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한 업체는 23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기계·금속·자동차부품 업종이 106으로 나타나 가장 높았고 전기·전자(97), 섬유·화학(82), 기타업종(93)은 악화 전망이 우세하였으며, 규모별로는 대기업 129, 중소기업 89로 나타났다. (기타 업종으로는 식품류, 골판지 상자, 건설, 도시가스, 증기 공급 등을 포함)   세부 항목별로는 매출액(105), 공장가동여건(103), 설비투자(97), 영업이익(96), 자금조달 여건(96)으로 나타나 생산 케파(capa)는 다소 늘어날 전망이지만 투자·채산성‧유동성 지표는 녹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2/4분기 전국의 BSI는 96을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광주(109), 강원(103), 경남(102), 충북(101), 대전(101)이 BSI 기준치를 상회한 반면 경북(100)은 보합을 보였으며 대구(88), 부산(97), 울산(88), 전남(90) 등은 기준치보다 낮게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악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구미 응답업체의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는 유가·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생산비용 증가(28.1%)가 가장 많았으며, 코로나 여파 지속에 따른 내수침체(20.0%),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인한 생산차질(12.2%), 국내 금리인상 기조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12.0%) 등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국제유가·원자재가격 등이 급등하면서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응답 업체의 45%는 영업흑자는 유지 중이나 이전보다 규모가 감소했다고 밝혔고 29%는 영업적자로 반전, 25%는 특별한 영향 없음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생산원가 절감노력(52.1%), 제품가격에 비용 상승분 반영(26.9%), 대체 수입선 발굴(13.4%), 특별한 대응 방안 없음(6.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차기정부가 중점을 둬야할 경제현안으로는 규제완화 등 기업친화적 경영환경 조성(29.1%)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최저임금제, 주52시간제 등 노동관련 제도개선(20.3%), 사업전환·재편 지원확대 등 기존업종 고도화 촉진(12.7%), 글로벌 공급망 차질해소 등 국제관계 대응(12.4%) 등 순으로 나타났다.   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장은 “차기정부 출범을 앞두고 업체들은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을 어느 때보다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회의소는 앞서 KTX구미정차, 지방소재 기업에 대한 법인세율 인하, 주52시간 근무제 유연화 건의 등 굵직한 현안을 인수위에 전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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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상주원예농협, 상주 곶감 태국 첫 수출!!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25일 곶감 회원농가, 수출업체 경북통상주식회사(대표 김유태), 상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곶감태국 첫 수출 기념식을가졌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곶감은 약 300kg, 금액은 1천만 원 상당이며, 태국방콕 대형마트 지두방 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비옥한 토지와 온화한 기후로 감 재배의 최적지로 꼽히는 상주에서 만들어진 곶감은 일반 감보다 당도는 4배, 비타민 A는 16배, 비타민 C는1.5배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해외에서 고급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상주곶감은 지난해 41톤, 약7억5천만원을태국을 비롯하여 캐나다, 호주, 미국,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하였으며올해도 수출 유망품목으로 기대된다.   상주원예농협 이한우 조합장은 “우리 회원 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번 태국곶감 수출에 감사함을 전하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릴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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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구미상공회의소,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안 건의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지난 21일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미지역 현안 건의’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비롯한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회의소는 구미지역 발전은 물론, 지방과 수도권 격차 완화를 위해 아래와 같은 현안 문제를 지속적으로 관계부처에 건의하며, 이외에도 구미산단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건의내용은 1. KTX 구미정차, 2. 지방(비수도권)소재 기업에 대한 법인세율 인하(법인세율 지방차등제), 3. 영세 중소기업 조업 정상화를 위한 주52시간 근무제 유연화, 4. 지방 우대형 투자보조금 지원 및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 요건 완화, 5. 경상북도․구미시, 기업, 수도권 대학교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인재양성 및 도내 취업 유도, 6. 수도권 인력 신입 및 경력 채용/이전근무 시 근로자 개인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7. 수도권 기업 연구 인력의 근무지 지방 이전 시 소득세법상 혜택 부여 및 지방 중소기업 연구 인력에 대한 세제 지원 확대, 8. 구미5단지 3구역 內 입주업종 완화, 9. 지방에 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를 둔 기업에 대한 R&D 세액공제 확대, 10. 구미국가산단 內 재생산업시설 용도 구역 지정, 11. 중소기업 유해화학물질 기술인력 기준(경력기간) 완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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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구미상공회의소,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설명회 개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지난 16일 오후 회원사 대표 및 안전 관련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과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법무법인(유)세종 중대재해대응센터장 김동욱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적용시기 및 범위, 중대재해, 책임주체, 안전보건확보의무와 같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과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구미상의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서는 안전보건확보의무 이행 대상 확정과 쟁점 파악 및 시스템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회원사가 법률 시행에 잘 대응하고 체계적인 안전보건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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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경북FTA활용지원센터, RCEP 활용 방안 설명회
    경북FTA활용지원센터(구미상공회의소)는 대구본부세관, 경북동부FTA활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4일 오후 경북지역 수출입기업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RCEP 활용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지역 수출기업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FTA 개요, RCEP 협정체결 시사점, RCEP 활용전략, RCEP 원산지증명 및 협정관세 적용절차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FTA센터 관계자는 “RCEP은 전 세계 GDP 3분의 1인 총 15개국(아세안 10개국,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FTA며, 한국이 참여하는 최초의 메가 FTA다. 잠재력이 높은 국가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 만큼, 교역·투자 활성화와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FTA활용지원센터는 지역 수출입기업들이 FTA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FTA 맞춤형 컨설팅 및 OK FTA 컨설팅, FTA 실무 교육, 설명회 등 여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이 필요한 기업은 구미상공회의소 직접 방문 또는 전화(054-454-6603)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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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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