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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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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국립금오공과대학교,‘K-디자인 어워드 2022’ `위너(WINNER)`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지난 8월 2일 발표된 ‘K-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산업공학부 4학년 디자인공학 전공의 김노현, 서연우, 정영빈, 최정우 학생과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조재영 연구원이다.   이들은 공진 주파수(Resonant frequency) 원리를 활용한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는 공명 현상을 일으키는 외부 신호의 진동수를 의미하는 공진 주파수 원리를 적용해 음파 증폭을 위한 도파로(Waveguide)를 고안했으며, 이를 활용한 음파 증폭의 코어 구조 설계로 스피커 유닛을 최소화 및 최적화했다. 기존 스피커 역할에서 나아가 분위기에 맞는 색깔 및 음향 조절을 통해 무드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조작방법도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용이하도록 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소리에서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1,903개 작품이 접수됐다. 총 276개의 디자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팀오브더이어 1개, 그랜드 프라이즈 1%, 골드 위너 3%, 위너 10%로 수상작이 나뉘어 발표됐다. 올해 시상식은 별도 진행하지 않으며, K-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kdesignaward.com)에서 온라인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금오공대는 지난 2015~2017년에도 이 대회에서 학생들이 수상한 바 있다. 2017년 대회에서 2개 작품이 선정된 조재영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원은 “후배들과 함께 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낳아 더 기쁜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ICT와 디자인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대회 참여를 지원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교육 및 학습과 개발 지식을 공유를 위해 ㈜엔에스랩과 공동 개발한 금오공대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티비아’에 이러한 수상 작품 및 대학 구성원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가상공간을 올해 12월 말쯤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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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칠곡군, 민선8기 첫 추경예산(안) 의회 제출
      칠곡군은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증진은 물론 민선 8기 주요 공약에 따른 현안사업과 국도비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6천117억 원 보다 13.6%, 833억 원 증가한 6천950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는 763억 원(14.1%) 증가한 6,163억 원, 특별회계는 6억 7천만원(18.6%) 증가한 427억 원이다.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해 △칠곡사랑카드 및 상품권 운영 48억 원, △칠곡행복론 출연금 5억 원, △수출지원 바우처 지원사업 1억 원, △일자리 창출 지원 3억 원, △산업단지 입지 사전조사 및 타당성 용역 1억원 등을 편성했다.   주요 공약·현안 및 국·도비 대응사업으로는 △왜관8리(월오)∼금산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30억원, △북삼(경호천) 데크로드 설치 15억 원, △약목면 남계2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 원,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화 사업 10억 원, △코로나19 관련 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80억 원,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비 지원 24억 원 등을 편성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민선8기 첫 추경을 발판 삼아 경제를 살리고 군민을 늘릴 수 있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출된 예산안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28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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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칠곡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서포터즈 양성
      칠곡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을 재개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은 관내 경로당 256개소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순차적으로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서포터즈 교육을실시한다.   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어르신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진단검사를 해드리며, 진단 검사결과 경도인지장애, 치매인 경우 다시 협력병원으로 의뢰하여 감별검사가진행된다.   또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치매인식 개선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치매서포터즈를 양성한다.   권정희 보건소장은“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을 통하여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해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어르신 치매서포터즈를 양성해 지역사회의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안심키트 제공,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지원,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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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상주원예농협 원황배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지난 5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 (주)에버굿(대표 김용운)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 5천 2백만 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상주배는 당도와 맛, 향 등에 있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지난해 105억,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상주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배 작황이 좋아 120억 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원예농협 이한우 조합장은 “배 생산을 위해 노력해 준 회원농가의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상주 농업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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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김천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
      김천시는 지난 5일 제5기(2023년 ~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기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그간 김천시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고 향후 4년 간의 복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기 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지역의 복지기관과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용역 수행업체인 한국지역복지아카데미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방향과 계획 설명, 4기 계획에 대한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있는 만큼, 수혜대상자인 시민들의 의견 반영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주기바란다”면서 “견고하고 세밀한 계획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민간 전문가 20명, 부서별 팀장급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TF팀을 만들어 지속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동을순회하면서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수렴해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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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는 지난 1일 생활보장위원회(위원장 상주시장)위원 위촉식과 더불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11명(당연직 3명, 위촉직 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촉위원 8명(민간 7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가족관계해체가구의 보장결정,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및 긴급지원 적정성 등에 대한 심의를실시했다.   법령에 따라 설치된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는 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및 계획, 수급권자에 해당하지 아니하여도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보호를 위한 급여 결정에 관한 사항, 자활지원계획, 자활기금 운용,연간조사계획 등에 대한 사항과 조례에 따른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기능도 함께 하며, 이번에 위촉되는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의 여파 및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 등으로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긴급지원 가구를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해소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제도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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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상주시, 경북도 부동산특별조치법 우수기관 표창
      상주시가 2022년 경상북도 주관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운영평가(상반기)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29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실시한 운영평가에서는 특별조치법 추진실적 및 토지소재지보증인의 교육, 대민홍보 사항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실권리자가등기할 수 있도록 처리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시는 7월 말 현재 5천636건에 대해 접수해 2개월간의 공고를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이 없는 토지에 대해 신청인이 등기할 수 있도록 확인서발급신청서를 교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표창은 시민 모두의 것으로서 앞으로도 시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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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성창특수강(주) 선정
        구미시는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성창특수강㈜(대표 이기섭)를 선정하고 지난 1일 회사 임직원과 시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게양식과 유공근로자 표창을 진행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성창특수강㈜는 2005년에 설립된 철강, 금형 소재 가공 전문업체로 꾸준히 기업을 성장시켜 현재 3공단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이다.   ‘품질 경영을 통한 고객가치 만족 실현 기업’이라는 목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성창특수강㈜는 27종의 다양한 전문설비를 구축해 다방면으로 늘어가는 고객사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부품소재 전문기업, 연구개발 전담부서 인증을 취득하는 등 품질과 기술개선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지역의 강소기업이다.   이기섭대표이사는“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관련분야 기술과 설비에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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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구미시, 2022년 구미시 상반기 친절공무원 시상
      구미시는 2일 오전 시장집무실에서 2022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시상과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상반기 친절공무원은 5명으로 임소연 주무관(행정9급, 선산읍), 장은선주무관(복지8급, 아동보육과), 김시훈 주무관(복지9급, 도량동), 김용준 주무관(공업8급, 환경정책과), 이수정 주무관(행정9급, 형곡1동)이다.   수상자는 부서장이 평소 친절행정을 실천해 동료의 귀감이 되는 직원으로 추천했으며, 추천자 중 추천내용, 칭찬사례의 수범성, 민원격무부서 및 민원창구 근무 등 평가항목별 점수를 합산, 득점 우수자로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 후 김장호 시장은 수상자와 아침 식사를 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수상자가 본인의 사례를 직접 소개해 다른 참석자와 뜻을 나눴고 김 시장도 호응하며 박수를 보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친절행정을 펼친 우리 직원들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친절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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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새희망 구미시대, 혁신으로 출발
      구미시(시장 김장호) 민선8기‘새희망 구미시대’가 출범한 지 한 달을맞았다.   지난 한 달간 김장호 시장은 강력한 추진력과 혁신드라이브로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전을 주문하여 공직사회에서는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지만 시민사회에서는 새로운 바람을 기대하며 반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구미시장부터 발품행정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취임과 동시에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기업 유치와 민생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SOC사업등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전국을 무대로 뛰어다녔다.   이외에도 ‘현장중심 밀착행정’을 위하여 지역 곳곳의 현장 민원을 SNS 핫라인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즉각적인 민원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현안의 정확한 분석과 당위성을 피력한 끝에 과기정통부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사업(180억원)」에 선정되고 「지방도 916호선(구미고아-김천아포) 선형개량 사업」이 경상북도 우선사업으로 확정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대기업 및 이차전지 분야 강소기업과 1조 5,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반가운 소식이 연일 들리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공직자가 변화된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선택해주신 시민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보답을 드린다면 반드시‘새희망 구미시대’는 열 수 있다.”고 확신하며 “41만 시민 모두가 체감할 때까지 구미의 혁신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민생이 곧 시정, 시장지시사항 1호「비상경제대책반」설치   시장은 취임 전부터 LG이노텍과 취임 첫 외부일정으로 SK실트론을 방문하여 대기업의 신산업분야 신규투자를 구미국가산단에 우선적으로 요청하며 투자유치 30조 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세계 경제 불황으로 지지부진했던 LG이노텍의 투자를 적극적인 행정지원 약속하여 민선8기 투자유치 1호를역대최고액 투자협약으로 성사시키고,지역 방산업체 증설의 걸림돌을 제거하도록 지시하여 투자협상의 물꼬를 트는 등 기업하기 좋은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7. 7. LG이노텍)카메라모듈과 반도체기판 분야에 1조 4000억원 규모로 1,000여개 일자리가 창출되는 메가톤급 프로젝트로 추진되며,   ▸ (7. 14. GE․KIT) 이차전지 분야 667억원 규모로 130여개 일자리 창출한다.   또한, 시장지시 1호로 구미시민의 모든 삶을 경제의 관점에서 재점검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대책반 설치를 지시했다.   ▸ (7. 22. 비상경제대책TF) 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과 공동위원장을 맡고,경제․관광․복지․건설․농촌 5개 분야 대책반을 포함하는‘비상경제대책 TF단’이 출범하였고 대책회의에서 나온 의견*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 운영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 산업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 확대, 구미대표축제 개발, 건설사업시 지역업체 생산품 우선구매, 구미농산물 홍보 강화 등   ???? 예산 3조원 시대를 향한, 전국무대‘발품행정’강행군   시장은 △국책프로젝트 유치 강화 △교부세 확보 △기업 유치를 통한 지방세 확충 등을 통해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어나가고자 중앙부처 및 경북도청을 수시로 방문하며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는 정신으로 지역현안 해결을위한 관내․외활동이 4,992㎞(서울-부산거리 406㎞×12회)에 이르는 숨 가쁜일정을 소화했다.   ▸ (6. 23. 국회 방문)취임 전 당선자 신분으로 구자근, 김영식 의원과 함께 이준석 대표, 권성동,김정재, 류성걸 의원을 만나 구미발전을 위한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사업 등 건의하였고   ▸ (7. 18. 경북도청 방문)이철우 지사를 만나서 지방도 916호선 선형개량, 공항배후도시 대비 한시기구 설치 등 현안 사안에 대해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7. 21. 국회 및 용산 대통령실 방문) 국회에서 내년도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통령실에서 경제수석, 정무수석 등을 만나 KTX 구미 정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였고   ▸ (7. 25. 정부세종청사 방문)추경호 기재부 장관, 김완섭 예산실장,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등을 만나 지역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하여 지방재정 부담완화에 필요한 다양한개선사항을 논의했다.   *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구미 산단종합지원센터 건립,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등   ▸ (7. 26. 환경부장관 구미 방문) 관광산업 육성과 고령자 및 장애인의이동권과 보편적 문화향유권을 보장하는 금오산도립공원 내 케이블카설치를 위하여 「환경영향평가」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 (7. 28. 도의원 간담회) 지역구 도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안사항 협의 및 도비 확보를 위한 협조와 지원을 부탁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국정 운영 방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소통·교류를 확대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공직사회 변화 주문, 「구글의 혁신적 조직문화」필요성 강조   시장은 ‘모든 혁신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는 신념 하에 혁신을 만드는구글의 조직문화를 배우고 행정조직이 스스로 혁신하고 이를 실현할 시스템을 만들어 능력 중심 조직으로 탈바꿈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 (공직자 역량 강화) 직원들에게 객관적인 자료와 분석을 통한 정책 결정 및 집행, 담당 업무에 대한 애정과 끊임없는 연구를 주문하고 있으며, 매주「굿모닝 수요특강」을 개최하여 직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 (업무 효율성 강화)유연한 사고와 빠른 결단을 내리기 위한 「스탠딩결재」와 「스탠딩 간부회의」를 도입하여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업무보고 시에도 간부 중심 보고에서 벗어나 담당 실무자를 배석시켜 직접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효성 있는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매주 화요일, 6급 이하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아침은 먹고 다니세요?」를 마련하여 평소 대면할 기회가 적은 젊은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공직사회 내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조직․인사 혁신)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국내 순환전보 및 장기근무원칙, 우수인력 전략적 배치를 위한 부서장 추천제 및 직위공모제 시행 등을 추진하고, 연공서열, 주무부서 위주가 아닌 능력위주 인사시스템을 제도화하여 일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은「인사운영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사람부터 경제까지 구미가 변했다’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하겠다던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한달동안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면서 조직과 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   ???? 향후 과제, 핵심프로젝트 구체화 및 인구정책 혁신안 마련   시장은 민생경제 최우선 정책과 함께 지역자산 및 정체성 활용한 문화관광 분야를 육성하는 「경제와 문화 밸런스 발전전략」의 중요성을 취임 전부터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산업과 문화로 균형 잡힌 「새희망 구미시대」라는시정방향에 발맞춰 4대 목표, 8대 핵심전략 프로젝트를 구체화해 나갈 것이다. *민선8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10월 발표예정)   ▸ (도약하는 혁신경제) 「차세대반도체 특화단지」지정 및 「방산혁신클러스터」유치, 「구미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체계적으로 수립하고 「공항연계 교통망 인프라」구축에 심혈을 기울인다.   ▸ (함께하는 낭만문화)「시립미술관」및「미디어아트 전시관」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자산을 활용한「구미대표축제 개발」, 「새마을운동 브랜드 강화」및「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리뉴얼」등 낭만문화축제위원회를 주축으로 문화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우선적으로 「낙동강 둔치 활용 기본계획 변경 용역」을 10월 중 발주할 예정이며, 금오산 잔디광장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사업 등 「금오산 리프레시 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소통하는 공감복지) 촘촘한 사회 연결망을 중심으로 「응급실 소아청소년과 전담인력 배치」, 「청소년 진학/진로 지원센터」, 「구미시장학재단 운영제도 개선」, 「구미50+ 센터 구축」등 체계적인 복지시스템 마련과 「강변야구장 시설 개선」, 「파크골프장 신설」등 공공 레저스포츠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신뢰받는 책임행정)「버스노선 개편」, 「공영주차장 확보」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체감도 높은 사업을추진하고, 「시민참여 감사 확대」추진 및 「시정혁신추진단」을 운영하여 공직 청렴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시정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금년 연말을 목표로공항 배후도시 준비를 위한 「미래도시기획단 한시기구」설치,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 일환으로 「1개 국 단위, 선산출장소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행정조직 전반의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김장호 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혁신인재 양성, 낭만문화와 공감복지 구현 등 민선8기 핵심프로젝트가 단기적으로 41만명선 회복, 최종적으로 ‘인구50만 구미시대’로 이어지는 인구정책 혁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인구 유입을 최우선으로 온 행정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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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구미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자전거봉사단 발대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자율방범연합회 대원과 일반 시민 40명으로 구성된‘자전거 봉사단’ 발대식을 가 졌다.   이날 지역 안전을 위한 봉사단원의 결의다짐과 함께 순찰요령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앞으로 이들은 인적 이 드문 심야 시간대에지역 곳곳의 빈틈없는 순찰로 범죄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김형기 자전거 봉사단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전거를 이용한맞춤형순찰활동으로 범죄 없는 안전한 지 역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하절기 특별방범치안활동 기간(11~8.7)중 자전거봉사단과의 합동순찰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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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농심 구미공장, 지역아동센터 아동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구미시는 지난 28일 ㈜농심 구미공장 주최로 ‘농심 감동스토리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농심 김상훈 공장장과 권혁수 노조지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종욱 팀장,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신영아회장, 수상자 등 30여 명이참석해 27점 우수작품 시상과 학용품 지원금 전달, 수상작 관람, 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농심과 관련된 감동스토리 주제로 진행해 총 86점 중 대상 1명, 최우수 2명 등 27명 아동이 수상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이 날 수상한 아동들에게 축하 인사를 하고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한 농심 구미공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시에서도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 구미공장은 지난 어린이날에도 지역아동센터에 4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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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구미시, 현안사항 협의 및 도비확보 위한 지역구 도의원 간담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달 28일 오후 김장호시장 주재로 정근수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 도의원 8명과 사업 관련 국·소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항 협의 및 도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도의원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며, 도비 확보가 시급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한 구미시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시는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 구축, 강동꿈나무문화나눔터 건립, 산동읍 행정복지센터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지방도927호선(5산단~서군위IC) 선형개량, 지방도916호선(구미-김천) 선형개량,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 등 현안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도비 확보에 대한 협조를 구햇다.   회의에 참석한 지역 도의원들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경청하고 사업에 필요한 도비 지원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장호 시장은지역 발전을 위해 도의회와 시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현안 사업의 추진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경북도와의 협조, 특히, 도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새 희망 구미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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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시민과의 소통 “아침 먹으면서 얘기해요”
      김장호 구미시장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이어가며, 전국 지자체에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시장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시장 집무실에서 시민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면서 대화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 이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소통하는 구미시를 만들고자 하는 김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또한, 김 시장은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사항과 불편·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민생(民生)이 곧 시정(市政)이라는 각오로 모든 방향을 구미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걸고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새희망 구미시대’를 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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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7월 28일자 신천지예수교 입장문 발표
    대법원이 28일 신천지예수교 대구교회 사명자들에 대한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에 대해 무죄 선고를 확정한 것은 정의와 진실이 승리한 것입니다.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사건은 코로나19 발생 초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나 방역 지침이 전무한 상황에서 대규모 감염이 발생한 책임을 신천지예수교회에게 추궁하여 희생양 삼은 사례입니다. 검찰의 무리한 압수수색과 구속기소는 1심, 2심에 이어 대법원까지 모두 무죄 판결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번 대법원 결정에서 밝혀졌듯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초기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에 대해 우려를 표했을 뿐, 방역을 방해한 사실이 없으며 오히려 방역당국에 최선의 협조를 다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을 범죄자, 바이러스 취급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2명의 부녀자가 가정폭력을 당하며 목숨을 잃고 수많은 성도들이 강제퇴직, 이혼, 폭행, 차별, 테러 등 돌이킬 수 없는 끔찍한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신천지 대구교회는 첫 코로나19 발생 후 2년 2개월이라는 최장기간 동안 교회. 시설이 강제 폐쇄되면서 헌법상 종교 자유를 침해당한 것은 물론, 유무형의 심각한 재산상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교회 사명자들은 169일간의 수감생활과 전국 20여만 명의 성도들은 ‘코로나19 전파자’라는 낙인 속에서 살며, 이루어 말할 수 없는 길고 힘든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마지막으로 이런 일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남은 사역자들에 대해서도 공정한 재판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아울러 방역 지침이 없어 속수무책으로 집단감염을 겪을 수 밖에 없었던 대구교회 성도님들과 가족, 어려움을 함께 겪은대구시민들께도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재판 결과와는 무관하게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 혈액수급 비상사태에 따른 대규모 단체 헌혈 등을 해온것처럼 변함없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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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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