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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울산=김인원 기자] 울산 울주군이 11일 실시한 '2026년 소상공인 자금 특례 보증 지원사업' 1차 접수에 새벽부터 신청 희망자가 몰릴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울주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도로점용료 정기분을 25% 감면한다고 16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해당 점용지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중소기업확인서에 '소상공인'으로 표시된 대상자로, 도로점용 허가자 본인이 소상공인인 경우 적용된다.    감면 대상자는 고지서를 받은 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급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준비해 다음 달 11일까지 울주군 도로과에 내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도로점용료 감면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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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울주군, 관내 병원·사업장 구급차 운용·관리 현장점검
     [울산=김인원 기자]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과 관리 실태를 현장점검 했다고 13일 밝혔다.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이뤄진다.     지난해 12월 1·2단계 자가 점검을 시작으로 3·4단계 현장점검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은 서울산보람병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등 특수구급차 3대, 일반구급차 12대(의료기관, 사업장 등)다.    울주군보건소 주차장 집결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병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급차 내 의료 장비·구급 의약품·통신장비 기준 준수 여부, 응급의료종사자 탑승 의무 준수 여부, 운행기록 대장 및 출동·처치 기록지 작성 여부, 이송 처치료 요금표 부착 여부 등이다.    특히 운행기록 대장과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자료를 활용해 구급차 용도 외 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울주군보건소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향후 추가 점검에서 구급차 운용 위반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구급차 지도·점검으로 주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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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현대차 노사, 고용안정 자문위원 위촉…"생존 위해 변화 필요"
     [울산=김인원 기자] 현대자동차 노사는 24일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고용안정위원회 노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8기 외부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영일 현대차 국내생산담당 부사장, 이종철 현대자 노조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와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 공동 추천 형식으로 위촉된 '8기 외부자문위원회'는 각자 전문 영역에서 연구해온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7기에서 연임된 황기돈 나은내일연구원 원장, 김광식 울산시 민생노동특보, 정동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새롭게 선임된 이원희 하이에이치알 노무법인 책임노무사,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 등 5명이다.    이날 최 부사장은 "더욱 치열해지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유례없는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노사와 자문위원들이 현장 변화를 선도한다면 회사 발전과 직원 고용안정을 모색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사는 자동차 산업 변화에 따른 고용구조 변화와 해결 방안 등에 대한 객관적인 외부 전문가의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해 2019년부터 외부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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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지역뉴스 검색결과

  • 울주군,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울산=김인원 기자] 울산 울주군이 11일 실시한 '2026년 소상공인 자금 특례 보증 지원사업' 1차 접수에 새벽부터 신청 희망자가 몰릴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울주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도로점용료 정기분을 25% 감면한다고 16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해당 점용지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중소기업확인서에 '소상공인'으로 표시된 대상자로, 도로점용 허가자 본인이 소상공인인 경우 적용된다.    감면 대상자는 고지서를 받은 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급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준비해 다음 달 11일까지 울주군 도로과에 내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도로점용료 감면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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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울주군, 관내 병원·사업장 구급차 운용·관리 현장점검
     [울산=김인원 기자]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과 관리 실태를 현장점검 했다고 13일 밝혔다.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이뤄진다.     지난해 12월 1·2단계 자가 점검을 시작으로 3·4단계 현장점검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은 서울산보람병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등 특수구급차 3대, 일반구급차 12대(의료기관, 사업장 등)다.    울주군보건소 주차장 집결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병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급차 내 의료 장비·구급 의약품·통신장비 기준 준수 여부, 응급의료종사자 탑승 의무 준수 여부, 운행기록 대장 및 출동·처치 기록지 작성 여부, 이송 처치료 요금표 부착 여부 등이다.    특히 운행기록 대장과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자료를 활용해 구급차 용도 외 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울주군보건소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향후 추가 점검에서 구급차 운용 위반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구급차 지도·점검으로 주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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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현대차 노사, 고용안정 자문위원 위촉…"생존 위해 변화 필요"
     [울산=김인원 기자] 현대자동차 노사는 24일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고용안정위원회 노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8기 외부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영일 현대차 국내생산담당 부사장, 이종철 현대자 노조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와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 공동 추천 형식으로 위촉된 '8기 외부자문위원회'는 각자 전문 영역에서 연구해온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7기에서 연임된 황기돈 나은내일연구원 원장, 김광식 울산시 민생노동특보, 정동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새롭게 선임된 이원희 하이에이치알 노무법인 책임노무사,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 등 5명이다.    이날 최 부사장은 "더욱 치열해지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유례없는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노사와 자문위원들이 현장 변화를 선도한다면 회사 발전과 직원 고용안정을 모색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사는 자동차 산업 변화에 따른 고용구조 변화와 해결 방안 등에 대한 객관적인 외부 전문가의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해 2019년부터 외부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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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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