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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지역주민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실시
- [칠곡=이해수 기자] 칠곡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월부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침 시술, 개인별 건강상담, 한의약 체조 프로그램, 보건소 타부서와 연계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건강을 관리하고, 신체 기능 유지 및 건강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되며,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를 통해 건강 개선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이번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활기찬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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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지역주민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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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
-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김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3일 치매 안심 가맹점 4개소를 신규 지정하여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치매 안심 가맹점은 아포읍 2개소, 대광동 1개소, 성내동 1개소로, ▲미조리 ▲포석정 ▲CU 김천대광점 ▲굿모닝보청기 김천난청센터다. 치매 안심 가맹점에 지정되면 치매에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 환자나 보호자가 방문했을 때 적절한 도움을 주며 길을 잃고 배회하는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보호 및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점주 및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에 대한 대응 요령 및 사업을 안내하고 치매 파트너 교육도 모두 완료했다. 특히,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거주지 인근의 가맹점들이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실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감시 체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가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김천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실종 예방 지문 등록, 조기 검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 관련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김천시 치매안심센터(054-421-2894) 또는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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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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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김천시 보건소는 지난 20일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암 예방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향상률, 암 예방 홍보 실적, 지역별 우수사례 등 암 예방 관리 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됐으며, 2025년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건의료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시는 지속적인 암 검진 홍보를 통해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암 검진 수검률을 높여 암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에 집중해 왔다. 또한, ‘김천시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차상위, 의료급여수급자)뿐만 아닌 건강보험가입자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범위를 확장해 이번 평가에서 지역 우수사례로서 인정받았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 의료비 지원 확대 등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필요한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암 관리 사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체계적인 지역사회 암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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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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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지역주민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실시
- [칠곡=이해수 기자] 칠곡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월부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침 시술, 개인별 건강상담, 한의약 체조 프로그램, 보건소 타부서와 연계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건강을 관리하고, 신체 기능 유지 및 건강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되며,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를 통해 건강 개선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이번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활기찬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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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
-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김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3일 치매 안심 가맹점 4개소를 신규 지정하여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치매 안심 가맹점은 아포읍 2개소, 대광동 1개소, 성내동 1개소로, ▲미조리 ▲포석정 ▲CU 김천대광점 ▲굿모닝보청기 김천난청센터다. 치매 안심 가맹점에 지정되면 치매에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 환자나 보호자가 방문했을 때 적절한 도움을 주며 길을 잃고 배회하는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보호 및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점주 및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에 대한 대응 요령 및 사업을 안내하고 치매 파트너 교육도 모두 완료했다. 특히,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거주지 인근의 가맹점들이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실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감시 체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가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김천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실종 예방 지문 등록, 조기 검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 관련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김천시 치매안심센터(054-421-2894) 또는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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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김천시 보건소는 지난 20일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암 예방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향상률, 암 예방 홍보 실적, 지역별 우수사례 등 암 예방 관리 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됐으며, 2025년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건의료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시는 지속적인 암 검진 홍보를 통해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암 검진 수검률을 높여 암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에 집중해 왔다. 또한, ‘김천시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차상위, 의료급여수급자)뿐만 아닌 건강보험가입자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범위를 확장해 이번 평가에서 지역 우수사례로서 인정받았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 의료비 지원 확대 등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필요한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암 관리 사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체계적인 지역사회 암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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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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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 [위생 의료=이해수 기자] 김천시 보건소는 지난 20일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암 예방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향상률, 암 예방 홍보 실적, 지역별 우수사례 등 암 예방 관리 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됐으며, 2025년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건의료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시는 지속적인 암 검진 홍보를 통해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암 검진 수검률을 높여 암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에 집중해 왔다. 또한, ‘김천시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차상위, 의료급여수급자)뿐만 아닌 건강보험가입자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범위를 확장해 이번 평가에서 지역 우수사례로서 인정받았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 의료비 지원 확대 등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필요한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암 관리 사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체계적인 지역사회 암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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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