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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돗물 안전 확보 위한 정수공정 점검 및 개선 강화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지난 3월 29일 도남정수장 정수처리공정 모니터링 과정에서 깔따구유충이 발견돼 대구지방환경청과 낙동강유역수도지원센터와 유충발생 원인분석 및 정밀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충 발견은 정수처리 공정 모니터링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즉시 정수지 및 배수지 청소와 정수처리 공정 강화를 시행했다. 또한, 배수지와 수도전 공급계통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관련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했다. 상주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정수처리시설 소독을 강화하고 공정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공정별 정밀여과장치를 삼중으로설치하는 등 추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깔따구 유충은 현재까지 인체에 직접적인 질병을 유발하거나 유해성이 확인된 바 없으며, 수돗물의 공급과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돗물 공급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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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정비 추진 회의 개최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관내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행위(건축물‧경작행위 등)를 근절하기 위해 3월 9일 24개 읍‧면‧동 하천 담당자를 대상으로‘2026년 상주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정비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24일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전수 재조사를 지시함에 따라 추진되는조치로,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현장조사 방안을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 상주시는 TF구성 및 운영(3월~9월/일정은 연장될 수 있음)을 통해,하천과 세천을 비롯해 구거, 산림 계곡 등 관내 전 구역을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전수 재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조사 과정에서확인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등 필요한 행정 조치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주시는 조사와 정비 과정에서 주민 안내와 홍보를 병행해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이번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 재조사는 대통령 강조 사안(2026. 2. 24./국무회의)인만큼 체계적인 현장조사와 정비를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관리와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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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문경 전통시장 찾아 민심 청취
[상주=엄재웅 기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8일(일),‘문경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을 직접 만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생 점검에 나섰다. 임 위원장은 “북적북적 시장에 사람이 많아 활기찬 기운이 돌아 기분이 좋다”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장을 보면 2인분 같은 1인분, 만 원어치 같은 오천 원어치를 받을 수 있다”며,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하고 따뜻한 인심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 위원장은 “현장에서 시민분들과 상인분들이 건네주시는 응원의 말씀에 큰 힘을 얻었다”며, “사랑이 넘치는 문경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의정 활동의 바탕으로 삼아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더 자주, 더 가까이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문경 시·도의원과 당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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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지도부 흔들기 아닌 全당원 재신임…결과 100% 수용해야”
[사회부=엄재운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상주·문경)은 2일 자신의 SNS에 “일부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 재신임 투표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를 한 걸음 더 나아가 ‘투표 결과 100% 수용’을 전제로 한 全당원 지도부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자”고 역제안했다. 임 위원장은 “지도부를 흔들고 비토해 온 분들께 분명히 묻고 싶다”며 “재신임 투표 결과에 토 달지 않고, 딴소리 하지 않고, 100% 수용할 것을 약속할 수 있냐”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 지도부가 재신임된다면 지금까지의 비토와 흔들기를 멈추고, 당의 통합에 앞장서며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에 헌신하겠다고 약속할 수 있느냐”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저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으로서 말만 하지 않겠다”며 “이번 全당원 재신임 투표에 제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자리를 걸겠다, 결과에 승복하고 저부터 제 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계속 지도부를 흔들고 비토만 하면서 재신임을 묻자고 말한다면,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며 “제 제안은 매우 단순하다. 全당원 재신임 투표, 결과 100% 수용,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모두가 하나 되어 지방선거로 나아가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지도부 흔들기용 재신임이 아니라, 분열을 끝내고 단합으로 나아가기 위한 재신임이어야 한다”며 “제 제안을 수용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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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설맞이 전상품 할인 기획전 개최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이 설 명절을 맞아 26일부터 2월 15일(일)까지 전상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명실상주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상품 30% 할인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단,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되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5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상품 구매 후 리뷰작성 시 3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곶감, 한우, 사과, 배, 샤인머스켓을 비롯해 상주시 대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설 명절 선물로 적합한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명실상주몰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실상주몰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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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상주=엄재웅 기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국민의힘 상주·문경 국회의원 임이자 인사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열정과 역동의 기운처럼, 새해에는 멈춤보다 도전이 앞서고 위기 속에서도 힘차게 나아가는 변화와 도약의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정치적인 혼란과 극심한 대립은 국민의 일상까지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음 졸이며 하루하루를 견뎌내셨을 상주·문경 시민 여러분께, 국회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상주·문경 시민 여러분의 신뢰가 헛되지 않도록, 새해에는 감정의 정치가 아닌 책임의 정치로 답하겠습니다. 정치가 흔들릴수록 민생을 지키며, 자유대한민국의 토대 위에서 지역과 국가의 내일을 차분히 바로 세워가겠습니다. 다수 의석을 가진 여당이 국회 운영을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현실 속에서도, 저는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라는 자리가그 흐름을 따르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을 바라보는 자리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의석 수의 우위보다 판단의 무게를 먼저 떠올리며, 일방적인 힘의 논리 아니라 국민의 삶에 미칠 영향을 기준으로 충분한 논의와 조율을 거친 결정을 만들어가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께서 들려주시는 엄중한 질책과 절실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아내며,자유대한민국의 안정과 민생 회복을 위해 중심을 지키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권한의 크기만큼 자세는 더욱 낮추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우선해 듣고, 대립보다 해법을 찾는 정치를 복원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여야를 넘어 책임 있는 협의가 가능하도록 가교 역할을 하며, 재정과 경제가 지역과 국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 6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이후, 저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과 재정 현안을 마주해 왔습니다. 국가 재정과 경제의 방향을 다루는 자리인 만큼, 그동안의 결정 하나하나가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늘 되새기며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은 상주와 문경 모두의 오랜 염원이자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인프라입니다. 정부안보다 30억 원 증액된 177억 원의 예산을 확정하며, 조기 개통을 향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재정경제기획위원장으로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필요성을 끝까지 설득해 온 결과이며, 중부내륙권의 접근성과 산업·관광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상주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행정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습니다. 상주시 통합보훈회관 건립을 통해 보훈 가족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존중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경북안전체험관 건립을 통해 상주시민은 물론 경북도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상주가 안전과 책임을 함께 품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문경은 교통과 관광을 잇는 연결망을 하나씩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단산터널 개통과 문경역세권 개발, 국도 3호선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문경새재를 중심으로 한주요 관광자원을 더욱 촘촘히 잇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관광·스포츠·문화가 어우러진 머물고 싶은 문경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보태겠습니다. 존경하는 상주·문경 시민 여러분! 현장에서 듣고, 성과로 답하겠습니다. 상주·문경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임이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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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돗물 안전 확보 위한 정수공정 점검 및 개선 강화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지난 3월 29일 도남정수장 정수처리공정 모니터링 과정에서 깔따구유충이 발견돼 대구지방환경청과 낙동강유역수도지원센터와 유충발생 원인분석 및 정밀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충 발견은 정수처리 공정 모니터링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즉시 정수지 및 배수지 청소와 정수처리 공정 강화를 시행했다. 또한, 배수지와 수도전 공급계통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관련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했다. 상주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정수처리시설 소독을 강화하고 공정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공정별 정밀여과장치를 삼중으로설치하는 등 추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깔따구 유충은 현재까지 인체에 직접적인 질병을 유발하거나 유해성이 확인된 바 없으며, 수돗물의 공급과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돗물 공급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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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돗물 안전 확보 위한 정수공정 점검 및 개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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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정비 추진 회의 개최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관내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행위(건축물‧경작행위 등)를 근절하기 위해 3월 9일 24개 읍‧면‧동 하천 담당자를 대상으로‘2026년 상주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정비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24일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전수 재조사를 지시함에 따라 추진되는조치로,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현장조사 방안을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 상주시는 TF구성 및 운영(3월~9월/일정은 연장될 수 있음)을 통해,하천과 세천을 비롯해 구거, 산림 계곡 등 관내 전 구역을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전수 재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조사 과정에서확인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등 필요한 행정 조치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주시는 조사와 정비 과정에서 주민 안내와 홍보를 병행해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이번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 재조사는 대통령 강조 사안(2026. 2. 24./국무회의)인만큼 체계적인 현장조사와 정비를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관리와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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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정비 추진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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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문경 전통시장 찾아 민심 청취
- [상주=엄재웅 기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8일(일),‘문경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을 직접 만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생 점검에 나섰다. 임 위원장은 “북적북적 시장에 사람이 많아 활기찬 기운이 돌아 기분이 좋다”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장을 보면 2인분 같은 1인분, 만 원어치 같은 오천 원어치를 받을 수 있다”며,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하고 따뜻한 인심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 위원장은 “현장에서 시민분들과 상인분들이 건네주시는 응원의 말씀에 큰 힘을 얻었다”며, “사랑이 넘치는 문경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의정 활동의 바탕으로 삼아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더 자주, 더 가까이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문경 시·도의원과 당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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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문경 전통시장 찾아 민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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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지도부 흔들기 아닌 全당원 재신임…결과 100% 수용해야”
- [사회부=엄재운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상주·문경)은 2일 자신의 SNS에 “일부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 재신임 투표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를 한 걸음 더 나아가 ‘투표 결과 100% 수용’을 전제로 한 全당원 지도부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자”고 역제안했다. 임 위원장은 “지도부를 흔들고 비토해 온 분들께 분명히 묻고 싶다”며 “재신임 투표 결과에 토 달지 않고, 딴소리 하지 않고, 100% 수용할 것을 약속할 수 있냐”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 지도부가 재신임된다면 지금까지의 비토와 흔들기를 멈추고, 당의 통합에 앞장서며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에 헌신하겠다고 약속할 수 있느냐”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저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으로서 말만 하지 않겠다”며 “이번 全당원 재신임 투표에 제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자리를 걸겠다, 결과에 승복하고 저부터 제 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계속 지도부를 흔들고 비토만 하면서 재신임을 묻자고 말한다면,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며 “제 제안은 매우 단순하다. 全당원 재신임 투표, 결과 100% 수용,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모두가 하나 되어 지방선거로 나아가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지도부 흔들기용 재신임이 아니라, 분열을 끝내고 단합으로 나아가기 위한 재신임이어야 한다”며 “제 제안을 수용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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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지도부 흔들기 아닌 全당원 재신임…결과 100% 수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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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설맞이 전상품 할인 기획전 개최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이 설 명절을 맞아 26일부터 2월 15일(일)까지 전상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명실상주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상품 30% 할인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단,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되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5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상품 구매 후 리뷰작성 시 3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곶감, 한우, 사과, 배, 샤인머스켓을 비롯해 상주시 대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설 명절 선물로 적합한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명실상주몰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실상주몰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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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설맞이 전상품 할인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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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 [상주=엄재웅 기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국민의힘 상주·문경 국회의원 임이자 인사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열정과 역동의 기운처럼, 새해에는 멈춤보다 도전이 앞서고 위기 속에서도 힘차게 나아가는 변화와 도약의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정치적인 혼란과 극심한 대립은 국민의 일상까지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음 졸이며 하루하루를 견뎌내셨을 상주·문경 시민 여러분께, 국회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상주·문경 시민 여러분의 신뢰가 헛되지 않도록, 새해에는 감정의 정치가 아닌 책임의 정치로 답하겠습니다. 정치가 흔들릴수록 민생을 지키며, 자유대한민국의 토대 위에서 지역과 국가의 내일을 차분히 바로 세워가겠습니다. 다수 의석을 가진 여당이 국회 운영을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현실 속에서도, 저는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라는 자리가그 흐름을 따르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을 바라보는 자리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의석 수의 우위보다 판단의 무게를 먼저 떠올리며, 일방적인 힘의 논리 아니라 국민의 삶에 미칠 영향을 기준으로 충분한 논의와 조율을 거친 결정을 만들어가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께서 들려주시는 엄중한 질책과 절실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아내며,자유대한민국의 안정과 민생 회복을 위해 중심을 지키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권한의 크기만큼 자세는 더욱 낮추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우선해 듣고, 대립보다 해법을 찾는 정치를 복원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여야를 넘어 책임 있는 협의가 가능하도록 가교 역할을 하며, 재정과 경제가 지역과 국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 6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이후, 저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과 재정 현안을 마주해 왔습니다. 국가 재정과 경제의 방향을 다루는 자리인 만큼, 그동안의 결정 하나하나가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늘 되새기며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은 상주와 문경 모두의 오랜 염원이자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인프라입니다. 정부안보다 30억 원 증액된 177억 원의 예산을 확정하며, 조기 개통을 향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재정경제기획위원장으로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필요성을 끝까지 설득해 온 결과이며, 중부내륙권의 접근성과 산업·관광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상주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행정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습니다. 상주시 통합보훈회관 건립을 통해 보훈 가족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존중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경북안전체험관 건립을 통해 상주시민은 물론 경북도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상주가 안전과 책임을 함께 품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문경은 교통과 관광을 잇는 연결망을 하나씩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단산터널 개통과 문경역세권 개발, 국도 3호선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문경새재를 중심으로 한주요 관광자원을 더욱 촘촘히 잇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관광·스포츠·문화가 어우러진 머물고 싶은 문경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보태겠습니다. 존경하는 상주·문경 시민 여러분! 현장에서 듣고, 성과로 답하겠습니다. 상주·문경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임이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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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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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26년 상주·문경 국비 1천965억 원 확정
- [국회=서창국 선임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경북 상주·문경, 국민의힘)은 2026년도 정부 예산에서 상주시 65개, 문경시 51개 사업에 총 1천964억 1천440만 원의 국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에는 상주·문경 지역의 장기 숙원사업인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을위한 국비 177억 원(30억 원 증액)을 비롯해 지역 민생과 직결된 핵심 사업들이 다수 반영됐다. 특히, 상주 외국인보호소 건립사업(4.87억 원)은 당초 정부안에서 제외돼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으나,임이자 위원장이 기재위원장으로서 신속히 대응해 수정안에 반영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예산 반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실무 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조율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낸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상주시 통합보훈회관 건립사업 역시 관계부처의 난색에도 불구하고, 상주 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관계자들의 오랜 염원을 고려해 예산 반영이 필요함을 강하게 설득한 끝에국비 2.5억원이 최종 확정됐다. 지역 보훈 인프라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다. 문경시의 숙원인 단산터널 개설공사(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사업)도 48억 원의 국비가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번 지역예산 성과에 대해 “기재위원장으로서 지역민들의 높은 기대를 잘 알고 있었고, 그 기대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컸다”며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본회의 통과까지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실제로 임 위원장은 경북도·상주시·문경시와의 당정 협의를 시작으로 각 사업의 필요성을 관계부처에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했으며, 예결위 소속 동료 의원들에게도 상주·문경 인프라 확충의 절실함을 끊임없이 알리며 전방위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2026년도 정부 예산에서 상주·문경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가 잇따르고 필수 사업 예산이 증액되면서,지역발전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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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26년 상주·문경 국비 1천965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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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가 15일,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상주시 스마트도시 기본 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관계 공무원이모인 자리에서 진행된 이번 최종보고회는 국토교통부의 심사를 거쳐승인된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의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의 실행 방향과 상주형 도시 혁신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상주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포용과 참여로 함께 균형 발전하는 디지털도시’라는 비전 아래 ▲문화·관광과 경제가 균형 발전하는 도시 ▲Net-Zero 실현과 포용으로 함께 잘사는 정주여건 실현 ▲디지털 행정으로 상주형 미래도시 모델 지향 등 3가지 목표를 수립하고 총 22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을 선정했다. 상주시는 지난해 용역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 및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당면한 도시 문제를 면밀히 진단하고,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상주형’스마트도시 설계를 위해 노력해 왔다. 강영석 시장은 “기술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편리함을 체감하고, 계속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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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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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6개월은 ‘3不 3惡(3불 3악)’”
- [상주=엄재웅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5일 국민의힘이 주최한 ‘혼용무도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현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은 실력도, 실속도 없는 ‘허장성세(虛張聲勢)’”라며, 지난 6개월을 ‘3不 3惡(3불 3악)’의 시간으로 규정했다. 임이자 위원장이 제시한 3불(不)은 ▲협치 실종 ▲청년 정책 부재 ▲국익 외면이며, 3악(惡)은 ▲정치보복, 만사현통(모든 일은 김현지 부속실장을 통한다) ▲청년부채 ▲고환율·고물가를 뜻한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은 국민의힘에 ‘내란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국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심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일당 독재”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그럴 시간에 인사 농단, 국정 논단 김현지(부속실장)부터 철저히 관리하라”며, “이재명 정부 6개월, 협치와 국민 통합은 간데없고, 정치 보복과 만사현통만 남았다”고 직격했다. 이어 임이자 위원장은 “청년 내집 마련의 꿈을 망가뜨린 부동산 정책 실패, 대책 없는 정년 연장 추진으로 청년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며, “청년 정책은 사라지고, 포퓰리즘과 청년 부채만 남았다”고 지적하고, 청년들의 분노를 외면하고 있다 비판했다. 특히, 임이자 위원장은 최근 여당이 일방 발의한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해 “헌법 제58조·제60조에 따라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 부담을 지우는 협상은 반드시 국회 비준을 통해 검토해야 한다”며, “이미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투자공사 등 관련 공사가 있는데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새로 만드는 것은 ‘만사현통’, ‘현지누나’를 통해 측근을 내리꽂겠다는 대장동 시즌2 아니냐” 지적했다. 또 “‘국익을 지켰다’던 말과 달리 국민에게 실제로 돌아온 것은 고환율과 고물가뿐”이라며 한미 관세 협상 자화자찬도 정면 반박했다. 끝으로 임이자 위원장은 김용범 정책실장을 향해 “권력에 취해 국회 운영위에서 보인 안하무인 추태를 국민들께서 똑똑히 보셨다”며, 그 시간에 고환율·고물가 해결에 집중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권력에 취해 있을수록 국민은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경고하고, “우리 국민의힘은 더 민생을 끝까지 챙기고, 더 열심히, 더 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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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기재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6개월은 ‘3不 3惡(3불 3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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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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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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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냉방용품 지원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청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우광하 청리면장)는 5일 관내 무더위 취약계층 8가구에 냉방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여름을 맞이해 청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한 ‘시원하길바람(風)!’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무더위 취약계층에 선풍기와 여름이불을 지원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새로 위촉된 제5기 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대상가구를 방문해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선풍기 조립이 어려운 어르신 가구에는 현장에서 직접 조립을 지원했다. 선풍기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선풍기가 고장 나 이번 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우광하 공공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돼 어려움을 겪으실 취약계층 세대에 선풍기 지원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복지센터는 제5기 청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로 위촉된 13명의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새로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의 첫발을 내딛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제41조에 의거해 지역의 복지 문제를 민관이 협력해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만든 단체로, 이날 새롭게 위촉된 13명의 위원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광하 면장은 “보람찼던 제4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제5기 청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내실 있게 운영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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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냉방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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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이 내 몸을 살린다
- 상주=이해수 기자/ 상주시 보건소는 이달부터 지나친 소금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나트륨·당류섭취 저감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서는 배달음식과 가정간편식의 영양성분 함량 정보를 조사한 결과 한끼당 나트륨 일일 권장량(성인 기준 1일 2,000mg)의 50.6%를 섭취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습관형성 유도를 위해 ‘건강한 밥상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매월 20명 선착순 접수하여 총 4회기로 운영되며 선정 된 대상자는 가정에서 조리한 국물을 소량(1/2컵) 담아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세부구성으로 ▲체성분·혈압·혈당 측정 ▲내 체중에 맞는 식이법 실천하기 ▲식품모형을 이용한 개별 건강밥상 차리기 실습 ▲뇨 염도 테스트를 통한 체내 염분 잔류량 알기 ▲국물 염도테스트(염도계)로 개인별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염도계 대여사업(3주간)과 연계해 각 가정에서 나트륨·당류 과잉섭취 예방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이 가정에서부터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건강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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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개별주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7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제출받는다. 상주시에 따르면, 열람·의견 접수 대상 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212호다.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가능하며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셔서 의견을 제출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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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개별주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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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머스켓, 본격 수확 시작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상주시의 효자 품목 ‘샤인머스켓’이 시설재배 농가부터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확 중인 샤인머스켓은 마켓컬리와 농협유통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베트남 등 동남아 수출도 추진 소비처 확보 및 유통 다양화로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상주에서 재배되는 샤인머스켓은 당도가 높고 머스켓 향이 뛰어나며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명품 포도다. 특히, 상주시 모동면 시설하우스에서 수확한 샤인머스켓 포도의 평균 수출 가격은 2kg당 5만 7천원 정도로, 전국 최고가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막바지 당도 향상을 위한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해 매년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는 물론 품질 향상을 위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해 포도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전국 포도의 롤 모델인 명품 상주 포도의 명성을 유지하고 품질 향상 기술보급과 품종 다변화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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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머스켓, 본격 수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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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방역소독 철저로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
- 상주=이해수 기자/ 상주시보건소(소장 김재동)는 장마 이후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등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22일부터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지역, 침수지역, 주민대피시설, 축사침수지역 등에 대해서는 보건소 방역기동반 2개, 방역소독 민간위탁업체 2개, 읍면 방역소독인부 26명, 자율방역단 92명등과 협력해 대대적인 일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방역기동반에서는 하수구, 공원, 공중화장실 등 감염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하절기 각종 해충 등으로 인한 민원 발생 시 즉시 출동하여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장마 후 급증하는 위생 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감소시키기 위해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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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방역소독 철저로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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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기재부 방문해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
- 상주=서창국 기자/ 강영석 상주시장은 22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시의 당면 현안사업인 ‘지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내서 능암,신촌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낙동 상촌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중동 간상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운평리 인공습지 비점오염저감사업’ 등의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건의했으며, 이 외에도 2025년도 상주시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예산의 전폭적인 지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8월 말까지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9월 3일 국회로 제출되며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국비예산 확보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2025년도 국비예산 반영이 확정될 때까지 각 중앙부처·기획재정부·국회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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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기재부 방문해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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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15일 오후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을 비롯해 분야별 주요 정보서비스 담당 팀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메타버스,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시정목표 및 주요 정책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 정부정책과 새로운 정보화 변화에 발맞춰 향후 5개년(2025~2029)간의 상주시 정보화 비전과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지역정보화 기본조례 제4조에 근거한 이번 사업을 위해 ▲업무 담당자 대상 설문조사 및 인터뷰 실시 ▲정보화 비전 모델 구축 및 사업 발굴 ▲정보화 현황 및 국내‧외 환경 분석 ▲상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보화 비전과 추진전략 도출 ▲정보화 추진 과제 도출 ▲이행계획 및 추진 로드맵 수립 ▲중간보고회를 통한 의견 수렴 등을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한 행정, 공공서비스, 재난‧안전, 문화‧관광, 교육, 경제, 건강‧복지, 인프라 조성 등 8개 분야의 18개 추진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은 “상주시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신 정보화 정책과 정보통신기술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번에 수립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정보화사업을 추진해 행정능률 향상 및 대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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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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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실태 현장점검
- 상주=서창국 기자/ 지난 21일(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를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방역추진상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등 추가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 시찰에서는 상주시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보고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차단 울타리 현장 점검 순으로 진행했다. 상주시는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18.1km)를 설치해 야생멧돼지 이동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상시 운영·공동방제단 소독차량을 동원한 양돈농가 주변 소독활동 및 양돈농가 방역시설 설치 및 보완 지원·야생멧돼지 포획단 운영 및 취약구간 기피제 살포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온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 양돈농가8대 방역시설: 외부울타리·내부울타리·입출하대·방역실·전실·방조방충망·물품반입시설, 폐기물관리시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방역활동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가축 질병 원천적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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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실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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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반찬나눔’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면장 주용덕)은 8일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인 ‘행복반찬나눔’ 사업을 시행했다. ‘행복반찬나눔’ 사업은 결식 및 영양부족이 우려되는 가구에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공성면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및 간식꾸러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독거어르신은 “마침 어버이날 푸짐한 먹거리를 들고 방문해주어 고맙고 반가운 마음이 더 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용덕 공성면장은 “어버이날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된 밑반찬이 소중한 위로가 돼 줄 것으로 기대되며,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을 공성면에서 실시하게 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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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반찬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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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25일 공성면 영오리(영오소통관)에서 2024년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시책 등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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